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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겔리언스(DOGET), 이더리움클래식·코스모스와 비교해 차별된 메타버스 접근 전략은?

강승환 기자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2/12/01 [12:32]

도겔리언스(DOGET), 이더리움클래식·코스모스와 비교해 차별된 메타버스 접근 전략은?

강승환 기자 | 입력 : 2022/12/01 [12:32]

 

밈 코인인 도지코인(DOGE)과 시바이누(SHIB)가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의 밈 코인 효과 발언 이후 새로운 투자 자산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머스크의 언급 이후 도지코인과 시바이누 코인의 가치는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일부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도지코인과 사바이누의 한계가 거론되며, 이들의 단점을 극복하는 코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 중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코인은 공동체 요구를 올바르게 전달하고 구현할 수 있게 하면서 메타버스에 특화된 점이 부각되고 있는 도겔리언스(DOGET) 코인이다.   

 

도겔리언스 코인은 투자자들이 메타버스에 더 잘 접근해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밈 코인이다. 플랫폼에서 NFT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기존 밈 코인과의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투자자들은 로켓타이즈 플랫폼을 이용해 고유한 NFT를 만들 수 있다. 메타는 광고가 수익을 보장하는 결정적인 요소라고 생각하는 반면, 도겔리언스는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네트워크에 기여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민주적 거버넌스 모델에 기반한 디파이(DeFi) 밈 코인이다. 이러한 민주적 시스템으로 도겔리언스 투자자들은 그들이 가치 있는 커뮤니티 회원으로 느끼고, 자율적으로 시스템 개혁 등의 사안을 제안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도겔리언스는 단일 개체가 공동체 전체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없애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 

 

도겔리언스는 누구나 플랫폼 현재 상황을 직접 볼 수 있는 오픈 소스 코드를 갖고 있다. 만약 누군가가 코드를 복사하고 자신의 프로젝트를 공개한다면 이것 또한 허용한다. 투자자들에게 힘을 주고 기업가적인 생각을 지역 사회에 불어 넣기 위해서다.  

 

도겔리언스 관계자는 “어떤 사안에 대한 최종 결정은 민주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모든 사람들이 발언권을 갖게 될 것”이라며, “도겔리언스는 체인 상의 각 거래에 대해 10%의 세금을 공제하고 이 중 3%는 추가로 분배될 것”이라고 밝혔다. 나머지 7%는 프로젝트 반영과 인프라 개선에 활용된다. 

 

현재 사전 판매 중인 도겔리언스는 250 달러를 투자하면 50달러 상당의 도겔리언스 코인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더리움 클래식(ETC)은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후원을 받고 있지만, 최근 이더리움이 PoW에서 PoS 모델로 전환되면서 다소 힘이 빠진 모양새다. 코스모스(ATOM)는 상호 연결을 촉진하고 분리된 블록체인이 상호 운용이 가능하도록 해 인기를 끌고 있는 코인으로 이해관계자들에게 주요 블록체인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는 추가적인 이점을 제공하고 있다. 

 

 

*본 기사는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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