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카드뉴스]오늘의 암호화폐·블록체인 소식(3월/15일)…저스틴 선·톰 리, 비트코인 바닥론 주장 外

코리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19/03/15 [14:23]

[카드뉴스]오늘의 암호화폐·블록체인 소식(3월/15일)…저스틴 선·톰 리, 비트코인 바닥론 주장 外

코리 | 입력 : 2019/03/15 [14:23]

 

 

 

 

 

 

 

트론 CEO 저스틴 선 "암호화폐 시장 저점 도달, 약세장 끝났다"

 

트론(TRON, TRX) 창시자 저스틴 선(Justin Sun, 孙宇晨) 트론 재단 최고경영자(CEO)가 13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전문 미디어 CNBC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시장의 전망은 밝다"며 "현재 암호화폐 가격은 절대적인 저점에 도달했으며 약세장은 끝났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중국 현지 암호화폐 미디어인 화싱24(Huoxing24, 火星财经)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12월 14일 비트코인이 3,150달러의 연중 최저치로 붕괴한 것은 향후 3~5년 동안 비트코인의 '절대적인(absolute)' 최저치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펀드스트랫 애널리스트 톰 리 "비트코인(BTC), 올 한해 회복세 전망"

 

펀드스트랫 공동 창업자이자 수석 애널리스트인 톰 리(Tom Lee)가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2019년은 비트코인 불마켓(강세장)이 돌아오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JP모건, 페이스북과 같은 기업이 암호화폐 산업에 진입하는 등, 비트코인은 더 많은 분야에 도입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美 증권거래위원회(SEC) 의장, 암호화폐 시세 조작 행위 우려 표명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제이 클레이튼(Jay Clayton)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의장이 포브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암호화폐와 관련된 시세 조작 행위가 우려되며, 투자자 보호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SEC의 규제를 만족시키는 비트코인 ETF(상장지수펀드)가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신용평가사 와이스 레이팅스 설문 "60% 응답자, 리플(XRP) 선호"

 

미국 소재 글로벌 신용평가사 와이스 레이팅스(Weiss Ratings)가 최근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8,50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 60%의 응답자가 리플(XRP)을 선호한다고 답했다. 그 외 카르다노(ADA, 24%), 비트코인(BTC, 12%), 이더리움(ETH, 4%)를 선호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리서치앤마켓 "5년 후 하드월렛 시장 규모 5억달러 전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익스체인지가이드(Bitcoin Exchange Guide)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리서치앤마켓(Research And Markets)이 보고서를 통해 "암호화폐 하드월렛(Hardware wallets) 시장 규모는 2024년까지 연평균 약 24.93%의 성장률을 보이며 시장 규모 4.999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드월렛이란 실체가 없는 암호화폐를 담을 수 있는 실물 지갑을 이른다. 카드나 USB 등 테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형태의 기기들이 하드월렛으로 활용될 수 있다. 



광고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시빅(CVC), '신원인증 가능' 암호화폐 결제 맥주 자판기 선보여
1/4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