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톡 '만수르 이벤트' 통해 대중화 앞장 선다… 에어드랍·바이백·소각 등 행사 '풍성'

이선영 기자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0/06/2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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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톡 '만수르 이벤트' 통해 대중화 앞장 선다… 에어드랍·바이백·소각 등 행사 '풍성'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0/06/24 [16:39]


블록체인 메신저 바나나톡이 바나나톡 공식 채팅방 유저 1만 명 돌파를 기념하는 '만수르 이벤트'를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6월 24일(한국시간) 바나나톡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만수르 이벤트'에는 나흘간 총 3천만 원 상당의 BNA(바나나톡 자체 디지털 자산) 에어드랍(무료 코인 지급)과 3억 원 가량의 1천만 BNA 바이백(되사기)에 더해 1억 BNA 소각 행사가 진행된다.  

 

구체적으로 바나나톡 한국 커뮤니티(@bnaofficialkr) 회원 1만 명 달성 즉시 10만 BNA 에어드랍을 시작으로 만수르 이벤트가 실시되며 이후 다음날 오후 12시, 오후 5시, 저녁 9시에 10만 BNA씩 3일간 에어드랍이 펼쳐진다. 동시에 BNA 바이백과 소각 행사도 함께 이뤄진다.

 

바나나톡 최고마케팅책임자(CMO) 박성진 이사는 "이번 만수르 이벤트는 바나나톡 공식커뮤니티 1만 명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이자, 동시에 최근 블록체인 업계 최대 이슈로 평가받는 바나나톡과 삐용(Biyong·?用)의 합병 및 글로벌 마케팅 전개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앞서 지난달 바나나톡을 운영하고 있는 주홀딩스(ZooHoldings)그룹은 중화권 최대 블록체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삐용의 모회사인 삐용SG를 전략적으로 인수하고  삐용바나나그룹(Biyong Banana Group)을 출범시켰다. 

 

한편 바나나톡은 디지털자산(암호화폐)의 송금·거래·에어드랍에 특화된 커머스 메신저이며, 법정화폐는 물론 비트코인(BTC) 등 200여 개 디지털자산이 동시에 지원되는 SNS 금융 플랫폼이다. 올 하반기에는 메신저 내에서 디지털자산을 거래하는 소셜거래소와 게임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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