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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인리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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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암호화폐주 다시 '흔들'...코인베이스(COIN)·서클(CRCL), 추가 하락 경고등]]></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41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6/800_800_2026063012415313.png" alt="코인베이스(COIN), 서클(CRCL), 암호화폐 주식, 저가 매수, 아크 인베스트(ARK Invest)/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코인베이스(COIN), 서클(CRCL), 암호화폐 주식/A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 </p><p>코인베이스(Coinbase, COIN)와 서클(Circle, CRCL)에 추가 하락 경고가 켜졌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관련주가 미국 증시 매도세의 충격을 받고 있다. 비트마인(Bitmine, BMNR)과 스트래티지(Strategy, MSTR)는 7월 17일 반등했지만 하락 위험은 남아 있다.</p><p> </p><p>코인베이스는 2.1% 내린 157달러로 마감했다. 장중에는 지지선인 152달러까지 밀렸다. 상대강도지수는 47을 기록했다. 매체는 하락세가 이어지면 6월 26일 저점인 139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p><p> </p><p>비트마인은 1.62% 오른 15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2026년 3분기 매출은 4,600만달러로 22배 증가했다. 이 가운데 4,570만달러는 이더리움(Ethereum, ETH) 스테이킹에서 발생했다. 다만 보유 이더리움의 미실현 손실은 90억달러에 달했다.</p><p> </p><p>서클은 58달러까지 떨어지며 6개월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 아크 인베스트(ARK Invest)는 서클 주식 1,780만달러어치를 매수했지만 하락세를 막지 못했다. 매체는 매도세가 이어지면 50달러까지 밀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p><p> </p><p>스트래티지는 0.9% 오른 94달러로 마감했다. 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 퐁 레(Phong Le)는 “STRC 우선주가 액면가인 100달러를 회복할 때까지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매체는 증시 약세가 이어지면 81달러를 다시 시험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코인베이스는 157달러로 하락했으며 139달러가 다음 지지선으로 제시됐다.</p><p>-서클은 6개월 만의 최저치인 58달러까지 밀렸으며 50달러 하락 가능성이 거론됐다.</p><p>-비트마인과 스트래티지는 반등했지만 각각 10달러와 81달러까지 떨어질 위험이 남았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20 09:10:00</pubDate>
	   <section>sc25</section>
	   <section_k><![CDATA[Money & Stock ]]></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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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quot;美 30년물 국채금리 상승, BTC에 부담&quot;]]></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415</link>
       <description><![CDATA[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5.06%를 기록하며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허프지(Hupzy)가 "장기 국채금리 상승은 비트코인(BTC) 등 위험자산의 밸류에이션에 구조적 부담을 준다"고 진단했다. 그는 "국채 금리가 5%를 웃도는 환경에서는 투자자들이 위험자산보다 안전자산을 선호할 가능성이 커져 투기성 자산에 대한 투자 매력이 낮아진다. 30년물 금리가 지난 5월 기록한 5.20%를 돌파할 경우 장기 고금리 국면이 본격화됐다는 신호가 될 수 있으며, 이는 금융 여건을 더욱 긴축적으로 만들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2026-07-20 08:58:06</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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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www.coinreaders.com/248415</url>
	   </item><item>
       <title><![CDATA[엑스알피(XRP), 4대 이동평균선 이탈...0.75달러 추락 경고]]></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41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4/800_800_2026042045324016.png" alt="엑스알피(XRP)/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엑스알피(XRP)/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엑스알피(XRP)가 주요 지수이동평균선 4개를 모두 밑돌며 추가 하락 위험에 직면했다.</p><p> </p><p>7월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일봉 차트에서 20일·50일·100일·200일 지수이동평균선 아래로 밀렸다. 단기와 장기 이동평균선이 모두 저항선으로 바뀐 약세 구조다.</p><p> </p><p>약세 전환은 올해 초부터 단계적으로 진행됐다. XRP는 1월 6일 2.34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200일 지수이동평균선을 이탈했다. 다음 날에는 2.22달러 아래로 밀리며 100일 지수이동평균선도 내줬다.</p><p> </p><p>20일과 50일 지수이동평균선은 1월 18일 무너졌다. 당시 기준선은 각각 2.05달러와 2.07달러였다. XRP는 이후 두 이동평균선을 회복했지만 최근 다시 이탈했다.</p><p> </p><p>첫 번째 저항선은 20일 지수이동평균선인 1.1004달러다. 이어 1.1487달러와 1.2446달러가 추가 장벽으로 제시됐다. 가장 강한 저항선은 200일 지수이동평균선인 1.4502달러다.</p><p> </p><p>다만 하락 삼각형 상단 돌파는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됐다. 핵심 지지선은 1.06달러다. 일봉 종가가 해당 가격을 밑돌면 0.75달러에서 0.80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상승세를 되찾으려면 1.10달러에서 1.15달러 사이의 저항 구간을 먼저 돌파해야 한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XRP는 20일·50일·100일·200일 지수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았다.</p><p>-1.06달러 지지선이 무너지면 0.75달러에서 0.80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제기됐다.</p><p>-상승 흐름을 회복하려면 1.10달러에서 1.15달러 사이의 저항 구간을 돌파해야 한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20 08:5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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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이더리움 고래 28억달러 장전했는데...바이낸스 매도 압력 여전]]></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41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505/800_800_2025052445423032.png" alt="이더리움(ETH) 고래"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더리움(ETH) 고래  </p></td></tr></tbody></table><p> </p><p>이더리움(Ethereum, ETH) 고래가 약 28억달러의 매수 여력을 확보했지만, 거래소 예치량 증가가 매도 압력을 높이고 있다.</p><p> </p><p>7월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크립토퀀트(CryptoQuant) 기고자 펠리나이PA(PelinayPA)는 고래 순미실현손익(NUPL)이 0을 웃돌고 있다고 밝혔다. 대형 보유자들이 여전히 미실현 이익을 기록하고 있다는 의미다.</p><p> </p><p>다만 NUPL은 과거 시장 고점에서 나타난 극단적인 수준에는 도달하지 않았다. 펠리나이PA는 “고래들은 대규모 차익 실현을 촉발하는 심리적 기준에 아직 도달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p><p> </p><p>고래의 수익 상태와 달리 바이낸스(Binance)로 유입되는 이더리움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예치량은 2024년 말부터 급증했다. 바이낸스 이용자 예치 주소 지표는 7월 15일 11억 2,000만을 기록했다. 최근 수년간 최고 수준에 가까운 수치다.</p><p> </p><p>고래가 보유한 USDT와 USDC 유동성은 27억 9,580만달러로 집계됐다. 해당 자금은 이더리움 추가 매수에 투입될 수 있다. 시장 상황이 악화되면 다른 자산으로 이동할 수도 있다.</p><p> </p><p>이더리움 실현 가격은 약 2,305달러까지 상승했다. 투자자의 평균 매입 가격이 높아졌다는 의미다. 펠리나이PA는 장기 자금 유입이 이전 시장 주기보다 강해졌다고 평가했다. 대형 투자자들은 최근 사흘 동안 82,898ETH를 매집했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이더리움 고래가 USDT와 USDC 약 28억달러를 확보하며 추가 매수 여력을 유지하고 있다.</p><p>-바이낸스 이더리움 예치량은 2024년 말부터 높은 수준을 이어가며 매도 압력을 키우고 있다.</p><p>-고래들은 아직 대규모 차익 실현 구간에 진입하지 않았으며 최근 82,898ETH를 매집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20 08:25: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진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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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AI 투자 회의론 확산…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동반 충격]]></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41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1418152954.png" alt="삼성전자, SK하이닉스, 샌디스크(SNDK), 마이크론(MU)/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샌디스크(SNDK), 마이크론(MU)/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인공지능(AI) 열풍에 올라탔던 반도체주가 고점 대비 20% 넘게 추락하며 약세장에 진입했다. 시장에서는 3조 3,000억 달러의 시가총액이 증발한 이번 급락이 인공지능 거품 붕괴의 전조인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p><p> </p><p>7월 2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핀볼드에 따르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PHLX Semiconductor Index, SOX)는 지난 6월 말 기록한 사상 최고치 1만 4,655포인트에서 7월 17일 약 1만 1,674포인트까지 밀렸다. 낙폭이 20%를 넘어서면서 반도체주는 기술적 약세장에 들어섰으며, 세계 반도체 업계에서는 약 3조 3,000억 달러의 시가총액이 사라진 것으로 추산됐다.</p><p> </p><p>반도체주는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수개월간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왔다. 첨단 프로세서와 인공지능 가속기,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가 장기간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가 주가와 기업가치를 밀어 올렸다. 그러나 7월 들어 막대한 인공지능 설비투자가 높아진 기업가치를 정당화할 만큼 빠르게 수익으로 이어질지를 두고 의구심이 커졌다.</p><p> </p><p>SK하이닉스 등 주요 업체의 고대역폭메모리 증설 속도가 둔화할 수 있다는 보도도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운영업체의 실제 수요보다 반도체 공급이 빠르게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된 것이다. 여기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매파적 기조로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지면서 성장주 중심의 기술주 전반에 매도 압력이 가중됐다.</p><p> </p><p>중국에서 대규모 오픈소스 인공지능 모델이 공개된 점도 반도체 투자 논리를 흔들었다. 투자자들은 초대형 기술기업이 고가의 인공지능 전용 반도체에 매년 수천억 달러를 계속 투입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재검토하기 시작했다. 마이크론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반도체 관련 종목이 큰 폭으로 밀렸으며, 엔비디아는 상대적으로 선방했지만 업종 전반의 약세를 막지는 못했다.</p><p> </p><p>향후 반도체주의 방향을 가를 분수령은 주요 기업의 실적 발표가 될 전망이다. 인공지능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실적 전망이 확인되면 투자심리가 회복될 수 있지만, 주문 둔화나 설비 구축 지연, 투자 축소가 드러날 경우 변동성이 더욱 커질 수 있다. 반도체주는 인공지능 열풍이 본격화하기 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첨단 컴퓨팅과 인공지능 인프라를 향한 장기 수요도 남아 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20 08:21:00</pubDate>
	   <section>sc25</section>
	   <section_k><![CDATA[Money & Stock ]]></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채원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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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quot;BTC, 3분기 바닥 아직... 10월이 진짜 저점&quot;]]></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411</link>
       <description><![CDATA[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노네임(Noname)이 BTC 바닥론은 시기상조라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횡보는 시장의 우유부단함을 보여주는 '가짜 안정' 구간이며, 이런 흐름은 상승보다 하락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7월은 숏 스퀴즈성 반등, 8월은 5만 달러 부근을 시험하는 본격 하락, 9월은 W자 바닥 형성, 10월은 실제 바닥 및 매집 구간, 11월은 반등 초기, 12월은 10만달러 회복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6월 고점 이후 하락은 지난 3년간 상승분을 청산하는 과정이다. 역사적으로 약세장은 80% 이상 조정을 거친 사례가 많았고, 현재 가격은 전고점 대비 약 50% 하락한 수준이어서 추가 하락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2026-07-20 08:00:58</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411</url>
	   </item><item>
       <title><![CDATA[업비트 거래대금 10분의 1 아래로…두나무가 ‘기와’ 키우는 이유는]]></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41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507/500_300_2025071803478912.jpg" alt="[사진자료] 업비트 로고" width="5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자료] 업비트 로고     ©</p></td></tr></tbody></table><p> </p><p>업비트 거래대금이 최근 1년 최고치의 1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쪼그라든 가운데 두나무가 자체 웹3 인프라 ‘기와(GIWA)’를 앞세워 개발자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거래 중심 사업을 넘어 블록체인 서비스와 개발자 기반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려는 행보로 풀이된다.</p><p> </p><p>두나무는 빌더와 개발자, 창업자를 발굴하는 ‘가속(GASOK)’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이달 말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승팀에는 개발 단계별 목표 달성 여부에 따라 최대 10만 달러를 지원하고,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2026(KBW2026)’에서 글로벌 벤처캐피털을 대상으로 개발 서비스를 소개할 기회를 제공한다.</p><p> </p><p>기와는 두나무가 직접 구축하고 운영하는 웹3(Web3) 인프라다. 고성능 레이어2 블록체인 ‘기와체인(GIWA Chain)’과 이용자 친화형 지갑 ‘기와월렛(GIWA Wallet)’으로 구성된다. 가속 프로그램에 선정된 개인과 팀에는 개발·운영에 필요한 인프라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업비트가 축적한 인프라 운영 경험과 자금·네트워킹 지원도 받을 수 있다.</p><p> </p><p>이번 추가 모집에서는 아이디어보다 실제 구현 능력에 무게를 둔다. 지난 5월 마감한 1차 모집에서는 아이디어만으로 지원할 수 있었지만, 2차 모집 참가자는 피치덱과 최소기능제품(MVP) 시연 영상 또는 접속 가능한 웹사이트, 스마트 컨트랙트 공개 링크, 기술 세부 자료 등을 제출해야 한다. 기와 생태계에 대한 이해도가 높거나 웹3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제안한 팀은 우대한다.</p><p> </p><p>이번 생태계 확장은 업비트의 거래대금이 급격히 위축된 시점에 추진돼 주목된다. 업비트 데이터랩에 따르면 20일 오전 8시 8분 기준 24시간 거래대금은 7,266억 1,800만원으로 전일보다 10.88% 감소했다. 최근 1년 최고 거래대금이 그래프상 11조원을 웃돌았던 점을 고려하면 현재 거래 규모는 고점의 1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한다. 당일 누적 거래대금도 7,137억 5,300만원에 머물렀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447_2026072019009765.png" alt="7월 20일 업비트데이터랩 오전 8시 8분 거래량 데이터"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7월 20일 업비트데이터랩 오전 8시 8분 거래량 데이터</p></td></tr></tbody></table><p><br /><br /></p><p>선정된 팀은 향후 화이트리스트 방식으로 운영되는 기와 프라이빗 메인넷에 서비스를 직접 배포하고 집중적인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두나무 관계자는 “웹3 생태계의 대중화를 함께 이끌 유능한 개발팀이 많이 합류하기를 기대한다”며 “상상력을 현실로 만들 실력 있는 개발자들의 도전을 응원한다”고 말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20 08:19: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진범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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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XRP 현물 ETF, 15억 달러 사상 최고 복귀...시장 반응은 여전히 '냉랭']]></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40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2036442931.png" alt="엑스알피(XRP), ETF/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엑스알피(XRP), ETF/A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 </p><p>엑스알피(XRP) 현물 ETF가 주간 순유입으로 돌아섰지만 투자 수요 둔화 신호는 더 짙어졌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XRP 현물 ETF는 최근 5거래일 동안 678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직전 주 발생한 700만달러 이상의 순유출을 대부분 만회했다.</p><p> </p><p>XRP 현물 ETF는 앞서 9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며 약 2억달러를 끌어모았다. 누적 순유입액도 사상 최고 수준인 약 15억달러로 복귀했다.</p><p> </p><p>비트와이즈(Bitwise)의 XRP 현물 ETF 운용자산은 5억달러에 근접했다. 카나리 캐피털(Canary Capital)의 XRPC는 4억 7,000만달러를 밑돌았다. 두 상품의 운용자산 격차도 커졌다.</p><p> </p><p>문제는 주간 순유입액 678만달러가 7월 16일 하루에만 발생했다는 점이다. 나머지 4거래일에는 보고 가능한 순유입이나 순유출이 없었다. 최근 10거래일 가운데 7거래일의 순자금 흐름도 0달러를 기록했다.</p><p> </p><p>매체는 자금 유입이 재개됐지만 XRP 현물 ETF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크게 약해졌다고 평가했다. 여름철 거래 위축과 XRP의 부진한 흐름도 투자 수요를 제한한 요인으로 지목됐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XRP 현물 ETF는 최근 한 주 동안 678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p><p>-누적 순유입액은 사상 최고 수준인 약 15억달러로 복귀했다.</p><p>-최근 10거래일 중 7거래일의 순자금 흐름은 0달러에 머물렀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20 08:05: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simg_url>http://www.coinreaders.com/data/coinreaders_com/mainimages/202607/800_800_800_800_2026072036442931.webp</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409</url>
	   </item><item>
       <title><![CDATA[아브락사스캐피털, 하이퍼리퀴드에 300만 USDC 입금... BTC·ETH 숏 확대]]></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408</link>
       <description><![CDATA[아브락사스캐피털(Abraxas Capital)이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에 300만 USDC를 입금한 뒤 BTC, ETH 숏 포지션을 다시 확대했다고 온체인 분석 계정 온체인렌즈(Onchain Lens)가 전했다. 현재 숏 규모는 796.4 BTC(약 5150만 달러)와 3만1640 ETH(약 5920만 달러)이며, 이는 이틀 전 대비 크게 증가한 수준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7-20 07:56:48</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408</url>
	   </item><item>
       <title><![CDATA[美 루미스 의원 &quot;탈중앙화 프로젝트, 은행처럼 규제해선 안 돼&quot;]]></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407</link>
       <description><![CDATA[암호화폐에 친화적인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미국 상원의원이 X를 통해 클래리티법(CLARITY) 통과를 촉구했다. 그는 "진정한 탈중앙화 프로젝트는 은행과 같은 방식으로 규제돼서는 안 된다. 이 같은 구분을 마련하기까지 수년이 걸렸고, 이제 이를 법으로 만들 기회가 왔다. 클래리티법(CLARITY)을 통과시키자"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20 07:41:10</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407</url>
	   </item><item>
       <title><![CDATA[이더리움(ETH), 쌍바닥 돌파...2,163달러 랠리 궤도 올라타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40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512/800_800_2025122139141327.png" alt="이더리움(ETH)/챗GPT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더리움(ETH)/챗GPT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이더리움(Ethereum, ETH)이 쌍바닥 패턴의 저항선을 돌파하며 2,163달러를 향한 기술적 경로를 열었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테크 차츠(Tech Charts) 애널리스트 악셀 키바르(Aksel Kibar)는 이더리움의 쌍바닥 패턴을 분석했다. 핵심 저항선은 1,842달러로 제시됐다.</p><p> </p><p>쌍바닥은 6월과 7월 두 차례 1,510달러 부근에서 형성됐다. 매수세는 두 번의 하락을 방어하며 비슷한 저점을 만들었다. 이후 이더리움은 1,842달러를 강하게 돌파했다.</p><p> </p><p>1,842달러가 지지선으로 바뀌면 2,000달러 돌파를 시도할 수 있다. 패턴이 완성될 때 제시되는 기술적 목표는 2,163달러다. 반면 주간 종가가 1,842달러 아래로 내려가면 돌파 신호가 무효화된다.</p><p> </p><p>키바르는 현재 움직임만으로 매수에 나서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그는 “현 단계에서는 내 거래가 아니다. 초기 강세 신호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반등이 더 큰 바닥 형성 과정의 일부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p><p> </p><p>이더리움의 장기 흐름은 1년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여전히 취약한 상태다. 다음 주간 종가는 쌍바닥 돌파가 추세 전환으로 이어지는지 판단할 핵심 기준이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이더리움은 1,510달러 부근에서 쌍바닥을 만든 뒤 1,842달러 저항선을 돌파했다.</p><p>-1,842달러를 지지선으로 지키면 2,000달러를 거쳐 2,163달러까지 상승 경로가 열린다.</p><p>-주간 종가가 1,842달러 아래로 내려가면 쌍바닥 돌파 신호는 무효화된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20 07:5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simg_url>http://www.coinreaders.com/data/coinreaders_com/mainimages/202607/800_800_800_800_2025122139141327.webp</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406</url>
	   </item><item>
       <title><![CDATA[로빈후드 밈코인 투자자 63% 손실]]></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405</link>
       <description><![CDATA[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버블맵스(Bubblemaps)에 따르면 로빈후드에서 거래되는 상위 50개 밈코인 투자자 16만4538명 중 63%가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description>
       <pubDate>2026-07-20 07:38:16</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405</url>
	   </item><item>
       <title><![CDATA[美 지니어스법 시행 1년... &quot;세부 규정 마련은 진행 중&quot;]]></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404</link>
       <description><![CDATA[미국의 스테이블코인 규제법인 지니어스법(GENIUS)이 시행 1년을 맞았지만, 발행사들이 준수해야 할 세부 규정은 아직 마련 중이라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미 통화감독청(OCC)과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등은 준비금, 자본·유동성, 수탁, 자금세탁방지(AML) 및 고객확인(KYC) 기준과 관련한 규칙을 제안하고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관련 규정은 향후 수개월 내 순차적으로 확정될 전망이다. 한편 지니어스법에 따라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규제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2년에 유예 기간을 부여받는다. 따라서 법이 전면 시행되는 2028년 7월부터 규정을 준수하지 않은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이용자에게 제공할 수 없게 된다.]]></description>
       <pubDate>2026-07-20 07:24:25</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404</url>
	   </item><item>
       <title><![CDATA[매파냐 비둘기파냐...비트코인(BTC), 케빈 워시 한마디가 운명 좌지우지]]></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40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506/800_800_2025061000177894.jpg" alt="달러(USD), 비트코인(BTC)"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달러(USD), 비트코인(BTC)  </p></td></tr></tbody></table><p> </p><p>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웃도는 가운데 열리는 이번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가 암호화폐 시장의 향방을 가를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7월 28일과 29일 이틀간 회의를 열며 이번 회의는 케빈 워시(Kevin Warsh)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Fed) 의장이 이끈다.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웃돌고 고용과 경제 활동이 비교적 견조한 만큼 시장에서는 치열한 논쟁을 예상하고 있다. 워시는 당국이 높은 인플레이션이 계속되는 상황을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p><p> </p><p>이틀간 열리는 FOMC 회의는 화요일인 7월 28일 시작해 수요일인 7월 29일 마무리되며, 동부시간 기준 오후 2시에 연방준비제도가 정책 성명을 발표한다. 워시의 기자회견은 오후 2시 30분에 시작된다. 연준은 앞서 6월 16일과 17일 회의를 열었으며 당시 금리는 3.50~3.75% 구간이었다. 지난 7월 8일 공개된 의사록을 통해 향후 회의 일정이 확정됐으며, 이번 7월 회의에서는 갱신된 경제 전망치나 점도표는 공개되지 않는다.</p><p> </p><p>성명은 연방준비제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자회견은 연준의 실시간 영상 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주요 금융 방송사들도 실시간 업데이트와 즉각적인 시장 분석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p><p> </p><p>30일물 연방기금금리 선물을 활용하는 CME 페드워치(CME FedWatch)는 최근 7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34.7%로 반영하고 있다. 이는 시장의 더 큰 예상과 달리 뚜렷한 방향성이 나오지 않은 수치이며, 회의가 열리기 전까지 이런 전망은 빠르게 바뀔 수 있다. 새로운 인플레이션과 고용, 소비, 성장 지표가 이런 시각을 바꿀 수 있으며 유가와 지정학적 혼란 변수는 인플레이션 압력을 다시 키울 수 있어 특히 중요하다. 워시는 특정한 정책 방향에 대한 확답을 하지 않고 있으며 대신 투자자들에게 사전 가이던스에 의존하기보다는 들어오는 경제 지표를 계속 살펴볼 것을 당부했다.</p><p> </p><p>암호화폐 시장 전체 가치는 2조 2,100억달러로 24시간 동안 0.53% 늘었다. 비트코인(Bitcoin, BTC)은 6만 4,000달러 부근에서, 이더리움(Ethereum, ETH)은 1,800달러 위에서 거래됐으며 엑스알피(XRP)는 1.09달러까지 올랐다. 금리를 예상보다 덜 매파적으로 유지하면 유동성에 민감한 디지털 자산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반대로 예상치 못한 금리 인상이나 매파적 발언이 나오면 국채금리가 오르며 암호화폐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이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XRP는 성명 발표를 전후해 더 큰 변동성을 겪을 수 있다.</p><p> </p><p>암호화폐 관련 종목들도 덩달아 반응할 수 있다. 코인베이스(Coinbase)는 최근 157달러에 가까운 수준에서, 스트래티지는 95달러에 가까운 수준에서, 로빈후드(Robinhood)는 100달러에 가까운 수준에서 각각 마감했다. 금리 인상 기대가 줄어들면 이들 종목의 투자 심리가 개선될 수 있지만 차입 비용이 늘어나면 거래 활동과 주가 수준, 투기적 자산에 대한 수요가 오히려 위축될 수 있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연방공개시장위원회는 7월 28일과 29일 이틀간 회의를 열며 케빈 워시 의장이 이번 회의를 이끈다.</p><p>-CME 페드워치는 7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34.7%로 반영하고 있으며 유가와 지정학적 변수가 전망을 흔들 수 있다.</p><p>-비트코인은 6만 4,000달러, 이더리움은 1,800달러 위에서 거래되며 성명 발표를 전후해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20 07:3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진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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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스트래티지(MSTR), 3,588BTC 매도...세일러, 다음 행보 암시]]></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40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3/800_800_2026032328016107.png" alt="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비트코인(BTC)/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비트코인(BTC)/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비트코인(BTC) 3,588BTC 팔더니?...스트래티지(MSTR) 다음은</p><p> </p><p>스트래티지(Strategy, MSTR)가 3,588BTC를 매도한 뒤 창업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다음 행보를 암시했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세일러는 회사의 비트코인(Bitcoin, BTC) 보유량 차트를 공개했다. 그는 “다음은 무엇인가?”라는 문구를 함께 남겼다.</p><p> </p><p>스트래티지는 84만 3,775BTC를 보유하고 있다.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의 약 4%에 해당한다. 보유 자산 가치는 542억8,000만달러다.</p><p> </p><p>평균 매입 단가는 7만5,653달러다. 장부상 미실현 손실률은 약 15%다. 손실액은 약 50억달러로 추산됐다.</p><p> </p><p>스트래티지는 6월 22일 이후 비트코인을 추가로 매수하지 않았다. 최근에는 총 3,588BTC를 매도했다. 가장 최근 거래는 7월 6일 이뤄진 2,225BTC 매도다.</p><p> </p><p>매각 자금은 주주 배당금 지급과 준비금 확충에 사용됐다. 스트래티지가 확보한 준비금은 25억5,000만달러다. 회사의 다음 자금 운용 방향은 후속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서 확인될 예정이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스트래티지는 542억8,000만달러 규모의 84만 3,775BTC를 보유하고 있다.</p><p>-회사는 6월 22일 이후 추가 매수를 중단하고 총 3,588BTC를 매도했다.</p><p>-세일러는 비트코인 보유량 차트와 함께 “다음은 무엇인가?”라는 문구를 공개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20 07:2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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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www.coinreaders.com/248402</url>
	   </item><item>
       <title><![CDATA[전 골드만 임원 &quot;스트래티지 STRC, 시장서 13% 저평가&quot;]]></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401</link>
       <description><![CDATA[골드만삭스 출신 신용투자 전문가 킹 오에이(Khing Oei)가 스트래티지(MSTR)의 우선주 STRC가 시장에서 약 13% 저평가돼 있다고 주장했다.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그는 "STRC의 적정 가치는 약 96달러다. 그러나 현재 시장 가격은 약 85달러 수준이다. STRC를 영구 배당상품이 아닌 채권처럼 미래 현금흐름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 비트코인(BTC) 가격이 장기간 상승하지 않더라도 배당은 약 29년간 지속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20 07:15:20</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401</url>
	   </item><item>
       <title><![CDATA[예금토큰 상용화 속도내는 한은, 이르면 9월부터 무기한 실거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400</link>
       <description><![CDATA[한국은행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기반 실증사업인 '프로젝트 한강' 2단계가 조만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한은에 따르면, 한은과 시중은행들은 2단계 예금토큰 실거래 테스트를 위해 막바지 준비 중이다. 시스템 개발과 참가자 모집 준비를 일정대로 마칠 경우 이르면 9월께 실거래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별도로, 재경부는 지난 15일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에서 내년 한은 기관용 CBDC와 연계한 국채 토큰화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7-20 07:11:52</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400</url>
	   </item><item>
       <title><![CDATA[국회 문턱 못 넘은 디지털자산법…하반기 논의도 '험로']]></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99</link>
       <description><![CDATA[국내 디지털자산 산업의 틀을 규정하는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안이 1년 넘게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핵심 쟁점을 둘러싼 이견으로 매듭이 순탄치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민주당은 다음 달 17일 전당대회를 마무리하고, 정책위원회가 구성되면 디지털 자산 태스크포스(TF)를 재가동하려는 분위기다. 민주당과 정부는 오는 9월 정기국회가 법안 처리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원화 기반 스테이블 코인 발행 구조와 대주주 지분 제한 두 가지 핵심 쟁점에 대한 이견으로 9월 본회의까지 핵심 쟁점 합의가 쉽지 않을 수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20 07:10:06</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99</url>
	   </item><item>
       <title><![CDATA[&quot;단기 평단이 장기 역전&quot;...비트코인(BTC), 9개월 하락장 종료?]]></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9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510/800_800_2025101345171166.png" alt="비트코인, 주식/챗gpt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비트코인, 주식/챗gpt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비트코인(Bitcoin, BTC)의 단기 보유자 매입 단가가 장기 보유자보다 낮아지며 약세장 종료 신호가 포착됐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크립토퀀트(CryptoQuant)는 7월 18일 비트코인 온체인 자료를 공개했다. 단기 보유자는 비트코인을 6개월 미만 보유한 지갑을 뜻한다. 장기 보유자는 6개월 이상 보유한 지갑으로 분류했다.</p><p> </p><p>크립토퀀트는 7년 넘게 움직이지 않은 비트코인을 장기 보유자 매입 단가에서 제외했다. 실제 시장에 참여하는 장기 투자자의 평균 매입 가격을 더 정확하게 반영하기 위한 조치다.</p><p> </p><p>비트코인은 최근 9개월 동안 하락 흐름을 이어왔다. 이 과정에서 단기 보유자 매입 단가가 장기 보유자 매입 단가 아래로 떨어졌다. 시장 분석가들은 해당 역전 현상을 약세장 막바지에 나타나는 신호로 평가한다.</p><p> </p><p>다만 해당 신호가 비트코인의 바닥 확정이나 새로운 강세장 시작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현재 약세 주기가 마지막 단계에 진입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지표다.</p><p> </p><p>단기 보유자 매입 단가는 11만 2,500달러에서 약 6만 9,000달러로 내려왔다. 최근 매수자들이 하락 과정에서 더 낮은 가격에 비트코인을 매수했다는 의미다. 크립토퀀트는 해당 흐름이 시장 심리 전환의 기반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비트코인 단기 보유자 매입 단가가 장기 보유자 매입 단가 아래로 떨어졌다.</p><p>-해당 역전 현상은 과거 약세장 막바지에 나타난 온체인 신호로 평가된다.</p><p>-단기 보유자 매입 단가는 11만 2,500달러에서 약 6만 9,000달러로 하락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20 07:0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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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세일러 &quot;BIP-110 반대...비트코인은 중립성 지켜야&quot;]]></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97</link>
