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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업 DGE, 암호화폐 ‘TMTG·LBXC’ 앞세워 일본 시장 공략

김진범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18/11/2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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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업 DGE, 암호화폐 ‘TMTG·LBXC’ 앞세워 일본 시장 공략

김진범 | 입력 : 2018/11/21 [20:38]

블록체인 기업 디지털골드익스체인지(DGE)가 내년 초부터 일본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DGE는 실물 금(金) 기반 암호화폐(가상화폐) TMTG(The Midas Touch Gold)와 줄기세포 기반 의료서비스 플랫폼 암호화폐 LBXC(Lux Bio Cell Coin)을 발행, 유통하는 블록체인 특화 기업이다..

 

21일 DGE에 따르면 2019년 1월부터 자사의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TMTG와 LBXC에 대한 일본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일본은 암호화폐 거래량에서 전통적으로 부동의 세계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중요한 시장이다

 

DGE는 지난 10월부터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해 일본 유수의 암호화폐 미디어는 물론, 각 급의 기업과 파트너십 및 전략적 제휴를 맺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으로 DGE는 일본 암호화폐 관련 발행량 1위 매거진 ‘월간가상화폐’ 2019년 1월호에 TMTG와 LBXC의 특집 기사를 게재한다. ‘월간가상화폐’는 일본 내에서 7만 부의 발행부수를 가지고 있는 유력 매체로 특집 기획에서는 DGE의 창업 철학과 TMTG의 기술적, 유틸리티적 특성 및 LBXC와 줄기세포기술을 중점적으로 다루게 된다.

 

▲ 월간가상화폐     © 코인리더스



한편 DGE의 일본 마케팅 담당자는 “2017년 대비 전 세계 암호화폐 거래량이 급감한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일본 시장의 파급력은 굉장히 높다”며 “일본인들의 안전자산 가치 선호도는 물론 최고령화 사회에 맞는 줄기세포 치료기술은 분명 일본시장에서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밝혔다

 

한국에서 출발한 TMTG와 LBXC 프로젝트가 북미와 유럽을 거쳐 아시아 암호화폐 최대 시장인 일본에서 어떠한 활약을 보일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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