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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영 "비트코인, 단기 반등 시작" 예언 적중?…"BTC 7천달러 돌파"

박병화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18/10/15 [15:55]

조셉 영 "비트코인, 단기 반등 시작" 예언 적중?…"BTC 7천달러 돌파"

박병화 | 입력 : 2018/10/15 [15:55]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 영(Joseph Young)이 암호화폐 단기 반등을 예고한 가운데, 15일(한국시간) 비트코인(BTC)이 7,000달러를 돌파하고 이더리움(ETHh) 등 주요 코인들도 급등세를 보여주고 있다.

 

조셉 영은 1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비트코인(BTC) 거래량이 연간 최저치에 근접하고 있고 있으며, 셰이프시프트 거래소 데이터를 기준으로 암호화폐 시장 총 거래량은 65.2억 달러에 불과하다"라며 "단기 반등이 오늘 시작됐지만 거래량이 낮아 우려된다"고 밝혔다. 

 

▲ 조셉 영 트위터 갈무리     © 코인리더스



 

조셉 영의 단기 상승 언급에 맞춰 이날 오후 2시 30분경부터 암호화폐 시장이 급등하기 시작했다. 오후 3시 50분 현재  비트코인은 비트파이넥스에서 17.49% 오른 7,700.0 달러(최고 7,780 달러), 후오비에서 18.64% 오른 7,590 달러, 바이낸스에서 17.55% 오른 7,500 달러(최고 7,68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조셉 영이 우려했던 비트코인 거래량도 40억달러 후반대로 급증했다.

 

비트코인이 강세를 보이자 주요 코인들도 일제히 반등하고 있다. 200달러를 하회한던 시총 2위 이더리움(ETH)은 10% 가량 급등하며 220달러대를 회복했고, 리플(XRP), 비트코인캐시(BCH), 이오스(EOS), 라이트코인(LTC) 등도 7~12%대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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