       <description><![CDATA[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이미지와 텍스트 등을 트랜잭션에 기록하는 것을 제한하려는 비트코인 개선 제안 BIP-110에 반대하는 110개 항목의 글을 공개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그는 "유효한 수수료 거래의 목적을 합의 규칙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비트코인에는 순수성의 수호자가 아닌 중립성의 수호자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BIP-110은 대용량 데이터 거래를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오는 8월 활성화 여부를 위한 채굴자 신호 절차가 시작될 예정이다. 현재 채굴자 지지율은 약 0.86% 수준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7-20 06:56:32</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97</url>
	   </item><item>
       <title><![CDATA[강달러 폭탄에 고점서 '뚝'...금값 조정장 진입에 기관 던지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9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2010319875.png" alt="금(Gold), 달러(USD), 미국, 국제유가/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금(Gold), 달러(USD), 미국, 국제유가/A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br />강달러와 높은 실질금리가 금값을 끌어내리며 기관 투자자의 차익실현을 자극했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FX리더스에 따르면, 금 현물 가격은 온스당 4,100달러에서 4,120달러 사이로 내려왔다. 올해 1월 말 기록한 사상 최고치 약 5,595달러와 비교하면 상승분을 상당 부분 반납한 수준이다.</p><p> </p><p>금 시장은 강한 상승 국면을 끝내고 조정 단계에 들어섰다. 고점 돌파를 이어가던 흐름도 온스당 4,000달러에서 4,300달러 사이의 박스권 움직임으로 바뀌었다.</p><p> </p><p>미국 달러 지수(DXY) 강세와 높은 실질금리는 금값의 반등을 가로막았다. 금은 이자가 발생하지 않아 미국 국채 수익률이 오를수록 투자 매력이 떨어진다. 기관 투자자들도 단기 차익실현에 나섰다.</p><p> </p><p>호르무즈 해협의 물류 차질로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에너지 가격 급등은 세계 물가 상승 우려를 키웠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를 비롯한 주요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전망도 강경해졌다.</p><p> </p><p>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됐던 2월 말에는 안전자산 수요가 몰리며 금값이 5,300달러를 넘어섰다. 이후 위험 프리미엄이 낮아지자 단기 매수세도 약해졌다. 반등이 나타날 때마다 차익실현 물량이 쏟아지며 상승 탄력을 제한했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금값은 올해 1월 약 5,595달러까지 올랐지만 최근 4,100달러대로 내려왔다.</p><p>-강달러와 높은 실질금리가 금 보유 비용을 높이며 기관 투자자의 차익실현을 촉발했다.</p><p>-국제유가 급등과 물가 우려는 주요 중앙은행의 강경한 통화정책 전망을 강화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20 06:40:00</pubDate>
	   <section>sc25</section>
	   <section_k><![CDATA[Money & Stock ]]></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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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XRP, 1.15달러 벽에 '멈칫'...RLUSD가 불붙이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9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506/800_532_202506092732375.jpg" alt="엑스알피(XRP)"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엑스알피(XRP)  </p></td></tr></tbody></table><p> </p><p>엑스알피(XRP)가 1.15달러 저항선 앞에서 숨을 고르는 가운데 규제와 실사용 확대가 돌파 변수로 떠올랐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FX리더스에 따르면, XRP는 7월 초 기록한 1.17달러 고점에서 물러난 뒤 좁은 구간에서 움직였다. 주요 지지 구간은 1달러에서 1.05달러로 제시됐다. 1.15달러 저항선 돌파 여부가 단기 방향을 가를 핵심 기준이다.</p><p> </p><p>미국 상원에서 논의 중인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도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표결 일정은 늦여름으로 밀리며 단기 입법 동력이 약해졌다. 매체는 법안이 통과되면 XRP의 상품형 자산 지위가 한층 명확해질 것으로 분석했다.</p><p> </p><p>미국 증권거래위원회와 리플(Ripple)의 소송이 올해 초 마무리된 점도 규제 부담을 낮췄다. 매체는 미국 내 XRP 규제 위험이 최근 수년 사이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미국 펀드의 기본 수요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p><p> </p><p>일본에서는 SBI 디지털 파이낸스(SBI Digital Finance)와 도플러 파이낸스(Doppler Finance)가 XRP 결제 연동 체계를 공개했다. 두 회사는 일본 은행을 위한 규제 준수형 결제 통로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리플은 RLUSD 보급과 XRP 레저의 대출 기능 도입도 추진하고 있다.</p><p> </p><p>지난해 말 여러 XRP 현물 ETF가 출시된 이후 기관 자금 유입도 안정세를 나타냈다. 매체는 ETF 수요가 단기 시장 약세 속에서도 장기적인 공급 흡수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XRP는 1달러에서 1.05달러 지지 구간을 유지하며 1.15달러 저항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p><p>-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통과는 XRP의 규제 지위를 명확히 할 변수로 꼽혔다.</p><p>-RLUSD와 일본 은행 결제 연동, XRP 현물 ETF는 기관 수요를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제시됐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20 06:2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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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중동 전쟁 공포에 기술주 폭락까지...비트코인(BTC), 6만4천 달러 방어 기로]]></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9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1350267481.png" alt="미국, 이란, 비트코인(BTC), 하락장/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미국, 이란, 비트코인(BTC), 하락장/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미국과 이란의 충돌 격화와 기술주 급락이 이번 주 암호화폐 시장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암호화폐 시장을 압박하고 있다. 비트코인(Bitcoin, BTC)은 6만 4,000달러 지지가 관건으로 제시됐다. 이더리움(Ethereum, ETH)은 1,800달러 선 방어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p><p> </p><p>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은 국제유가와 물가 불안을 키울 변수다. 물가가 다시 오르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기조가 길어질 수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 부의장 필립 제퍼슨(Philip Jefferson)은 물가가 충분히 내려가지 않으면 높은 금리를 지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p> </p><p>시장의 시선은 7월 28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로 향하고 있다. 투자자 대부분은 금리 인상을 예상하지 않고 있다. 다만 연준이 매파적 신호를 내놓으면 암호화폐 투자심리가 다시 위축될 수 있다.</p><p> </p><p>기술주 매도세도 하방 압력을 키우고 있다. 나스닥100은 최근 5거래일간 2.98% 하락했다. S&amp;P 500도 같은 기간 1.19% 밀렸다. 코베이시 레터(Kobeissi Letter)는 기업 투자자의 상반기 주식 매도액이 776억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p><p> </p><p>비트코인이 6만 4,000달러를 지키지 못하면 추가 하락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이더리움은 1,812달러 방어 시 쌍바닥 완성과 2,200달러 상승 가능성이 제시됐다. 엑스알피(XRP) 고래는 일주일간 7,000만XRP를 매수했다. 코인게이프는 지정학적 긴장 완화와 연준의 비둘기파적 태도를 시장 회복 조건으로 제시했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미국과 이란의 충돌과 연준의 매파 기조가 암호화폐 시장을 압박하고 있다.</p><p>-나스닥100은 최근 5거래일간 2.98% 하락하며 위험자산 회피 심리를 키웠다.</p><p>-비트코인은 6만 4,000달러, 이더리움은 1,812달러가 핵심 지지선으로 제시됐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20 06:0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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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94</url>
	   </item><item>
       <title><![CDATA[美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8월 휴회 전 운명 결정 '카운트다운']]></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9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401/2024012641056161.jpg" alt="암호화폐 규제"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암호화폐 규제    </p></td></tr></tbody></table><p> </p><p>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이 이르면 다음 주 상원 본회의 표결에 오를 전망이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블록체인협회(Blockchain Association) 최고경영자 겸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 서머 머싱어(Summer Mersinger)는 상원 표결이 다음 주 초 이뤄질 수 있다고 밝혔다.</p><p> </p><p>상원 은행위원회(Senate Banking Committee)와 상원 농업위원회(Senate Agriculture Committee)는 각자 마련한 법안을 하나로 합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민주당은 윤리 조항을 놓고 반대 입장을 이어가고 있다. 머싱어는 의원들이 표결에 앞서 막판 쟁점을 협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p> </p><p>상원 표결에서는 필리버스터 종결에 필요한 60표 확보가 핵심이다. 머싱어는 “현재 1야드 지점에 와 있다”며 “결승선을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명할 수 있는 윤리 조항 합의도 남은 과제로 지목됐다.</p><p> </p><p>은행권은 스테이블코인 수익 지급과 탈중앙화금융을 둘러싼 우려를 제기하며 상원의원들을 상대로 로비를 이어가고 있다. 머싱어는 암호화폐 업계가 수익 지급 합의 과정에서 많은 부분을 양보했다고 평가했다. 스테이블코인이 은행권의 대규모 예금 이탈을 촉발한다는 주장도 일축했다.</p><p> </p><p>머싱어는 법안 처리가 8월 휴회 이후로 밀리면 선거 국면과 정치적 우선순위 변화로 통과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이후에는 디지털 자산에 맞춘 세제 개편이 다음 입법 과제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의 상원 본회의 표결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진행될 수 있다.</p><p>-상원 표결을 통과하려면 필리버스터 종결에 필요한 60표를 확보해야 한다.</p><p>-윤리 조항과 스테이블코인 수익 지급 문제가 막판 협상의 핵심 쟁점으로 남았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20 05:4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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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93</url>
	   </item><item>
       <title><![CDATA[이더리움(ETH), 5개 거래소가 666만 개 관리...최다 거래는 '업비트']]></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9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0642245886.png" alt="이더리움(ETH)/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더리움(ETH)/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이더리움(Ethereum, ETH) 거래소 지갑을 추적한 결과, 5개 거래소가 총 666만ETH를 관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이더리움 상위 12개 주소에는 기준 공급량의 82%가 넘는 물량이 모여 있다. 다만 최대 주소인 비콘 예치 계약(Beacon Deposit Contract)은 개인이나 기업의 지갑이 아니다. 지분증명 검증자가 예치한 8,828만 9,814ETH를 보관하는 네트워크 계약이다. 해당 물량은 기준 공급량의 73.16%에 해당한다.</p><p> </p><p>두 번째로 큰 주소는 244만 3,063ETH를 보관한 랩트 이더(Wrapped Ether, WETH) 계약이다. 해당 계약은 이더리움을 탈중앙화 거래소와 대출 서비스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담보로 잠그는 역할을 한다. 비콘 예치 계약과 WETH 계약은 자금을 임의로 운용하는 고래 지갑과 성격이 다르다.</p><p> </p><p>거래소 가운데 가장 많은 물량을 관리한 곳은 바이낸스(Binance)이다. 바이낸스는 3개 지갑에 총 319만 602ETH를 보유했다. 바이낸스 7 지갑에는 199만 6,008ETH가 담겼다. 핫월렛과 다른 체인용 담보 지갑에는 각각 73만 9,595ETH와 45만 4,999ETH가 보관됐다.</p><p> </p><p>로빈후드(Robinhood)는 2개 지갑에서 총 158만 8,545ETH를 관리했다. 업비트 지갑에는 104만 6,015ETH가 보관됐으며 거래 횟수는 5만 4,671건으로 거래소 지갑 가운데 가장 많았다. 비트파이넥스(Bitfinex)는 45만 118ETH, 제미니(Gemini)는 38만 5,262ETH를 보유했다.</p><p> </p><p>아비트럼(Arbitrum) 브리지와 베이스(Base) 포털에는 각각 81만 9,716ETH와 80만 7,076ETH가 잠겼다. 두 레이어2 브리지의 합산 물량은 약 163만ETH이다. 비콘 예치 계약과 WETH 계약을 제외한 10개 지갑의 물량은 828만 7,337.6ETH이며, 거래소 지갑 비중은 666만 544ETH로 기준 공급량의 5.52%이다. 매체 제목은 거래소 6곳이라고 표현했지만 본문에 명시된 거래소는 바이낸스와 로빈후드, 업비트, 비트파이넥스, 제미니 등 5곳이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이더리움 거래소 지갑 가운데 바이낸스가 3개 주소에서 총 319만 602ETH를 관리했다.</p><p>-로빈후드와 업비트, 비트파이넥스, 제미니를 포함한 5개 거래소 지갑에는 총 666만 544ETH가 보관됐다.</p><p>-비콘 예치 계약과 WETH 계약은 개인이나 기업이 임의로 운용하는 고래 지갑이 아닌 네트워크 인프라이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20 05:2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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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은(XAG/USD), 中 수출 빗장·美 비축전...폭등하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9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0144029740.png" alt="중국, 미국, 은(Silver)/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중국, 미국, 은(Silver)/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중국이 은 수출을 조이고 미국이 핵심광물 확보에 나서면서 6년째 이어진 공급 부족이 심화할 가능성이 제기됐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외환·원자재 전문 매체 FX리더스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Ministry of Commerce)는 정제 은 수출에 엄격한 허가제를 도입했다. 수출 허가는 정부 승인을 받은 대형 기업으로 제한됐다.</p><p> </p><p>중국은 황산 수출도 금지했다. 황산은 칠레 등에서 구리 광석을 처리할 때 쓰이는 핵심 물질이다. 전 세계 은 생산량의 약 70%는 구리와 납, 아연 채굴 과정에서 나온다. 구리 생산이 줄면 은 공급도 함께 위축될 수 있는 구조다.</p><p> </p><p>미국도 은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 지질조사국(US Geological Survey, USGS)은 은을 핵심광물 목록에 처음 포함했다. 미국 정부는 가공 은의 수입 의존도가 경제와 국방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했다. 이후 무역확장법 232조(Section 232)를 적용했다.</p><p> </p><p>은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위성통신, 미사일 유도장치에 사용된다. 첨단 레이더와 전기차에도 필요하다. 산업용 수요는 전체 은 수요의 50%를 넘는다. 고효율 반도체와 전기차 전력 장치의 수요도 가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꼽혔다.</p><p> </p><p>세계 은 시장은 6년 연속 구조적 공급 부족을 기록하고 있다. 은 가격이 올라도 생산량을 빠르게 늘리기 어렵다. FX리더스는 중국의 수출 제한과 미국의 핵심광물 지정이 공급 압박을 한층 강화했다고 평가했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중국은 정제 은 수출 허가 대상을 정부 승인을 받은 대형 기업으로 제한했다.</p><p>-미국은 은을 핵심광물로 지정하고 무역확장법 232조를 적용했다.</p><p>-세계 은 시장은 6년 연속 공급 부족을 겪고 있으며 산업용 수요는 전체의 50%를 넘는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20 05:00:00</pubDate>
	   <section>sc25</section>
	   <section_k><![CDATA[Money & Stock ]]></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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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비트코인(BTC), 7만 3,000달러 vs 5만 6,000달러 갈림길...2019년 반전 반복하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9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3/800_800_2026031040205593.png" alt="비트코인(BTC)/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비트코인(BTC)/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비트코인(Bitcoin, BTC)이 7만 3,000달러 돌파와 5만 6,000달러 하락을 가를 기술적 분기점에 섰다는 분석이 나왔다.</p><p> </p><p>암호화폐 전문 유튜브 채널 크립토 캐피털 벤처(Crypto Capital Venture) 진행자 댄 감바데요(Dan Gambardello)는 7월 19일(현지시간) 업로드된 영상에서 비트코인 주봉의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MACD)가 신호선 상향 돌파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장기 지표와 단기 가격 흐름이 동시에 변곡점에 접근했다고 진단했다. 다만 상승 전환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p><p> </p><p>감바데요는 현재 지표 흐름을 2019년 2월과 비교했다. 당시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는 신호선을 두 번째로 상향 돌파했다. 비트코인도 200주 이동평균선과 20주 이동평균선을 차례로 넘어섰다. 그는 비트코인이 6만 9,000달러를 돌파한 뒤 7만달러 위로 올라서면 장기 추세 전환 신호가 강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p><p> </p><p>일봉에서는 20일 이동평균선이 50일 이동평균선에 접근하고 있다. 감바데요는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는 흐름을 반전의 첫 단계로 평가했다. 그러나 이전에도 같은 신호가 두 차례 실패했다고 지적했다. 핵심 저항선은 200일 이동평균선이 자리한 7만 3,000달러다. 상승 시도가 무산되면 5만 6,000달러까지 밀릴 가능성도 제시했다.</p><p> </p><p>알트코인 시장도 중대한 시험대에 진입했다. 알트코인 시가총액은 200주 이동평균선과 20주 이동평균선을 4~6% 남겨두고 있다. 2025년 10월 고점부터 이어진 하락 추세선과의 거리도 약 2%다. 감바데요는 돌파에 실패하면 1~2주 동안 시가총액 1,000억달러가 줄어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p><p> </p><p>감바데요는 현재 구간을 기회와 위험이 공존하는 영역으로 규정했다. 그는 “위험을 관리하고 시장을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과 지정학적 변수가 단기 방향을 좌우할 수 있어 이동평균선 돌파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는 설명이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비트코인은 7만 3,000달러의 200일 이동평균선 돌파 여부가 상승 전환의 핵심으로 제시됐다.</p><p>-상승 시도가 실패하면 비트코인이 5만 6,000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제기됐다.</p><p>-알트코인은 추세선 돌파에 실패할 경우 1~2주 동안 시가총액 1,000억달러가 줄어들 수 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20 04:3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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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밈코인 BRIAN, 코인베이스 CEO 사진 한 장에 37배 급등→90% 폭락 '롤러코스터']]></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8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2051375213.png" alt="코인베이스(COIN), 밈코인/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코인베이스(COIN), 밈코인/A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br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의 프로필 사진 한 장에 밈코인 시가총액이 37배 폭등한 뒤 90% 넘게 무너졌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코인베이스(Coinbase, COIN) 최고경영자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은 X(구 트위터) 프로필 사진을 만화 캐릭터로 바꿨다. 그는 “새 프로필 사진, 누구게?”라는 글도 남겼다.</p><p> </p><p>해당 캐릭터를 내세운 밈코인은 코인베이스 맨(Coinbase Man, BRIAN)이다. 베이스(Base) 네트워크에서 발행됐다. 시가총액은 몇 시간 만에 100만달러 미만에서 3,700만달러로 치솟았다.</p><p> </p><p>개발진은 총공급량 10억BRIAN 가운데 약 80%를 암스트롱 지갑으로 보냈다. 투자자들은 프로필 사진 교체를 암스트롱의 간접적인 지지로 받아들였다. 코인베이스와 암스트롱은 BRIAN을 공식 지지하지 않았다.</p><p> </p><p>폭등세는 암스트롱이 기존 크립토펑크(CryptoPunk) NFT 사진으로 돌아가자 급격히 꺾였다. BRIAN 시가총액은 90% 넘게 폭락해 약 130만달러까지 떨어졌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1,200만달러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p><p> </p><p>매체는 높은 거래량과 급격한 시가총액 하락이 투자자들의 이탈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이번 사태는 기업 경영자의 가벼운 소셜미디어 행동도 밈코인 시장을 크게 흔들 수 있다는 위험성을 드러냈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암스트롱이 프로필 사진을 바꾸자 BRIAN 시가총액이 100만달러 미만에서 3,700만달러로 급증했다.</p><p>-암스트롱이 기존 사진으로 돌아가자 BRIAN 시가총액은 90% 넘게 폭락해 약 130만달러까지 떨어졌다.</p><p>-코인베이스와 암스트롱은 BRIAN을 공식적으로 지지하지 않았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20 04:0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simg_url>http://www.coinreaders.com/data/coinreaders_com/mainimages/202607/800_800_800_800_2026072051375213.webp</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89</url>
	   </item><item>
       <title><![CDATA[시바이누(SHIB), 일일 거래량 216% 폭증...침체 끝났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8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1901236553.png" alt="시바이누(SHIB)/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시바이누(SHIB)/A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br />시바이누(Shiba Inu, SHIB) 레이어2 시바리움(Shibarium)의 일일 거래량이 하루 만에 216% 폭증하며 침체됐던 네트워크의 회복 가능성에 관심이 쏠렸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시바리움의 일일 거래 건수는 7월 16일 939건에서 17일 2,960건으로 증가했다. 증가율은 216%에 달했다.</p><p> </p><p>시바리움에서는 같은 주에도 일시적인 거래 급증이 반복됐다. 일일 거래 건수는 7월 14일 759건에서 15일 3,210건으로 322% 치솟은 뒤 다시 감소했다. 7월 10일에도 거래 건수가 361% 급증했다.</p><p> </p><p>최근 거래 증가는 이용자 활동이 늘고 시바리움이 침체에서 벗어날 가능성을 보여준다. 다만 앞선 증가세가 오래 이어지지 않았던 만큼 향후 수일 또는 수주간 거래량이 꾸준히 유지돼야 네트워크 이용 회복을 뒷받침할 수 있다. 활동량이 기존 수준으로 돌아가면 이번 증가세도 일시적인 급등에 그칠 수 있다.</p><p> </p><p>자산운용사 티로우프라이스(T. Rowe Price)는 이번 주 업계 최초의 액티브 멀티토큰 암호화폐 현물 ETF라고 밝힌 상품을 출시했다. 티로우프라이스 액티브 크립토 ETF(TKNZ)는 비트코인(Bitcoin, BTC), 이더리움(Ethereum, ETH), BNB, 엑스알피(XRP), 시바이누 등 여러 암호화폐에 분산 투자하는 상품이다.</p><p> </p><p>일본은 7월 15일 암호화폐를 투자상품으로 규정하는 금융상품거래법(FIEA)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시바이누는 규제 대상 플랫폼의 상장을 쉽게 하는 일본 JVCEA 그린리스트에 이미 포함돼 있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시바리움의 일일 거래 건수는 939건에서 2,960건으로 늘며 하루 만에 216% 급증했다.</p><p>-시바리움에서는 같은 주 322%와 361%의 거래 급증이 나타났지만 증가세는 오래 이어지지 않았다.</p><p>-시바리움의 실질적인 회복 여부는 향후 수일 또는 수주간 거래량이 꾸준히 유지되는지에 달렸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20 03:3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진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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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드레이크, 월드컵 아르헨티나 우승에 150만USDT 베팅...저주 깨고 잭팟?]]></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8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2041524595.png" alt="아르헨티나, 스페인, 테더(USDT), 월드컵/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아르헨티나, 스페인, 테더(USDT), 월드컵/A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br />캐나다 가수 드레이크(Drake)가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결승전 승리에 150만USDT를 걸었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드레이크는 암호화폐 도박 플랫폼 스테이크(Stake)를 통해 베팅했다. 아르헨티나가 스페인을 정규시간 안에 꺾는 조건이다. 적중 시 수령액은 517만5,000달러다.</p><p> </p><p>드레이크는 베팅 내역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연장전과 승부차기에서 승부가 갈리면 베팅은 실패한다. 그는 지난 월드컵에서도 같은 조건의 베팅으로 돈을 잃었다. 당시 아르헨티나는 연장전 끝에 승리했다.</p><p> </p><p>예측시장 칼시(Kalshi)는 스페인의 정규시간 승리 확률을 43%로 평가했다. 아르헨티나는 28%에 그쳤다. 무승부 확률은 32%로 집계됐다. 해당 시장의 거래 규모는 280만달러를 넘어섰다.</p><p> </p><p>드레이크가 공개적으로 응원한 팀이 중요한 순간 패한다는 ‘드레이크의 저주’도 다시 거론됐다. 테더(Tether) 최고경영자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는 X(구 트위터)에 관련 소식을 공유했다. 아르헨티나 국기와 하트 이모지도 함께 올렸다.</p><p> </p><p>국제축구연맹(FIFA)은 이번 우승팀에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맞춤형 챔피언십 반지를 수여한다. 드레이크의 베팅은 아르헨티나가 90분 안에 승리해야만 적중한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드레이크는 아르헨티나의 정규시간 승리에 150만USDT를 베팅했다.</p><p>-베팅이 적중하면 드레이크는 517만5,000달러를 받는다.</p><p>-칼시는 스페인의 승리 확률을 43%, 아르헨티나를 28%로 평가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20 03:0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simg_url>http://www.coinreaders.com/data/coinreaders_com/mainimages/202607/800_800_800_800_2026072041524595.webp</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87</url>
	   </item><item>
       <title><![CDATA[암호화폐로 내 집 마련?...美 하원의원, 주담대 심사 자산 인정 추진]]></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8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2/800_800_2026021514497184.png" alt="비트코인(BTC), 부동산, 초호화 주택/챗GPT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비트코인(BTC), 부동산, 초호화 주택/챗GPT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미국에서 암호화폐 보유액을 주택담보대출 자산으로 인정하는 법안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 낸시 메이스(Nancy Mace)는 관련 법안 통과를 거듭 촉구했다. 메이스는 “암호화폐를 보유했다는 이유로 내 집 마련 자격을 잃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p><p> </p><p>메이스가 추진하는 법안은 미국 주택소유자 암호화폐 현대화법(American Homeowner Crypto Modernization Act)이다. 연방 주택기관의 주택담보대출 심사 기준을 개정하는 내용이다.</p><p> </p><p>메이스는 기존 심사 제도가 암호화폐 자산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암호화폐로 실질적인 자산을 쌓은 미국인들이 이를 대출 심사에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p><p> </p><p>법안 적용 대상은 미국 주택도시개발부(HUD)와 농무부(USDA)다. 보훈부(VA)와 연방주택금융청(FHFA)도 포함된다. 법안은 현재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와 하원 보훈위원회에서 심사를 받고 있다.</p><p> </p><p>암호화폐 지갑 잔액이 자동으로 자산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다. 신청자는 소유권과 거래 기록을 입증해야 한다. 거래소 자료도 제출해야 한다. 법안 시행에는 상·하원 통과와 대통령 승인이 필요하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낸시 메이스 미국 하원의원이 암호화폐를 주택담보대출 심사 자산으로 인정하는 법안을 다시 추진했다.</p><p>-법안은 연방 주택기관 4곳의 대출 심사 기준 개정을 요구한다.</p><p>-신청자는 소유권과 거래 기록, 거래소 자료로 암호화폐 보유 사실을 입증해야 한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20 02:3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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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노보그라츠, 비트코인(BTC), 10만 달러 가능성 제시...&quot;8만 달러 돌파가 관건&quot;]]></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8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5/800_800_2026051834346537.png" alt="비트코인(BTC)/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비트코인(BTC)/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 최고경영자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가 비트코인 10만달러 상승을 촉발할 세 가지 조건을 제시했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노보그라츠는 ‘프로프 G 마켓츠(Prof G Markets)’ 팟캐스트에서 비트코인(Bitcoin, BTC)이 올해 남은 기간 6만달러에서 8만달러 사이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6만달러는 지지되고 8만달러는 상단이 될 것으로 본다”며 “8만달러를 돌파한다면 10만달러가 다음 상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p> </p><p>노보그라츠가 꼽은 첫 번째 조건은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통과다. 두 번째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하이며, 세 번째는 암호화폐 시장의 매수 기반 회복이다. 그는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이 필요하고 연준이 금리를 내려야 한다”며 “매수 세력도 다시 살아나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미국 국가부채가 39조 5,000억달러를 넘어선 점도 비트코인의 장기 투자 논리를 뒷받침하는 요소로 거론됐다. 노보그라츠는 재정 건전성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도 비트코인의 장기적 가치에 대한 확신을 유지했다.</p><p> </p><p>다만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 열기는 과거보다 약해졌다고 진단했다. 큰 수익을 노리던 개인 투자자의 자금이 인공지능과 고성장 기술주, 스포츠 베팅, 당일 만기 옵션 등 변동성이 큰 시장으로 이동했다는 설명이다.</p><p> </p><p>노보그라츠는 비트코인이 기관 투자자의 채택이 확대된 가치 저장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너무 많은 사람이 비트코인을 독자적인 가치 저장 수단으로 받아들였다”며 암호화폐 인프라가 생존을 넘어 더욱 견고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노보그라츠는 비트코인이 8만달러를 돌파하면 10만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p><p>-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통과와 연준의 금리 인하, 매수 기반 회복을 3대 조건으로 꼽았다.</p><p>-개인 투자자의 자금은 인공지능과 기술주 등으로 이동했지만 비트코인은 가치 저장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20 02:0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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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quot;마지막 지지선 0.92달러&quot;...XRP, 3.18달러 폭등 신호탄 쏘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8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1/800_800_2026011956441690.png" alt="엑스알피(XRP) 하락/챗GPT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엑스알피(XRP) 하락/챗GPT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엑스알피(XRP)가 하락 채널 하단인 0.9223달러를 지킨다면, 3.18달러를 향한 반등 경로가 열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p><p> </p><p>7월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2025년 7월 3.60달러 고점에서 하락한 뒤 약 1년간 하락 채널 안에서 움직였다. 고점과 저점이 계속 낮아지는 흐름이다. 채널 상단에서는 매도세가 반등을 막았고, 하단에서는 매수세가 유입됐다.</p><p> </p><p>XRP는 채널 상단 돌파를 여러 차례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반등 고점은 2025년 9월 3.18달러에서 10월 3.10달러로 낮아졌다. 2026년 1월에는 2.31달러에 그쳤다. 5월과 6월 고점도 각각 1.48달러와 1.29달러로 내려갔다.</p><p> </p><p>하단 지지선도 계속 낮아졌다. XRP는 2025년 8월 2.72달러에서 반등했다. 이후 지지선은 2.19달러와 1.77달러를 거쳐 1.28달러까지 밀렸다. 2026년 6월에는 1.05달러에서 매수세가 유입됐다.</p><p> </p><p>차트는 조정 종료 전 0.9223달러까지 한 차례 더 하락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해당 구간은 하락 채널 하단과 맞닿아 있다. 3.60달러 고점과 비교하면 약 75% 하락한 수준이다.</p><p> </p><p>0.9223달러가 지지되면 첫 반등 목표는 1.29달러다. 이후 1.11달러를 지지선으로 확인하면 1.81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 1.55달러 조정을 거친 뒤에는 3.18달러가 최종 목표로 제시됐다. 분석은 3.18달러 돌파를 장기 조정 종료를 확인하는 기준으로 봤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XRP는 약 1년간 고점과 저점이 낮아지는 하락 채널 안에서 움직였다.</p><p>-차트는 0.9223달러를 마지막 하락 목표이자 핵심 지지선으로 제시했다.</p><p>-0.9223달러 방어에 성공하면 1.29달러와 1.81달러를 거쳐 3.18달러까지 반등하는 경로가 열릴 수 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20 01:3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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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XRP(리플), 결제 건수부터 3대 핵심 온체인 지표 '뚝'...반등은 물거품?]]></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8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4/800_800_2026040712529884.png" alt="엑스알피(XRP)/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엑스알피(XRP)/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XRP 레저의 결제 건수와 결제 규모, 활성 주소가 동시에 줄면서 엑스알피(XRP)의 시장 회복 기반이 약해지고 있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 레저의 핵심 온체인 지표 3개가 일제히 하락했다. 매체는 네트워크 지표가 뒷받침되지 않으면서 XRP의 지속적인 반등 가능성도 제한되고 있다고 평가했다.</p><p> </p><p>첫 번째 경고 신호는 계정 간 결제 건수다. 올해 초 하루 100만건을 꾸준히 웃돌았던 결제 건수는 최근 몇 주 동안 급감해 수개월 만의 최저 수준으로 내려왔다. 결제 건수 감소는 XRP 레저에서 실제 거래 수요가 줄었다는 의미다.</p><p> </p><p>두 번째 지표인 XRP 결제 규모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올해 1분기에는 대규모 자금 이동이 반복적으로 나타났지만 최근에는 간헐적인 반등을 제외하면 결제 규모가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대규모 시장 참여자들이 이전과 같은 속도로 자금을 이동하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다.</p><p> </p><p>활성 주소 수도 올해 고점에서 꾸준히 감소해 2월과 3월에 기록한 정점보다 크게 낮아졌다. 활성 주소는 가격 변동이 아닌 실제 이용자의 네트워크 참여를 보여주는 지표라는 점에서 XRP 레저의 체력을 판단하는 핵심 기준으로 꼽힌다.</p><p> </p><p>XRP는 고점이 계속 낮아지는 흐름 속에서 좁아지는 삼각형 형태를 만들고 있으며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고 있다. 상대강도지수(RSI)는 46으로 중립 영역에 가까웠다. 매체는 결제 건수와 결제 규모, 활성 사용자 증가세가 함께 회복돼야 의미 있는 상승 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XRP 레저의 결제 건수와 결제 규모, 활성 주소 등 핵심 지표 3개가 동시에 하락했다.</p><p>-하루 100만건을 웃돌았던 결제 건수는 수개월 만의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p><p>-네트워크 이용 지표가 회복되지 않으면서 XRP의 지속적인 시장 반등도 제한되고 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20 01:0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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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83</url>
