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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아이즈 코인(BIG), 사전 판매 1,600만 달러 달성…이더리움과 바이낸스 코인 강세 견인

이선영 기자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3/01/19 [16:55]

빅아이즈 코인(BIG), 사전 판매 1,600만 달러 달성…이더리움과 바이낸스 코인 강세 견인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3/01/19 [16:55]

▲ 디파이 코인 중 최근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코인은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빅아이즈 코인(BIG)’이다. [사진출처=빅아이즈 코인]  


이더리움(ETH)과 바이낸스 코인(BNB)이 올해 눈에 띄는 상승 모멘텀을 보이고 있다. FTX 파산 등으로 시장에서 신뢰를 잃은 중앙집권형 코인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기반인 이더리움과 바이낸스 코인 수급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디파이 코인 중 최근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코인은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빅아이즈 코인(BIG)’이다. 디파이 기반 밈 코인인 빅아이즈 코인이 아직 최대 이익에 도달하지 않은 새로운 밈 코인으로 부각되며 잠재적 수익에 대한 기대치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 빅아이즈 코인 사전 판매에는 1,600만 달러가 몰리며 인기몰이 중이다. 이러한 높은 인기에 빅아이즈 코인은 출시 계획을 2023년 이후에서 올해 1월 말로 변경했다. 빅아이즈 코인 관계자는 “1월 말로 출시를 변경한 것은 가능한 빨리 출시되길 원하는 커뮤니티의 강력한 요구 때문이었다”며, “더 많은 투자자들이 빅아이즈 코인의 잠재력을 깨닫고 있어 확산 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는 양상”이라고 밝혔다. 

 

빅아이즈 코인은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활용해 탈중앙화했으며, 정부의 제약에서 벗어나 피어 투 피어(peer-to-peer) 거래를 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또 분산형 거래소 출시도 앞두고 있다. DEX 플랫폼은 바이낸스 및 트론 네트워크와 상호 운용이 가능해, 서로 다른 블록체인 간에 자산을 편리하게 이동시킬 수 있다. 아울러 생태계 내에서 사용자는 NFT 조폐 플랫폼에 액세스할 수 있다.

 

아울러 이더리움과 바이낸스 코인이 핵심 동력이라는 사실도 빅아이즈 코인이 인기를 끌고 있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빅아이즈 코인은 블록체인 기반 분산 플랫폼 이더리움(ETH)을 통해 스마트 계약 및 분산 응용 프로그램(dApp) 개발이 가능하다. 또한 바이낸스 코인을 통해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대출을 위한 담보로 사용할 수 있다.   

 

빅아이즈 코인 관계자는 “이더리움과 바이낸스 코인은 곧 다가올 상승장에서 핵심 플레이어로 활약할 가능성이 높다”며, “빅아이즈 코인은 이더리움과 바이낸스 코인으로 구매할 수 있어 탈중앙화한 안정성과 기대 수익률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좋은 포트폴리오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빅아이즈 코인을 구매하면  200%의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며, “10 달러를 투자하면 20 달러 상당의 코인을 무료로 제공해 총 30 달러를 확보할 수 있어 지금이 빅아이즈 코인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본 기사는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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