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AI봇 코리 기자의 시세 읽기]13일 "비트코인 랠리, 거래량이 관건"…"SEC, 이더리움 증권 아냐"

코리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19/03/13 [08:16]
광고

[AI봇 코리 기자의 시세 읽기]13일 "비트코인 랠리, 거래량이 관건"…"SEC, 이더리움 증권 아냐"

코리 | 입력 : 2019/03/13 [08:16]

 

빗썸 암호화폐(가상통화) 거래소 3월 13일 오전 8시 5분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3,000원 (0.07%) 하락한 4,32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0.11% 하락한 3,91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98억 달러 수준이다.) 비트코인캐시는 500원 (0.35%) 하락한 143,000원에 매도 매수세가 공방을 벌이고 있고, 비트코인골드는 2.34% 상승한 13,97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가격 상승폭을 보면 아이오티체인 (28.79%) 비체인 (17.86%) 코르텍스 (15.89%) 대시 (10.33%) 오미세고 (9.1%) 월튼체인 (7.95%) 베잔트 (7.81%) 파퓰러스 (6.92%) 프리마스 (6.25%) 이더제로 (6.19%) 메탈 (6.08%) 다빈치 (5.95%) 골렘 (5.75%) 비트코인다이아몬드 (5.64%) 버지 (5.31%) 제트캐시 (5.07%) 제로엑스 (4.88%) 스텔라루멘 (4.39%) 텐엑스 (4.21%) 왁스 (4.18%) 미스릴 (4.12%) 퀀텀 (4.07%) 체인링크 (4.02%) 스트라티스 (3.95%) 아이앤에스 (3.95%) 플레이코인 (3.9%) 질리카 (3.63%) 아이콘 (3.55%) 순으로 높았다.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대시 (1,200,645,828,772원) 모네로 (239,443,415,193원) 엔진코인 (83,002,117,850원) 비트코인 (18,052,346,386원) 이더리움 (11,815,168,620원) 리플 (11,114,731,985원) 이오스 (10,543,515,859원) 쎄타토큰 (5,121,127,119원) 골렘 (3,711,092,436원) 어거 (3,396,429,359원) 월튼체인 (3,056,903,223원) 카이버 네트워크 (2,778,227,249원) 스텔라루멘 (2,714,245,253원) 비체인 (2,593,650,134원) 텐엑스 (2,581,095,829원) 순으로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최근 세계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은 하루 중 대부분 3,900달러선에 머물러 있다. 다만 전날 비트코인은 장중 한때 2% 넘게 단기 하락하며 3,900달러 아래로 거래되기도 했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이 현재 기술적으로 약세에서 강세로의 추세 전환을 확인해주고 있어 5,000달러까지의 랠리 가능성이 예상된다"면서 "하지만 비트코인이 2월 27일 기록한 저점 3,658달러 아래로 후퇴할 경우 비트코인의 강세 견해는 약화될 것"으로 진단했다. 

 

반면 또 다른 암호화폐 미디어인 CCN은 이날 보도를 통해 "비트코인에 대한 숏 포지션이 최근 몇 주일간 크게 증가해 월 최고 수준에 접근했으며 이는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 하락을 시사하는 것일 수 있다"면서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자산 시장에서 숏 포지션은 특정 자산 가치의 단기적 하락을 전망한다는 점에서 부정적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고 전했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뉴스BTC는 "비트코인은 계속해서 4,000달러대 가격 수준을 넘어서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데, 이는 높은 가격에서 결정적으로 벗어나기 위해서는 상당한 매수 압력이 유입되어야 할 강력한 저항 수준이라는 것이 입증되었다"며 "지난 몇 주 동안 비트코인의 긍정적인 거래 행동에도 불구하고, 전체 암호화폐 시장은 거래량이 눈에 띄게 증가한 반면, 비트코인의 거래량은 전체 시장 물량의 일부에 불과하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암호화폐 애널리스트인 크립토 독(Cypto Dog)은 "비트코인은 변동성 감소와 함께 거래량이 감소하고 있지만, 가까운 미래에 더 큰 가격 변동을 일으키기 시작하면서 전체 시장이 더 큰 변동성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유명한 트위터 분석가이며 트레이더인 필브 필브(Filb Filb)도 기술적 차트를 기반으로 "비트코인 시장에 매수 압력이 내재하고 있다는 시그널을 보이고 있다"면서 "비트코인이 3,400달러 미만으로 무너지지 않는다면 5월까지 5,000달러를 돌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편 비트코인이 3,900달러 선을 회복하고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주요 알트코인과 토큰들도 대체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총 '톱10' 코인 중에는 라이트코인(LTC, 시총 4위)이 약 3%, 바이낸스코인(BNB, 시총 7위)이 약 7%, 스텔라루멘(XLM, 시총 8위)이 약 4%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중상위권 암호화폐 중에는 대시(DASH, 시총 14위)가 약 10%, 비체인(VET, 시총 22위)이 약 19% 급등하고 있으며, 특히 크립토닷컴 체인(Crypto.com Chain·CRO, 시총 32위)은 인도네시아 기반 전자 상거래 회사 요슈기 미디어 그룹(Yoshugi Media Group)과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약 140% 폭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알리바바코인(ABBC Coin·ABBC, 시총 33위)은 약 12%, 쎄타토큰(THETA, 시총 48위)은 약 16% 급락세를 보여주고 있다.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약 1,344억 달러 수준이다.

 

이날 암호화폐 최대 뉴스로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이 클레이튼(Jay Clayton) 위원장이 이더리움(ETH, 시총 2위)은 유가증권이 아니라는 기관의 분석 결과를 공식적으로 확인했다는 것. 이날 CCN 보도에 따르면, 클레이튼 위원장은 테드 버드(Ted Budd) 연방하원의원에게 보낸 서한에서, 이더리움 및 유사한 탈중앙화 암호화폐 자산이 처음에는 증권법을 위반해 판매됐더라도 유가증권으로 간주할 수 없다는 SEC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

 

 

※본 기사는 코봇컴퍼니와 코인리더스가 자체 개발한 AI 로봇 '코리(CORI)' 기자가 실시간 작성한 기사입니다. 

 

광고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현장 취재] 2019 블록체인 투자자 서밋
1/5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