	   </item><item>
       <title><![CDATA[랜섬웨어 협상가가 해커와 한 패?...美 법원, 암호화폐 837만 달러 몰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8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3/800_800_2026032247551654.png" alt="암호화폐 사기 /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암호화폐 사기 /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미국 법원이 해커와 내통한 랜섬웨어 협상가의 837만달러 규모 암호화폐를 몰수했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 남부 연방지방법원은 안젤로 마르티노(Angelo Martino)가 숨겨둔 암호화폐 포트폴리오에 몰수 명령을 내렸다. 압수 자산의 총가치는 837만달러로 추산됐다.</p><p> </p><p>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자산은 비트코인(Bitcoin, BTC) 90.319BTC로 약 584만달러 규모다. 추적을 피하려고 보유한 모네로(Monero, XMR) 7,999.873XMR의 가치는 약 246만달러로 평가됐다. 법원은 엑스알피(XRP) 56,174.15XRP와 스텔라(Stellar, XLM) 39,760.79XLM, 소량의 솔라나(Solana, SOL)도 압수했다.</p><p> </p><p>몰수 대상에는 플로리다의 고급 주택 2채와 고급 차량, 모터보트도 포함됐다. 마르티노는 랜섬웨어 피해 기업을 보호해야 할 협상가의 지위를 악용해 범죄 수익을 축적한 것으로 드러났다.</p><p> </p><p>기업들은 랜섬웨어 조직 블랙캣(BlackCat), 일명 ALPHV가 전산망을 암호화하고 수백만달러를 요구하자 마르티노를 협상 책임자로 고용했다. 그는 몸값을 낮추고 암호화폐를 안전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았다. 그러나 고객사의 실제 예산과 보험 한도를 해커들에게 몰래 전달했다. 블랙캣은 해당 정보를 토대로 더 강한 조건을 제시했고, 마르티노는 갈취를 도운 대가로 비트코인과 XRP의 일정 비율을 받았다.</p><p> </p><p>마르티노는 범행에 깊숙이 가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연방 교도소 70개월형도 선고받았다. 법원은 협상가의 지위를 악용해 취득한 암호화폐와 실물 자산을 최종 몰수했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미국 법원은 안젤로 마르티노의 837만달러 규모 암호화폐 포트폴리오를 몰수했다.</p><p>-압수 자산에는 90.319BTC와 7,999.873XMR, 56,174.15XRP 등이 포함됐다.</p><p>-마르티노는 고객사의 예산과 보험 한도를 해커에게 넘기고 범죄 수익을 받은 혐의로 70개월형을 선고받았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20 00:3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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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시바이누(SHIB), 일일 유출량 65% '뚝'...투자자 매수 꺾이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8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6/800_800_2026062902322656.png" alt="시바이누(SHIB), 하락장/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시바이누(SHIB), 하락장/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시바이누(Shiba Inu, SHIB)의 하루 거래소 유출량이 65% 급감하면서 투자자들의 축적 속도가 뚜렷하게 둔화했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하루 동안 시바이누의 거래소 유출량은 약 65% 감소했다. 거래소 유출량은 투자자가 중앙화 거래소에서 개인 지갑이나 장기 보관 지갑으로 옮긴 물량을 나타내는 지표다.</p><p> </p><p>거래소 유출량이 늘면 즉시 매도할 수 있는 공급이 줄어들어 축적 신호로 해석된다. 반대로 유출량 감소는 투자자들이 거래소 밖으로 시바이누를 옮기는 속도가 약해졌다는 의미다.</p><p> </p><p>시바이누의 거래소 순유출 기조는 여전히 유지됐다. 거래소로 들어온 물량보다 빠져나간 물량이 더 많았으며, 거래소 지갑에 보관된 시바이누 물량도 수개월 동안 감소세를 이어갔다. 다만 하루 유출량이 65% 줄면서 출금 움직임의 강도는 크게 약해졌다.</p><p> </p><p>달러 기준 거래소 보유 자산 가치도 하락 흐름을 나타냈다. 매체는 대규모 보유자와 개인 투자자가 시바이누를 거래소 밖으로 옮기려는 움직임을 줄이면 최근 시장을 지탱했던 매수 동력이 약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p><p> </p><p>거래 활동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돼 네트워크 이용이 급격히 위축된 정황은 나타나지 않았다. 장기적인 거래소 보유량 감소세와 순유출 흐름은 이어졌지만, 하루 유출량 급감은 단기 축적세가 약해졌다는 신호로 확인됐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시바이누의 하루 거래소 유출량이 약 65% 급감하며 투자자 축적 속도가 둔화했다.</p><p>-거래소 순유출과 장기적인 거래소 보유량 감소 추세는 계속 유지됐다.</p><p>-거래 활동은 안정적이었지만 거래소 밖으로 이동하는 물량의 증가세는 크게 약해졌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20 00:0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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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인스타로 대화 건 리플 관계자?...슈워츠 &quot;사칭범 확률 90%&quot;]]></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8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1948105966.png" alt="데이비드 슈워츠(David Schwartz), 엑스알피(XRP), 인스타그램, 암호화폐 사기/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데이비드 슈워츠(David Schwartz), 엑스알피(XRP), 인스타그램, 암호화폐 사기/A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br />리플(Ripple) 명예 최고기술책임자 데이비드 슈워츠(David Schwartz)가 인스타그램에서 자신과 대화 중이라는 이용자에게 상대가 사칭범일 가능성이 90%라고 경고했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한 X(구 트위터) 이용자는 슈워츠에게 인스타그램으로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슈워츠는 해당 이용자가 자신이 아닌 사칭범과 대화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답했다. 앞서 그는 XRP 레저 이용자를 겨냥한 에어드롭과 경품 사기가 크게 늘었다고 경고한 바 있다.</p><p> </p><p>슈워츠는 인스타그램과 텔레그램(Telegram) 등에서 자신을 내세우는 계정은 사기범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페이스북(Facebook) 계정은 보유하고 있지만 몇 달에 한 번 정도만 게시물을 올린다고 설명했다.</p><p> </p><p>한 이용자가 슈워츠에게 인스타그램 계정을 잊지 말라고 말하자 그는 해당 계정을 수년간 사용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용자가 인스타그램으로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히자 슈워츠는 “당신이 사칭범과 대화하고 있을 가능성은 90%다”라고 경고했다.</p><p> </p><p>암호화폐 사칭범들은 업계 주요 인사의 이름과 프로필 사진을 도용해 이용자에게 접근한다. 투자 기회나 고객 지원을 내세워 암호화폐 전송과 가짜 링크 접속, 지갑 연결, 개인정보 제공을 요구하는 방식이다.</p><p> </p><p>리플은 유튜브에서도 탈취한 계정을 공식 채널처럼 꾸민 뒤 엑스알피(XRP) 전송을 유도하는 사기가 늘었다고 경고해 왔다. 리플과 경영진은 이용자에게 XRP를 보내라고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슈워츠는 인스타그램에서 자신과 대화 중이라는 이용자에게 상대가 사칭범일 가능성이 90%라고 경고했다.</p><p>-슈워츠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수년간 사용하지 않았으며 자신을 내세운 계정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p><p>-리플과 경영진은 이용자에게 XRP 전송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9 23:3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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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英 투자자 속인 가짜 경찰, 암호화폐 500만 파운드 탈취...&quot;징역 28년 9개월 선고&quot;]]></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7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1945125473.png" alt="암호화폐 해킹, 암호화폐 사기, 암호화폐 범죄/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암호화폐 해킹, 암호화폐 사기, 암호화폐 범죄/A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 </p><p>가짜 경찰 전화에 속은 영국 투자자 8명이 암호화폐 500만파운드를 빼앗겼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앤서니 이켄웨(Anthony Ikenwe), 함자 바시르(Hamza Bashir), 케빈 느와마(Kevin Nwamma) 등 사기 조직원 3명은 경찰관과 암호화폐 기업 직원을 사칭해 약 500만파운드 상당의 암호화폐를 탈취한 혐의로 징역 합계 28년 9개월을 선고받았다.</p><p> </p><p>검찰 조사 결과 조직은 다크웹에서 확보한 개인정보를 이용해 피해자에게 접근했다. 경찰관을 사칭한 조직원들은 “보유 중인 디지털 자산이 위험에 처했다”고 속인 뒤 계정 인증 정보를 넘기거나 암호화폐를 지정 지갑으로 옮기도록 압박했다.</p><p> </p><p>조직은 정상적인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과 유사하게 만든 피싱 사이트로 피해자들을 유도했다. 해당 사이트에서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 등 인증 정보를 빼낸 뒤 암호화폐 기업 직원이나 기술지원 담당자로 신분을 바꿔 범행을 이어갔다.</p><p> </p><p>수사당국이 확인한 피해자는 8명이며 피해 규모는 약 500만파운드에 달했다. 조직원이 통화 중 피해자에게 암호화폐 계정 비밀번호를 요구하는 장면을 촬영한 스냅챗(Snapchat) 영상은 재판에서 핵심 증거로 채택됐다.</p><p> </p><p>수사기관은 조직원들이 런던 해러즈(Harrods)에서 고가품을 구매하는 모습과 고급 차량 앞에서 촬영한 사진도 확보했다. 법원은 피고인 3명에게 총 28년 9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하며 조직적인 암호화폐 사기 범행에 책임을 물었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가짜 경찰과 암호화폐 기업 직원을 사칭한 조직이 피해자 8명에게서 약 500만파운드 상당의 암호화폐를 탈취했다.</p><p>-조직은 다크웹 개인정보와 피싱 사이트를 이용해 계정 인증 정보와 암호화폐를 빼앗았다.</p><p>-조직원 3명은 징역 합계 28년 9개월을 선고받았으며 스냅챗 영상이 핵심 증거로 활용됐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9 23:0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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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2022년 대폭등 직전과 닮았다! 비트코인 희귀 신호 포착]]></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7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312/2023120405415835.jpg" alt="비트코인, 금"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비트코인, 금     ©코인리더스</p></td></tr></tbody></table><p> </p><p>비트코인(BTC) 주봉에서 2022년 저점 이후 두 번째로 희귀한 상대강도지수 강세 다이버전스가 포착되면서, 과거 700% 넘는 폭등으로 이어졌던 흐름이 재현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핀볼드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는 18일 엑스(X)를 통해 비트코인 가격이 더 낮은 저점을 형성한 반면 상대강도지수는 더 높은 저점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이는 매도 압력이 약해지고 추세 반전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을 나타내는 강세 다이버전스다.</p><p> </p><p>현재의 주봉 구조는 BTC가 약 1만 6,000달러에서 바닥을 형성한 뒤 700% 이상 상승했던 2022년 약세장 저점과 유사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번 신호는 5만 8,000~6만 달러 구간에서 형성되고 있으며, 상대강도지수는 과매도 영역인 30 부근에서 반등해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p><p> </p><p>다만 강세 다이버전스만으로 상승 돌파를 확정할 수는 없다는 신중론도 나온다. 비트코인은 더 큰 상승 추세를 확인하기 위해 주요 저항선을 회복해야 하며, 특히 6만 5,000달러를 안정적으로 돌파할 경우 강세 전망에 힘이 실릴 것으로 분석됐다. 과거와 달리 현재 시장 규모가 커지고 기관 중심으로 재편된 만큼 700% 상승을 재현하려면 훨씬 많은 자금 유입도 필요하다.</p><p> </p><p>기관 수요는 여전히 상승 요인으로 꼽혔다. 대형 보유자들은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상당한 자금이 빠져나간 상황에서도 2주 동안 약 167억 달러 상당의 270,000BTC 이상을 매집했다. 이 같은 흐름은 과거 주요 시장 저점 부근에서도 나타났다. 미국 물가 상승세 둔화와 현물 ETF 자금 유입 재개도 BTC가 6만 5,000달러 부근까지 반등하는 데 영향을 미쳤다.</p><p> </p><p>기사 작성 당시 비트코인은 6만 4,260달러로 24시간 동안 약 0.3%, 일주일간 0.45% 상승했다. 가격은 50일 단순이동평균선인 6만 3,596달러를 웃돌아 단기 흐름은 소폭 강세를 보였지만, 200일 단순이동평균선인 7만 3,203달러 아래에 머물러 장기 상승 전환은 확인되지 않았다. 14일 상대강도지수는 55.09로 과매수 부담이 없는 중립 수준을 나타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9 22:3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진범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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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비상장 주식 거래 열풍…하이퍼리퀴드(HYPE)가 최대 승자 될까?]]></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7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6/800_800_202606235228575.png" alt="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HYPE)/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HYPE)/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비상장 기업의 주가를 미리 거래하는 프리 IPO 무기한 선물이 급성장하면서, 거래 수수료를 토큰 소각으로 연결하는 하이퍼리퀴드(HYPE)가 최대 수혜자로 떠오르고 있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더모틀리풀에 따르면, 중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스(ChangXin Memory Technologies)의 기업가치는 상하이 증시 상장을 앞두고 약 850억 달러로 평가됐다. 정식 기업공개(IPO)까지 약 2주가 남았지만 하이퍼리퀴드에서는 이미 이 회사의 예상 주가를 추종하는 무기한 선물이 거래되고 있다.</p><p> </p><p>하이퍼리퀴드는 2025년 10월 도입한 HIP-3 업그레이드를 통해 외부 개발자가 자체 오더북을 활용해 거의 모든 자산의 무기한 선물시장을 개설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가운데 트레이드닷엑스(Trade.xyz)는 비상장 기업의 예상 주가를 추종하면서 만기가 없는 프리 IPO 상품에 집중했다. 다만 이 상품은 기초주식의 소유권을 제공하지 않으며 상장 이후 예상 주가에 베팅하는 파생상품이다.</p><p> </p><p>하이퍼리퀴드의 프리 IPO 시장은 기존 투자은행보다 실제 상장가격에 근접한 사례도 보였다. 세레브라스시스템즈(Cerebras Systems)는 공모가가 185달러로 책정됐지만 상장 직전 하이퍼리퀴드 계약 평균가는 354.54달러였고, 실제 시초가는 350달러였다. 스페이스X(SpaceX)도 공모가 135달러보다 높은 160달러대가 하이퍼리퀴드에서 반영됐으며 상장 첫날 161달러로 거래를 마쳤다.</p><p> </p><p>개발자는 3,300만 달러 상당의 500,000HYPE를 스테이킹하면 자신이 개설한 시장에서 발생한 거래 수수료의 최대 절반을 가져갈 수 있다. 나머지는 네트워크 지원기금으로 들어가 HYPE 매입과 소각에 사용된다. 프리 IPO 종목은 상장 이후에도 일반 무기한 선물로 계속 거래되기 때문에 거래량과 수수료, 토큰 소각에 지속적으로 기여한다.</p><p> </p><p>6월 초까지 하이퍼리퀴드 프리 IPO 시장의 누적 거래량은 약 14억 달러로, 외부 개발자가 개설한 전체 시장의 누적 거래량 2,900억 달러와 비교하면 아직 작은 규모다. 그러나 7월 15일 해당 시장의 미결제 약정은 약 36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하이퍼리퀴드는 탈중앙 무기한 선물시장의 67%를 점유했다. 매체는 프리 IPO 상품이 신규 이용자를 끌어들이고 네트워크 활동 증가를 토큰 소각으로 연결한다는 점에서 하이퍼리퀴드가 시장을 계속 주도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9 22:26: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채원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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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77</url>
	   </item><item>
       <title><![CDATA[트럼프 암호화폐 입법 승부수…클래러티법 통과 ‘시간과의 싸움’]]></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7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2/800_533_2026020658158342.png" alt="클래러티법 통과 시 은행·크립토 경계는 무너질까/챗지피티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클래러티법 통과되나/챗지피티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러티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한 가운데, 상원이 8월 휴회 전 표결에 나서 법안을 통과시킬 가능성이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로 제시됐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더모틀리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Truth Social)을 통해 미국이 암호화폐 분야에서 다른 국가보다 앞서 나가고 고(故)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을 기리기 위해 상원이 클래러티법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상원이 8월 11일부터 휴회에 들어가는 만큼 법안 처리에 남은 시간은 불과 몇 주뿐이다.</p><p> </p><p>클래러티법은 암호화폐 시장의 규제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광범위한 정책 체계를 담고 있다. 법안은 암호화폐 현물시장의 감독 권한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부여하고, 토큰이 증권인지 암호화폐인지 판단하는 법적 기준이 될 ‘성숙한 블록체인’을 정의한다. 증권으로 분류된 자산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더 엄격한 규제를 받게 된다.</p><p> </p><p>스테이블코인 보상과 소비자 보호에 관한 규정도 포함됐다. 아무런 활동 없이 보유하는 스테이블코인에는 수익을 지급할 수 없지만 특정 거래나 활동에는 보상을 허용하는 내용이다. 은행권은 이 같은 규정이 예금 유출을 촉진할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으며, 일부 민주당 의원들은 의원들의 암호화폐 수익을 막는 조항과 암호화폐 관련 범죄 수사 권한을 보완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p><p> </p><p>스티펠(Stifel)의 브라이언 가드너(Brian Gardner) 수석 워싱턴 정책 전략가는 올해 시장구조 법안을 처리하려면 8월 휴회 전에 의회 절차를 끝내야 한다고 진단했다. 중간선거 이후 레임덕 회기에서 법안을 통과시키는 것도 이론적으로 가능하지만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작다는 설명이다.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원 다수당을 차지하면 현재 형태의 법안 통과는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p><p> </p><p>7월 16일 기준 예측시장 칼시(Kalshi)는 상원이 8월 휴회 전에 클래러티법을 표결할 가능성을 73%로 평가했다. 법안 통과에 필요한 60표 이상을 얻을 가능성도 70%로 제시했지만, 이 수치는 며칠 전 21%에 불과할 정도로 변동성이 컸다. 공화당은 민주당 의원 7명의 협조가 필요한 상황으로, 매체는 휴회 전 표결과 통과를 가장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로 보면서도 확정적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평가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9 22:19: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채원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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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스탠다드차타드가 전망한 막대한 수익 안겨줄 암호화폐 4종]]></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7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508/768_512_2025081415404650.jpg" alt="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챗GPT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챗GPT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엑스알피(XRP, 리플)의 장기 목표가를 최대 2,500% 상승 여력이 있는 수준으로 제시하며 암호화폐 약세장 이후의 대반전을 전망했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더모틀리풀에 따르면, 스탠다드차타드 디지털자산 연구팀은 기관 채택 확대를 근거로 주요 암호화폐 4종의 초강세 전망을 유지했다. 시장 침체를 반영해 2026년 목표가는 낮췄지만 2030년 장기 전망은 대부분 유지했다.</p><p> </p><p>스탠다드차타드는 현재 약 6만 4,399달러인 비트코인이 2026년 말 10만 달러, 2027년 20만 달러, 2030년 50만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월가의 신규 투자상품 출시와 기관투자자의 포트폴리오 편입, 기업의 재무자산 보유 확대가 장기 상승을 이끌 것이라는 분석이다.</p><p> </p><p>현재 2,000달러를 밑도는 이더리움은 2027년 말 1만 달러, 2030년 4만 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스탠다드차타드는 이더리움이 탈중앙화금융(DeFi) 시장의 핵심 블록체인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스테이블코인과 주식·채권 등 실물연계자산(RWA) 토큰화 시장의 빠른 성장으로 수혜를 볼 것으로 분석했다.</p><p> </p><p>솔라나는 현재 약 75달러에서 2027년 말 265달러, 2030년 2,000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됐다. 장기 목표가가 실현되면 상승률은 약 2,500%에 달한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개인 투자자의 밈코인 거래 중심 블록체인에서 은행과 금융기관에 기관급 탈중앙화금융 상품을 제공하는 네트워크로 전환해야 한다는 조건이 제시됐다. 현재 약 1.10달러인 XRP의 목표가는 2027년 말 7달러, 2030년 말 28달러로 책정됐다.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러티법이 리플의 블록체인 결제 기술 채택을 촉진하면 XRP 수요도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다.</p><p> </p><p>다만 매체는 암호화폐 시장이 2026년 하반기에 반등하지 못하면 목표가가 다시 하향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예측시장은 비트코인이 올해 10만 달러에 도달할 확률을 13%, 이더리움이 4,000달러에 도달할 확률을 10%로 평가하고 있어 스탠다드차타드의 전망과 큰 차이를 보였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9 22:15: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채원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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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엑스알피(리플) 95% 폭락 재현되나…스테이블코인 부상이 최대 위협]]></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7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6/800_800_2026062128451322.png" alt="엑스알피(XRP), 암호화폐 하락/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엑스알피(XRP), 암호화폐 하락/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지난해 사상 최고가에서 70% 급락한 엑스알피(XRP, 리플)가 스테이블코인과 구조적 한계에 밀려 5년 뒤 1달러 아래로 떨어질 수 있다는 비관적인 전망이 나왔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더모틀리풀에 따르면, XRP는 2025년 사상 최고가인 3.65달러를 기록한 뒤 7월 17일 기준 1.09달러까지 하락했다. 암호화폐 시장 전반이 약세를 겪었지만, 매체는 XRP가 극복하기 어려운 구조적인 문제에도 직면했다고 분석했다.</p><p> </p><p>리플은 은행들이 낮은 비용으로 국경 간 자금을 즉시 전송할 수 있도록 리플 페이먼츠(Ripple Payments)를 개발했으며, XRP는 거래를 표준화하는 가교 통화로 설계됐다. 거래 비용은 0.00001XRP에 불과하지만, 높은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은행이 토큰을 보유하는 동안 손실을 볼 위험이 있다. 리플이 XRP를 단독 발행한다는 중앙화 문제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이어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도 약점으로 지목됐다.</p><p> </p><p>스테이블코인의 부상도 XRP의 입지를 위협하는 요인으로 꼽혔다. 리플이 2024년 말 출시한 RLUSD는 가격 변동성이 없고 XRP보다 엄격한 규제를 적용받아 이용자에게 사기 위험에 대한 보호 장치를 제공한다. 리플 페이먼츠는 법정화폐도 지원하기 때문에 네트워크 이용이 늘어나더라도 반드시 XRP 수요 증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p><p> </p><p>가교 통화의 거래 구조 역시 장기적인 가치 상승을 제한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일본 은행이 XRP를 매수해 미국 은행에 보내더라도 수취 은행이 이를 달러로 환전하는 과정에서 같은 규모의 매도가 발생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가치 창출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매체는 XRP의 2018년과 2025년 상승세도 장기 보유 수요보다 투기적 거래에 크게 의존했다고 평가했다.</p><p> </p><p>XRP는 2018년 고점 이후 2020년 중반까지 95% 폭락한 전력이 있다. 최근 하락세가 당시와 같은 수준으로 이어진다면 가격은 약 0.18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으며, 기고자는 5년 뒤 XRP가 1달러를 크게 밑돌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실질적인 가치 상승을 위해서는 이용자들이 토큰을 장기간 매수·보유할 명확한 이유를 찾아야 한다고 덧붙였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9 22:13: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진범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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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192달러부터 214.50달러까지…AI가 제시한 엔비디아 목표가]]></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7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408/800_450_2024082716106218.jpg" alt="엔비디아(NVIDIA)"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엔비디아(NVIDIA)     ©</p></td></tr></tbody></table><p> </p><p>엔비디아(Nvidia) 주가가 8월 1일까지 203.63달러로 소폭 상승할 것이라는 머신러닝 전망이 나왔지만, 모델별 목표가는 192달러에서 214.50달러까지 크게 엇갈렸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핀볼드에 따르면, 핀볼드 AI 에이전트는 4개 대규모 언어모델과 기술적 지표를 종합해 엔비디아 주가가 8월 1일 평균 203.63달러에 거래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기사 작성 당시 주가인 202달러보다 0.41% 높은 수준이다.</p><p> </p><p>모델별로는 GPT-5.2가 가장 낙관적인 214.50달러를 제시해 5.77%의 상승 가능성을 전망했다. 그록 4.1(Grok 4.1)은 2.81% 오른 208.50달러를 예상한 반면, 클로드 오퍼스 4.6(Claude Opus 4.6)은 199.50달러로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딥시크 챗(DeepSeek Chat)은 현재보다 5.33% 낮은 192달러를 제시하며 가장 비관적인 전망을 내놨다.</p><p> </p><p>이번 예측에는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와 상대강도지수,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Stochastic Oscillator), 종합 AI 평가 시스템이 활용됐다. 상대강도지수는 과매수나 과매도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은 중립 영역에 머물렀고,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는 이달 초 약세 이후 주가 흐름이 안정되고 있음을 나타냈다.</p><p> </p><p>엔비디아 주가는 최근 197~198달러 부근의 지지선을 시험한 뒤 심리적 기준선인 200달러를 회복했다. 최근 수주 동안에는 190~220달러 범위에서 움직였으며, 투자자들은 AI 지출 증가 속도와 반도체 산업 전반의 실적 흐름을 주시하고 있다.</p><p> </p><p>단기 전망은 신중하지만 월가의 장기 시각은 여전히 긍정적이다. 엔비디아는 분기 매출 467억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56% 성장했고, 데이터센터 매출도 약 410억 달러로 56% 증가했다. 다만 AI 기업의 기업가치와 향후 투자 규모를 둘러싼 재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출 규제, 경쟁 심화, AI 자본지출 둔화 가능성이 주가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9 22:08:00</pubDate>
	   <section>sc25</section>
	   <section_k><![CDATA[Money & Stock ]]></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채원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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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역대급 출발 뒤 56% 폭락…리플(XRP) 현물 ETF 투자자의 눈물]]></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7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0916144411.png" alt="엑스알피(XRP), 하락장/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엑스알피(XRP), 하락장/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미국 최초 엑스알피(XRP, 리플) 현물 ETF에 출시 당시 투자한 1,000달러가 약 8개월 만에 471달러로 줄어들며 투자자는 절반이 넘는 손실을 떠안게 됐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핀볼드에 따르면, 카나리 캐피털의 XRP 현물 ETF XRPC는 2025년 11월 13일 주당 24.55달러로 출시됐으나 지난 17일 11.5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출시 당시 1,000달러를 투자했다면 약 40.73주를 매수할 수 있었으며, 현재 평가액은 약 471달러다.</p><p> </p><p>XRPC는 출시 첫날 약 2억 5,000만 달러의 자금 유입과 5,800만 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2025년 출시된 ETF 가운데 가장 강력한 출발을 보였다. 그러나 주당 24달러를 웃돌던 가격은 장기간 하락했고, 출시 가격 대비 손실률은 한때 56%를 넘어섰다.</p><p> </p><p>XRPC는 암호화폐 거래소나 개인 지갑을 이용하지 않아도 전통 금융시장에서 XRP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해당 암호화폐를 직접 수탁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이후 비트와이즈(Bitwise), 그레이스케일(Grayscale), 프랭클린 템플턴(Franklin Templeton), 21셰어스(21Shares)도 경쟁 상품을 출시하며 XRP 연계 투자상품에 대한 기관의 관심을 드러냈다.</p><p> </p><p>하지만 2025년 말 이후 암호화폐 시장의 불확실성과 위험자산 선호 약화, ETF 출시 기대감에 따른 상승 이후 차익 실현이 이어지면서 XRP와 XRPC의 가격도 동반 약세를 보였다. XRPC는 연간 운용보수 0.50%로 운영되며 XRP 시장가격을 밀접하게 추종하는 직접 투자 수단의 역할을 유지하고 있다.</p><p> </p><p>매체는 XRPC의 회복 여부가 향후 XRP 가격 흐름과 규제 환경 변화, 리플 결제 기술의 채택 속도에 달려 있다고 전했다. 암호화폐 현물 ETF는 디지털자산 투자를 간편하게 만들지만 기초자산 자체의 가격 변동성까지 줄여주지는 않는다는 점도 이번 하락을 통해 확인됐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9 22:05: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채원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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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블랙록 암호화폐 ETF에 뭉칫돈…비트코인·이더리움 기관 수요 회복]]></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7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3/800_800_2026032127526447.png" alt="블랙록(BlackRock),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블랙록(BlackRock),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블랙록(BlackRock)의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 현물 ETF에 닷새간 약 3억 4,340만 달러가 순유입되며 기관투자자의 암호화폐 투자 수요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핀볼드에 따르면,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 IBIT에는 2억 41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같은 기간 이더리움 현물 ETF ETHA와 ETHB에는 각각 1억 3,530만 달러와 400만 달러가 들어왔다.</p><p> </p><p>IBIT는 7월 13일 하루 동안 1억 8,550만 달러가 빠져나갔지만 이후 4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며 손실분을 만회했다. 날짜별 순유입액은 14일 1억 3,890만 달러, 15일 8,080만 달러, 16일 3,340만 달러, 17일 1억 3,650만 달러였다. 미국 전체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도 13일 4억 2,470만 달러 순유출 이후 나흘 연속 자금 유입으로 반등했다.</p><p> </p><p>이더리움 현물 ETF에서도 블랙록 상품으로 수요가 집중됐다. ETHA에는 14일 5,830만 달러, 15일 4,530만 달러, 17일 3,170만 달러가 유입됐다. 특히 17일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전체 순유입액 3,670만 달러 가운데 3,100만 달러 이상을 ETHA가 차지했으며, ETHA의 누적 순유입액은 113억 달러를 넘어섰다.</p><p> </p><p>블랙록은 최근 2분기 대규모 고객 자금 유입과 ETF 수요에 힘입어 운용자산이 사상 최대인 15조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은 미국 물가 상승세 둔화와 ETF 수요 회복에 힘입어 약 6만 3,000달러에서 반등한 뒤 6만 5,000달러를 일시적으로 넘어섰으며, 이더리움은 여러 거래일 동안 비트코인보다 강한 상승 흐름을 보였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9 22:03: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채원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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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71</url>
	   </item><item>
       <title><![CDATA["美산불 진화 도왔는데…" 캐나다, 트럼프 '산불 관세'에 버럭]]></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70</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width='' ><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img.yna.co.kr/etc/inner/KR/2026/07/19/AKR20260719044400009_01_i.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body></table></td></tr></tbody></table><br>"美산불 진화 도왔는데…" 캐나다, 트럼프 '산불 관세'에 버럭<p> </p>온타리오 주지사 "작년일 모두 잊었나…언젠가 당신들 차례" 반발<p> </p><p> </p>     캐나다가 산불에 따른 대기오염 비용을 관세로 부과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p> </p>    캐나다는 지난해 미국이 캘리포니아 산불로 고통받을 때 주저 없이 진화를 도왔는데, 정작 미국은 캐나다에 산불이 나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고 있다는 것이다. <p> </p>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지사는 18일(현지시간) "우리는 지난해 산불 진화를 위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캘리포니아로 보냈다"며 "불과 작년에 있었던 일인데 미국은 이를 모두 잊은 듯하다"고 지적했다. <p> </p>    포드 주지사는 산불 진화를 돕는 일이 "바로 이웃이 해야 할 일"이라고 규정한 뒤 "미국이 우리를 비난하는 것은 유감"이라고 비판했다. <p> </p>    그는 또 "무턱대고 위협하거나 비난해서는 안 된다"며 "왜냐하면 언젠가는 당신들 차례가 올 것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p> </p>    그러면서 "우리는 그때에도 주저 없이 현장에 달려가 이웃을 도울 것"이라고도 말했다.<p> </p>    포드 주지사의 이런 발언은 캐나다 산불에 대기오염 비용을 부과하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반박이다. <p> </p>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캐나다 전역을 집어삼킨 산불에 따른 연기가 국경을 넘어 미국 중서부와 동부로도 확산하자 캐나다에 책임을 묻겠다고 주장했다. <p> </p>    그는 "캐나다가 숲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미국에 오염된 공기가 유입되고 있다"며 "캐나다가 현재 지불하고 있는 관세에 대기오염 비용도 추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p> </p>    캐나다는 현재 전국에서 약 800건이 넘는 산불이 발생해 고통받고 있다.<p> </p>    그 중 온타리오주에서만 191건이 발생했다.<p> </p>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2기 들어 지속해서 캐나다를 위협해왔다. <p> </p>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편입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물론 캐나다가 미국의 일자리를 빼앗고 있다며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기도 했다. <p> </p>    그러나 포드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면서도 "미국인들은 캐나다인을 사랑하고 캐나다인도 미국인을 사랑한다"고 말했다. <p> </p>    그는 또 매사추세츠주지사가 전화를 걸어 산불 진화 지원을 제안했다고도 전했다. <p> </p>    <p> </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7-19 22:00:01</pubDate>
