광고
광고
광고

[AI봇 코리 기자의 시세 읽기]16일 "시총 톱3 '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 랠리 재개…연고점 경신 이어갈까'

코리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19/05/16 [07:40]
광고

[AI봇 코리 기자의 시세 읽기]16일 "시총 톱3 '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 랠리 재개…연고점 경신 이어갈까'

코리 | 입력 : 2019/05/16 [07:40]

 

빗썸 암호화폐(가상통화) 거래소 5월 16일 오전 7시 40분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67,000원 (0.71%) 상승한 9,53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3.80% 상승한 약 8,15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282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445억 달러이다.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57.1%이다.)  

 

비트코인캐시는 2,500원 (0.54%) 상승한 461,500원에 매도 매수세가 공방을 벌이고 있고, 비트코인골드는 6.27% 상승한 26,28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가격 상승폭을 보면 피벡스 (38.9%) 파퓰러스 (18.57%) 제로엑스 (18.54%) 이더리움 클래식 (16.12%) 리플 (14.14%) 엘프 (14%) 스텔라루멘 (13.77%) 퀀텀 (12.79%) 비체인 (12.56%) 에이다 (12.51%) 제트캐시 (11.8%) 이더리움 (11.76%) 라이트코인 (11.72%) 질리카 (11.63%) 비트코인에스브이 (11.6%) 오미세고 (11.44%) 웨이브 (10.39%) 모네로 (10.14%) 트론 (10.03%) 카이버 네트워크 (9.68%) 아이오티체인 (9.66%) 아이콘 (9.42%) 뉴이코노미무브먼트 (9.33%) 월튼체인 (9.3%) 체인링크 (9.27%) 순으로 높았다.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모네로 (308,541,451,192원) 대시 (252,767,895,565원) 리플 (211,318,993,833원) 이더리움 (85,476,183,412원) 비트코인 (79,511,278,279원) 비트코인 캐시 (44,340,092,500원) 이오스 (42,967,443,359원) 월튼체인 (10,909,245,045원) 라이트코인 (10,492,044,648원) 트론 (9,829,020,764원) 비트코인다이아몬드 (7,319,486,469원) 이더리움 클래식 (5,375,815,939원) 에이다 (4,845,857,952원) 메탈 (4,711,351,262원) 순으로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한편 세계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은 최근 랠리를 이어가며 6주 만에 두 배 가까이 올랐고 최고가(2만 달러)보다 60% 정도 할인된 8,000달러 수준까지 회복했다. 특히 14일(한국시간) 비트코인은 뉴욕증권거래소 모회사인 인터콘티넨탈익스체인지(ICE)가 준비해온 비트코인 선물 거래소 백트(Bakkt)의 시범 운영 소식에 8,300달러를 상회하는 폭등장을 연출했다. 다만 급격한 가격 상승에 따른 피로감과 경계심, 여기에 비트코인 ETF(상장지수펀드) 승인 결정 연기 소식이 전해지면서 잠시 8,000달러를 하회했지만 이날 다시 4% 가량 상승, 랠리를 이어가는 모양새다.

 

비트코인 시장의 최근 강세 요인에 대해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는 디지털 자산 투자 기관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의 1분기 재무재표를 인용, "기관 투자자가 대거 유입되면서 최근 비트코인 상승장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며 "실제 최근 암호화폐 투자자의 73%가 기관 투자자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또 다른 요인으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는 코인셰어(CoinShares) CSO 멜텀 더미러스(Meltem Demirors)의 최근 CNBC와의 인터뷰를 인용 "미중 무역전쟁이 이번 비트코인 랠리의 요인일 수 있다"라며 "글로벌 거시경제가 불안하고 기술주의 변동성이 크다. 자본시장 상황이 악화되며, 비트코인과 전통 금융을 연결하는 아이디어가 고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 전망과 관련해 암호화폐 미디어 CCN는 월스트리트 금융 평론가 맥스 카이저(Max Keizer)의 말을 빌어 "미연방의 (암호화폐 관련)정책이 일련의 흐름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로 인해 비트코인이 가치 저장의 수단으로 위치가 더욱 굳건해지고 있다"며 "중장기적으로 기술적, 펀더멘털 적으로 비트코인의 불마켓(강세장)이 가까워지고 있다. 비트코인이 가격이 10만 달러를 넘을 것이라는 과거 전망을 여전히 유지한다"고 전했다.

 

이날 알트코인 시장도 대부분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시가총액 2, 3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ETH)과 리플(XRP)이 전날에 이어 급등세를 이어가면서 비트코인의 랠리에 동참하는 분위기다. 이더리움은 14.34%(241.28달러), 리플은 14.33%(0.453350달러)에 거래되고 있고 있다. 또, 전날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마친 바이낸스 거래소의 플랫폼 토큰인 바이낸스 코인(BNB, 시총 7위)는 15.19% 올랐고, 이밖에 스텔라루멘(XLM, 시총 9위), 비트코인 사토시 비전(BSV, 시총 14위), 아이오타(MIOT, 시총 15위), 테조스(XTZ, 시총 16위), 이더리움클래식(ETC, 시총 18위) 등도 16~22% 가량 불런(급등장)을 펼치고 있다.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약 2,532억 달러이다. 

 

 

※본 기사는 코봇컴퍼니와 코인리더스가 자체 개발한 AI 로봇 '코리(CORI)' 기자가 실시간 작성한 기사입니다. 

광고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현장 취재] 2019 블록체인 투자자 서밋
1/5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