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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기소 킴 카다시안, 126만 달러 지불 합의

Coinness | 기사입력 2022/10/03 [23:22]

SEC 기소 킴 카다시안, 126만 달러 지불 합의

Coinness | 입력 : 2022/10/03 [23:22]
포브스에 따르면, 암호화폐 불법 광고로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기소 된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이 26만 달러의 추징금(암호화폐 홍보 수익금 25만 달러 및 누적 이자)과 100만 달러의 벌금 지불에 합의했다. 또한 추후 3년 간 암호화폐 자산을 홍보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포브스는 킴 카다시안 팀의 성명을 인용해 "SEC에 전적으로 협력했으며, 장기적인 분쟁을 피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앞서 SEC는 이더리움맥스(EthereumMax, EMAX)로부터 25만 달러 상당의 광고비를 받았지만, 이를 공개하지 않고 본인의 SNS를 통해 해당 토큰을 홍보한 킴 카다시안을 기소한 바 있다. 미국 현행법은 인플루언서들이 증권 등을 홍보할 때 얼마의 광고비를 받았는지 대중에게 공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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