	   <section>sc27</section>
	   <section_k><![CDATA[Headline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코인리더스 뉴스팀]]></author>
	   <simg_url>http://www.coinreaders.com/data/coinreaders_com/mainimages/202607/6794_AKR20260719044400009_01_i.jpg</simg_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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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中알리바바, AI칩 소프트웨어 무료 공개…엔비디아 쿠다 대항마]]></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69</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width='' ><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img.yna.co.kr/etc/inner/KR/2026/07/19/AKR20260719056300009_01_i.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body></table></td></tr></tbody></table><br>中알리바바, AI칩 소프트웨어 무료 공개…엔비디아 쿠다 대항마<p> </p>자회사 티헤드, 전우(Zhenwu) 칩용 '세일' 오픈소스로 공개…기술 자립 노력<p> </p><p> </p>     중국 빅테크 알리바바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반도체(칩)용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공개했다.<p> </p>    전 세계 AI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엔비디아의 소프트웨어 플랫폼 '쿠다'(CUDA)에 맞설 대항마를 내세워 기술 자립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p> </p>    1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알리바바의 반도체 자회사인 티헤드(T-Head, 핑터우거)는 지난 18일 상하이 세계인공지능대회(WAIC)에서 자사의 AI 칩 '전우'(Zhenwu)용 소프트웨어 '세일'(SAIL)을 전 세계 개발자들에게 오픈 소스로 공개한다고 밝혔다.<p> </p>    티헤드는 지난 5월 차세대 AI 칩 '전우 M890'를 출시한 바 있다. 세일은 AI 프로그램을 통해 전우 칩의 연산 성능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다.<p> </p>    티헤드 측은 이번 오픈소스 공개가 자사의 하드웨어를 도입하려는 전 세계 개발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가오후이 티헤드 부사장은 "최초의 코드부터 세일은 개발자의 경험에 중심을 둔 철학을 고수해왔다"라면서 이 소프트웨어 스택을 이용하면 개발자들이 최소한의 수정을 거쳐 기존 코드를 직접 이전해 재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중국에서는 엔비디아의 최첨단 칩에 대한 대(對)중국 수출 통제의 빈틈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심화하고 있다. <p> </p>    이런 가운데 나온 알리바바의 이번 조치는 '전우' 칩의 상용화를 가속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p> </p>    또한 화웨이와 무어스레드를 비롯한 중국의 AI 칩 업체들이 엔비디아의 쿠다를 대체할 개방형·협업형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확산하려고 하는 움직임의 하나라고 SCMP는 짚었다.<p> </p>    중국 기업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쿠다가 장악한 생태계를 단기간에 무너뜨리긴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다.<p> </p>    쿠다 소프트웨어가 사실상 AI 산업의 표준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전 세계 AI 프로그래머의 대부분은 현재 쿠다 소프트웨어에 의존하고 있다. <p> </p>    <p> </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7-19 22:00:01</pubDate>
	   <section>sc27</section>
	   <section_k><![CDATA[Headline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코인리더스 뉴스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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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69</url>
	   </item><item>
       <title><![CDATA[FTX, 7월 31일 9억 달러 5차 변제...&quot;채권자 최대 120%받는다&quot;]]></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6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507/800_631_2025070158386877.jpg" alt="FTX"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FTX     </p></td></tr></tbody></table><p> </p><p>파산한 가상자산 거래소 FTX가 7월 31일 약 9억달러 규모의 다섯 번째 변제에 나선다. 일부 소액 채권자는 청구액의 120%까지 돌려받고, 국제·미국 고객의 누적 변제율도 105%에 도달한다.</p><p> </p><p>7월 17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FTX 회수신탁(FTX Recovery Trust)은 법원이 승인한 파산 계획에 따라 적격 청구권 보유자에게 약 9억달러를 지급한다. 사전 지급 요건을 마친 간이·비간이 등급 채권자가 대상이며, 자금은 지급 개시 후 1일에서 3영업일 안에 전달될 예정이다.</p><p> </p><p>국제 고객은 이번 지급에서 청구액의 9%를 추가로 받아 누적 변제율이 105%로 높아진다. 미국 고객은 5%를 추가로 지급받아 역시 105%에 도달하고, 다른 채권자 집단의 누적 변제율은 103%가 된다. 이전에 지급받지 못한 5만달러 미만 적격 청구권은 원금과 이자를 합쳐 120%를 돌려받는다.</p><p> </p><p>파산 절차에서 청구액을 넘어선 변제는 이례적이다. FTX는 인정된 청구액 전액을 갚은 뒤 2022년 11월 거래소 붕괴 시점부터 연 9%의 이자를 더하고 있다. 2025년 시작된 앞선 네 차례 지급액은 약 100억달러이며, 지난 3월에는 22억달러 규모의 변제가 이뤄졌다.</p><p> </p><p>FTX 청산 조직은 자산 매각 등을 통해 140억달러 넘는 자금을 확보했다. 앤트로픽(Anthropic) 지분도 약 13억달러에 처분했다. 다만 채권 가치는 암호화폐 가격이 크게 낮았던 2022년을 기준으로 산정돼, 현금 변제율이 100%를 넘더라도 암호화폐를 계속 보유했을 때의 가치까지 보상하는 구조는 아니다.</p><p> </p><p>우선주 주주는 7월 31일 1,800만달러를 추가로 받아 누적 지급액이 9,500만달러로 늘어난다. FTX는 여섯 번째 지급의 일정과 규모를 아직 정하지 않았으며, 매입한 청구권은 자격을 인정받기까지 21일을 기다려야 한다. FTX는 지급 과정에서 지갑 연결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사칭 사기에도 주의하라고 경고했다.</p><p> </p><p>[기사 핵심 요약]</p><p>-FTX는 7월 31일 적격 채권자에게 약 9억달러 규모의 다섯 번째 변제를 시작한다.</p><p>-국제·미국 고객의 누적 변제율은 105%, 일부 5만달러 미만 청구권의 변제율은 120%에 달한다.</p><p>-앞선 네 차례 지급액은 약 100억달러이며 여섯 번째 지급 일정과 규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9 18:0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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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美산불 진화 도왔는데…" 캐나다, 트럼프 '산불 관세'에 버럭]]></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67</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width='' ><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img.yna.co.kr/etc/inner/KR/2026/07/19/AKR20260719044400009_01_i.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body></table></td></tr></tbody></table><br>"美산불 진화 도왔는데…" 캐나다, 트럼프 '산불 관세'에 버럭<p> </p>온타리오 주지사 "작년일 모두 잊었나…언젠가 당신들 차례" 반발<p> </p><p> </p>     캐나다가 산불에 따른 대기오염 비용을 관세로 부과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p> </p>    캐나다는 지난해 미국이 캘리포니아 산불로 고통받을 때 주저 없이 진화를 도왔는데, 정작 미국은 캐나다에 산불이 나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고 있다는 것이다. <p> </p>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지사는 18일(현지시간) "우리는 지난해 산불 진화를 위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캘리포니아로 보냈다"며 "불과 작년에 있었던 일인데 미국은 이를 모두 잊은 듯하다"고 지적했다. <p> </p>    포드 주지사는 산불 진화를 돕는 일이 "바로 이웃이 해야 할 일"이라고 규정한 뒤 "미국이 우리를 비난하는 것은 유감"이라고 비판했다. <p> </p>    그는 또 "무턱대고 위협하거나 비난해서는 안 된다"며 "왜냐하면 언젠가는 당신들 차례가 올 것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p> </p>    그러면서 "우리는 그때에도 주저 없이 현장에 달려가 이웃을 도울 것"이라고도 말했다.<p> </p>    포드 주지사의 이런 발언은 캐나다 산불에 대기오염 비용을 부과하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반박이다. <p> </p>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캐나다 전역을 집어삼킨 산불에 따른 연기가 국경을 넘어 미국 중서부와 동부로도 확산하자 캐나다에 책임을 묻겠다고 주장했다. <p> </p>    그는 "캐나다가 숲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미국에 오염된 공기가 유입되고 있다"며 "캐나다가 현재 지불하고 있는 관세에 대기오염 비용도 추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p> </p>    캐나다는 현재 전국에서 약 800건이 넘는 산불이 발생해 고통받고 있다.<p> </p>    그 중 온타리오주에서만 191건이 발생했다.<p> </p>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2기 들어 지속해서 캐나다를 위협해왔다. <p> </p>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편입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물론 캐나다가 미국의 일자리를 빼앗고 있다며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기도 했다. <p> </p>    그러나 포드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면서도 "미국인들은 캐나다인을 사랑하고 캐나다인도 미국인을 사랑한다"고 말했다. <p> </p>    그는 또 매사추세츠주지사가 전화를 걸어 산불 진화 지원을 제안했다고도 전했다. <p> </p>    <p> </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7-19 18:00:01</pubDate>
	   <section>sc27</section>
	   <section_k><![CDATA[Headline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코인리더스 뉴스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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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67</url>
	   </item><item>
       <title><![CDATA[코인베이스(COIN) CEO &quot;비트코인(BTC), 디지털 금 됐다&quot;]]></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6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3/800_800_2026030428534911.jpg" alt="금, 비트코인(BTC)/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금, 비트코인(BTC)/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비트코인(Bitcoin, BTC)이 디지털 금으로 자리 잡은 뒤 암호화폐 시장의 다음 승부처가 결제와 인공지능(AI) 상거래로 이동하고 있다. 코인베이스는 스테이블코인이 일상 결제와 송금은 물론 기계 간 거래까지 담당할 핵심 금융 인프라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p><p> </p><p>7월 17일(현지시간) 벤징가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글로벌(Coinbase Global, COIN) 최고경영자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은 기업가 니킬 카마트(Nikhil Kamath)의 팟캐스트에서 암호화폐 산업의 최대 기회가 투기성 거래를 넘어 세계 금융시스템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재구축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은 가치 저장 수단으로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다”며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 됐다”고 말했다.</p><p> </p><p>비트코인이 가치 저장 수단을 맡았다면 블록체인 결제 인프라의 중심에는 스테이블코인이 있다는 설명이다. 암스트롱은 스테이블코인이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활용 사례 가운데 하나라며, 빠른 결제 처리와 낮은 거래 비용, 세계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접근성을 강점으로 꼽았다. 일상 결제와 해외 송금, AI 기반 거래에서는 비트코인보다 스테이블코인이 주도적인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망했다.</p><p> </p><p>암스트롱은 AI 에이전트와 기계가 직접 상품과 서비스를 거래하는 기계 간 상거래에서도 스테이블코인이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기존 금융망과 달리 시간과 국경의 제약 없이 소액 거래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어 AI 상거래의 결제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암호화폐 채택을 이끄는 중심축도 단순 매매에서 실제 금융 인프라와 AI 기반 상거래, 세계 자산의 토큰화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p><p> </p><p>이더리움(Ethereum, ETH)과 솔라나(Solana, SOL), 코인베이스가 육성한 베이스(Base)는 암호화폐의 실질적인 활용 계층을 구축할 주요 네트워크로 거론됐다. 개발자들은 해당 네트워크에서 투기성 토큰 발행을 넘어 대출과 결제, 자본 조달, 토큰화 자산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암스트롱은 비트코인이 핵심 가치 저장 자산으로 남는 동안 해당 블록체인들이 금융 서비스와 AI 응용 프로그램의 기반을 담당할 것으로 봤다.</p><p> </p><p>규제 명확성도 기관 참여를 확대할 핵심 조건으로 지목됐다. 암스트롱은 주요 시장에서 암호화폐 규제가 구체화되면서 기관의 시장 진입이 빨라졌다며 미국 의회가 수개월 안에 포괄적인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을 진전시킬 수 있다고 전망했다. 각국에는 달러 기반 디지털자산에만 의존하지 말고 자국 법정화폐를 기반으로 규제받는 스테이블코인을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기사 핵심 요약]</p><p>-브라이언 암스트롱은 비트코인이 가치 저장 수단으로 성공해 디지털 금으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다.</p><p>-스테이블코인은 일상 결제와 송금, AI 기반 기계 간 상거래를 담당할 핵심 인프라로 제시됐다. </p><p>-이더리움과 솔라나, 베이스는 결제와 대출, 자산 토큰화를 구축할 주요 블록체인으로 거론됐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9 14:0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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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가상자산 불공정거래 30여건 고발 등 조치…평균 부당이득 14억]]></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65</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width='' ><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img.yna.co.kr/photo/cms/2024/05/10/09/PCM20240510000109990_P2.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body></table></td></tr></tbody></table><br>가상자산 불공정거래 30여건 고발 등 조치…평균 부당이득 14억<p> </p>'경주마' 시세조종·'밈코인' 부정거래 적발…최대 165% 과징금 부여<p> </p>디지털자산법에 계좌 지급정지·포상금 도입 검토<p> </p><p> </p>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 이후 2년간 '경주마', '가두리' 등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30여건이 금융당국에 적발돼 수사기관에 넘겨졌다.<p> </p>    사건당 평균 부당이득은 14억원에 달했다.<p> </p>    19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최근까지 총 40여건의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조사를 마무리하고, 이 중 시세조종 및 부정거래 혐의로 30여건을 수사기관에 고발·통보했다.<p> </p>    사건 관련 혐의자는 총 25명이며, 범행에 이용된 가상자산 종목은 사건당 평균 8개로 집계됐다.<p> </p>    사건 혐의자들이 불법 행위로 올린 이득 규모는 상당했다. <p> </p>    사건별 평균 부당이득은 14억원 수준이었고, 형사처벌 대상인 '부당이득 5억∼50억원'에 해당하는 사건이 8건, '50억원 이상'인 대형 사건도 1건으로 파악됐다.<p> </p>    당국은 시세조종과 부정거래 사건 각 1건에 125∼165% 수준 과징금을 부과해 불법 이익을 환수했다.<p> </p>    이번에 적발된 사건들은 가상자산 시장의 특성을 노린 신종 수법이 주를 이뤘다.<p> </p>    특정 거래소에서 입출금이 중단된 가상자산 종목 시세를 인위적으로 조정하는 '가두리' 수법, 특정 시점에 물량을 대량 매집해 가격을 빠르게 상승시키는 '경주마' 수법 등이 대표적이다.<p> </p>    2024년 10월 패스트트랙(신속 수사 전환)으로 수사기관에 넘겨진 초단기 시세조종 사건 혐의자들은 이미 재판이 진행 중이다.<p> </p>    대규모 자금을 동원해 매매하는 '대형고래' 사건 등 중·장기 시세조종 사건도 함께 적발됐다.<p> </p>    소셜미디어(SNS)를 이용한 부정거래도 덜미를 잡혔다. <p> </p>    밈 코인을 발행하고 SNS에 허위 호재를 퍼트려 가격을 띄운 뒤 보유 물량을 한꺼번에 팔아치워 수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은 작년 9월 수사기관에 넘겨져 재판받고 있다.<p> </p>    금융당국은 "국내외 거래소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국경을 넘나드는 가상자산 범죄에 적극 대응했다"며 "특히 민원 처리 과정에서 SNS 허위사실 유포 행위를 신속히 인지해 조치하는 등 고위험 분야에 선제적으로 대처했다"고 평가했다.<p> </p>    당국은 가상자산 시장의 규제 수위를 자본시장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p> </p>    불법 이익 은닉 방지를 위한 계정·계좌 지급정지 제도, 위법행위 조기 적발 신고·포상금 제도 등을 디지털자산기본법(가상자산 2단계법)에 도입할 계획이다.<p> </p>    <p> </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7-19 13:00:01</pubDate>
	   <section>sc27</section>
	   <section_k><![CDATA[Headline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코인리더스 뉴스팀]]></author>
	   <simg_url>http://www.coinreaders.com/data/coinreaders_com/mainimages/202607/PCM20240510000109990_P2.jpg</simg_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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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애플 강세 신호 켜졌다! 월가 목표가는 최고 400달러]]></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6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143027331.png" alt="애플(AAPL), 아이폰(iPhone)/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애플(AAPL), 아이폰(iPhone)/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애플 주가가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며 강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단기 목표가 323.35달러 돌파 가능성이 커지고 있지만, 과매수 신호는 조정 위험을 경고하고 있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워처구루에 따르면, 애플(Apple, AAPL) 주가는 단기 상승 동력을 바탕으로 향후 몇 거래일 동안 292.87~323.35달러 구간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시장의 관심은 현재 상승세가 이어져 상단 목표인 323.35달러에 도달할 수 있을지에 쏠리고 있다.</p><p> </p><p>애플은 현재 단기·중기·장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다. 주가는 20일 이동평균선 296.98달러와 50일 이동평균선 288.91달러 위에 있으며, 200일 이동평균선인 270.68달러는 장기적인 하단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다. 가장 가까운 지지 구간은 일목균형표 기준선이 위치한 294.62달러다. 트레이더스 유니온(Traders Union)의 빅토라스 카라페트얀츠는 애플이 지지선 위에서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면 예상 범위 안에서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p><p> </p><p>중국 내 공급망 재편 가능성도 주가 전망을 뒷받침했다. 애플은 중국 판매 제품에 현지 부품을 사용하기 위해 중국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스(ChangXin Memory Technologies),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스(Yangtze Memory Technologies)와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조달이 확대되면 핵심 시장인 중국에서 무역 마찰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p><p> </p><p>월가에서는 더 높은 목표가도 제시됐다. 웨드부시(Wedbush)의 댄 아이브스는 애플의 인공지능(AI) 사업 확대와 구글 제미나이(Gemini) 제휴 가능성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400달러까지 높였다. 그는 2026년이 애플이 본격적으로 AI 혁명에 진입하는 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차트밀(ChartMill)이 추적하는 애널리스트 55명의 평균 목표가는 322.71달러로, 단기 예상 범위 상단인 323.35달러와 비슷하다.</p><p> </p><p>기술 지표도 매수 우위를 가리키고 있다.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MACD)와 평균 방향성 지수(ADX)는 상승 흐름을 나타냈으며, 스토캐스틱 상대강도지수와 상품채널지수, 강세·약세 파워 지표도 같은 방향을 가리켰다. 향후 며칠간 추가 상승 확률은 77%로 평가됐다. 다만 상대강도지수(RSI)가 과매수 구간인 78.58까지 오른 만큼 일목균형표 지지선 아래로 마감하면 292.87달러 부근까지 조정받을 수 있다. 반대로 저항선을 돌파하면 323.35달러가 다음 목표로 부상할 전망이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9 11:15:00</pubDate>
	   <section>sc25</section>
	   <section_k><![CDATA[Money & Stock ]]></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채원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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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AI 주식 상승 언제 끝나나…2027년 깊은 조정 올까?]]></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6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0921559400.png" alt="미국 주식, 반도체주, 약세장/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미국 주식, 반도체주, 약세장/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인공지능(AI) 열풍이 올해 말까지 위험자산을 밀어 올릴 수 있지만, 성장과 물가가 함께 둔화하는 2027년에는 주식시장이 더 깊은 조정을 맞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핀볼드에 따르면, 옥스보 어드바이저스(Oxbow Advisors)의 최고투자책임자(CIO) 챈스 피누케인은 지난 16일 공개된 데이비드 린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시장 여건이 단기적으로 위험자산에 우호적이지만 내년에는 투자 환경이 한층 어려워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p><p> </p><p>피누케인은 투자자들이 2027년부터 올해 상반기의 높은 경제성장률과 인플레이션 수치를 비교하기 시작하면서 성장 둔화가 더욱 선명하게 나타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성장률이 낮아지고 물가 상승세까지 계속 완화하는 환경은 고위험 자산에 불리하게 작용해 주식시장 전반의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p><p> </p><p>최근 시장 상승을 주도한 AI 관련 종목은 올해 남은 기간 투자자들의 강한 관심과 낙관론에 힘입어 추가 상승할 수 있다. 피누케인은 AI 종목에서 이미 시작된 조정이 더 이어질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시장의 열기와 탐욕이 유지된다면 연말로 갈수록 주가가 다시 오를 수 있다고 내다봤다. 다만 투자자들이 전년 대비 경제성장 둔화를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하면 2027년에는 더 깊은 하락이 나타날 위험이 커진다고 경고했다.</p><p> </p><p>옥스보 어드바이저스는 이러한 전망에 따라 장기채보다 단기 채권을 선호하고 있다. 만기가 약 3년 이하인 미국 국채와 투자등급 회사채, 지방채에 집중해 향후 인플레이션과 금리가 다시 상승할 경우 더 높은 수익률로 재투자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미국 2년물 국채 수익률이 4%를 넘었을 때는 관련 투자 비중도 확대해 고객 자산에 해당 금리를 반영했다.</p><p> </p><p>피누케인은 현재의 금리 사이클이 지속되면 장기채의 투자 매력이 상당 기간 낮게 유지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올해 남은 기간에도 시장 변동성은 이어지겠지만, 주식시장의 더 큰 위험은 성장 둔화와 인플레이션 하락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는 2027년에 본격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9 11:14:00</pubDate>
	   <section>sc25</section>
	   <section_k><![CDATA[Money & Stock ]]></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채원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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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금 26%·은 반토막...기요사키, 남들 던질 때 추가 매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6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2/800_800_2026021151101034.png" alt="금, 은, 비트코인(BTC)/챗GPT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금, 은, 비트코인(BTC)/챗GPT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가 금 26%·은 50% 이상 급락에도 추가 매수에 나섰다. 금과 은, 비트코인(Bitcoin, BTC)을 장기적인 위험회피 자산으로 보는 기존 전략도 유지했다.</p><p> </p><p>7월 18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기요사키는 X(구 트위터)에 전설적 투자자 짐 로저스(Jim Rogers)의 전망을 인용하며 “금과 은은 달까지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상승 과정에서 “심각한 가격 조정”이 나타날 수 있다며 높은 변동성을 함께 경고했다.</p><p> </p><p>금은 5,405달러 부근까지 오른 뒤 4,006달러로 밀리며 약 26% 하락했다. 은은 118달러까지 상승한 뒤 56달러로 떨어져 고점 대비 절반 넘게 추락했다. 기요사키는 급격한 가격 조정을 매수 기회로 판단해 금과 은을 추가로 사들였다고 밝혔다.</p><p> </p><p>기요사키는 “많은 투기자가 고점에서 산 뒤 저점에서 판다는 점이 흥미롭다”며 “최근 가격 조정 또는 폭락에서 금과 은을 더 샀다”고 말했다. 그는 세계 경제의 불안과 중앙은행, 정치 지도자에 대한 불신을 매수 배경으로 제시했다. 정부 부채 증가와 법정화폐 가치 하락, 인플레이션에 따른 구매력 약화에 대비하는 자산으로 금과 은, 비트코인을 지지해 왔다.</p><p> </p><p>로저스도 금과 은을 장기적인 위험회피 자산으로 평가했다. 그는 앞서 “금과 은이 계속 곧장 올랐기 때문에 지금은 사지 않지만 팔지도 않는다”며 “가격이 내려가면 더 살 만큼 현명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두 투자자는 장기 상승 전망을 유지하면서도 상승 과정이 직선으로 이어지지 않으며 큰 폭의 조정이 반복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p><p> </p><p>금과 은은 이자나 배당을 지급하지 않으며 진입 시점에 따라 가격 변동이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기요사키는 자신이 금융 자문가가 아니라고 밝히며 투자자가 직접 조사하고 전문가와 상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기사 핵심 요약]</p><p>-금은 5,405달러에서 4,006달러로 약 26% 하락했고 은은 118달러에서 56달러로 반토막 넘게 떨어졌다. </p><p>-기요사키는 급락 과정에서 금과 은을 추가로 매수하고 비트코인까지 장기 위험회피 자산으로 지지했다. </p><p>-로저스는 금과 은의 장기 상승을 전망하면서도 심각한 가격 조정이 반복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9 10:00:00</pubDate>
	   <section>sc25</section>
	   <section_k><![CDATA[Money & Stock ]]></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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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62</url>
	   </item><item>
       <title><![CDATA[호재도 없는데 홀로 5% 급등한 트럼프 코인(TRUMP), 세력의 기습 매집 시작되었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6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0142483960.png" alt="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오피셜 트럼프(Official Trump, TRUMP),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I)/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오피셜 트럼프(Official Trump, TRUMP),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I)/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암호화폐 시장의 전반적인 보합세 속에서도 특정 정치 테마 가상자산이 이례적인 거래량 폭증을 동반하며 나홀로 급등세를 연출해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트럼프(TRUMP) 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5.20% 상승한 1.62달러에 거래 중이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암호화폐 시장의 평균 상승률인 0.84%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최근 침체되었던 밈코인 시장에서 단연 돋보이는 성과다. 이번 상승은 코인 자체의 특별한 호재나 공시 없이, 순수하게 투기적 수요와 매수세가 단기에 몰리며 발생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했다.</p><p> </p><p>이번 랠리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은 폭발적으로 증가한 거래량에 있다. TRUMP의 24시간 거래량은 전일 대비 45.53% 급증한 3억 4,990만 달러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대비 거래량 비율이 0.91에 달할 만큼 활발한 손바꿈이 일어났으며, 이는 단순한 가격 띄우기가 아닌 실제 대규모 자금 유입과 본격적인 축적이 진행 중임을 시사한다.</p><p> </p><p>반면 이번 상승을 뒷받침할 만한 대외적인 뉴스나 소셜 미디어상의 Catalysts(촉매제), 신규 파트너십 등의 호재는 발견되지 않았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3.92% 하락하며 전반적인 알트코인 시장의 자금 순환이 정체된 데다 비트코인 상승률도 1.18%에 그친 점을 감안하면, 시장 전반의 온기보다는 해당 밈코인만의 독자적인 세력성 매수 흐름으로 풀이된다.</p><p> </p><p>전문가들은 향후 TRUMP의 단기 전망에 대해 신중하면서도 낙관적인 견해를 유지했다. 현재 강한 거래량이 유지된다면 최근 고점인 1.70달러 부근의 저항선을 무난히 테스트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1.55달러의 지지선이 무너질 경우 단기 상승 추세가 훼손되면서 1.40달러에서 1.45달러 구간까지 빠르게 후퇴할 위험도 공존한다.</p><p> </p><p>결론적으로 이번 급등은 진성 매수세가 유입되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나, 펀더멘털의 변화가 없는 밈코인의 특성상 상단 저항선을 확실히 뚫고 안착하지 못하면 장기 하락 추세로 다시 회귀할 가능성이 높아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9 07:54: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채원 기자 ]]></author>
	   <simg_url>http://www.coinreaders.com/data/coinreaders_com/mainimages/202607/700_700_800_800_2026070142483960.webp</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61</url>
	   </item><item>
       <title><![CDATA[업비트 봉크 72% 폭등에도 시장은 침체…두나무 제재 리스크까지]]></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6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450_2026071952532415.png" alt="업비트 봉크 72% 폭등에도 시장은 침체…두나무 제재 리스크까지/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업비트 봉크 72% 폭등에도 시장은 침체…두나무 제재 리스크까지/A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br /><br /></p><p>업비트 거래대금은 전일보다 증가했지만 여전히 1조원을 밑돌며 침체권에 머물렀고, 비트코인·이더리움·엑스알피 등 주요 암호화폐의 동반 상승에도 시장의 경계감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p><p> </p><p>7월 19일 오전 7시 42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비트코인(Bitcoin, BTC)은 24시간 전보다 1.17% 상승한 9,540만 1,00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9,550만원, 저가는 9,413만 7,000원으로 집계됐다. 비트코인 그룹 지수는 1.18%, 이더리움 그룹 지수는 1.06% 올랐다.</p><p> </p><p>이더리움(Ethereum, ETH)은 1.07% 오른 274만 4,000원, 엑스알피(XRP)는 0.19% 상승한 1,610원을 기록했다. 업비트 종합지수는 0.90% 오른 9,833.02, 업비트 알트코인지수는 0.69% 상승한 2,495.13을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으로 구성된 업비트10지수도 1.01% 오른 2,348.72로 집계돼 대형 암호화폐를 중심으로 완만한 매수세가 유입됐다.</p><p> </p><p>시장 상승은 미국의 물가 둔화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동결 기대가 높아진 가운데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로 기관 자금이 다시 들어온 영향으로 풀이된다. 다만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에 따른 유가 급등과 인플레이션 재확산 우려가 위험자산 투자심리를 제한하면서 강한 추세 상승보다는 제한적인 반등에 가까운 흐름을 보였다.</p><p> </p><p>일부 알트코인은 대형 암호화폐와 비교해 극심한 급등락을 나타냈다. 봉크(BONK)는 0.000818원으로 72.94% 급등하며 업비트 거래대금 1위를 차지했고, 토시(TOSHI)는 11.25%, 네오(NEO)는 10.11%, 이캐시(XEC)는 9.02% 상승했다. 반면 슬래시비전랩스(SLXV)는 7.43%, 온도파이낸스(ONDO)는 7.08%, 쓰레스홀드(T)는 4.03% 하락했다.</p><p> </p><p>주간 기준으로는 이캐시가 74.48% 올라 상승률 1위를 기록했고, 봉크 37.21%, 카이토(KAITO) 23.50%, 펌프펀(PUMP) 17.87% 순으로 뒤를 이었다. 거래대금 비중은 봉크가 15.60%로 가장 높았으며 이캐시 6.37%, 비트코인 3.92%, 온도파이낸스 3.74%, 토시 3.45%로 집계됐다. 전체 자금이 시장 전반으로 확산하기보다 단기 급등락 종목에 집중되는 선별 장세가 두드러졌다.</p><p> </p><p>업비트 데이터랩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1분 기준 24시간 거래대금은 8,146억원으로 직전 24시간보다 14.91% 증가했다. 당일 누적 거래대금은 7,948억 4,200만원이었다. 거래대금이 전일 대비 반등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1조원을 밑돌아 투자심리가 본격적으로 살아났다고 보기는 어렵다. 봉크 한 종목이 전체 거래대금의 15% 이상을 차지한 점도 시장 유동성이 소수 종목에 편중됐음을 보여준다.</p><p> </p><p>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를 둘러싼 규제 리스크도 불거졌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11월 발생한 445억원 규모 해킹 사고와 관련해 최근 두나무에 검사의견서를 보내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당시 솔라나 네트워크 계열 자산 약 1,000억개가 54분 동안 외부 지갑으로 유출됐으며, 사고 공지가 늦었다는 비판도 제기됐다. 두나무는 피해액 가운데 26억원을 동결해 회수 절차를 진행하고 회원 피해 자산 386억원을 자체 자산으로 전액 보전했다.</p><p> </p><p>다만 현행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에는 해킹과 전산 사고를 직접 제재할 규정이 없어 중징계 여부는 불투명하다. 금감원은 두나무의 소명을 받은 뒤 제재 수위를 사전 통지하고 제재심의위원회와 금융위원회 등의 의결을 거쳐 최종 조치를 확정할 예정이다. 이번 사안은 향후 디지털자산기본법에 해킹·전산 사고 관련 제재와 배상 규정을 마련하는 논의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p><p> </p><p>이번 주 시장은 22일 알파벳과 23일 인텔의 2분기 실적, 24일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예상된다. 알파벳이 클라우드 성장과 인공지능(AI) 투자 확대 의지를 보여주면 기술주와 암호화폐 투자심리가 함께 개선될 수 있지만, 투자 축소나 수익성 악화 신호가 나오면 위험자산 전반의 조정 압력이 커질 수 있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국제유가와 인플레이션에 미칠 영향도 핵심 변수다.</p><p> </p><p>비트코인은 우선 9,500만원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지가 관건이다. 거래대금이 1조원을 회복하고 매수세가 대형 암호화폐와 주요 알트코인으로 확산해야 상승세에 힘이 실릴 수 있다. 반대로 중동 갈등이 격화하거나 미국 기술주 실적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거래 위축과 함께 다시 조정 압력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9 07:52: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진범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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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밈코인 봉크(BONK) 오늘 왜 폭락했나…공격자 지갑에 아직 694만 달러 남았다]]></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5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3/400_400_2026032550568259.jpg" alt="봉크(BONK)/출처: X" width="4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봉크(BONK)/출처: X     ©</p></td></tr></tbody></table><p> </p><p>봉크다오 금고를 빼낸 공격자 지갑이 대규모 매도를 이어가면서 봉크(BONK)는 비트코인 상승장에서도 홀로 8% 가까이 급락했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봉크는 24시간 동안 7.87% 하락한 0.00000281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itcoin, BTC)이 1.18% 상승한 것과 대조적으로, BONK는 시장 흐름과 무관한 자체 악재로 큰 폭의 약세를 나타냈다.