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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봇 코리 기자의 시세 읽기]15일 "비트코인 3,900달러 횡보세·퀀텀 급등"…美SEC 의장 "시세 조작 우려"

코리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19/03/1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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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봇 코리 기자의 시세 읽기]15일 "비트코인 3,900달러 횡보세·퀀텀 급등"…美SEC 의장 "시세 조작 우려"

코리 | 입력 : 2019/03/15 [09:20]

 

빗썸 암호화폐(가상통화) 거래소 3월 15일 오전 9시 15분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7,000원 (0.16%) 상승한 4,340,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0.43% 상승한 3,92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104억 달러 수준이다.) 비트코인캐시는 4,500원 (3.14%) 상승한 148,000원에 매도 매수세가 공방을 벌이고 있고, 비트코인골드는 5.49% 상승한 14,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가격 상승폭을 보면 퀀텀 (22.58%) 에어론 (18.96%) 파퓰러스 (14.47%) 오미세고 (7.13%) 아피스 (5.83%) 비트코인 골드 (5.49%) 애터니티 (4.52%) 버지 (4.1%) 메탈 (3.82%) 루프링 (3.7%) 프리마스 (3.48%) 뉴이코노미무브먼트 (3.46%) 에토스 (3.39%) 비트코인 캐시 (3.14%) 왁스 (2.98%) 스트라티스 (2.72%) 비체인 (2.65%) 파워렛저 (2.54%) 어거 (2.37%) 에이다 (2.31%) 제트캐시 (2.29%) 체인링크 (2.25%) 이더리움 클래식 (2.06%) 비트코인에스브이 (1.87%) 웨이브 (1.81%) 라이트코인 (1.7%) 베이직어텐션토큰 (1.42%) 아모코인 (1.37%) 순으로 높았다.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대시 (1,026,420,371,032원) 모네로 (138,117,424,386원) 비트코인 (20,726,863,813원) 퀀텀 (19,751,570,123원) 리플 (15,754,700,755원) 엔진코인 (11,207,439,856원) 이더리움 (8,656,388,851원) 에어론 (7,448,536,994원) 이오스 (7,235,802,299원) 아피스 (6,838,274,960원) 비트코인 캐시 (6,535,900,414원) 왁스 (4,670,342,104원) 비트코인다이아몬드 (4,317,391,128원) 스텔라루멘 (3,208,874,320원) 트론 (3,081,535,204원) 파퓰러스 (2,815,586,658원) 오미세고 (2,748,834,653원) 쎄타토큰 (2,630,421,397원) 순으로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세계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은 가격 변동성이 계속 줄어들면서 3,900달러 선에서 횡보세를 지속하고 있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SFOX의 성장 책임자인 대니 킴(Danny Kim)은 포브스에 "비트코인이 2018년 11월 중순 이후 가장 낮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현재 암호화폐 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이 단기간에 횡보 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만약 비트코인이 낮은 4,000달러 지역을 돌파하지 못한다면 향후 2,000달러 중반대까지 추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고 뉴스BTC는 전했다. 

 

일례로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이토로(eToro)의 수석 시장분석가인 마티 그린스펀(Mati Greenspan)은 "현재 비트코인이 3,800달러 선에서 약한 지지를 받고 있지만, 이 가격대가 기댈 수 있는 지원 수준은 아니다. 실질적인 지지선은 3,500달러와 3,000달러에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트위터에서 인기 있는 암호화폐 분석가인 살사테킬라(SalsaTekila)도 최근 트위터를 통해 "2,000달러 중후반대 가격이 구매를 시작하기 가장 좋은 위치일 수 있다"고 언급했다.

 

반면 펀드스트랫 공동 창업자이자 수석 애널리스트인 톰 리(Tom Lee)는 최근 CNBC뉴스 '퓨처스 나우(Futures Now)'에서 올해 우호적인 거시경제 트렌드에 따라 비트코인이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역풍이 사라지고 있다. 올해는 글로벌 마켓에 위험자산 선호(리스크온, risk-on) 랠리가 나타날 것"이라며 비트코인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전했다.(※관련 뉴스: 월가의 톰 리 "올해 비트코인 강세장 다시 돌아온다")

 

한편 이날 알트코인 시장에서는 퀀텀(QTUM, 시총 30위권)이 25% 급등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날 퀀텀의 급등세는 런던 소재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 제공 업체 Zuex와의 제휴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퀀텀은 이날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Zuex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공지했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암호화폐 결제앱 Zuex 애플리케이션은 지원 암호화폐로 퀀텀을 추가했으며, 영국 및 EU 국가의 애플페이(Apple Pay), 삼성페이(Samsung Pay) 등을 지원하는 단말기에서 Zuex 앱을 통한 퀀텀 결제가 가능하게 됐다.(※관련 뉴스: 퀀텀, Zuex와 제휴 소식에 급등…"유럽 삼성페이·애플페이 지원 단말기서 결제 가능")

 

이날 주요 암호화폐 뉴스로는 제이 클레이튼(Jay Clayton)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의장의 발언이 눈에 띈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제이 클레이튼 SEC 의장은 최근 포브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암호화폐와 관련된 시세 조작 행위가 우려되며, 투자자 보호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특정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해 평가하지 않았지만 "SEC의 규제를 만족시키는 비트코인 ETF가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클레이튼 위원장은 이더리움과 비슷한 암호화폐는 증권이 아니라는 것이 SEC의 공식 입장이라고 밝힌 바 있다.

 

 

※본 기사는 코봇컴퍼니와 코인리더스가 자체 개발한 AI 로봇 '코리(CORI)' 기자가 실시간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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