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리 기자의 시세 읽기]16일 "비트코인 다음 목표는 9000달러? "...주요 알트코인 강보합세

코리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0/01/1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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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리 기자의 시세 읽기]16일 "비트코인 다음 목표는 9000달러? "...주요 알트코인 강보합세

코리 | 입력 : 2020/01/16 [10:20]

업비트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 1월16일(한국시간) 오전 10시 20분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64,000원 (0.66%) 하락한 9,66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itcoin, 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0.26% 하락한 약 8,762달러를 기록 중이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383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591억 달러이다. 전체 암호화폐에서 차지하는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66.4% 수준이다).

 

이더리움은 6,100원 (3.26%) 하락한 180,950원에 매도 매수세가 공방을 벌이고 있고, 비트코인캐시는 1.97% 하락한 353,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가격 상승폭을 보면 카이버네트워크(KRW-KNC, +57.58%) 어거(KRW-REP, +27.19%) 헤데라해시그래프(KRW-HBAR, +22.17%) 모스코인(KRW-MOC, +11.36%) 아르고(KRW-AERGO, +11.04%) 디크레드(KRW-DCR, +10.95%) 디센트럴랜드(KRW-MANA, +10.64%) 폴리매쓰(KRW-POLY, +9.95%) 트웰브쉽스(KRW-TSHP, +8.87%) 룸네트워크(KRW-LOOM, +8.17%) 캐리프로토콜(KRW-CRE, +7.35%) 이그니스(KRW-IGNIS, +7.21%) 이더리움클래식(KRW-ETC, +6.73%) 엔진코인(KRW-ENJ, +6.27%) 센티넬프로토콜(KRW-UPP, +6.2%) 콘텐츠프로토콜토큰(KRW-CPT, +5.65%) 메탈(KRW-MTL, +5.56%) 순으로 높았다.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비트코인에스브이(KRW-BSV, 127,156,394,039원) 비트코인(KRW-BTC, 70,775,273,933원) 리플(KRW-XRP, 57,628,333,576원) 비트코인캐시(KRW-BCH, 27,885,969,694원) 이더리움(KRW-ETH, 23,076,797,142원) 비트코인골드(KRW-BTG, 18,319,980,179원) 이오스(KRW-EOS, 15,543,778,729원) 트론(KRW-TRX, 8,668,353,883원) 엘프(KRW-ELF, 7,110,424,383원) 골렘(KRW-GNT, 5,067,935,702원) 이그니스(KRW-IGNIS, 4,709,520,736원) 에이다(KRW-ADA, 4,441,269,618원) 비트토렌트(KRW-BTT, 4,368,720,974원) 카이버네트워크(KRW-KNC, 3,572,940,921원) 디마켓(KRW-DMT, 3,377,579,053원) 순으로 높았다.

 

지난 24시간 동안 세계 최대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itcoin, BTC)은 8,700달러선에서 강보합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암호화폐 분석가는 "비트코인이 추가 랠리를 전개하기 앞서 하향 조정을 겪을 가능성이 있지만 하락하더라도 8400달러와 8300달러 부근에서 강력한 지지선을 발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미국 투자 리서치 업체 펀드스트랫(Fundstrat Global Advisors)의 창업자 톰 리(Tom Lee)가 "2020년 암호화폐 시장은 새로운 동력을 바탕으로 견고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그는 "연초 이래 BTC 상승 추세만 봐도 충분히 알 수 있다. 디지털 자산은 새로운 가능성을 맞이했고 거래량이 회복할 것이다. 5월로 예정된 반감기 등 호재도 아직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다"고 말했다.

 

또 블록체인 기술 개발사 블록스트림(Blockstream)의 최고경영자(CEO)인 아담 백(Adam Back)도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10만 달러까지 상승할 날이 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많은 이들이 'BTC 1,000달러' 전망에 의구심을 보였다. '1만 달러 상승론'은 미친 소리처럼 여겨졌다. 하지만 비트코인 가격은 꾸준히 상승했다. 10만 달러도 전혀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미국 인플레이션 심화로 10, 20년 내 달러 가치가 지금의 100분의 1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며 "이에 따른 비트코인 성장 잠재력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반면 블룸버그 통신이 암호화폐 전문 조사기관 디지털 애셋 리서치(Digital Asset Research)의 보고서를 인용 “소수 암호화폐 거래소가 비트코인(BTC)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10개 암호화폐 거래소(바이낸스, 후오비, 코인베이스, 비트파이넥스 등)의 가격 변동성이 가장 크며, 기타 암호화폐 거래소의 가격을 선반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대다수 거래소가 거래량은 조작하고 있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일부 업체의 시장 조작을 우려해 거래소 운영 신청을 반려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알트코인 시장도 상승세가 전반적으로 둔화되었다.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이며 '톱' 알트코인인 이더리움(ETH) 시세는 1.48% 하락, 약 164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고 시가총액 3위 암호화폐인 리플(Ripple, XRP)은 2.29% 상승한 0.23달러 선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한편 센티멘털 크립토 포털 코인고스트가 자체 개발한 글로벌 센티멘트 지수에 따르면 이날 현재 11.10포인트로 전일(+7.49)대비 4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투자심리가 전날에 소폭 상승됐음을 의미한다. 글로벌 센티멘트 지수는 암호화폐 시장 트렌드를 보여주는 지표로 1~99까지는 불마켓(강세장), -1~-99까지는 베어마켓(약세장)을 의미한다. 

 

 

※본 기사는 코봇컴퍼니와 코인리더스가 자체 개발한 AI 로봇 '코리(CORI)' 기자가 실시간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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