</p><p> </p><p>하락세를 주도한 것은 지난 7월 6일 거버넌스 공격을 통해 봉크다오(BonkDAO) 금고에서 4조 4,260억BONK를 빼낸 지갑의 지속적인 매도다. 아이온체인(EyeOnChain)에 따르면 공격자는 7월 18일 8,000억BONK를 248만 달러에 매도했으며, 추가로 4,000억BONK를 코인베이스에 입금했다. 단일 지갑이 보유한 대규모 물량이 순차적으로 시장에 나오면서 가격을 짓누르는 공급 부담이 형성됐다.</p><p> </p><p>이번 급락에 영향을 준 뚜렷한 부차적 요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소셜 심리 점수는 10점 만점에 4.26점으로 엇갈린 수준이었으며, 밈코인 시장의 순환매나 생태계 관련 소식도 의미 있는 하락 재료로 작용하지 않았다. 비트코인이 상승하는 상황에서 BONK만 급락했다는 점도 이번 하락이 봉크다오 금고 사태에 따른 개별적인 움직임임을 보여준다.</p><p> </p><p>공격자 지갑에는 아직 약 2조 4,000억BONK가 남아 있으며, 평가액은 약 694만 달러에 달한다. 추가 매도가 이어지면 최근 저점인 0.00000272달러가 단기 지지선으로 시험받을 전망이다. 이 가격이 무너지면 0.00000250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지만, 0.00000272달러 위를 유지하면 매도세가 일시적으로 소진됐다는 신호가 될 수 있다.</p><p> </p><p>단기 전망은 약세 압력이 우세하다. 반등하려면 공격자의 거래소 입금과 매도가 중단되고 시장이 이미 풀린 물량을 흡수해야 한다. 공격자 지갑의 잔액이 크게 줄어드는 동안 추가 가격 하락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매도 압력이 마침내 흡수되고 있다는 신호가 될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대규모 잔여 물량이 BONK 가격의 가장 큰 부담이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9 07:4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채원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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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알파벳 실적부터 美·이란 충돌까지…암호화폐 시장 운명의 한 주]]></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5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0910215895.png" alt="미국, 이란, 국제유가, 비트코인(BTC)/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미국, 이란, 국제유가, 비트코인(BTC)/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암호화폐 시장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소폭 반등했지만 공포 심리와 중동발 유가 불안, 미국 기술주 실적 경계감이 맞물리며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다.</p><p> </p><p>7월 19일 오전 7시 33분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4시간 전보다 0.86% 증가한 2조 2,100억 달러를 기록했다. 주요 암호화폐 흐름을 반영하는 코인마켓캡20지수도 1.14% 오른 131.77을 나타내며 시장 전반이 완만한 회복세를 보였다.</p><p> </p><p>대장주 비트코인(Bitcoin, BTC)은 6만 4,681.15달러로 24시간 동안 1.18% 상승했고, 이더리움(Ethereum, ETH)은 1,859.98달러로 1.16% 올랐다. 최근 7일 수익률은 각각 0.68%, 2.50%로 이더리움이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나타냈다. 24시간 거래대금은 비트코인이 140억 1,000만 달러, 이더리움이 47억 5,000만 달러로 집계됐다.</p><p> </p><p>주요 알트코인도 대체로 반등했지만 상승 폭은 제한됐다. 비앤비(BNB)는 569.91달러로 0.49%, 엑스알피(XRP)는 1.09달러로 0.45%, 솔라나(SOL)는 75.40달러로 0.72% 상승했다. 트론(TRX)과 하이퍼리퀴드(HYPE)도 각각 0.91%, 0.84% 올랐지만 도지코인(DOGE)은 0.11% 하락했다. 최근 일주일간 솔라나는 3.21%, 하이퍼리퀴드는 11.12%, 도지코인은 3.23% 떨어져 단기 반등에도 알트코인의 약세 부담은 남아 있다.</p><p> </p><p>시장이 상승하고도 횡보 양상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투자심리가 아직 충분히 회복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코인마켓캡 공포·탐욕지수는 36으로 ‘공포’ 구간에 머물렀고, 암호화폐 평균 상대강도지수(RSI)는 47.02로 중립 수준을 나타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도 50으로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어느 쪽에도 자금이 뚜렷하게 쏠리지 않는 모습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ETF에는 이번 주 총 1억 8,111만 달러가 순유입됐지만, 시장 전체를 강한 상승 추세로 돌려놓기에는 매수 확신이 부족한 상황이다.</p><p> </p><p>이번 주 시장의 첫 번째 변수는 오는 22일 발표되는 알파벳의 2분기 실적이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지난주 9.97%, 이달 들어 18.06% 급락한 가운데 시장은 구글 클라우드 성장률과 인공지능(AI) 자본지출 계획을 주시하고 있다. 알파벳이 AI 투자 확대와 수익성 개선 가능성을 보여주면 기술주와 암호화폐를 포함한 위험자산 심리가 회복될 수 있지만, 자본지출 축소나 성장 둔화 신호가 나오면 추가 조정 압력이 커질 수 있다. 23일 인텔 실적과 24일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도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p><p> </p><p>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도 최대 불확실성으로 꼽힌다. 중동 긴장으로 브렌트유 9월물이 지난주에만 15.91% 급등하면서 물가 상승 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둔화 흐름을 되돌릴 경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 완화 기대가 약해져 암호화폐 시장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 반대로 양측이 극적인 합의에 도달하면 위험 회피 심리가 빠르게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p><p> </p><p>이번 주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 6만 5,000달러선 돌파 여부를 중심으로 제한적인 등락을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 ETF 자금 유입과 대형 기술기업 실적이 상승 동력을 제공하더라도 중동 정세와 유가가 발목을 잡을 수 있다. 특히 알트코인의 주간 수익률이 여전히 부진하고 공포·탐욕지수가 공포 구간에 머물러 있는 만큼, 본격적인 추세 전환에는 거래량 확대와 투자심리 회복이 필요하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9 07:36: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병화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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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비트코인 따라 솔라나도 반등! 가격은 올랐는데 매수세는 사라졌다]]></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5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512/800_800_2025121131123493.png" alt="솔라나(SOL)/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솔라나(SOL)/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미국 물가 둔화와 비트코인 현물 ETF 자금 유입이 시장을 끌어올리면서 솔라나(Solana, SOL)도 반등했지만, 거래량 급감으로 추세 전환을 확신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솔라나는 24시간 동안 0.79% 상승한 75.55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itcoin, BTC)이 1.21% 오르며 시장 반등을 주도한 가운데 SOL은 시장 전반의 위험 선호 회복을 따라 완만하게 상승했다.</p><p> </p><p>이번 반등은 솔라나 자체 호재보다 미국의 물가 둔화와 비트코인 상승에 따른 시장 전반의 개선에서 비롯됐다. 물가 상승세가 완화되면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졌고, 7월 17일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1억 3,230만 달러가 순유입된 점도 암호화폐 투자심리를 뒷받침했다. SOL의 단기 흐름은 비트코인이 6만 4,000~6만 5,000달러 구간에서 반등세를 유지할 수 있는지에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p><p> </p><p>솔라나 생태계에서는 5억 달러 규모의 USD코인(USDC) 신규 발행과 실물연계자산(RWA) 도입 확대가 진행되고 있지만, 이는 중기적인 성장 요인으로 당일 가격 상승을 직접 이끈 재료는 아닌 것으로 분석됐다. 소셜 심리 점수는 10점 만점에 5.04점으로 중립 수준에 머물렀고, 거래량은 48.9% 급감해 공격적인 신규 매수세도 확인되지 않았다.</p><p> </p><p>기술적으로 SOL은 74달러 지지선과 76~76.50달러 저항선 사이에서 좁은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다. 거래량 증가와 함께 76.50달러 위에서 확실히 마감하면 단기 상승 동력이 강화될 수 있지만, 74달러가 무너지면 60달러 후반까지 하락할 위험이 있다. 거래 확정 시간을 150밀리초로 단축하는 알펜글로우(Alpenglow) 합의 업그레이드는 2026년 8월 말로 예정돼 있어 당장의 가격 변수는 거시경제 환경에 집중돼 있다.</p><p> </p><p>단기 전망은 중립적인 박스권이다. 펌프닷펀(Pump.fun) 등 플랫폼에서 이어지는 매도 압력과 실물연계자산·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향한 기관 수요가 맞서면서 가격 방향성이 제한되고 있다. 오는 7월 29일 연준의 금리 결정 이후 비트코인이 6만 5,000달러 위에서 반등세를 유지할 수 있는지가 솔라나의 다음 움직임을 좌우할 전망이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9 07:31: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채원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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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美 물가 둔화에 리플(XRP) 반등! 하지만 거래량은 47% 급감]]></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5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6/800_800_2026062128451322.png" alt="엑스알피(XRP), 암호화폐 하락/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엑스알피(XRP), 암호화폐 하락/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미국의 물가 둔화로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살아나면서 엑스알피(XRP, 리플)도 반등했지만, 거래량 급감 탓에 상승세의 지속 가능성에는 의문이 남았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XRP는 24시간 동안 0.54% 상승한 1.09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전체 암호화폐 시장 상승률 0.83%와 비트코인(Bitcoin, BTC) 상승률 1.19%에는 미치지 못했다.</p><p> </p><p>이번 상승은 XRP 자체 호재보다 시장 전반의 위험 선호 회복에 따른 움직임으로 분석됐다. 미국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완만하게 나오면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7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졌고, 이에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시장이 동반 상승했다. XRP도 변동성이 큰 자산으로서 이 같은 흐름을 따라간 것으로 평가됐다. 향후 상승 동력의 지속 여부를 가를 핵심 변수는 오는 7월 29일 연준의 금리 결정이다.</p><p> </p><p>최근 리플의 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 등록부 등재와 티로프라이스(T. Rowe Price)의 멀티토큰 ETF 편입 등 긍정적인 소식이 나왔지만, 시장에서는 이미 ‘뉴스에 팔아라’는 반응이 나타났다. 같은 기간 XRP 거래량도 47% 감소해 이번 상승을 뒷받침할 확신 있는 신규 매수세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p><p> </p><p>기술적으로 XRP는 피보나치 되돌림 61.8% 구간인 1.08달러를 단기 지지선으로 시험하고 있다. 7일 단순이동평균선이 위치한 1.09달러를 확실히 돌파하면 1.12달러 저항선 재시험이 가능하지만, 1.06달러 아래로 밀리면 약세 압력이 커지면서 0.92달러까지 하락할 위험이 있다. 7월 29일 활성화될 XRP 레저의 픽스클린업3_2_0(FixCleanup3_2_0) 개정안은 생태계에 긍정적인 변화지만 당장의 가격 상승 요인은 아닌 것으로 평가됐다.</p><p> </p><p>단기 전망은 중립적인 박스권에 가깝다. XRP가 1.06~1.08달러 지지 구간을 지키고 비트코인까지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면 1.12달러에 다시 도전할 수 있다. 다만 이번 반등은 자체적인 상승 동력보다 거시경제 환경에 의존하고 있어, 추세 전환을 확인하려면 1.10달러를 회복한 뒤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한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9 07:28: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진범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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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56</url>
	   </item><item>
       <title><![CDATA[클래러티법 기대감 폭발! 이더리움 1,860달러 돌파]]></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5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5/800_800_2026051242137846.png" alt="이더리움(ETH)/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더리움(ETH)/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미국 의회의 클래러티법 표결 기대와 이더리움 현물 ETF로 유입된 기관 자금이 맞물리면서 이더리움(Ethereum, ETH)이 추가 상승의 발판을 마련했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24시간 동안 1.23% 상승한 1,863.16달러에 거래됐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itcoin, BTC)이 1.19% 오른 것과 비슷한 흐름으로, 시장 전반의 상승세와 규제 개선 기대가 ETH 가격을 끌어올렸다.</p><p> </p><p>핵심 상승 동력은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러티법의 상원 표결 가능성이다. 브라이언 스타일 미국 하원의원은 상원이 7월 20일부터 24일 사이 해당 법안을 표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더리움을 디지털 상품으로 분류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이 통과되면 규제 불확실성이 줄어들 수 있다는 기대가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클래러티법이 2026년 중 법률로 제정될 확률도 예측시장에서 30%에서 39%로 상승했다.</p><p> </p><p>기관 자금 유입도 가격 상승을 뒷받침했다.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7월 17일로 끝난 한 주 동안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는 1억 50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이는 지난 4월 이후 가장 강한 주간 유입 규모로, 이번 상승세가 시장 전반의 반등뿐 아니라 규제된 투자상품을 통한 실질적인 매수 수요의 지원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상승 지속 여부를 판단하려면 ETF 순유입이 계속되는지 확인해야 한다.</p><p> </p><p>기술적으로 ETH는 1,812달러 부근의 50일 지수이동평균선을 방어하고 있다. 피보나치 되돌림 78.6% 구간인 1,854달러 위에서 일봉을 마감하면 100일 지수이동평균선이 위치한 1,947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반대로 1,812달러 지지선이 무너지면 다음 지지선인 1,729달러까지 조정받을 위험이 커진다.</p><p> </p><p>단기 전망은 신중한 강세로 평가된다. 클래러티법 표결 기대와 이더리움 현물 ETF 자금 유입이 추가 상승의 기반을 제공하고 있지만, 향후 흐름은 법안 최종안 공개와 상원 표결 일정 확정에 달렸다. 당장 시장은 향후 48시간 동안 ETH가 1,854달러 위에서 안착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9 07:26: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채원 기자 ]]></author>
	   <simg_url>http://www.coinreaders.com/data/coinreaders_com/mainimages/202607/700_700_800_800_2026051242137846.webp</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55</url>
	   </item><item>
       <title><![CDATA[반도체주 떠난 자금 비트코인으로?…6만 5,500달러 돌파할까?]]></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5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2/800_800_2026021259246239.png" alt="비트코인(BTC)/챗GPT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비트코인(BTC)/챗GPT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기관 자금이 비트코인 현물 ETF로 다시 유입되고 반도체주에서 대체자산으로 자금이 이동하면서 비트코인(BTC)이 6만 5,000달러선 재돌파를 시도하고 있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동안 1.19% 상승한 6만 4,805.70달러를 기록하며 완만하게 오른 전체 암호화폐 시장보다 강한 흐름을 보였다. 최근 30일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S&amp;P 500)과의 상관관계는 68%로 나타나 이번 상승에도 거시경제 환경이 상당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p><p> </p><p>상승세를 이끈 핵심 동력은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로 돌아온 기관 수요다. 소소밸류(SoSoValue) 자료에 따르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7월 17일 1억 3,230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4거래일 연속 자금 유입을 이어갔다. 특히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에만 1억 3,648만 달러가 들어오면서 가장 유동성이 높은 상품에 기관 수요가 집중됐다. 다만 하루의 자금 흐름만으로 새로운 추세가 확정됐다고 보기는 어려워 순유입 지속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p><p> </p><p>반도체주에서 비트코인과 금으로 이동하는 자금도 가격을 뒷받침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고점 대비 24% 하락한 가운데 투자자들이 위험 회피 수단으로 인식되는 자산에 관심을 돌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물가 상승세 둔화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다음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이 94%까지 높아진 점도 유동성 환경에 대한 기대를 개선했다.</p><p> </p><p>기술적으로 비트코인은 7일 및 30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MACD) 히스토그램도 양수로 전환돼 단기 상승 동력이 강화되고 있다. 핵심 지지선은 6만 2,500달러, 최근 고점 저항선은 6만 5,544달러다. 6만 5,500달러 위에서 일봉을 마감하면 최근 대규모 옵션 거래가 겨냥한 7만~7만 2,000달러 구간을 향할 가능성이 열리지만, 지지선이 무너지면 피보나치 되돌림 38.2% 구간인 6만 2,566달러까지 밀릴 위험이 있다.</p><p> </p><p>단기적으로 가장 중요한 거시경제 변수는 오는 7월 29일 예정된 연준의 금리 결정이다. 비트코인 전망은 신중한 강세에 가깝지만 전체 거래량이 낮아 투자 확신이 충분히 강한 상황은 아니다. 연준 회의를 앞두고 6만 5,500달러를 회복해 지지선으로 전환할 수 있을지가 추가 상승 여부를 결정할 전망이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9 07:24: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채원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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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비트코인 매집에 암호화폐 시장 ‘꿈틀’…7월 말 FTX발 9억 달러 변수 온다]]></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5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406/800_533_2024060707172219.jpg" alt="암호화폐"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암호화폐     ©</p></td></tr></tbody></table><p> </p><p>비트코인이 시장의 중심을 잡고 강제 매도 압력까지 급감하면서 암호화폐 시장이 안정적인 상승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p><p> </p><p>7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4시간 동안 0.84% 상승한 2조 2,100억 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일주일간 암호화폐 시장과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S&amp;P 500)의 상관관계는 52%로 집계돼 거시경제 흐름을 공유하는 동반 상승 성격도 나타났다.</p><p> </p><p>이번 상승세는 비트코인(BTC)의 매집과 가격 안정이 주도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58.76%로 높아졌으며, 스팟 거래량은 0.86% 감소하는 데 그쳤다. 매체는 레버리지에 의존한 투기적 상승보다 현물 매수 수요가 시장을 지탱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상승세가 이어지려면 비트코인 현물 수요가 유지돼 전체 시가총액이 다음 저항선인 2조 2,300억 달러를 향해야 한다.</p><p> </p><p>규제 불확실성 완화와 청산 감소도 투자심리를 뒷받침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공동 토큰 분류체계를 통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ETH) 등 주요 자산을 비증권 상품으로 분류한 데 따른 긍정적인 분위기가 이어졌다. 동시에 24시간 비트코인 청산액은 98% 급감한 191만 달러에 그치면서 연쇄 청산 없이 가격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p><p> </p><p>단기적으로는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이 피보나치 되돌림 23.6% 구간인 2조 1,800억 달러를 지켜내는지가 관건이다. 이 지지선이 유지되면 2조 2,300억 달러 고점 재시험이 가능하지만, 이탈할 경우 시장이 다시 횡보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 미국과 영국이 2027년까지 세계적인 규제 기준 마련을 목표로 추진하는 공동 규제 계획도 향후 주목할 변수로 꼽혔다.</p><p> </p><p>오는 7월 31일 시작되는 에프티엑스(FTX) 파산재단의 채권자 대상 9억 달러 규모 자금 배분은 잠재적인 매도 압력으로 지목됐다. 현재 시장 전망은 신중한 낙관론에 가깝지만, 상승세 지속 여부는 비트코인 매수 수요가 FTX발 공급을 흡수하고 전체 시가총액 2조 1,800억 달러선을 방어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9 07:2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병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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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비트코인(BTC), 기술주와 결별...금처럼 폭등하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5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403/2024031956022953.jpg" alt="비트코인(BTC)"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비트코인(BTC)    </p></td></tr></tbody></table><p> </p><p>비트코인(Bitcoin, BTC)이 기술주와 같은 가격 흐름을 보이던 추세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자산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비트코인 현물 ETF가 금 ETF처럼 급등과 장기 조정, 회복을 반복하며 이전보다 높은 고점을 쌓을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p><p> </p><p>7월 17일(현지시간) 벤징가에 따르면, 블룸버그 수석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는 비트코인 ETF가 금 ETF의 22년 역사를 따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과 금은 현금흐름이나 이자 수익을 만들지 않는 자산으로, 기업 실적이나 채권 이자보다 투자심리에 따라 수요가 크게 움직인다는 공통점이 있다.</p><p> </p><p>블랙록(BlackRock, BLK)의 IBIT 운용자산은 약 600억달러로,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지난해 10월 잠시 넘어섰던 1,000억달러보다 크게 줄었다. 발추나스는 당시 IBIT가 1,000억달러선을 유지한 시간이 몇 시간에 불과했다고 설명했다. SPDR 골드 트러스트(SPDR Gold Trust, GLD)도 2011년 SPY를 제치고 세계 최대 ETF에 올랐지만 이후 8년 동안 해당 수준을 되찾기 위한 조정을 겪었다. 그는 “GLD와 IBIT 사이에는 정신적인 유사성이 있다고 느낀다”고 말했다.</p><p> </p><p>금 ETF는 급등 뒤 장기간 정체됐지만 매번 이전보다 높은 운용자산 고점을 기록했다. 발추나스는 비트코인 ETF도 영구적인 정점을 찍은 것이 아니라 두 걸음 전진한 뒤 한 걸음 물러나는 성장 과정을 밟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단기간의 자금 유출과 가격 조정만으로 비트코인 ETF의 장기 확장세가 끝났다고 판단하기 어렵다는 설명이다.</p><p> </p><p>시장분석가 주앙 웨드슨(Joao Wedson)은 비트코인과 아이셰어즈 확장 기술 소프트웨어 섹터 ETF(iShares Expanded Tech Software Sector ETF, IGV)의 상관관계가 무너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비트코인은 2025년 말까지 해당 기술주 ETF와 밀접하게 움직였지만 최근에는 서로 다른 방향을 보이기 시작했다. 웨드슨은 “앞으로 3년 동안 주식이 약해지는 사이 암호화폐가 새로운 강세장에 진입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며 “비트코인은 상승하기 위해 월가의 허락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p><p> </p><p>비트코인은 올해 들어 약 30%, 지난해 10월 사상 최고가에서는 약 50% 하락했다. 금은 올해 7% 밀렸지만 최근 12개월 기준으로는 19% 상승했다. 비트코인 현물 ETF와 이더리움(Ethereum, ETH) 현물 ETF는 지난주 5월 초 이후 처음으로 주간 순유입을 기록하며 투자심리 안정의 초기 신호를 나타냈다.</p><p> </p><p>[기사 핵심 요약]</p><p>-비트코인과 기술주 ETF의 상관관계가 약해지면서 독자적인 자산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p><p>-IBIT 운용자산은 지난해 10월 잠시 1,000억달러를 넘었지만 현재 약 600억달러로 감소했다. </p><p>-에릭 발추나스는 비트코인 ETF가 금 ETF처럼 급등과 장기 조정, 회복을 반복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9 07:0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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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로빈후드 체인 녹사(Noxa), 수수료 1,200만달러 벌고 돌연 중단...밈코인 연쇄 폭락]]></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5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1709084970.png" alt="캐시캣(CASHCAT), 매도세, 하락장/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캐시캣(CASHCAT), 매도세, 하락장/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로빈후드 체인(Robinhood Chain)의 밈코인 열풍을 주도한 녹사(Noxa)가 불과 2주 만에 1,200만달러가 넘는 수수료를 거둔 뒤 돌연 운영을 중단했다. 대표 밈코인 캐시캣(CASHCAT)은 하루 만에 33% 넘게 추락했고, 발행 플랫폼 한 곳에 의존했던 생태계의 취약성이 한꺼번에 드러났다.</p><p> </p><p>7월 18일(현지시간)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녹사는 로빈후드 체인에서 발행된 밈코인의 약 75%를 담당한 토큰 발행 플랫폼이다. 6만개가 넘는 토큰을 출시했으며 로빈후드 체인 출범 후 2주도 지나지 않아 탈중앙화거래소 누적 거래량 40억달러를 달성하는 데 핵심 역할을 했다. 하루 프로토콜 수수료도 5일 연속 펌프닷펀(Pump.fun)을 넘어섰다.</p><p> </p><p>녹사는 7월 11일 봇의 반복 거래와 저품질 토큰 급증을 이유로 신규 발행을 중단했다. 이틀 뒤 홈페이지까지 접속이 끊기자 운영진은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 문제라고 해명했다. 이후 거래 수수료 전액을 토큰 제작자에게 넘기겠다고 발표하며 자체 수익원을 포기했다. 경쟁 플랫폼 블라드닷펀(Vlad.fun)도 내부 신뢰성 문제를 이유로 며칠 뒤 운영을 멈췄다.</p><p> </p><p>녹사의 이탈 직후 캐시캣은 24시간 동안 33% 넘게 하락했다. 폭스(FOX)와 후디(HOODIE)를 비롯한 생태계 토큰도 동반 매도세에 휩싸였다. 캐시캣은 한때 시가총액 2억 2,600만달러까지 치솟으며 출범 초기였던 로빈후드 체인에 26만 7,642개의 지갑을 끌어들였지만, 녹사가 사라지면서 상승 동력을 잃었다.</p><p> </p><p>로빈후드 체인의 탈중앙화거래소 거래량은 7월 12일 8억 7,800만달러로 정점을 찍은 뒤 녹사 운영 중단과 함께 감소했다. 총예치자산은 약 2억달러를 유지했으며 플랩닷에스에이치(flap.sh)와 트렌시닷투데이(trensh.today), 뱅커(bankr), 폰스(Pons) 등 경쟁 플랫폼이 이탈한 거래량을 확보하기 위해 시장에 진입했다. 코인게이프는 해당 플랫폼 가운데 녹사의 토큰 발행 기록이나 캐시캣의 인지도를 따라잡은 곳은 아직 없다고 전했다.</p><p> </p><p>로빈후드가 체인의 핵심 활용처로 내세운 토큰화 실물자산(RWA)의 시가총액은 1,266만달러에 그쳤다. 캐시캣의 최고 시가총액은 해당 규모의 12배에 달해 네트워크 활동이 본래 목표보다 밈코인 투기에 크게 쏠렸음을 보여줬다. 녹사 사태는 토큰 발행과 거래량을 단일 플랫폼에 의존하는 생태계에서 플랫폼 이탈이 밈코인 전체의 유동성과 신뢰를 동시에 흔들 수 있다는 위험을 드러냈다.</p><p> </p><p>[기사 핵심 요약]</p><p>-녹사는 2주 동안 1,200만달러 이상의 수수료를 거둔 뒤 7월 11일 신규 토큰 발행을 중단했다.</p><p>-캐시캣은 24시간 동안 33% 넘게 하락했으며 폭스와 후디 등 로빈후드 체인 밈코인도 동반 추락했다.</p><p>-녹사는 6만개 이상의 토큰과 전체 발행량의 약 75%를 담당해 플랫폼 이탈 충격이 생태계 전반으로 확산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9 03:0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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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코인니스 뉴스 제공 시간 안내]]></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50</link>
       <description><![CDATA[코인니스 실시간 암호화폐 투자 정보는 월요일 아침 7시부터 일요일 0시까지 매일 24시간 제공됩니다. 일요일 0시부터 월요일 아침 7시 사이에는 중대 이슈가 발생할 경우에 한해 투자 정보가 제공됩니다.<br><br>※ 코인니스 라이브 앱과 코인니스 웹 서비스의 해외 경제 속보는 지속적으로 제공됩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9 00:02:33</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50</url>
	   </item><item>
       <title><![CDATA[북한 개발자, 메타마스크까지 침투...&quot;신분 속이고 한 달 근무&quot;]]></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4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1819037510.png" alt="메타마스크(MetaMask), 해커/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메타마스크(MetaMask), 해커/A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 </p><p>월간 이용자 3,000만명이 넘는 암호화폐 지갑 메타마스크(MetaMask)의 핵심 개발 조직에 북한 개발자가 가명으로 침투해 약 한 달간 근무한 사실이 드러났다. 컨센시스는 접근 권한을 차단한 뒤 조사에 착수했으며 자산과 데이터 유출, 악성코드 삽입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p><p> </p><p>7월 17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메타마스크 개발사 컨센시스(Consensys)는 타일러 냅(Tyler Knapp)이라는 가명을 사용한 북한 개발자를 외부 계약업체를 통해 컨설턴트로 채용했다. 해당 개발자는 깃허브(GitHub)에서 아이엠유기오(imyugioh)라는 계정을 사용했으며 3월 9일부터 4월까지 메타마스크 코드 수정 작업에 참여했다.</p><p> </p><p>해당 개발자는 지갑의 핵심 코드 일부를 작성했으며 암호화폐와 현금 간 자금 이동을 처리하는 기능에도 관여했다. 컨센시스는 4월 신원과 보안 위험을 파악한 직후 접근 권한을 차단하고 제품 출시를 모두 중단했다. 사법당국에도 사건을 알리고 외부 계약 인력에 대한 신원 검증 절차를 재점검하고 있다.</p><p> </p><p>컨센시스 법무책임자 맷 코바(Matt Corva)는 “위협을 발견한 뒤 종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며 “자산이나 데이터가 유용된 사실은 없었고 악성코드도 배포되지 않았으며 이용자의 안전과 보안에 미친 영향도 없었다”고 밝혔다. 컨센시스는 해당 개발자가 근무한 약 한 달 동안 메타마스크 이용자 자금이나 내부 정보가 탈취됐다는 증거를 찾지 못했다.</p><p> </p><p>북한 정보기술 인력이 가짜 신분으로 암호화폐 기업에 취업하는 사례는 메타마스크에 그치지 않았다. 이더리움(Ethereum, ETH) 생태계의 지원을 받은 한 프로젝트는 53개 암호화폐 프로젝트에서 북한 정보기술 인력으로 의심되는 100명을 확인했다. 위협정보 기업 TRM 랩스(TRM Labs)는 개발자 환경이 암호화폐 기업의 출금 승인 시스템과 핵심 키에 접근하는 가장 빠른 통로로 악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p><p> </p><p>미국 연방수사국(FBI)은 북한 해커들이 2025년 바이비트(Bybit)에서 15억달러를 탈취했다고 밝혔다. TRM 랩스에 따르면 북한은 2025년 암호화폐 해킹 피해액 27억달러 가운데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암호화폐 기업들은 위협 정보를 공유하며 위장 취업자를 조기에 식별하는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p><p> </p><p>[기사 핵심 요약]</p><p>-북한 개발자가 가명을 사용해 메타마스크 핵심 개발 조직에서 약 한 달간 근무했다.</p><p>-컨센시스는 자산과 데이터 유출, 악성코드 배포, 이용자 보안 피해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p><p>-2025년 북한은 전체 암호화폐 해킹 피해액 27억달러 가운데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9 00:0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simg_url>http://www.coinreaders.com/data/coinreaders_com/mainimages/202607/800_800_800_800_2026071819037510.webp</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49</url>
	   </item><item>
       <title><![CDATA[이란 외무차관 &quot;미국과의 양해각서 이행 중단&quot;]]></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48</link>
       <description><![CDATA[이란 외무차관 가리바바디는 18일 미국이 약속을 위반함에 따라 이란이 미국과의 양해각서(MOU) 이행을 중단했다고 밝혔다고 신화통신이 이란 매체를 인용해 전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8 21:45:58</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48</url>
	   </item><item>
       <title><![CDATA[BONK 다오 거버넌스 공격자, 코인베이스에 $119만 BONK 입금]]></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47</link>
       <description><![CDATA[봉크(BONK) 다오 거버넌스 공격으로 2120만 달러 상당 BONK를 탈취했던 주소가 코인베이스에 4000억 BONK(119만 달러)를 추가 입금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주소 입금 이후 BONK는 7% 추가 하락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BONK는 전일 대비 8.74% 내린 0.0000029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업비트·빗썸은 지난 7일부터 BONK의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 상태로, 두 거래소 내 BONK 시세는 글로벌 시세와는 가격이 다르게 형성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8 21:44:17</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47</url>
	   </item><item>
       <title><![CDATA[지수 편입이 호재라더니…스페이스X 투자자 174달러 날렸다]]></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4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6/800_800_2026063049414601.png" alt="스페이스X(SPCX), 미국 주식, 주가 하락/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스페이스X(SPCX), 미국 주식, 주가 하락/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나스닥100 편입 직후 스페이스X(SpaceX)에 1,000달러를 투자했다면 불과 열흘여 만에 약 174달러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p><p> </p><p>7월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핀볼드에 따르면, 스페이스X가 나스닥100지수에 편입된 직후인 지난 7일 주가는 약 149달러를 기록했다. 이후 주가가 약 123달러까지 하락하면서 당시 투자한 1,000달러의 가치는 약 826달러로 줄었다. 손실률은 약 17%다.</p><p> </p><p>스페이스X는 2026년 6월 기업공개(IPO) 당시 공모가를 주당 135달러로 책정했으며, 상장 직후 주가는 225달러를 웃돌았다. 위성 인터넷 사업인 스타링크(Starlink)와 우주선 개발 프로그램 스타십(Starship), 상업 우주산업 확장에 대한 기대가 초기 상승세를 이끌었다.</p><p> </p><p>최근 주가를 끌어내린 요인으로는 엔진 관련 문제에 따른 스타십 시험비행 연기가 꼽혔다. 보호예수 해제 시점이 다가오면서 시장에 유통되는 주식이 늘어날 것이라는 우려도 투자심리를 압박했다. 여기에 공매도 잔액 증가와 고성장주에서 다른 종목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시장 흐름까지 겹쳤다.</p><p> </p><p>다만 스페이스X는 스타링크 매출 증가와 정부·민간 부문의 탄탄한 계약 잔고를 기반으로 우주산업 선도 기업의 입지를 유지하고 있다. 단기적인 주가 약세에도 회사의 핵심 사업과 장기 성장 기반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평가다.</p><p> </p><p>나스닥100 편입은 상장 초기 스페이스X가 거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 나스닥100은 나스닥에 상장된 비금융 기업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을 추종하며, 다수의 상장지수펀드(ETF)와 기관투자자가 투자 기준으로 활용한다. 지수 편입은 일반적으로 종목의 인지도와 유동성, 패시브 자금의 보유 비중을 높이지만, 이번 사례에서는 편입 직후 투자자들이 단기 손실을 피하지 못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21:22:00</pubDate>
	   <section>sc25</section>
