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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 에코체인(HECO) 기반 최초 한국 디파이(DeFi) 프로젝트, KDX DAO 출범식 성공리 개최

강승환 기자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1/03/08 [14:03]

후오비 에코체인(HECO) 기반 최초 한국 디파이(DeFi) 프로젝트, KDX DAO 출범식 성공리 개최

강승환 기자 | 입력 : 2021/03/08 [14:03]

 

지난 2월 25일 후오비 에코체인(HECO)을 기반으로 한 최초의 한국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프로젝트인 KDX Dao의 첫 번째 출범식이 VIP 참석자를 대상으로 개최되었다.

 

KDX Dao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전세계 디파이(DeFi) 거래 시장에 걸맞도록, 펀드 풀 (LP)의 규모 및 특성에 따라 자동으로 금융 상품의 수익률 등이 세부적으로 조정되는 탈중앙화 금융 플랫폼인 덱스(DEX)을 선보였으며, 빠른 전송 속도와 낮은 거래 수수료가 강점인 후오비 에코체인을 기반으로 구성된 덱스(DEX)로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KDX Dao는 이미 이더리움 및 다른 생태계의 디파이(DeFi) 및 일드파밍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였으며, 최신 디파이(DeFi) 트렌드에 맞춰 계속 진화해 나갈 예정이다.  

 

후오비 에코체인을 기반으로 한 대한민국 최초의 디파이 프로젝트 KDX Dao는 디파이(DeFi)에 대한 기본 교육과 지역/국가별 커뮤니티 구성을 통한 글로벌 디파이(DeFi) 생태계 육성을 체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KDX Dao는 진정한 디파이(DeFi) 생태계 구성을 위해 디파이(DeFi) 프로젝트 인큐베이션 허브를 별도로 운영하여 초기 프로젝트 엑셀러레이션 및 엔젤 투자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며, KDX Dao 커뮤니티는 향후 육성될 다양한 프로젝트의 초기 멤버로 참여하는 선순환 생태계 구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KDX Dao는 2020년부터 초기 개발 및 기획에 착수, 2021년 2월 개발이 최종 완료되었고, 프로젝트 초기 기획 당시 모금된 80만 달러 규모의 엔젤 자금을 기반으로 이번 달 중순에 서비스 런칭을 계획하고 있으며, 향후 10개의 메이저 디파이(DeFi)프로젝트 육성 및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KDX Dao의 한 관계자는 “현재 대한민국은 2020년부터 가상화폐 정책의 대규모 입법화 절차에 속도를 높이고 있으며, 전세계적인 디파이(DeFi) 시장 트렌드의 가세로 단순 가상화폐 가격의 상승만이 아닌 블록체인 기술 및 디지털 통화 정책 도입 수요에 대한 열망이 사회 전반에 넓게 퍼지고 있는 상황”이며, “이제 디파이(DeFi)는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에 힘입어 새로운 형태의 부의 축적으로 달려가기 위한 첫 번째 큰 걸음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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