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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비트코인 뉴스] 애널리스트 "51% 공격 비용, BTC·이더리움·도지코인 순" 外

김진범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19/09/2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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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비트코인 뉴스] 애널리스트 "51% 공격 비용, BTC·이더리움·도지코인 순" 外

김진범 | 입력 : 2019/09/29 [13:57]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 12.76 T…역대 최고치

 

29일(한국시간) 오후 1시 현재 비트코인 데이터 플랫폼 비티씨닷컴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채굴 난이도가 12.76 T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 중이다. 또한 12일 7시간 뒤 6.86% 오른 13.63 T를 기록할 전망이다. 지난 24시간 평균 네트워크 해시레이트는 90.93 EH/s를 나타냈으며, 지난 24시간 기준 거래 처리속도는 초당 3.28건을 기록하고 있다.

 

▲ 출처: 비티씨닷컴     © 코인리더스



애널리스트 "51% 공격 비용, 비트코인·이더리움·도지코인 순"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케빈 루크(Kevin Rooke)가 트위터를 통해 "도지코인(DOGE)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다음으로 51% 공격에 강하다"고 말했다. 그가 첨부한 이미지에 따르면 51% 공격에 필요한 1시간 비용이 비트코인(BTC)은 약 80만 달러, 이더리움(ETH)은 약 10만 달러다. 도지코인은 5만 달러 미만이다. 라이트코인(LTC), 비트코인 캐시(BCH), 지캐시(ZEC), 레이븐코인(RVN)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도지코인(Dogecoin)은 인터넷으로 돈을 보내기 위해 만들어진 탈중앙화된 P2P(개인 간) 방식의 디지털 암호화폐이다.

 

 

 

美 CFTC 주간 보고서, 숏포지션 우세 지속 전망

 

글로벌 블록체인 투자정보 플랫폼 코인니스에 따르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최근 COT(Commitment of Traders) 보고서를 통해 "이번 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비트코인 선물 거래 딜러(Dealer) 계좌 롱(매수) 포지션이 증가세를 보이며 순 롱 포지션으로 전환됐다. 에셋 매니저(Asset Manager) 롱·숏(매도) 포지션이 모두 지난주 대폭 감소했으며, 순 숏포지션으로 돌아섰다. 이 같은 변화를 봤을 때, 향후 비트코인 가격은 기관의 숏 추세를 따를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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