	   <section_k><![CDATA[Money & Stock ]]></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채원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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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이더리움 반등 시동…8월 2,000달러 전망 나왔다!]]></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4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6/800_800_2026060450304247.png" alt="이더리움(ETH)/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더리움(ETH)/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이더리움(Ethereum, ETH)이 기관 자금 회복과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기대를 발판으로 오는 8월 1일 2,000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p><p> </p><p>7월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핀볼드에 따르면, 챗GPT는 최근 이더리움 현물 ETF 자금 흐름과 시장 환경, 네트워크 개발 로드맵을 분석해 8월 1일 이더리움의 예상 가격으로 2,000달러를 제시했다. 향후 2주간 기본 전망 범위는 1,950~2,050달러로 설정했으며, 이 가운데 2,000달러 도달 가능성을 가장 높게 평가했다.</p><p> </p><p>이더리움은 부진했던 2분기를 지나 투자심리가 회복되면서 반등 기반을 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이더리움 현물 ETF의 자금 흐름이 개선된 데다 향후 예정된 네트워크 업그레이드에 대한 기대도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의 장기 투자 매력을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꼽혔다.</p><p> </p><p>강세 시나리오에서는 ETF 유입 규모가 계속 확대되고 암호화폐 시장의 상승 흐름이 유지될 경우 이더리움이 2,200~2,4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내다봤다. 반면 거시경제 여건이 악화되거나 기관 수요가 약해지면 1,700~1,850달러까지 밀릴 수 있다는 약세 전망도 함께 제시했다. 이에 따라 최근 회복된 ETF 유입세의 지속 여부와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가 향후 가격을 가를 핵심 변수로 지목됐다.</p><p> </p><p>기술적 흐름은 단기적으로 다소 긍정적이지만 장기 추세는 여전히 약세에 가깝다. 이더리움은 50일 단순이동평균선인 1,740.08달러를 웃돌아 단기 매수세가 우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200일 단순이동평균선인 2,194.85달러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 가격대를 회복하기 전까지는 상승 움직임이 본격적인 강세장 진입보다 약세 이후의 회복 과정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크다.</p><p> </p><p>14일 상대강도지수는 56.9로 중립 구간에 머물렀다. 과매수나 과매도 신호가 뚜렷하지 않아 단기적으로 추가 상승할 여력은 남아 있지만, 8월 1일 2,000달러 전망이 현실화하려면 기관 수요와 시장 전반의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져야 한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21:2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채원 기자 ]]></author>
	   <simg_url>http://www.coinreaders.com/data/coinreaders_com/mainimages/202607/700_700_800_800_2026060450304247.webp</simg_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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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모건스탠리, ETH·SOL 현물 ETF 추가 수정안 제출]]></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44</link>
       <description><![CDATA[모건스탠리의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현물 ETF의 추가 수정안이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됐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모건스탠리는 지난 1월 ETH·SOL 현물 ETF 신청서를 SEC에 제출했다. 아울러 지난 6월에는 수정안을 제출하면서 두 ETF의 스테이킹 계획을 제시했고, 운용 수수료를 업계 최저 수준인 0.14%로 명시한 바 있다. 모건스탠리의 ETH 현물 ETF 티커는 MSSE, SOL 현물 ETF 티커는 MSOL로 예정돼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8 21:19:31</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44</url>
	   </item><item>
       <title><![CDATA[그레이스케일, 솔라나 ETF '스테이킹 보상 정기 지급' 수정안 제출]]></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43</link>
       <description><![CDATA[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자사 솔라나(SOL) 스테이킹 ETF인 GSOL의 스테이킹 보상을 최소 분기별로 현금화해 주주들에게 직접 분배하도록 하겠다는 내용의 수정안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고 크립토폴리탄이 전했다. 이에 따라 GSOL의 연간 스테이킹 보상률 약 6.1%에서 일부 비용을 제외한 스테이킹 보상이 주주들에게 달러로 지급될 전망이다. GSOL은 운용 수수료를 기존 0.35%에서 0.19%로, 스테이킹 수수료는 기존 23%에서 7%로 인하하겠다는 내용도 포함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8 21:05:15</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43</url>
	   </item><item>
       <title><![CDATA[암호화폐 시장 반등, 클래러티법이 상승장 문 열까?]]></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4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501/800_400_2025011916187204.jpg" alt="비트코인, 암호화폐"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비트코인, 암호화폐     ©</p></td></tr></tbody></table><p> </p><p>규제 불확실성 해소 기대와 현물 ETF 자금 유입이 맞물리면서 암호화폐 시장이 반등했지만, 상승세 지속 여부는 미국 의회의 선택과 비트코인의 6만 5,000달러 돌파에 달렸다.</p><p> </p><p>7월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4시간 동안 0.95% 증가한 2조 1,900억 달러를 기록했다. 암호화폐 시장과 금의 상관관계도 60%로 나타나면서 인플레이션 위험을 피하려는 자금이 암호화폐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에 힘이 실렸다.</p><p> </p><p>시장 반등을 이끈 핵심 동력은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러티법(CLARITY Act)의 진전 기대감이다. 브라이언 스테일 미국 하원의원은 지난 17일 해당 법안이 다음 주 상원 표결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고 낙관했다. 이더리움(ETH)을 비롯한 주요 암호화폐가 증권이 아닌 디지털 상품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기관투자자의 시장 진입을 가로막았던 규제 불확실성이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됐다.</p><p> </p><p>기관 자금 유입도 반등을 뒷받침했다.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는 하루 동안 1억 3,230만 달러, 이더리움 현물 ETF에는 3,673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특히 이더리움 현물 ETF는 최근 11주 사이 가장 강한 주간 유입 흐름을 나타냈다. 같은 기간 암호화폐 시장의 전체 청산 규모는 42.88% 감소한 4,332만 달러로 집계돼 강제 매도 압력도 크게 낮아졌다.</p><p> </p><p>단기 흐름은 클래러티법의 상원 일정과 비트코인의 6만 5,000달러 안착 여부가 좌우할 전망이다. 비트코인이 해당 저항선을 돌파하면 6만 8,000달러에서 7만 3,000달러 구간까지 상승 가능성이 열릴 수 있다. 반대로 법안 처리가 지연되거나 6만 5,000달러 돌파에 실패하면 전체 시가총액이 38.2% 피보나치 되돌림 구간인 2조 1,500억 달러 부근까지 밀리며 횡보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p><p> </p><p>시장 심리는 개선되고 있지만 공포·탐욕지수는 여전히 ‘공포’ 단계인 34에 머물러 있다. 다만 과도한 레버리지 없이 규제 기대와 기관 자금이 상승을 이끌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단기 전망은 ‘신중한 낙관’에 무게가 실린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21:18: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채원 기자 ]]></author>
	   <simg_url>http://www.coinreaders.com/data/coinreaders_com/mainimages/202607/700_350_800_400_2025011916187204.webp</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42</url>
	   </item><item>
       <title><![CDATA[벤자민 코웬 &quot;비트코인(BTC) 바닥까지 100일 남았다&quot;...4분기 또 무너지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4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2/800_800_2026020122068403.png" alt="비트코인(BTC), 하락/챗GPT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비트코인(BTC), 하락/챗GPT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비트코인(Bitcoin, BTC)의 이번 약세장이 과거 주기와 크게 다르지 않으며, 역사적 흐름대로라면 바닥 형성까지 약 100일이 남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7월 반등 뒤 8월이나 9월에 상승분을 반납하고 4분기에 저점을 형성했던 기존 흐름이 다시 나타날 가능성이 핵심 시나리오로 제시됐다.</p><p> </p><p>베테랑 트레이더 벤자민 코웬(Benjamin Cowen)은 7월 17일(현지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비트코인의 현재 주기가 저점 기준 1,333일째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직전 두 차례 주기는 각각 1,436일째와 1,432일째에 바닥을 형성했다. 코웬은 “역사적으로 보면 현재 시점은 주기 저점에서 약 100일 떨어진 구간”이라고 설명했다.</p><p> </p><p>주기 고점 이후 흐름도 약세장이 끝나지 않았다는 분석을 뒷받침했다. 현재는 고점 형성 후 283일째이며, 과거 약세장은 각각 364일과 377일 동안 이어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 비트코인 수익률도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 임기 당시와 비슷하게 움직이고 있다. 당시 비트코인은 여름철 반등한 뒤 8월과 9월에 상승분을 반납하고 4분기에 저점을 기록했다.</p><p> </p><p>2026년 흐름은 미국 중간선거가 치러진 2014년과 2018년, 2022년 약세장과도 유사하다. 과거 중간선거 연도의 평균 움직임을 보면 비트코인은 7월에 일시적으로 반등한 뒤 다시 약세를 보였다. 올해도 2월 저점과 3월 말에서 4월 초 사이의 더 높은 저점, 5월의 더 낮은 고점, 6월에서 7월 초 사이의 더 낮은 저점이 순차적으로 나타났다. 코웬은 “이번에는 다르다는 설명이 반복되지만 시장은 과거와 비슷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p><p> </p><p>급격한 가격 붕괴보다는 시간이 지나면서 매도 압력이 소진되는 형태가 기본 전망으로 제시됐다. 2019년과 2020년처럼 가격이 단기간에 무너지는 투매가 나타날 시간대는 6월이었지만 실제 급락은 발생하지 않았다. 코웬은 가격 중심의 투매가 뒤늦게 나타나면 예상 저점 시점도 달라질 수 있다면서도, 현재로서는 시간 중심의 조정이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달러지수(DXY)가 올해 후반 다시 오르면 비트코인에는 추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p><p> </p><p>시장 관심도는 2022년보다 2018년에 가까운 수준이다. 암호화폐 관련 사회적 관심 위험도는 약 0.25로 2018년 7월과 비슷하지만, 2022년 7월의 약 0.5와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다.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유튜브 채널의 하루 평균 조회 수도 약 35만회로, 2022년 7월의 약 100만회보다 크게 줄었다. 코웬은 현재 시장 구조가 유동성 측면에서는 2019년, 투자자 관심도에서는 2018년과 유사하다며 바닥 시점을 맞히려 하기보다 정기 분할매수(DCA) 전략이 현실적인 접근이라고 밝혔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비트코인 현재 주기는 저점 기준 1,333일째로 과거 주기상 바닥까지 약 100일이 남았다는 분석이 나왔다.</p><p>-과거 중간선거 연도에는 7월 반등 뒤 8월이나 9월에 상승분을 반납하고 4분기에 저점을 형성했다.</p><p>-사회적 관심도와 유튜브 조회 수는 2022년보다 낮아졌으며 코웬은 바닥 예측보다 정기 분할매수를 강조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21:0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simg_url>http://www.coinreaders.com/data/coinreaders_com/mainimages/202607/800_800_800_800_2026020122068403.webp</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41</url>
	   </item><item>
       <title><![CDATA[카르다노, 약 10시간 뒤 '반 로섬' 업그레이드 진행]]></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40</link>
       <description><![CDATA[카르다노(ADA)의 반 로섬(Van Rossem) 업그레이드가 약 10시간 뒤인 오는 19일 10시44분경 활성화될 예정이라고 유투데이가 전했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플루투스(Plutus)의 성능을 높이고, 비용 모델을 개선하며, 노드 보안을 강화하는 등 내용이 포함된다. 코인마켓캡 기준 ADA는 24시간 동안 3.10% 오른 0.165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8 20:59:25</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40</url>
	   </item><item>
       <title><![CDATA[하이퍼리퀴드 무기한 선물 미결제 약정 점유율 9.4% 돌파]]></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39</link>
       <description><![CDATA[하이퍼리퀴드(HYPE)의 중앙화 거래소 대비 무기한 선물 미결제 약정 점유율이 9.4%를 돌파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하이프플로우(Hypeflows) 데이터가 집계했다. 이같은 수치는 플랫폼 출범 이후 최고치다. 다만 코인마켓캡 기준 HYPE는 24시간 전 대비 2.84% 하락한 58.5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8 20:54:25</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39</url>
	   </item><item>
       <title><![CDATA[마이클 세일러 &quot;BTC, 화폐로서 성공하려면 기업 채택 불가피&quot;]]></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38</link>
       <description><![CDATA[비트코인이 글로벌 화폐 네트워크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채택이 불가피하고 또 환영받아야 한다고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기업은 사람들이 법을 지키면서도 같은 목적을 위해 조직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하며, 이를 통해 효율성·투명성·신용도·규모·회복 탄력성·지속성을 높여 준다"고도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2026-07-18 19:57:49</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38</url>
	   </item><item>
       <title><![CDATA[&quot;레버리지 정리 끝&quot;...비트코인(BTC), 약세장 끝·12개월 랠리 시작?]]></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3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6/800_800_2026062935443220.png" alt="비트코인(BTC), 약세장, 강세장/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비트코인(BTC), 약세장, 강세장/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블랙록(BlackRock)의 12개월 낙관론과 이더리움 고래의 3만ETH 이동이 겹치며 암호화폐 시장의 반등 기대가 다시 커지고 있다.</p><p> </p><p>암호화폐 전문 팟캐스트 더 라크 데이비스 쇼(The Lark Davis Show) 진행자 라크 데이비스는 7월 17일(현지시간) 진행된 에피소드에서 블랙록 최고경영자 래리 핑크(Larry Fink)의 시장 전망을 집중 조명했다. 핑크는 “비트코인(Bitcoin, BTC)과 암호화폐 시장에 과도한 레버리지가 쌓였기 때문에 대규모 정리가 발생했다”며 “현재 수준에서는 안정성이 더 높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12개월간 시장을 매우 낙관한다”고 밝혔다.</p><p> </p><p>데이비스는 블랙록이 2022년 8월 기관 고객을 위한 비트코인 사모펀드를 출시한 뒤 이듬해 비트코인 현물 ETF를 신청한 전례에 주목했다. 그는 블랙록이 약세장 한복판에서 비트코인 투자 상품을 내놓았던 점을 들어 핑크의 발언을 시장 회복 가능성을 시사하는 신호로 해석했다. 다만 핑크의 낙관론은 암호화폐뿐 아니라 기술 혁신이 기업 수익성을 끌어올릴 것이라는 시장 전반의 전망에 초점이 맞춰졌다.</p><p> </p><p>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규제 법안 추진도 주요 변수로 제시됐다. 데이비스는 트럼프가 상원의원들과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을 논의할 예정이라며 법안 처리 여부가 향후 수개월간 시장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평가했다. 트럼프는 미국 금리가 다른 국가보다 높다며 금리 인하 필요성도 강조했지만 에너지 시장 불안은 통화정책 전망에 부담으로 거론됐다.</p><p> </p><p>비트코인은 50일 지수이동평균선에서 저항을 받았으며 20일 지수이동평균선은 50일선에 접근하고 있다. 데이비스는 200일 지수이동평균선을 강세장과 약세장을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제시했다. 비트코인은 앞서 8만 3,000달러 부근의 200일선 돌파에 실패한 뒤 수주 만에 5만 7,000달러까지 밀렸다. 그는 200일선 회복 전까지 강세장 복귀를 확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p><p> </p><p>이더리움(Ethereum, ETH)에서는 대형 투자자의 움직임이 포착됐다. 신규 생성 지갑 3개는 코인베이스 프라임(Coinbase Prime)에서 3만ETH를 출금했으며 아서 헤이스(Arthur Hayes)와 톰 리(Tom Lee)도 이더리움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데이비스는 쌍바닥 패턴이 진행 중이라며 1,850달러를 재시험할 경우 2,100달러가 우선 목표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200일 지수이동평균선이 위치한 2,200달러는 핵심 저항선으로 제시했으며 50일선 아래에서 종가가 형성되면 쌍바닥 패턴이 무효화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블랙록 최고경영자 래리 핑크는 암호화폐 시장의 과도한 레버리지가 정리됐다며 향후 12개월간 시장을 낙관했다.</p><p>-비트코인은 200일 지수이동평균선을 회복해야 강세장 복귀를 확인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p><p>-신규 지갑 3개가 코인베이스 프라임에서 3만ETH를 출금한 가운데 이더리움의 1차 목표가는 2,100달러로 제시됐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19:0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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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월가, 4000조달러 결제망 토큰화 시동...체인링크(LINK)가 최대 수혜주로 뜨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3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1757575053.png" alt="토큰화, 블록체인, 월가, 이더리움(ETH), 체인링크(LINK), 솔라나(SOL)/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토큰화, 블록체인, 월가, 이더리움(ETH), 체인링크(LINK), 솔라나(SOL)/A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br /><br /></p><p>연간 최대 4,000조달러를 처리하는 월가 결제망이 토큰화 주식 실험에 들어가면서 알트코인 시장도 들썩이고 있다.</p><p> </p><p>암호화폐 전문 유튜브 채널 알트코인 데일리(Altcoin Daily)는 7월 17일(현지시간) 업로드된 영상에서 미국 예탁결제기관 DTCC(Depository Trust &amp; Clearing Corporation)가 블랙록(BlackRock), JP모건(JP Morgan),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등 25개 금융회사와 토큰화 자산 실증에 나섰다고 전했다. DTCC는 미국 주식과 채권 거래 대부분을 결제·보관하며 연간 2,000조~4,000조달러를 처리한다. 체인링크 최고경영자 세르게이 나자로프(Sergey Nazarov)는 “또 다른 1조달러가 아니라 수천조달러 규모를 말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p><p> </p><p>DTCC는 약 100조달러 규모의 자산을 보관하고 있다. 이번 실증은 토큰화 자산을 담보와 환매조건부채권, 주식, 증거금, 자산 이전에 활용하는 구조를 시험했다. 토큰화 자산을 전자지갑에 보관하면 미국 시장이 문을 닫은 시간에도 다른 지역에서 담보로 옮겨 사용할 수 있다. DTCC 관계자는 “미국 자본시장의 인프라와 결제망을 재구축하는 시작점”이라고 밝혔다.</p><p> </p><p>JP모건은 인베스코 나스닥100 ETF인 QQQ를 토큰화했다.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은 연중무휴로 이동할 수 있으며 스마트계약을 활용한 자동화도 가능하다. 블룸버그 수석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는 토큰 전환이 DTCC의 사설망인 하이퍼레저 베수(Hyperledger Besu)와 퍼블릭 블록체인 캔톤(Canton, CC)에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DTCC는 안정성과 선택권을 확보하기 위해 다중 체인 전략을 채택했다.</p><p> </p><p>알트코인 데일리는 월가가 통제할 수 있는 캔톤을 우선 선택했다고 분석했다. 다만 글로벌 투자자와 유동성을 확보하려면 이더리움(Ethereum, ETH)과 솔라나(Solana, SOL) 같은 퍼블릭 블록체인과의 연결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온도 파이낸스(Ondo Finance)는 DTCC 서비스에서 토큰화 주식 상품을 선보였으며 일본 SBI 그룹(SBI Group)과 일본 자산 토큰화 및 JPYC 결제 지원을 추진했다.</p><p> </p><p>시타델 시큐리티즈(Citadel Securities)는 크립토닷컴(Crypto.com)에 4억달러를 투자하며 기업가치를 200억달러로 평가했다. 해당 소식 이후 크로노스(Cronos, CRO)는 18% 상승했다. 알트코인 데일리는 체인링크(Chainlink, LINK)도 지난 5월 DTCC와 협력한 만큼 자산 가격과 시장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전달하는 과정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월가 금융회사의 실제 투자와 인프라 채택이 관련 알트코인의 흐름을 가르는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DTCC는 블랙록과 JP모건, 골드만삭스 등 25개 금융회사와 토큰화 자산 실증을 진행했다.</p><p>-JP모건은 QQQ를 토큰화했으며 하이퍼레저 베수와 캔톤이 전환 네트워크로 활용됐다.</p><p>-시타델 시큐리티즈의 4억달러 투자 소식에 CRO는 18% 상승했고 체인링크도 DTCC 협력 수혜 자산으로 거론됐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17:0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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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36</url>
	   </item><item>
       <title><![CDATA[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35</link>
       <description><![CDATA[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br>전체 거래소: 롱 51.86% / 숏 48.14%<br>1. 바이낸스: 롱 54.54% / 숏 45.46%<br>2. OKX: 롱 52.42% / 숏 47.58%<br>3. 바이비트: 롱 53.31% / 숏 46.69%]]></description>
       <pubDate>2026-07-18 16:28:35</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35</url>
	   </item><item>
       <title><![CDATA[a16z, $2,530만 HYPE 거래소 추가 입금]]></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34</link>
       <description><![CDATA[a16z 추정 주소가 42만 1,796 HYPE(약 2530만 달러)를 OKX, 바이비트 등 거래소에 입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a16z 추정 또 다른 주소는 어제(17일) 47만 1500 HYPE를 다수 거래소로 입금한 바 있다. HYPE는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0.77% 하락한 58.7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8 15:37:32</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34</url>
	   </item><item>
       <title><![CDATA[&quot;스트래티지, 단기 유동성 우려 해소...BTC 매매 원칙 여전히 부족&quot;]]></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33</link>
       <description><![CDATA[스트래티지의 단기 유동성 이슈는 디지털 크레딧 자본 프레임워크(Digital Credit Capital Framework)를 통해 상당 부분 해소됐지만, 비트코인 매수·매도에 대한 명확한 원칙은 여전히 부족하다고 더블록이 크립토퀀트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스트래티지는 실제 프레임워크 발표 후 약 3,588 BTC와 주식 매각을 통해 준비금을 30억 달러까지 증가시켰고, 배당 지급 여력은 14개월에서 29개월로 확대됐다"며 "다만, 중요한 점은 언제 비트코인 매수를 재개할지에 대한 체계적인 판단 기준이 없으며, 다음 강세장에서 일부 BTC를 전략적으로 매도하거나 헷지를 통해 차익을 실현하고 레버리지를 줄이는 원칙도 마련되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8 15:08:14</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33</url>
	   </item><item>
       <title><![CDATA[유럽연합, 암호화폐 전면 재편 예고...디파이·RWA까지 규제 '칼바람' 예고]]></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3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1753188462.png" alt="유럽연합, 암호화폐 규제, 디파이(DeFi), 토큰화/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유럽연합, 암호화폐 규제, 디파이(DeFi), 토큰화/A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br />유럽연합(EU)이 유럽연합 암호자산시장법(Markets in Crypto-Assets Regulation, MiCA) 전면 시행 직후 스테이킹과 대출, 디파이, 토큰화 자산을 전통 금융 규제에 편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024년 3,000곳을 넘었던 등록 암호화폐 업체가 2026년 중반 200곳에서 280곳으로 줄어든 상황에서 규제가 확대되면 유럽 암호화폐 산업의 추가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는 경고가 나왔다.</p><p> </p><p>암호화폐 전문 유튜브 채널 코인뷰로(Coin Bureau)는 7월 17일(현지시간) 업로드된 영상에서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가 6월 29일 미카 검토를 위한 의견 수렴 기한을 8월 31일에서 9월 30일로 연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토에는 스테이킹과 암호화폐 대출, 디파이, 실물자산(RWA) 토큰화를 금융상품시장지침 II(Markets in Financial Instruments Directive II, MiFID II) 규율 아래 둘지를 묻는 내용이 포함됐다.</p><p> </p><p>미카는 기존 금융법상 금융상품에 해당하지 않는 암호화폐를 다루는 별도 규제 체계이다. 주식이나 채권, 파생상품, 펀드 지분과 같은 경제적 기능을 가진 토큰은 블록체인에서 발행됐더라도 미카가 아닌 MiFID II 적용 대상이 된다. 코인뷰로는 토큰의 명칭보다 실제 기능을 우선하는 기준이 확대되면 무기한 선물과 예측시장뿐 아니라 토큰화 국채와 머니마켓 상품까지 전통 금융 규제에 포함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p><p> </p><p>가장 큰 논란은 디파이 규제이다. 미카는 완전히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지만, 완전한 탈중앙화를 판별하는 명확한 법적 기준은 제시하지 않았다. MiFID II는 투자회사 인가와 자본 요건, 고객 적합성 평가, 최선집행, 포지션 제한, 거래 전후 정보 공개를 요구한다. 코인뷰로는 “스마트 계약은 고객의 위험 감수 성향을 확인하거나 최선집행을 판단할 수 없다”며 기존 금융회사에 맞춰진 의무를 개방형 프로토콜에 적용하면 합법적인 서비스 제공이 사실상 어려워진다고 주장했다.</p><p> </p><p>미카 시행만으로도 유럽 암호화폐 시장의 재편은 빠르게 진행됐다. 2024년 3,000곳 이상이던 등록 업체는 2026년 중반 완전한 허가를 확보한 암호자산서비스제공업자(CASP) 200곳에서 280곳 수준으로 감소했다. 바이낸스(Binance)는 그리스에서 허가를 확보하지 못한 뒤 유럽연합 이용자를 대상으로 현물 마진과 선물 거래를 중단했고, 테더(Tether)의 USDT도 규제 거래소에서 상장 폐지됐다. 코인뷰로는 MiFID II 면허와 대규모 준법 조직을 갖춘 은행과 증권사, 토큰화 사업자가 규제 확대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분석했다.</p><p> </p><p>규제 확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집행위원회의 의무 보고서 제출 시한은 2027년 6월 30일이며 실제 법률 개정은 2028년 무렵 이뤄질 것으로 예상됐다. 유럽연합은 분산원장기술(DLT) 시범 제도를 통해 일부 MiFID II 의무를 면제한 전례도 갖고 있어 디파이에 별도 예외 기준을 마련할 가능성도 남아 있다. 최종 규제 방향은 9월 30일까지 접수되는 업계 의견과 2027년 집행위원회 보고서를 거쳐 결정된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EU가 스테이킹과 대출, 디파이, 토큰화 자산을 MiFID II 규제에 편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p><p>-미카 시행 이후 유럽의 등록 암호화폐 업체는 3,000곳 이상에서 허가 업체 200곳에서 280곳 수준으로 급감했다.</p><p>-규제 확대 여부는 9월 30일까지의 의견 수렴과 2027년 6월 집행위원회 보고서를 거쳐 결정된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15:0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 ]]></author>
	   <simg_url>http://www.coinreaders.com/data/coinreaders_com/mainimages/202607/800_800_800_800_2026071753188462.webp</simg_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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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온도 팀 추정 주소, 코인베이스로 979만 달러 상당 ONDO 이체]]></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31</link>
       <description><![CDATA[온도(ONDO)팀 소유로 추정되는 주소가 약 12시간 전 2,605만 ONDO(약 979만 달러)를 코인베이스로 이체했다고 온체인 분석가 @ai_9684xtpa가 전했다. 해당 주소는 3주 전 온도파이낸스 멀티시그 월렛으로부터 1.5억 ONDO를 이체받은 바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8 14:33:33</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31</url>
	   </item><item>
       <title><![CDATA[비트디어, 지난주 244.3 BTC 채굴 후 전량 매도]]></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30</link>
       <description><![CDATA[나스닥 상장 채굴기업 비트디어(BTDR)가 주간 보고서를 통해 지난주 244.3 BTC를 채굴하고 전량 매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고객 예치 자산을 제외한 회사의 자체 BTC 보유량도 0으로 집계됐다.  비트디어는 지난 2월 이후 채굴한 비트코인을 모두 매도하는 ‘제로 BTC 보유’ 전략을 지속 중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7-18 14:23:35</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30</url>
	   </item><item>
       <title><![CDATA[ETH 현물 ETF 547억 순유입]]></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29</link>
       <description><![CDATA[17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 3675만 달러(868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순유출로 전환된지 하루 만에 다시 순유입으로 전환됐다.<br>-블랙록 ETHA +3168만 달러<br>-피델리티 FETH +505만 달러 <br>-블랙록 스테이킹 ETHB +3만 달러]]></description>
       <pubDate>2026-07-18 14:21:47</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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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29</url>
	   </item><item>
       <title><![CDATA[BTC 현물 ETF 1,971억원 순유입]]></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28</link>
       <description><![CDATA[17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1억3230만 달러(약 1,971억)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4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br>-블랙록 IBIT +1억3650만 달러<br>-피델리티 FBTC -420만 달러]]></description>
       <pubDate>2026-07-18 14:17:06</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28</url>
	   </item><item>
       <title><![CDATA[美 증시 강세장, 3년 6개월째...월가 베테랑 &quot;상승 흐름 안 끝났다&quot;]]></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2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1749538567.png" alt="미국 증시, 강세장/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미국 증시, 강세장/A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br />미국 증시 강세장이 3년 6개월을 넘겼다. 그러나 금융 자문 기업 카슨 그룹(Carson Group)은 상승 흐름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진단했다.</p><p> </p><p>카슨 그룹 최고 시장전략가 라이언 데트릭(Ryan Detrick)은 7월 17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강세장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여덟 번째로 오래 이어진 강세장”이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강세장이 약 3년 6개월간 지속됐으며 앞선 7차례 가운데 4년을 채우지 못한 사례는 한 번뿐이라고 설명했다. 과거 강세장의 평균 지속 기간은 약 8년이었다.</p><p> </p><p>데트릭은 성장주를 가치주보다 다소 선호하면서도 특정 업종에 집중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술주가 약 3% 하락한 반면 7개 업종은 상승했고 헬스케어 업종은 2% 올랐다. 그는 기술주 비중을 소폭 확대하되 산업재와 금융주를 함께 담는 바벨 전략이 유효하다고 평가했다.</p><p> </p><p>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가능성도 낮게 봤다. 데트릭은 노동시장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최근 수개월간 월평균 10만명 이상의 일자리가 늘었고 실업률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연간 신규 고용이 12만명에 그쳤던 것과 비교하면 노동시장이 뚜렷하게 개선되고 있다는 판단이다.</p><p> </p><p>인공지능이 장기적으로 일자리를 대규모로 없앨 가능성에도 선을 그었다. 데트릭은 과거 주요 기술 혁신 때마다 고용 감소 우려가 나왔지만 장기적으로 더 많은 일자리가 생겼다고 강조했다. 최근 5개 분기 동안 인공지능이 미국 실질 국내총생산 증가분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지만 향후 경기 확장을 위해서는 소비 회복이 뒤따라야 한다고 분석했다.</p><p> </p><p>미국 소비는 경제의 약 70%를 차지한다. 소비심리는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지만 소매판매 핵심 지표와 실제 지출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 데트릭은 “사람들이 말하는 것과 실제 행동에는 차이가 있다”며 설문보다 고용과 소비 같은 실물지표가 강세장 지속 가능성을 뒷받침한다고 밝혔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카슨 그룹은 현재 미국 증시 강세장이 2차 세계대전 이후 여덟 번째로 길지만 아직 종료 단계는 아니라고 평가했다.</p><p>-기술주와 함께 산업재·금융주를 담는 분산 전략이 유효하며 미국 경기침체 가능성은 낮다고 진단했다.</p><p>-노동시장 개선과 소비 회복이 하반기 미국 경제와 증시 강세를 지탱할 핵심 동력으로 제시됐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13:00:00</pubDate>
	   <section>sc25</section>
	   <section_k><![CDATA[Money & Stock ]]></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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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26</link>
       <description><![CDATA[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br>BTC 청산 규모: $7470만, 청산 비율: 롱 60.33%<br>ETH 청산 규모: $7683만, 청산 비율: 롱 60.98%<br>AKE 청산 규모: $901만, 청산 비율: 숏 87.81%]]></description>
       <pubDate>2026-07-18 12:01:36</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26</url>
	   </item><item>
