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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봇 코리 기자의 시세 읽기]24일 "비트코인 8천달러 회복할까, 전문가 전망은?"…'톱10' 알트코인 반등

코리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19/05/2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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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봇 코리 기자의 시세 읽기]24일 "비트코인 8천달러 회복할까, 전문가 전망은?"…'톱10' 알트코인 반등

코리 | 입력 : 2019/05/24 [08:01]

 

빗썸 암호화폐(가상통화) 거래소 5월 24일 오전 7시 55분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91,000원 (2.04%) 상승한 9,53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2.63% 상승한 약 79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246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402억 달러이다.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57.1%이다.)     

 

비트코인캐시는 8,100원 (1.69%) 상승한 487,700원에 매도 매수세가 공방을 벌이고 있고, 비트코인골드는 0.33% 상승한 27,24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가격 상승폭을 보면 웨이브 (13.65%) 카이버 네트워크 (7.46%) 디에이씨씨 (5.56%) 월튼체인 (3.93%) 뉴이코노미무브먼트 (3.27%) 아이콘 (2.91%) 아모코인 (2.86%) 파퓰러스 (2.45%) 비트코인 (2.04%) 에이다 (1.96%) 스텔라루멘 (1.85%) 에토스 (1.85%) 이오스 (1.8%) 아이오티체인 (1.69%) 비트코인 캐시 (1.69%) 룸네트워크 (1.59%) 이더리움 클래식 (1.48%) 퀀텀 (1.22%) 제트캐시 (1.17%) 엔진코인 (1.16%) 비트코인다이아몬드 (1.15%) 순으로 높았다.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대시 (420,011,710,795원) 모네로 (266,006,578,186원) 비트코인 (60,034,246,457원) 리플 (53,196,333,682원) 이더리움 (43,979,266,086원) 비트코인 캐시 (35,193,770,683원) 이오스 (15,405,044,147원) 비트코인에스브이 (13,572,878,484원) 월튼체인 (10,989,896,989원) 엔진코인 (3,986,252,645원) 트론 (2,488,185,826원) 체인링크 (1,944,270,880원) 라이트코인 (1,879,288,341원) 다빈치 (1,734,598,758원) 순으로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지난 24시간 동안 세계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은 장중 한때 7,600달러 선을 하회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후 반등하며 7,900달러를 회복, 현재는 8,000달러 저항벽 돌파를 다시 한번 시험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암호화폐 전문매체 뉴스BTC는 "테더(USDT)와 비트파이넥스(Bitfinex)에 대한 뉴욕 검찰의 기소, 비트스탬프(Bitstamp) 가격 급락 사태, 여기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반에크·솔리드X BTC ETF(상장지수펀드) 승인 결정 연기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여전히 긍정적"이라면서 "현재 비트코인이 넘어야 할 다음 수준의 저항은 약 8,200달러가 존재하며, 이 수준이 깨지면 비코인은 9,300달러 전후의 연중 최고치로 치솟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매체는 인기 암호화폐 분석가인 UB의 최근 트윗을 인용 "ETF 지연에도 비트코인 강세는 지속될 것"이라면서 "8,200달러를 넘으면 9,300~9,500달러의 새로운 연중 고점까지 급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밖에 트위터의 인기 암호화폐 분석가인 돈알트(DonAlt)는 "비트코인이 7,950달러를 넘을 경우 향후 전망이 희망적일 수 있다"고 주장했고, 또 다른 분석가인 조시 레이거(Josh Rager)는 "비트코인이 이번주에 통합(바닥다지기)될 것이며, 5월 31일(금요일)에는 큰 변동성이 예상된다"며 돈알트의 주장에 대체로 동의했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도 "비트코인이 24시간 이내 8,050달러 위로 반등에 성공, 단기 차트에서 나타난 약세 흐름을 부정할 경우 전망은 다시 강세로 전환돼 8,500달러(2018년 6월 고점)까지의 랠리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비트코인이 단기적으로 추가 상승에 앞서 일보 후퇴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일례로 앤서니 그리산티(Anthony Grisanti) 뉴욕상업거래소 에너지 트레이더는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7,000달러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측하면서 "이는 약간의 통합을 의미하며, 시장에 아주 건강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알트코인 시장은 비트코인 반등세에 힘입어 대체로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총 '톱10' 코인이 일제히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캐시(BCH, 시총 4위)와 카르다노 에이다(ADA, 시총 10위)가 2% 가량 상승하고 있다. 최근 200% 가량 폭등장을 연출했던 비트코인 사토시 비전(BSV, 시총 12위)는 하락세로 돌아섰다. 전날 미국 저작권청(the U.S. Copyright Office)은 "크레이그 라이트(Craig Wright) 엔체인 수석 개발자를 비트코인 창시자인 사토시 나카모토로 인정한 게 아니다"라는 취지의 보도자료를 내놓았다. 이날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전날에 비해 40억 달러 가량 늘어난 약 2,458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본 기사는 코봇컴퍼니와 코인리더스가 자체 개발한 AI 로봇 '코리(CORI)' 기자가 실시간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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