       <title><![CDATA[넷플릭스(NFLX), 매출 12% 늘고도 투매 확산...&quot;전통 미디어 기업 전락&quot; 경고]]></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2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1745519730.png" alt="넷플릭스(Netflix, NFLX)/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넷플릭스(Netflix, NFLX)/A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 </p><p>넷플릭스(Netflix, NFLX)가 연간 매출 12% 성장과 광고 매출 두 배 확대에도 투자자 신뢰를 붙잡지 못했다. 시청시간 증가율이 상반기 2%에 그치면서 주가는 실적 발표 뒤 추가로 9% 급락했고, 시장에서는 넷플릭스를 성장 기업이 아닌 전통 미디어 기업으로 보는 시선까지 확산했다.</p><p> </p><p>기술, 미디어, 통신 리서치 기업 라이트셰드 파트너스(Lightshed Partners) 대표 리치 그린필드(Rich Greenfield)는 7월 17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투자자들은 넷플릭스가 성장 국면을 벗어났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상반기 시청시간이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하는 데 그치자 투자자들이 연간 12%로 예상되는 환율 영향을 제외한 매출 성장률마저 조만간 한 자릿수로 떨어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고 설명했다. 일부 투자자는 넷플릭스를 이미 “전통 미디어 기업”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성장 가능성에 대한 믿음이 사라지면서 주식을 투매하고 있다는 분석이다.</p><p> </p><p>그린필드는 투자심리가 극단적인 약세에 도달한 시점이 오히려 매수 기회라고 평가했다. 넷플릭스는 매출을 12% 늘리고 수익성을 의미 있게 개선하는 동시에 대규모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고 있다. 그레그 피터스(Greg Peters) 넷플릭스 공동 최고경영자도 실적 발표에서 “회사는 여전히 성장의 매우 초기 단계에 있다”고 강조했다. 그린필드는 넷플릭스가 앞으로 1년간 성장성을 수치로 증명해야 하는 종목으로 바뀌었다며, 순이익 증가율을 10% 후반에서 20% 수준까지 끌어올려야 투자자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p><p> </p><p>스트리밍 시장의 경쟁 강도는 향후 18개월 동안 낮아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디즈니(Disney, DIS)는 훌루(Hulu)를 사실상 통합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파라마운트 거래가 완료되면 HBO도 파라마운트 플러스(Paramount+)에 편입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반면 넷플릭스가 시청시간 자료 공개 주기를 6개월에서 1년으로 변경한 결정은 불신을 키웠다. 그린필드는 “기업이 수치나 정보를 줄이면 투자자들은 실적과 무관하더라도 무엇인가 숨기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p><p> </p><p>광고 사업은 넷플릭스의 가장 강력한 성장축으로 꼽혔다. 광고 매출은 전년 대비 100% 증가하며 15억달러에서 30억달러로 두 배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그린필드는 30억달러도 넷플릭스 광고 요금제 이용자의 시청시간과 비교하면 작은 규모라며, 시청시간이 더 늘지 않더라도 광고 매출이 현재보다 몇 배 확대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시장이 광고 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주가에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있다는 평가다.</p><p> </p><p>넷플릭스는 짧은 영상과 비디오 팟캐스트, 라이브 콘텐츠를 확대하며 시청시간을 늘리는 전략도 추진하고 있다. 제이 셰티 쇼(Jay Shetty Show)와 제이크 셰인(Jake Shane) 등 새로운 콘텐츠는 기존 황금시간대가 아닌 낮 시간대 시청을 끌어내며 추가 이용시간을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린필드는 광고 사업과 신규 콘텐츠가 향후 12개월간 시청시간 개선을 이끌 수 있지만, 넷플릭스가 실제 실적을 통해 성장성을 입증하기 전까지 투자자의 경계심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넷플릭스는 연간 매출 12% 성장에도 상반기 시청시간 증가율이 2%에 그치며 성장 둔화 우려에 직면했다.</p><p>-광고 매출은 15억달러에서 30억달러로 100% 증가할 전망이지만 주가는 실적 발표 뒤 추가로 9% 급락했다.</p><p>-리치 그린필드는 극단적인 약세가 매수 기회라면서도 넷플릭스가 향후 1년간 이익 성장을 직접 증명해야 한다고 평가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11:00:00</pubDate>
	   <section>sc25</section>
	   <section_k><![CDATA[Money & Stock ]]></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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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25</url>
	   </item><item>
       <title><![CDATA[미 중부사령부, 7일 연속 이란 공습 종료 발표]]></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24</link>
       <description><![CDATA[미 중부사령부는 미군이 17일(현지시간) 오후 9시 30분 7일 연속 이란 공습 작전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습에서 정찰 거점, 군사 물류 기반시설, 지하 무기 저장시설 및 해상 표적을 타격했으며, 전투기·무인기·군함 등을 투입했다. 중부사령부는 최고사령관의 지시에 따라 이란에 대한 책임 추궁을 지속하는 동시에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 봉쇄를 전면 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5만 명 이상의 미군 병력이 중동 지역에서 작전을 수행하고 있으며, 경계 태세를 유지하며 즉각 대응 가능한 상태라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2026-07-18 10:51:26</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24</url>
	   </item><item>
       <title><![CDATA[美 인플레 둔화가 쏘아 올린 신호탄, 비트코인 8만 달러 돌파 위한 단 하나의 조건]]></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2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311/2023111046461582.jpg" alt="비트코인(BTC)"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비트코인(BTC)     ©고다솔</p></td></tr></tbody></table><p> </p><p>글로벌 가상자산 투자 상품 시장이 역대 최장 수준인 8주 연속의 자금 유출 고리를 끊어내고 극적인 반전에 성공하면서, 최근 다소 침체되었던 비트코인(BTC) 시장의 바닥 다지기와 향후 추가 상승 여력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p><p> </p><p>7월 18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스트릿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투자 상품 시장은 총 80억 달러 규모에 달했던 8주간의 순유출 세를 마감한 데 이어 이번 주까지 2주 연속 자금 유입세를 기록할 전망이다. 가상자산 자산운용사 코인셰어즈(CoinShares)의 리서치 책임자인 제임스 버터필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주 글로벌 가상자산 펀드에는 총 2억 8,700만 달러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이번 주 역시 초반의 유출 흐름을 뒤집고 플러스 성적으로 마감할 궤도에 올랐는데, 특히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은 소소밸류(SoSoValue) 데이터 기준 화요일부터 목요일 사이에만 일평균 3억 6,800만 달러의 견조한 자금 유입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p><p> </p><p>이러한 투자 심리의 급격한 반전은 이번 주 초 연이어 발표된 미국의 거시경제 지표 개선이 결정적인 촉매제 역할을 했다.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가 모두 시장의 예상치를 밑도는 둔화세를 나타내자, 금융시장 전반에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강해졌고 추가적인 통화 긴축 우려가 빠르게 완화된 것이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 둔화 조짐이 그동안 얼어붙었던 디지털 자산 시장의 매수세를 다시 깨우는 직접적인 원동력이 된 셈이다.</p><p> </p><p>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가 분석한 파생상품 시장의 동향도 이 같은 긍정적인 반전 기류를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서서히 회복세를 타면서 시장의 내재변동성이 완화되었으며, 이는 지난 6월 폭락장 속에서 축적되었던 공포 프리미엄이 상당 부분 걷히고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비트코인 옵션 시장의 풋·콜 비율(Put-to-Call Ratio)은 최근 6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는데, 이는 트레이더들이 하방 위험을 방어하기 위한 헤지 포지션을 줄이는 동시에 향후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상방 노출 비중을 다시 채워 넣고 있는 건설적인 신호로 풀이된다.</p><p> </p><p>그러나 매체는 시장의 이 같은 심리 개선에도 불구하고, 연준의 통화정책 기조가 보다 확실하고 근본적으로 전환되지 않는 한 비트코인의 단기 상방 여력은 다소 제한될 수 있다고 신중한 견해를 덧붙였다. 코인셰어즈 측은 보고서를 통해 미 통화정책 전망에 결정적인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당분간 비트코인이 박스권 횡보 장세를 보일 것이며, 단기적으로 80,000달러 선을 돌파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최근의 반등으로 시장의 바닥 신호는 점차 형성되고 있으나, 시장 일각에서 기대하는 연준의 즉각적인 금리 인하 전망은 다소 성급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p><p> </p><p>현재 비트코인은 글로벌 마켓에서 전일 대비 0.1% 소폭 하락한 63,900달러 선에서 매매 공방을 벌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통상 비트코인이 전고점이나 새로운 고점에 바짝 다가설 때 개인 투자자를 비롯한 시장 전반의 참여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경향이 있지만, 현재 가격대에서는 포지션을 추가하려는 관심에 비해 전반적인 신중론이 여전히 팽팽히 맞서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향후 유입 규모의 지속성 여부가 비트코인의 추세적 방향성을 결정지을 핵심 지표가 될 전망이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10:51: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진범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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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이더리움 홀로 강했지만…상승세는 왜 여전히 불안한가]]></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2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304/2023040809292997.jpg" alt="이더리움(ETH)"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더리움(ETH)     ©코인리더스</p></td></tr></tbody></table><p> </p><p>이더리움(Ethereum, ETH)이 주요 암호화폐보다 강한 반등을 보였지만, 미국 투자심리 부진과 일부 대형 투자자에 편중된 네트워크 활동으로 상승 기반은 여전히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p><p> </p><p>7월 18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스트릿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지난주부터 수요일까지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비트코인(Bitcoin, BTC)과 엑스알피(XRP, 리플), 솔라나(Solana, SOL)를 웃도는 성과를 냈다. 그러나 목요일부터 시장 전반의 조정이 시작되면서 상승세가 약해졌고, 최근 24시간 동안 9,140만 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청산됐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액은 6,100만 달러에 달했다.</p><p> </p><p>수급 지표는 긍정적이었다. 지난 5일 이후 거래소 보유량이 25만 3,000ETH 감소해 투자자들이 물량을 개인 지갑으로 옮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도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6,80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다만 미국 투자심리를 보여주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지수는 여전히 마이너스에 머물러 있어, 상승세가 지속되려면 해당 지표가 플러스로 전환된 뒤 유지돼야 한다는 분석이다.</p><p> </p><p>네트워크 활동에서도 엇갈린 신호가 포착됐다. 이더리움 거래 건수의 14일 이동평균은 265만 건으로 5월 기록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활성 주소의 14일 이동평균은 39만 7,000개로 지난해 12월 이후 최저치까지 감소했다. 소수 지갑이 더 많은 거래를 처리하고 있다는 의미로, 이용자 기반이 넓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거래 건수만 급증하는 흐름은 가격 상승을 장기간 뒷받침하기 어렵다는 설명이다.</p><p> </p><p>스테이킹 물량도 4,093만 ETH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연초 이후 494만 ETH 증가했다. 표면적으로는 투자자들이 수익 확보와 네트워크 보안을 위해 물량을 장기간 예치하고 있다는 신호다. 그러나 이더리움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 암호화폐 재무전략 기업) 비트마인 이머전(BitMine Immersion)이 지난해 12월 이후 예치한 물량만 490만 ETH에 달해, 스테이킹 증가가 시장 전반의 참여 확대를 의미하지는 않는 것으로 분석됐다.</p><p> </p><p>기술적으로는 50일 지수이동평균선이 위치한 1,812달러와 수평 지지선인 1,806달러가 단기 반등 여부를 가를 핵심 구간이다. 상대강도지수는 50대 중반에 머물며 매수 우위를 나타냈지만 상승 흐름은 다소 과열된 상태다. 반등에 성공하면 1,909달러를 시작으로 100일 지수이동평균선인 1,942달러와 2,018달러, 2,107달러가 저항선으로 작용한다. 반대로 1,806달러가 무너지면 1,791달러와 1,741달러가 다음 지지선으로 제시됐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10:49: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채원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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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미국 검찰, 스팀 게임에 악성코드 심어 암호화폐 탈취한 20대 기소]]></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21</link>
       <description><![CDATA[미국 연방 검찰이 스팀(Steam) 게임에 악성코드를 심어 이용자의 암호화폐를 탈취한 혐의로 플로리다주 거주 21세 자이어 윌킨스(Zyaire Wilkins)를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그는 2024년 5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최소 8개 게임에 악성코드를 삽입해 약 8000대의 기기를 감염시켰으며, 약 80개의 암호화폐 지갑에서 22만달러 이상을 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문제가 된 게임은 BlockBlasters, Chemia, Dashverse, DashFPS, Lampy, Lunara, PirateFi, Tokenova 등이다. 일부 게임은 보안 문제로 이미 스팀에서 삭제된 바 있다. 피의자는 디스코드, 텔레그램, X, 링크드인 등을 통해 게임을 홍보해 이용자들의 설치를 유도한 뒤, 악성코드로 개인정보와 암호화폐 지갑 자산을 탈취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 연방수사국(FBI)은 온체인 자금 흐름과 디지털 결제 기록을 분석해 피의자를 특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피의자 지갑이 암호화폐 기프트카드 플랫폼 비트리필(Bitrefill)에서 150개 이상의 기프트카드를 구매한 기록을 추적해 전화번호와 주소를 확인했으며, 현재 사건은 워싱턴 서부 연방지방법원에 접수된 상태다.]]></description>
       <pubDate>2026-07-18 10:19:05</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21</url>
	   </item><item>
       <title><![CDATA[펌프닷펀, 수수료 수익 $615만 현금화...8.2만 SOL 크라켄 이체]]></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20</link>
       <description><![CDATA[엠버CN에 따르면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닷펀(Pump.fun)이 수수료 수익 현금화를 위해 8만1712 SOL(약 615만 달러)을 크라켄으로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펌프닷펀은 2024년 초 이후 현재까지 수수료 수익으로 확보한 총 481만2000 SOL(약 8억1200만 달러)을 평균 168.7달러 가격에 매도한 것으로 추정된다.]]></description>
       <pubDate>2026-07-18 09:40:12</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20</url>
	   </item><item>
       <title><![CDATA[가입자 1,000만 돌파한 스타링크 대박인데, 스페이스X 주가는 왜 최고점서 폭락했을까]]></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1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1436589295.png" alt="스페이스X(SPCX), 주가 하락/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스페이스X(SPCX), 주가 하락/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SPCX)가 저궤도 위성 통신 사업인 스타링크의 폭발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장기적 미래를 밝히고 있으나, 상장 이후 드러난 수십억 달러의 순손실과 매출 대비 100배가 넘는 고평가 논란이 공존하면서 월가의 투자 전망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p><p> </p><p>7월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매체 워처구루에 따르면, 스페이스X의 핵심 성장 동력은 스타링크가 전적으로 견인하고 있다. 2021년 소규모 베타 테스트로 시작한 스타링크는 전 세계 160개국 이상에서 1,000만 명이 넘는 유료 가입자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따라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48% 급증한 114억 달러를 기록하며 회사 전체 매출의 69%를 차지하게 됐다. 특히 막대한 개발비가 투입되는 로켓이나 인공지능(AI) 부문과 달리 스타링크는 지난해 44억 2,000만 달러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실질적인 흑자 전환을 달성했고, 전문가들은 2026년 매출이 155억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p><p> </p><p>그러나 화려한 가입자 성장세의 이면에는 가파른 밸류에이션 리스크가 도사리고 있다. 스페이스X 주가는 2026년 7월 초 기준 148달러에서 175달러 범위에서 거래되며 상장 직후 기록한 최고점인 225.64달러 대비 크게 밀린 상태다. 기업가치는 무려 2조 1,000억 달러에 달해 매출의 100배에서 130배 사이에 형성되어 있는데, 이는 향후 수년간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완벽한 사업 집행을 전제로 해야만 정당화될 수 있는 수치다. 상장 투자설명서를 통해 공개된 2025년 순손실 규모 역시 50억 달러에 육박하며, 이는 차세대 로켓인 스타십 개발 비용과 엑스에이아이(xAI) 및 그록(Grok)을 중심으로 구축된 AI 부문에서 발생한 60억 달러의 손실에 기인한 것이다.</p><p> </p><p>그럼에도 투자은행 웨드부시는 스페이스X에 대해 시장수익률 상회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 190달러를 제시하며 낙관적인 리포트를 내놓았다. 이와 더불어 단기적인 주가 부양 촉매제도 대기 중이다. 스페이스X는 2026년 7월 7일 나스닥100 지수에 공식 편입되었으며, 전문가들은 지수 추종 인덱스 펀드들의 리밸런싱 과정에서 약 43억 달러 규모의 기계적인 패시브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러한 수급 호재는 밸류에이션 부담 속에서도 하방을 지지하는 강력한 아군이 될 전망이다.</p><p> </p><p>반면 기술적 불확실성과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를 둘러싼 노이즈는 극복해야 할 과제다. 중량이 더 무거워진 V3 스타링크 위성을 궤도에 올릴 수 있는 유일한 운송 수단인 스타십은 지난해 당초 목표였던 25회에 한참 못 미치는 5회 비행에 그치며 기술적 제동이 걸린 상태다. 아울러 지난 7월 1일에는 스페이스X가 상장 전 투자자들에게 AI 스마트폰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와 주가가 요동치기도 했으나,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엑스(X) 계정을 통해 완전히 사실무근이라며 즉각 반박해 사태 진화에 나서기도 했다.</p><p> </p><p>결과적으로 스페이스X에 대한 투자는 머스크가 우주 기반 AI 생태계의 중심에 놓은 이 기업의 실행 리스크를 얼마나 감내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상장 당시 개인 투자자들이 신청한 공모주 배정 물량이 요구액의 극히 일부에 그쳤을 만큼 시장의 대기 수요는 강력하지만, 스타십의 신뢰성과 AI 부문의 수익성 경로는 아직 명확히 증명되지 않았다. 가격 변동성을 견뎌낼 수 있는 장기 투자자들에게는 매력적인 기회일 수 있으나,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과 고위험을 기피하는 투자자들에게는 여전히 신중한 접근이 요구되는 시점이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09:42:00</pubDate>
	   <section>sc25</section>
	   <section_k><![CDATA[Money & Stock ]]></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채원 기자 ]]></author>
	   <simg_url>http://www.coinreaders.com/data/coinreaders_com/mainimages/202607/700_700_800_800_2026071436589295.webp</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19</url>
	   </item><item>
       <title><![CDATA[850달러까지 추락한 마이크론! 월가는 160% 반등 점쳤다]]></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1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6/400_400_202606242134602.jpg" alt="마이크론(MU) 로고/출처: X" width="4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마이크론(MU) 로고/출처: X     ©</p></td></tr></tbody></table><p> </p><p>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 주가가 하루 만에 6% 가까이 급락했지만, 월가에서는 향후 12개월 안에 2,20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초강세 전망이 나왔다.</p><p> </p><p>7월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워처구루에 따르면, 마이크론 주가는 지난 목요일 장중 840달러까지 떨어진 뒤 850달러 선으로 밀렸다. 하루 동안 약 52달러를 반납하며 6% 가까이 하락한 것으로, 글로벌 반도체 업종에서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진 여파로 분석됐다.</p><p> </p><p>최근 급락에도 마이크론은 2026년 들어 200% 이상 상승했으며 최근 1년간 상승률은 약 700%에 달한다. 1년 전 투자한 1,000달러가 2026년 7월 기준 약 8,000달러로 불어난 셈이다. 매체는 월간 저점까지 내려온 이번 조정을 매수 기회로 보는 기관과 개인 투자자가 적지 않으며, 월가에서는 1,000달러 이하 가격대를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p><p> </p><p>마이크론의 경쟁력으로는 메모리와 저장장치 제품을 자체적으로 설계·생산·검사하는 수직계열화 구조가 꼽혔다. 외부 업체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 가격 결정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인공지능(AI) 기술 개발과 데이터센터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장기 성장 전망을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제시됐다.</p><p> </p><p>주식분석업체 스톡애널리시스(StockAnalysis)가 집계한 월가 전문가 45명 가운데 28명은 마이크론에 ‘강력 매수’, 10명은 ‘매수’ 의견을 냈다. ‘보유’ 의견은 3명, ‘강력 매도’ 의견은 2명에 그쳐 낙관론이 우세했다. 전문가들의 컨센서스는 마이크론 주가가 현재 수준에서 두 배 이상 상승해 2,000달러를 돌파할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p><p> </p><p>월가가 제시한 최고 목표가는 2,200달러로, 예상 도달 시점은 향후 12개월 이내인 2027년 7월이다. 주가가 850달러에서 목표가까지 오르면 예상 수익률은 약 160%에 이른다. 전망이 현실화할 경우 1,000달러의 투자금은 2,600달러 이상으로 늘어나지만, 해당 수치는 전문가들의 최고 예상치에 해당한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09:41:00</pubDate>
	   <section>sc25</section>
	   <section_k><![CDATA[Money & Stock ]]></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채원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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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18</url>
	   </item><item>
       <title><![CDATA[메타마스크 개발에 북한 개발자 침투...컨센시스 &quot;자금·데이터 피해 없어&quot;]]></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17</link>
       <description><![CDATA[메타마스크 개발사 컨센시스(Consensys)가 신원 위장한 북한 국적 개발자가 약 한 달간 메타마스크 개발에 참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해당 개발자는 '타일러 냅(Tyler Knapp)'이라는 가명을 사용해 외부 계약직(컨설턴트)으로 채용됐으며,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메타마스크 핵심 코드 개발에 참여했다. 특히 암호화폐와 법정화폐 간 전환 기능 관련 코드 작업에도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컨센시스는 이상 징후를 발견한 뒤 즉시 해당 개발자의 접근 권한을 차단하고 조사에 착수했으며, 자산·데이터 유출이나 악성 코드 삽입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회사는 법 집행기관에 해당 사실을 통보했으며 계약직 채용 검증 절차도 재검토 중이다. 컨센시스의 법률총괄 매트 코바(Matt Corva)는 "포괄적인 조사 결과 자산 및 데이터 유출, 악성 코드 배포, 사용자 보안에 대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8 09:27:08</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17</url>
	   </item><item>
       <title><![CDATA[업비트서 돈이 말랐다…비트코인 9,500만원 아래 ‘침묵의 장세’]]></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1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533_2026070559257334.png" alt="업비트 코인 시장, 투자심리 급랭/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업비트 코인 시장, 투자심리 급랭/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뉴욕증시의 반도체주 매도 충격에도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ereum, ETH), 엑스알피(XRP)는 보합권을 지켰지만, 업비트 거래대금이 1조원을 크게 밑돌면서 시장은 사실상 매수세가 실종된 횡보장에 갇혔다.</p><p> </p><p>18일 오전 9시 35분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7% 오른 9,436만 8,000원에 거래되며 9,500만원을 회복하지 못했다. 이더리움은 0.07% 상승한 271만 7,000원, XRP는 가격 변동 없이 1,607원을 기록했다. 업비트 종합지수는 0.05%, 알트코인지수는 0.11% 올랐지만 상승 폭은 제한적이었다.</p><p> </p><p>일부 알트코인에는 단기 매수세가 유입됐다. 주간 기준 이캐시(eCash, XEC)가 57.55% 급등했고 카이토(Kaito, KAITO)는 29.50%, 봉크(Bonk, BONK)는 17.85%, 펌프펀(Pump.fun, PUMP)는 16.91% 상승했다. 온도파이낸스(Ondo Finance, ONDO)와 에스프레소(Espresso, ESP), 멀티버스엑스(MultiversX, EGLD) 등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지만, 시장 전체가 오르기보다 소수 종목에 자금이 몰리는 선별 장세에 가까웠다.</p><p> </p><p>투자심리는 뉴욕증시의 기술주 조정으로 위축됐다. 17일 현지 나스닥지수는 1.40%, 스탠더드앤드푸어스(S&amp;P)500지수는 1.01%,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77%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1.63% 떨어지며 3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갔고, 지난달 고점 대비 20% 밀려 약세장 구간에 진입했다. 인공지능(AI) 설비투자의 수익성에 대한 우려와 중국 문샷AI의 고성능 무료 모델 공개가 반도체·기술주 차익실현을 자극하면서 암호화폐 시장의 반등도 제한됐다.</p><p> </p><p>가격보다 더 부진한 것은 거래량이다. 업비트 데이터랩에 따르면 오전 9시 34분 기준 24시간 거래대금은 7,031억 5,000만원으로 전일보다 3.94% 감소해 1조원을 여전히 크게 밑돌았다. 이날 오전까지 누적된 당일 거래대금도 548억 9,300만원에 그쳤다. 24시간 거래대금 비중은 비트코인 9.46%, 이더리움 7.98%, XRP 7.00% 순으로 나타났다. 주요 코인이 거래량 상위를 차지했지만 뚜렷한 방향을 만들 만큼 신규 자금이 들어오지 않으면서 가격도 좁은 범위에 머물렀다.</p><p> </p><p>향후 시장의 반등 여부는 비트코인의 9,500만원 회복과 거래대금 증가에 달려 있다. 미국 반도체주 매도세가 이어지고 업비트 거래대금이 1조원을 밑도는 흐름이 계속되면 주요 코인의 횡보가 길어지고 변동성이 큰 알트코인부터 재차 흔들릴 수 있다. 반대로 뉴욕증시가 안정을 찾고 비트코인이 9,500만원을 회복하는 가운데 거래대금까지 살아난다면 선별적으로 움직이던 매수세가 시장 전반으로 확산할 가능성이 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09:38: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진범 기자 ]]></author>
	   <simg_url>http://www.coinreaders.com/data/coinreaders_com/mainimages/202607/700_466_800_533_2026070559257334.webp</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16</url>
	   </item><item>
       <title><![CDATA[나스닥 1.4% 급락에도 버텼다! 비트코인 6만 3,000달러 사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1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3/800_800_2026030945377421.png" alt="비트코인(BTC), 나스닥(NASDAQ)/챗GPT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비트코인(BTC), 나스닥(NASDAQ)/챗GPT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뉴욕증시가 반도체주 투매로 크게 밀렸지만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Bitcoin, BTC)을 중심으로 낙폭을 제한하며 방향성 없는 횡보 흐름을 이어갔다.</p><p> </p><p>18일 오전 9시 30분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조 1,900억 달러로 24시간 전보다 0.01% 증가했다. 비트코인은 6만 3,936.69달러로 0.26% 상승했고, 이더리움(Ethereum, ETH)은 1,841.86달러로 1.09% 하락했다. 엑스알피(XRP, 리플)는 1.08달러로 0.28% 올랐으며 솔라나(Solana, SOL)는 75.16달러로 0.19%, BNB(BNB)는 568.22달러로 0.68% 각각 내렸다.</p><p> </p><p>주요 알트코인의 흐름은 엇갈렸다.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HYPE)는 하루 동안 2.52%, 최근 일주일간 10.99% 하락하며 부진했고 트론(Tron, TRX)도 0.13% 내렸다. 반면 지캐시(Zcash, ZEC)는 3.82% 상승하며 주요 종목 가운데 가장 강한 흐름을 보였고, 도지코인(Dogecoin, DOGE)은 0.30% 올랐다. 코인마켓캡20지수는 0.45% 하락해 비트코인의 강보합에도 시장 전반의 체감 흐름은 여전히 약했다.</p><p> </p><p>암호화폐 시장이 좀처럼 상승 방향을 잡지 못하는 배경에는 뉴욕증시에서 이어진 인공지능(AI)·반도체주 매도세가 자리 잡고 있다. 17일 현지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1.40%, 스탠더드앤드푸어스(S&amp;P)500지수는 1.01%,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77%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1.63% 내리며 3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갔고, 지난달 고점 대비 20% 떨어져 약세장 구간에 진입했다.</p><p> </p><p>AI 설비투자의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과 중국 문샷AI의 고성능 무료 모델 공개가 기술주 차익실현을 자극하면서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심리도 위축됐다. 다만 비트코인이 뉴욕증시 급락에도 소폭 상승하고 전체 시가총액이 보합권을 지켰다는 점에서 위험자산 전반의 매도세가 암호화폐 시장의 투매로 번지지는 않았다. 코인마켓캡 공포·탐욕지수는 33으로 ‘공포’ 단계에 머물렀고, 평균 상대강도지수는 45.36으로 매수와 매도 어느 한쪽도 시장을 주도하지 못하는 상태를 나타냈다.</p><p> </p><p>향후 시장은 미국 반도체주의 매도세가 진정되는지에 따라 단기 방향이 갈릴 전망이다. 기술주 조정이 계속되면 비트코인도 위험자산 회피 심리에서 자유롭기 어렵고 변동성이 큰 알트코인의 낙폭이 확대될 수 있다. 반대로 비트코인이 6만 3,000달러대를 유지하고 뉴욕증시가 안정을 되찾는다면 공포 심리 완화와 함께 선별적인 알트코인 반등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알트코인 시즌지수가 52로 중립선을 소폭 웃돈 만큼 당분간 시장 전체가 동시에 오르기보다는 종목별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09:33: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병화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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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마침내 오늘 열린다! 리플(XRP) 80억 달러 폭탄 유입 결정지을 클래러티법 운명의 청문회!]]></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1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2/800_533_2026020658158342.png" alt="클래러티법 통과 시 은행·크립토 경계는 무너질까/챗지피티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클래러티법 통과 시 은행·크립토 경계는 무너질까/챗지피티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엑스알피(XRP, 리플) 현물 ETF 시장에 수억 달러의 기관 자금이 꾸준히 유입되며 수억 개의 토큰을 흡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가격 하락으로 인해 투자 자금의 3분의 1이 허공으로 사라지는 기이한 역설이 발생하면서 오늘 열릴 미국 하원의 입법 청문회 결과에 전 세계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p> </p><p>7월 17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트레이딩뉴스에 따르면, 미국 XRP 현물 ETF 시장은 7월 16일 기준 678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이달 들어 가장 큰 일일 자금 유입을 달성했다. 비트와이즈(Bitwise)가 441만 달러, 프랭클린의 XRPZ가 238만 달러를 끌어모으며 유입세를 주도한 반면 카나리 캐피털(Canary Capital)의 XRPC를 포함한 나머지 5개 펀드는 자금 변동이 없었다. 이번 유입으로 2025년 11월 출시 이후 누적 순유입액은 14억 9,000만 달러로 늘어났으나, 정작 전체 펀드의 총 순자산 가치는 9억 9,718만 달러에 머물러 투입된 자금 중 무려 4억 9,282만 달러(33.1%)가 토큰 가격 하락으로 평가절하된 상태다.</p><p> </p><p>이처럼 기관들이 손실을 보면서도 지속적으로 XRP를 사들이는 현상은 수량 지표에서 명확히 드러난다. 펀드 수탁 기관이 보유한 XRP 수량은 지난 1월 약 4억 7,800만 개에서 6월 9억 개를 돌파한 데 이어 현재 약 9억 7,090만 개까지 치솟으며 8개월 만에 두 배 이상 급증했다. 그러나 이러한 견조한 매집 흐름에도 불구하고 XRP 스팟(현물) 가격은 전일 대비 2.5%, 한 달간 10%가량 떨어진 1.08달러 선에 그치고 있다. 가상자산 전체 시가총액의 6.04%를 장악하며 주간 가격 변동의 45%를 설명하는 비트코인 현물 ETF와 달리, XRP 현물 ETF의 자산 규모는 전체 XRP 시가총액(약 688억 달러)의 1.45%에 불과해 매월 쏟아지는 리플 사의 에스크로 물량과 장기 보유자들의 매도 벽을 뚫어내기에는 역부족이기 때문이다.</p><p> </p><p>실제로 7월 들어 XRP 현물 ETF 시장의 동력은 급격히 약화되는 추세다. 이달 거래가 진행된 11개 세션 중 무려 6개 세션에서 자금 유입과 유출이 전혀 없는 거래 절벽 현상이 나타났으며, 7월 6일부터 10일 주간에는 718만 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해 앞서 8주간 이어지던 장기 순유입 행진에 종지부를 찍었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ETF가 각각 대규모 자금을 흡수하며 반등에 성공한 것과 대조적이다. 현재 나스닥에서 거래되는 XRPI 래퍼가 최고점인 23.53달러 대비 한참 밀린 7달러 선에 머물고 있으며, 가장 오래된 상품인 렉스-오스프리(Rex-Osprey)의 XRPR 역시 10달러 안팎의 바닥권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있다.</p><p> </p><p>시장의 유일한 돌파구이자 최대 관심사는 오늘 개최되는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의 법안 청문회다. 이번 청문회에서는 지난 3월 SEC와 CFTC가 공동 분류한 디지털 상품 지위를 연방법으로 확정하는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 Act, 클래러티법)이 다뤄진다. 전문가들은 이 법안이 최종 통과될 경우 규제 리스크로 인해 진입하지 못했던 대형 기관들의 자금이 최소 40억 달러에서 최대 80억 달러까지 추가 유입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현재 XRP ETF 전체 자산의 최고 5.4배에 달하는 규모로, 유통 물량이 묶인 상황에서 가격 상승을 이끌 강력한 불리시(Bullish) 촉매제가 될 수 있다.</p><p> </p><p>반면 냉정한 시장 전문가들은 법안의 의회 통과를 둘러싼 이해관계 조율에 여전히 5가지 핵심 쟁점이 남아 있어 최종 합의까지 진통이 예상된다고 지적한다. 더욱이 아시아 반도체주 폭락으로 일본 니케이 225 지수가 5% 급락하고 공포탐욕지수가 25까지 밀리는 등 대외 거시경제 환경이 극도로 악화된 점도 부담이다. 결국 블랙록과 같은 초대형 자산운용사의 가세나 일본 기관들을 겨냥한 아태지역 신규 ETF 채널 개설 등 구조적인 판도 변화가 수반되지 않는 한, 현재의 소규모 펀드 유입세는 가격 폭등의 발판이라기보다는 하방을 지지하는 완충재 역할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09:28: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진범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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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블랙록 유입액 84% 급감…비트코인 기관 수요 다시 꺾이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1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507/800_800_2025070350171023.png" alt="블랙록 비트코인/챗gpt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블랙록 비트코인/챗gpt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미국 비트코인(BTC) 스팟(현물) ETF가 사흘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지만, 11개 상품 중 실제 자금이 들어온 곳은 3개에 그쳐 기관 수요 회복을 단정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p><p> </p><p>7월 17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트레이딩뉴스에 따르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7월 16일 7,915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블랙록 아이셰어스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가 3,344만 달러로 가장 많은 자금을 끌어들였고, 피델리티 와이즈 오리진 비트코인 펀드(FBTC)가 3,073만 달러로 뒤를 이었다. 나머지 한 상품에 1,498만 달러가 들어왔으며 다른 8개 상품은 자금 흐름이 없었다.</p><p> </p><p>전체 비트코인 현물 ETF의 순자산은 777억 2,000만 달러로 비트코인 시가총액의 6.04%를 차지했다. 2024년 1월 이후 누적 순유입액은 512억 2,000만 달러, 하루 거래대금은 9억 9,779만 달러로 집계됐다. IBIT의 누적 순유입액은 603억 5,300만 달러, 피델리티 상품은 99억 7,400만 달러에 달했다.</p><p> </p><p>다만 최근 유입 규모는 빠르게 줄고 있다. IBIT의 일일 순유입액은 7월 6일 2억 900만 달러에서 7월 15일 8,082만 달러, 16일 3,344만 달러로 감소해 8거래일 동안 자금 유입 강도가 84% 약화됐다. 7월 10일까지 한 주간 1억 9,740만 달러가 순유입되며 8주 연속 자금 유출을 끊었지만, 앞선 8주간 빠져나간 80억 달러 이상의 약 2.5%를 회복하는 데 그쳤다.</p><p> </p><p>특히 지난 6월에는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월간 기준 역대 최대인 45억 달러가 빠져나갔다.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발생한 17억 9,000만 달러의 순유출 가운데 약 73%를 IBIT가 차지했으며, 2분기 전체 순유출액도 약 33억 달러에 달했다. IBIT의 순자산은 1분기 말 약 534억 달러에서 460억 달러 수준으로 감소했다. 올해 전체 비트코인 현물 ETF 순유출액도 여전히 54억 달러에 이른다.</p><p> </p><p>매체는 ETF 자금 흐름이 비트코인의 주간 가격 변동 가운데 약 45%를 설명하는 만큼 최근 사흘간의 순유입 자체는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환매가 이어지면 수탁기관의 현물 매도가 발생하지만, 신규 자금이 들어오면 반대로 비트코인 매수가 이뤄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금이 소수 상품에 집중되고 IBIT의 유입 규모도 둔화하고 있어, 기관 수요가 본격적으로 회복됐는지는 향후 일일 자금 흐름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는 분석이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09:27: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채원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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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13</url>
	   </item><item>
       <title><![CDATA[역대급 네트워크 호재 터졌는데 토큰은 반토막, 솔라나 디커플링의 잔혹한 진실은?]]></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1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512/800_800_2025121131123493.png" alt="솔라나(SOL)/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솔라나(SOL)/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솔라나(SOL) 네트워크가 거래량 10억 건 돌파 및 실물자산(RWA) 보유자 수 1위를 차지하는 등 역대급 호조를 누리고 있음에도 정작 토큰 가격은 상장 이후 57% 폭락하는 기이한 디커플링을 연출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p><p> </p><p>7월 17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트레이딩뉴스에 따르면, 솔라나는 아시아 반도체주의 폭락 여파로 전일 대비 2% 떨어진 75달러에 거래를 마쳤으며 주간 기준으로도 5%의 낙폭을 기록했다. 비트코인이 2% 하락한 63,400달러 선을 지키며 선방하고 이더리움이 4% 하락한 1,850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솔라나는 주간 변동 폭 74.10달러에서 79.68달러 사이의 좁은 박스권에 갇힌 채 80달러 저항선에서 또다시 고배를 마셨다. 이는 2025년 1월 기록한 사상 최고가인 294.33달러 대비 약 74.5% 낮은 수준이다.</p><p> </p><p>더 큰 문제는 가격 방어의 최후 보루였던 자금 줄에 균열이 가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U.S. 솔라나 현물 ETF는 2025년 10월 28일 출시 이후 누적 순유입액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강력한 기관 수요를 입증해왔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펀드가 대규모 자금 유출로 신음할 때도 솔라나 현물 ETF는 5월 한 달간 1억 1,534만 달러를 끌어모으는 등 독주 체제를 이어왔으나, 이번 주 들어 약 70만 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하며 사상 첫 마이너스 주간 성적표를 받았다. 비록 절대적인 액수는 미미하지만 매일 같이 유입되던 든든한 기관의 매수벽이 마침내 무너졌다는 점에서 시장에 작지 않은 충격을 주고 있다.</p><p> </p><p>시장 지표 또한 단기적인 하방 압력을 경고하고 있다. 선물 시장의 미결제 약정은 전일 대비 1.23% 감소한 54억 달러로 줄었고, 파생상품 거래량 역시 15.43% 급감한 94억 9,000만 달러에 그쳤다. 기술적으로 솔라나는 현재 50일 지수이동평균선(EMA)인 75.18달러선 바로 아래에 위치해 있으며, 100일 EMA인 81.59달러와 200일 EMA인 97.17달러가 모두 머리 위에 저항선으로 무겁게 짓누르고 있다. 롱·숏 비율이 0.94로 매도세가 우위를 점한 가운데, 거래량이 반토막 난 상태에서 지지선인 73달러를 사수하지 못할 경우 63달러 가격대까지 16% 추가 하락할 위험이 상존한다.</p><p> </p><p>반면 온체인 생태계의 펀더멘털은 그 어느 때보다 견고하다. 솔라나는 검증인 메시지를 제외한 실질적인 비투표(Non-vote) 거래량이 사상 처음으로 10억 건을 돌파했으며, 7월 16일 기준 실물자산(RWA) 보유자 수가 30만 130명을 넘어서며 전 세계 블록체인 중 1위 플랫폼으로 우뚝 섰다. 나아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전송량의 32% 이상을 처리하고 탈중앙화 거래소(DEX) 거래량에서도 이더리움을 추월하는 등 매일 300만 명이 넘는 활성 주소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대량의 트랜잭션을 처리하면서도 수수료를 지극히 낮게 책정하는 구조 탓에, 네트워크 활성화가 토큰의 직접적인 가치 상승으로 직결되지 않는 구조적 한계가 발목을 잡고 있다.</p><p> </p><p>향후 판도를 바꿀 핵심 변수는 3분기 메인넷 출시를 목표로 하는 대규모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인 알펜글로우(Alpenglow)다. 이 업그레이드는 거래 최종 확정 시간을 현재 12.8초에서 150밀리초(ms) 수준으로 단축하는 기술로, 검증인의 98.27%가 찬성표를 던질 만큼 생태계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예측시장에서는 7월 내에 솔라나가 90달러를 돌파할 확률을 13%의 낮은 수준으로 보며 단기 횡보를 점치고 있지만, 올해 12월 말까지 90달러를 회복할 확률은 75%로 높게 평가하고 있다. 결국 단기적인 매수 공백과 거시경제 악재를 이겨내고 80달러 장벽을 대량 거래량과 함께 뚫어내느냐가 솔라나 향방의 핵심 열쇠가 될 전망이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09:07: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채원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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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기관은 8개월째 샀는데…리플(XRP)은 왜 70% 추락했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1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0916144411.png" alt="엑스알피(XRP), 하락장/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엑스알피(XRP), 하락장/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엑스알피(XRP, 리플)는 기관의 8개월 연속 매수에도 고점 대비 70.1% 추락하며, 1달러 지지선 붕괴 여부가 추가 하락을 가를 최대 분수령으로 떠올랐다.</p><p> </p><p>7월 17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트레이딩뉴스에 따르면, 미국에서 지난해 11월 출시된 7개 XRP 현물 ETF에는 누적 14억 9,000만 달러가 유입됐으며 순자산은 9억 8,791만 달러로 집계됐다. 자금 유입은 8주 연속 이어졌고, ETF 수탁 물량도 올해 1월 약 4억 7,800만 XRP에서 6월 9억 XRP 이상으로 늘었다. 기관 보유량이 5개월 만에 약 88% 증가했지만 XRP는 사이클 고점인 3.65달러에서 1.09달러까지 70.1% 하락했다.</p><p> </p><p>매체는 ETF 자금이 하락을 막는 바닥 역할은 하고 있지만 상승을 이끄는 동력으로는 부족하다고 진단했다. ETF를 통한 주간 매수 규모가 약 2,000만 달러에 그치는 가운데 리플의 에스크로 물량 방출과 장기 보유자의 차익 실현, 1.10~3.65달러 사이에 형성된 본전 매도 물량이 상승을 가로막고 있다는 분석이다. 아시아 반도체주 급락으로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된 점도 XRP에 부담을 더했다.</p><p> </p><p>온체인 수급에서는 매집 신호가 뚜렷해졌다. 거래소 유출량은 6월 22일 약 4,070만 XRP에서 약 1억 2,300만 XRP로 200%가량 증가하며 사실상 세 배로 불어났다. 바이낸스에서도 출금 비중이 51.5%로 입금 비중 48.4%를 웃돌았다. ETF에 보관된 9억 XRP 이상과 거래소에서 빠져나간 물량을 고려하면 시장에서 즉시 거래될 수 있는 공급은 줄고 있지만, 수백억 개에 달하는 유통량과 잠재 매도 물량을 압도하기에는 아직 규모가 작다는 평가다.</p><p> </p><p>리플의 사업 기반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리플USD(RLUSD) 공급량은 16억 5,000만 달러를 넘어섰고 XRP 레저 활동은 2026년 3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리플은 룩셈부르크에서 유럽연합 암호화자산시장법(MiCA) 인가를 확보했으며, 마스터카드의 인공지능 결제 네트워크 결제 파트너로도 선정됐다. 다만 결제·수탁·토큰화와 스테이블코인 사업의 성장이 XRP에 직접적인 매수 수요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 가격과 기업 성과 사이의 간극으로 지목됐다.</p><p> </p><p>기술적으로는 1.1170달러 돌파 여부가 하락 채널 탈출을 가를 핵심 기준으로 제시됐다. 이 선을 넘으면 1.18~1.20달러 구간을 시험할 수 있지만, 심리적 지지선인 1달러가 무너지면 0.80~0.90달러까지 하락 가능성이 열린다.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러티법이 통과될 경우 추가 ETF 유입액이 40억~8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지만, 매체는 법안 진전과 시장 안정이 실제 자금 유입 확대로 이어져야 누적된 매도 물량을 소화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09:05: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진범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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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비트코인도 밀렸는데 홀로 선방한 이더리움, 과연 2,000달러 고지 밟을 수 있을까?]]></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1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2/800_800_2026020317263750.png" alt="이더리움(ETH)/챗GPT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더리움(ETH)/챗GPT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이더리움(ETH)이 비트코인(BTC)의 부진 속에서도 홀로 50일 이동평균선을 탈환하며 독자적인 랠리 가능성을 드러냈으나, 파생상품 시장에서 포착된 2,800만 달러 규모의 대형 스트래들 베팅은 투자자들이 현재의 지지선에 강한 불신을 품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p><p> </p><p>7월 17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트레이딩뉴스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아시아 반도체주의 폭락으로 유발된 위험자산 청산 매물에 직격탄을 맞으며 장중 4% 하락한 1,85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트코인이 2% 하락한 63,400달러 선을 방어하며 상대적으로 선방한 반면, 이더리움은 두 배 가까운 낙폭을 기록했다. 공포탐욕지수가 25로 극단적 공포 단계를 나타내는 거시경제적 악재 속에서도 이더리움은 이번 주 3일 동안에만 U.S. 이더리움 현물 ETF로 9,700만 달러 상당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탄탄한 독자적 수요를 입증했으나, 타이베이발 반도체 쇼크를 극복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p><p> </p><p>기술적 관점에서 이더리움의 주간 흐름은 고무적이다. 비트코인이 50일 단순이동평균선(SMA)을 상실한 것과 대조적으로, 이더리움은 현재 50일 지수이동평균선(EMA)인 1,801.25달러보다 48.75달러 높은 1,850달러 선을 지켜내며 지지선 전환에 성공했다. 이는 2026년 들어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의 레버리지 역할에 그치지 않고 독자적인 신호를 발송하기 시작한 첫 구조적 증거다. 향후 단기 방어선인 20일 지수이동평균선(EMA) 1,718.01달러를 유지한다면 상방 목표치인 100일 지수이동평균선(EMA) 1,960.21달러를 거쳐 심리적 저항선인 2,000달러 고지 탈환까지 노려볼 수 있다.</p><p> </p><p>하지만 자금의 흐름을 뜯어보면 취약성이 발견된다. 주간 9,700만 달러가 넘는 이더리움 현물 ETF 유입액 중 수요일 하루에만 5,383만 달러가 순유입됐는데, 이 가운데 특정 자산운용사 한 곳의 상품이 4,529만 달러를 독식하며 전체의 84%를 차지했다. 나머지 8개 펀드의 유입액은 다 합쳐도 500만 달러 미만이다. 이는 시장 전반의 광범위한 매수세가 아니라 단일 기관의 포트폴리오 재조정일 가능성이 커, 해당 자금 집행이 종료되면 매수 공백이 발생할 리스크가 상존한다. 더불어 연초 이후 이더리움 펀드는 약 13억 5,000만 달러의 누적 순유출을 겪으며 전체 카테고리가 여전히 수중 아래에 잠겨 있다.</p><p> </p><p>이더리움만의 고유한 호재로는 지난 7월 1일 가동을 시작한 로빈후드의 자체 레이어2 네트워크가 꼽힌다. 이 체인은 가스비를 이더리움으로 지불하고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정산을 진행하는데, 가동 3주 만에 일일 탈중앙화 거래소(DEX) 거래량이 800만 달러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비트코인의 온체인 지표가 정체된 것과 달리 전통 금융 채널이 이더리움을 정산 레이어로 선택하며 실질적인 온체인 볼륨을 만들어내기 시작한 것이다. 비록 현재 거래의 상당수가 시장 침체 시 급감하기 쉬운 밈코인 거래라는 한계가 있으나, 장기적인 가스 수요 함수를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다는 점에서 기관 투자자들의 핵심 가치 제안을 뒷받침하고 있다.</p><p> </p><p>결정적인 불확실성은 옵션 시장의 대규모 변동성 베팅에서 확인된다. 한 전문 투자자가 7월 24일 만기인 행사가 1,875달러에 콜옵션 7,500계약과 풋옵션 7,500계약을 동시에 매수하는 long 스트래들 포지션을 구축하며 약 2800만 달러의 명목 가치 계약에 85만 2,000달러의 프리미엄을 지불했다. 이는 이더리움이 현 가격대에 머물지 않고 위든 아래든 4% 안팎으로 급격하게 튄다는 쪽에 베팅한 것이다. 특히 만기일이 7월 28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보다 닷새 앞서 있어, 시장은 연준의 결정 이전에 반도체주 추가 청산이나 호르무즈 해협의 지정학적 전개에 의해 가격이 결정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09:03: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채원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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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비트코인 6만 달러 지킬까…반도체·호르무즈발 충격에 흔들린 시장]]></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0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1303299355.png" alt="코스피, 나스닥, 하락장, 비트코인(BTC)/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코스피, 나스닥, 하락장, 비트코인(BTC)/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비트코인(BTC)이 인공지능(AI) 반도체주 포지션 청산과 호르무즈 해협 긴장이라는 이중 악재에 휘말리면서, 6만 달러 지지 여부가 향후 방향을 결정할 최대 분수령으로 떠올랐다.</p><p> </p><p>7월 17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트레이딩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5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밀려난 가운데 6만 3,100~6만 4,700달러 구간에서 강한 저항을 받고 있다. 50일 지수이동평균선은 6만 5,672달러로, 이를 회복해야 6만 7,500달러까지 약 7% 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반대로 6만 달러가 무너지면 6월 저점인 5만 7,800달러를 포함한 5만 5,000~5만 8,190달러 구간까지 하락 위험이 커진다.</p><p> </p><p>이번 약세는 암호화폐 시장 내부의 문제보다 글로벌 위험자산 전반에서 진행된 포지션 정리의 영향이 컸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4.29% 급락한 데 이어 TSMC와 마이크론,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가 일제히 흔들리자 고위험 자산으로 분류되는 비트코인에도 매도 압력이 번졌다. 거래소 파산이나 스테이블코인 가치 이탈 같은 암호화폐 고유의 충격은 나타나지 않았다는 점에서, 매체는 이를 암호화폐 위기보다 외부에서 유입된 체계적인 매도로 평가했다.</p><p> </p><p>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도 부담을 키웠다. 미국의 이란 공습이 6일 연속 이어지면서 브렌트유는 배럴당 85.01달러, 서부텍사스산원유는 79.74달러까지 상승했다. 6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3.5%, 근원 CPI는 2.6%로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지만, 당시 물가 둔화를 이끈 에너지 가격이 다시 오르면서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 우려가 재점화될 가능성이 제기됐다.</p><p> </p><p>수급 지표에서는 공포성 투매보다 완만한 하락 흐름이 확인됐다.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 약정은 75만 5,000BTC에서 74만 7,000BTC로 1.06% 감소했고, 롱·숏 비율은 0.94로 6월 2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약 10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포지션이 청산됐으며 이 가운데 7억 8,000만 달러가 롱 포지션에 집중됐다. 다만 신규 숏 포지션이 공격적으로 쌓이지 않고 내재 변동성도 낮은 수준에 머물러, 즉각적인 급반등이나 숏 스퀴즈 가능성은 제한적인 것으로 분석됐다.</p><p> </p><p>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7월 16일 7,915만 달러가 순유입됐고 블랙록 아이셰어스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가 3,344만 달러를 끌어들였지만, 연초 이후 누적 순유출액은 여전히 54억 달러에 달한다. 여기에 12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옵션 만기와 최대 고통 가격인 6만 3,000달러가 단기 가격을 묶어둔 만큼, 만기 효과가 사라진 뒤 실제 수급 방향이 드러날 전망이다. 향후 흐름은 6만 달러 지지와 6만 5,672달러 돌파 여부, 국제유가 안정, 반도체주 매도세 진정, ETF 유입 확대에 달려 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09:01: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채원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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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09</url>
	   </item><item>
       <title><![CDATA[인텔(INTC), 142달러 고점 →100달러 붕괴...HBSC 목표가 200달러 회복은 언제?]]></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0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0802288532.png" alt="인텔(INTC), 하락장/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텔(INTC), 하락장/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인텔(Intel, INTC)이 6월 142달러를 돌파한 뒤 7월 100달러선마저 내줬다.</p><p> </p><p>7월 17일(현지시간) FX리더스에 따르면, 인텔 주가는 6월 말 142달러를 넘어섰지만 7월 들어 100달러 아래로 밀렸다.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차익 실현과 반도체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 냉각이 겹쳤다.</p><p> </p><p>반도체 시장에서는 인공지능 투자 지출의 지속 가능성을 둘러싼 우려가 커졌다. 고대역폭 메모리(HBM)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할 수 있다는 관측도 투자심리를 압박했다. 인텔의 2분기 실적 발표는 7월 23일로 예정됐다.</p><p> </p><p>인텔 자체 악재도 주가를 끌어내렸다. 18A 제조공정의 수율이 수익성을 확보하는 시점은 2026년 말이나 2027년으로 늦춰졌다. 인텔 파운드리(Intel Foundry)의 빠른 회복을 기대했던 투자자들의 실망감이 커졌다.</p><p> </p><p>인텔은 2024년과 2025년 공정 기술과 파운드리 기반시설에 투자한 뒤 2026년 수백% 상승했다. Core Ultra Series 3가 200개 이상의 인공지능 PC 설계에 채택되면서 고객용 반도체 시장의 점유율 회복 기대도 높아졌다. 제온(Xeon) 프로세서가 NVIDIA의 DGX 시스템에 적용된 점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인텔의 입지를 뒷받침했다.</p><p> </p><p>월가는 인텔 파운드리 사업을 독립된 사업 부문으로 평가하기 시작했다. HSBC는 인텔의 목표주가를 월가 최고 수준인 200달러로 제시했다. 일부 애널리스트는 서버 중앙처리장치 매출이 전년 대비 20%에서 25% 성장하고 파운드리 가치가 부각되면 수년간 이익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p><p> </p><p>18A 생산 확대와 글로벌 공장 건설에는 막대한 자본 지출이 필요하다. 수율 개선이 늦어지면 잉여현금흐름이 압박받을 수 있다. 인공지능 가속기가 기존 중앙처리장치의 정보기술 예산을 잠식하는 가운데 AMD와 TSMC의 경쟁력도 인텔의 핵심 사업을 위협하고 있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인텔 주가는 6월 말 142달러를 넘어선 뒤 7월 100달러 아래로 하락했다.</p><p>-18A 제조공정의 수익성 확보 시점은 2026년 말이나 2027년으로 늦춰졌다.</p><p>-HSBC는 목표주가 200달러를 제시했지만 대규모 자본 지출과 AMD·TSMC와의 경쟁은 부담으로 남았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09:00:00</pubDate>
	   <section>sc25</section>
	   <section_k><![CDATA[Money & Stock ]]></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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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익명 고래, 갤럭시디지털 OTC 통해 $5500만 ETH 매도]]></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07</link>
       <description><![CDATA[온체인렌즈에 따르면 한 익명고래(0x8Fa4E로 시작)가 갤럭시디지털 OTC를 통해 3만 ETH(약 5500만달러)를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주소는 3만 ETH를 5500만 USDC로 교환한 뒤 전액을 코인베이스에 입금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8 08:44:16</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07</url>
	   </item><item>
       <title><![CDATA[뉴메레르, $120만 규모 바이백 완료]]></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06</link>
       <description><![CDATA[뉴메레르(NMR)가 시장에서 자체 토큰 NMR 120만달러어치를 추가 매입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지난 1년간 누적 NMR 바이백 규모는 320만달러로 늘어났다. 뉴메레르는 "이번 바이백은 NMR 스테이킹 생태계를 강화하고, 플랫폼의 AI 기반 예측 모델 성능을 높이기 위한 것" 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지난해 7월 첫 바이백 발표 이후 활성 계정 수가 2배 이상 증가했으며, 현재 운용자산(AUM)은 약 7억달러로 지난해 말(약 5억6000만달러) 대비 증가했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2026-07-18 08:37:52</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06</url>
	   </item><item>
       <title><![CDATA[팜하우스, BTC 추가 매수... 총 보유량 12.209 BTC]]></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05</link>
       <description><![CDATA[상장사 팜하우스(티커: FMHS)가 1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회사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12.209 BTC로 늘어났다.]]></description>
       <pubDate>2026-07-18 08:31:23</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05</url>
	   </item><item>
       <title><![CDATA[도지코인(DOGE), 0.1달러 붕괴 후 바닥권 추락...0.06달러도 열리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0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512/800_800_2025120256155420.jpg" alt="도지코인(DOGE)/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도지코인(DOGE)/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도지코인(Dogecoin, DOGE)이 0.10달러선 붕괴 이후 최근 저점 부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매수세가 반등을 이끌 만큼 강하지 않은 가운데 주요 지수이동평균선도 일제히 하락하며 추가 하락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p><p> </p><p>7월 17일(현지시간) 유투데이에 따르면, 도지코인은 주요 지수이동평균선 아래에서 움직이며 뚜렷한 반등 동력을 확보하지 못했다. 가장 가까운 저항선은 0.0765달러 부근의 20일 지수이동평균선(EMA)이다.</p><p> </p><p>상단 저항은 0.0819달러 부근의 50일 EMA와 0.0893달러 부근의 100일 EMA에 형성돼 있다. 200일 EMA는 0.1057달러 부근까지 올라가 있다. 4개 이동평균선이 모두 하락하고 있어 전반적인 가격 흐름에서는 매도세가 우위를 유지하고 있다.</p><p> </p><p>도지코인의 하락은 5월 말 0.10달러선을 지키지 못하면서 본격화됐다. 이후 0.09달러 지지선과 0.08달러선이 잇따라 무너졌고, 6월 말부터는 0.071달러에서 0.078달러 사이에서 횡보하고 있다. 매도 압력은 다소 약해졌지만 추세 반전을 이끌 매수세는 나타나지 않았다.</p><p> </p><p>상대강도지수(RSI)는 40 부근으로 과매도 구간에서는 벗어났지만 상승 전환 기준으로 평가되는 50에는 미치지 못했다. 횡보 구간에서 거래량도 감소해 적극적인 매집보다는 시장 참여가 줄어든 흐름에 가깝다.</p><p> </p><p>핵심 지지 구간은 0.070달러에서 0.072달러다. 해당 구간이 무너지면 0.065달러와 심리적 지지선인 0.06달러가 다음 하락 목표로 부각된다. 반등 흐름을 확인하려면 먼저 0.0765달러를 회복한 뒤 0.082달러를 돌파해야 하며, 해당 저항선을 되찾기 전까지는 약세 구조가 이어진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도지코인은 0.10달러선 붕괴 이후 0.071달러에서 0.078달러 사이에서 횡보하고 있다.</p><p>-20일·50일·100일·200일 EMA가 모두 하락하며 매도세 우위가 이어지고 있다.</p><p>-0.070달러 지지선이 무너지면 0.065달러와 0.06달러까지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커진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08:3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simg_url>http://www.coinreaders.com/data/coinreaders_com/mainimages/202607/800_800_800_800_2025120256155420.webp</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04</url>
	   </item><item>
       <title><![CDATA[암호화폐는 3,000억 달러 증발했는데...예측시장, 나홀로 143% 폭풍 질주]]></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0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1744569602.png" alt="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암호화폐 하락, 예측시장, 토큰화 수집품/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암호화폐 하락, 예측시장, 토큰화 수집품/A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br />암호화폐 시장이 2분기 12.6% 급락했지만 예측시장과 토큰화 수집품 거래는 오히려 급증했다. 비트코인(Bitcoin, BTC)과 이더리움(Ethereum, ETH)이 두 자릿수 하락한 사이 예측시장 명목 거래량은 48.7% 뛰었다.</p><p> </p><p>7월 17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은 12.6% 감소한 2조 1,000억달러로 집계됐다. 시장 가치는 3,048억달러 줄어 2024년 9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내려갔으며, 2025년 10월 고점과 비교하면 약 52% 낮다.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3개 분기 연속 감소했다.</p><p> </p><p>코인게코(CoinGecko)는 보고서에서 “2분기 가장 가파른 조정은 6월에 나타났다. 매파적인 미국 연방준비제도 기조와 급변한 미국·이란 간 긴장, 스트래티지(Strategy)의 상징적인 비트코인 매도가 겹치며 올해 최대 낙폭을 촉발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은 2분기 14.2%, 이더리움은 25.4% 하락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도 1.6% 줄어든 3,051억달러를 기록하며 2023년 3분기 이후 처음으로 분기 기준 역성장했다.</p><p> </p><p>거래시장 위축도 뚜렷했다. 상위 10개 중앙화 거래소의 현물 거래량은 27.9% 감소한 1조 9,500억달러에 그쳤고, 무기한 선물 거래량은 10% 줄어든 12조 7,000억달러로 집계됐다. 코인게코가 추적한 분야 가운데 분기 성장세를 기록한 시장은 예측시장과 토큰화 수집품뿐이었다.</p><p> </p><p>예측시장 명목 거래량은 전 분기보다 48.7% 증가한 1,138억달러를 기록했다. 6월 거래량은 사상 최고치인 528억달러로 치솟아 직전 5개월 평균인 275억달러를 약 92% 웃돌았다. FIFA 월드컵과 NBA 파이널, 윔블던 등 대형 스포츠 행사가 거래 증가를 이끌었다. 칼시(Kalshi)의 시장 점유율은 42.4%에서 58.9%로 확대됐고, 폴리마켓(Polymarket)은 30.2%를 차지했다. Rothera는 21억달러의 거래량으로 4위에 올랐다.</p><p> </p><p>토큰화 수집품 거래량은 2분기 14억달러로 전 분기보다 약 143% 급증했으며, 6월에만 6억 4,600만달러를 기록했다. 콜렉터 크립트(Collector Crypt)의 거래량은 1월 9,700만달러에서 6월 4억 600만달러로 317% 늘어 시장 점유율 62.8%를 확보했다. 같은 달 오픈씨(OpenSea)의 NFT 판매액은 3,270만달러로 콜렉터 크립트와 약 12배 차이를 보였다. 코인게코는 토큰화 수집품 거래량의 약 98%가 2차 거래가 아닌 가챠 방식에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은 2분기 12.6% 감소하며 3,048억달러의 시장 가치가 사라졌다.</p><p>-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급락한 가운데 예측시장 명목 거래량은 48.7% 증가한 1,138억달러를 기록했다.</p><p>-토큰화 수집품 거래량은 143% 급증했으며 콜렉터 크립트는 6월 오픈씨보다 약 12배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08:0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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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XRP, 최고점서 70% 폭락...리플 호재 어디로 갔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0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1520053588.png" alt="엑스알피(XRP), 하락/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엑스알피(XRP), 하락/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엑스알피(XRP)가 3.65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지 정확히 1년 만에 70% 추락했다. 리플(Ripple)이 12억 5,000만달러 규모의 기업 인수와 미국 ETF 출시, 유럽 규제 라이선스 확보에 성공했지만 XRP 가격은 정반대로 움직였다.</p><p> </p><p>7월 17일(현지시간)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XRP는 2025년 7월 17일 기존 최고가로 여겨졌던 3.40달러를 돌파한 뒤 3.65달러까지 치솟았다. XRP가 약 7년 만에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우자 시장에서는 5달러를 넘어 두 자릿수 가격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잇따랐다.</p><p> </p><p>상승세는 오래가지 못했다. XRP는 지난해 8월 초 3달러 아래로 밀렸고, 이후 3.40달러선 재돌파를 시도했지만 상승 동력을 되찾지 못했다. 10월 시장 급락 당시 일부 거래소에서 1.60달러, 일부 거래소에서는 1.10달러까지 추락한 뒤 2.60달러로 반등했으나 2달러 지지선도 내줬다. 1년간 낙폭은 70%에 달했다.</p><p> </p><p>토큰 가격과 달리 리플의 사업 확장은 속도를 냈다. 리플은 프라임 브로커리지 업체 히든로드(Hidden Road)를 12억 5,000만달러에 인수하고 기관투자자 대상 서비스인 리플 프라임(Ripple Prime)을 출범했다. 리플 내셔널 트러스트 뱅크(Ripple National Trust Bank) 설립을 위한 예비 승인도 확보했다.</p><p> </p><p>유럽에서는 유럽연합 암호화자산시장법(MiCA, 이하 미카) 라이선스를 취득해 유럽경제지역(EEA) 전역에서 규제에 부합하는 암호화폐 결제와 수탁, 유동성, XRP 서비스를 제공할 기반을 마련했다. 호주와 싱가포르, 일본, 브라질에서도 사업 확장을 추진했으며, 미국에서는 2025년 11월 첫 XRP ETF가 승인됐다.</p><p> </p><p>리플은 인수합병과 은행 인프라 구축, 글로벌 규제 라이선스 확보를 통해 지난 1년간 사업 기반을 넓혔다. 같은 기간 XRP는 사상 최고가에서 70% 하락하며 기업의 사업 성과와 토큰 가격이 뚜렷하게 엇갈렸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XRP는 3.65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지 1년 만에 70% 하락했다.</p><p>-리플은 히든로드를 12억 5,000만달러에 인수하고 은행 설립 예비 승인과 유럽 미카 라이선스를 확보했다.</p><p>-미국 XRP ETF 승인과 글로벌 사업 확장에도 XRP 가격은 장기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07:3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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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비트코인(BTC), ETF 3.6억달러 유입에도 추락...월가의 변심?]]></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0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4/800_800_2026042923531739.png" alt="비트코인(BTC), 암호화폐 하락/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비트코인(BTC), 암호화폐 하락/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비트코인(Bitcoin, BTC) 현물 ETF에 사흘간 3억 6,790만달러가 유입됐지만 상승세는 살아나지 못했다. 씨티그룹이 12개월 목표가를 11만 2,000달러에서 8만 2,000달러로 낮추면서 월가의 수요 둔화 우려도 커졌다.</p><p> </p><p>7월 17일(현지시간) FX리더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미국 인플레이션 둔화와 비트코인 현물 ETF 순유입 전환에도 6만 4,000달러선을 지키지 못했다. 시장의 관심이 비트코인 자체 호재보다 국제유가와 미국 연방준비제도 정책, 기관 유동성으로 이동하면서 위험자산 성격이 다시 부각됐다.</p><p> </p><p>비트코인 현물 ETF는 7월 13일 4억 2,470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한 뒤 자금 흐름이 반전됐다. 14일 1억 8,110만달러, 15일 1억 770만달러, 16일 7,910만달러가 들어오며 사흘 연속 순유입을 이어갔다. 출시 이후 누적 순유입액은 510억달러를 넘어섰지만, 매체는 2024년 초처럼 수요가 공급을 지속적으로 압도하는 흐름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p><p> </p><p>씨티그룹(Citigroup)은 비트코인 현물 ETF 예상 수요가 감소했다며 12개월 목표가를 11만 2,000달러에서 8만 2,000달러로 하향했다. 스트래티지(Strategy)도 우선주 관련 채무를 충당하기 위해 2026년 들어 2억 1,8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매도했으며, 수정된 자본 조달 계획에 따라 최대 12억 5,000만달러를 추가 매각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p><p> </p><p>미국과 이란의 긴장으로 국제유가와 에너지 비용이 오르면서 인플레이션과 고금리 장기화 우려도 확대됐다. 채굴업체는 전력비와 운영비 부담을 충당하기 위해 새로 채굴한 비트코인의 매도 비중을 높일 수 있다.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도 상원에 계류돼 있어 제도권 금융회사의 시장 진입 속도를 늦추는 요인으로 지목됐다.</p><p> </p><p>기술적으로는 6만 5,380달러 부근에서 쌍고가 형성됐으며 6만 3,000달러가 핵심 지지선으로 제시됐다. 해당 지지선이 무너지면 6만 1,760달러와 5만 9,890달러가 다음 하단 구간이며, 6만 5,380달러를 회복하면 6만 7,250달러가 상단 목표가 된다. RSI(상대강도지수)는 43으로 중립선인 50을 밑돌아 매도 압력이 남아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비트코인 현물 ETF에 사흘간 3억 6,790만달러가 들어왔지만 비트코인은 6만 4,000달러선을 지키지 못했다.</p><p>-씨티그룹은 ETF 수요 둔화를 이유로 비트코인 목표가를 11만 2,000달러에서 8만 2,000달러로 낮췄다.</p><p>-6만 3,000달러 지지선이 무너지면 6만 1,760달러와 5만 9,890달러가 다음 하단 구간으로 제시됐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07:0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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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美 유명 투자자 &quot;BTC 최대 과제는 스트래티지와 마이클 세일러&quot;]]></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300</link>
       <description><![CDATA[미국 실리콘밸리 유명 엔젤 투자자 제이슨 칼라카니스(Jason Calacanis)가 "비트코인에는 전략적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그는 "비트코인의 최대 과제는 자산 자체가 아니다. 스트래티지와 마이클 세일러의 영향력 확대다. 이들이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8 06:01:29</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300</url>
	   </item><item>
       <title><![CDATA[시바이누(SHIB), 1.89조달러 운용사 ETF서 탈락...&quot;도지코인만 웃었다&quot;]]></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9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1723398416.png" alt="암호화폐 ETF, 도지코인(DOGE), 시바이누(SHIB)/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암호화폐 ETF, 도지코인(DOGE), 시바이누(SHIB)/A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br />시바이누(Shiba Inu, SHIB)가 미국 상장 암호화폐 ETF에 처음 편입될 역사적 기회를 놓쳤다. 도지코인(Dogecoin, DOGE)은 포트폴리오에 이름을 올렸지만 시바이누는 사전 적격 자산으로 분류되고도 최종 명단에서 빠졌다.</p><p> </p><p>7월 17일(현지시간)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티로프라이스(T. Rowe Price)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승인을 거쳐 뉴욕증권거래소 아르카에 액티브 크립토 ETF를 출시했다. 티커는 TKNZ이며 출시 당시 운용자산은 1,500만달러, 운용보수율은 0.75%로 책정됐다.</p><p> </p><p>1조 8,900억달러를 운용하는 티로프라이스는 2025년 10월 최초 신청 당시 5개에서 15개의 디지털자산을 ETF에 담겠다고 밝혔다. 시바이누도 편입 기준을 충족한 후보군에 포함되면서 미국 상장 현물 암호화폐 ETF에 노출되는 최초의 밈코인 가운데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실제 ETF가 출시되자 시바이누는 최종 포트폴리오에서 제외됐다.</p><p> </p><p>TKNZ는 비트코인(Bitcoin, BTC) 40.75%, 이더리움(Ethereum, ETH) 18.42%, BNB 11.01%, 솔라나(Solana, SOL) 9.44%, 엑스알피(XRP) 9.37%로 구성됐다.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HYPE)는 6.45%, 스텔라(Stellar, XLM)는 3%, 도지코인은 1.28%를 차지했다. USDC와 현금성 자산 비중은 각각 0.16%와 0.11%다.</p><p> </p><p>티로프라이스는 시바이누를 제외한 이유를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다만 시바이누는 ETF 신청 당시 시가총액 상위 20위권에 있었지만 이후 30위권 밖으로 밀려 33위까지 내려갔고, 시가총액은 24억 3,000만달러로 축소됐다. 시바이누 생태계 주요 인사들의 소셜미디어 활동이 줄어든 가운데 공식 채널로 인식됐던 시바토큰 X 계정이 다른 밈코인 프로젝트 홍보를 늘린 점도 생태계 방향성에 대한 우려를 키웠다.</p><p> </p><p>TKNZ는 시장 상황과 투자 기회에 따라 보유 자산과 비중을 조정하는 액티브 ETF다. 매체는 시바이누가 시장 동력을 회복하고 시가총액 순위와 생태계 성장세를 끌어올리면 향후 포트폴리오 재조정 과정에서 편입될 수 있다고 전했다. 미국에서는 아직 시바이누 현물 ETF를 위한 독립 신청도 제출되지 않았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시바이누는 사전 적격 자산으로 분류됐지만 티로프라이스의 TKNZ 최종 포트폴리오에서 제외됐다.</p><p>-TKNZ에는 비트코인 40.75%와 이더리움 18.42%, 도지코인 1.28% 등 9개 디지털자산이 편입됐다.</p><p>-시바이누는 시가총액 순위가 33위까지 하락했으며 미국에서 독립적인 시바이누 현물 ETF 신청도 나오지 않았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06:0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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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www.coinreaders.com/248299</url>
	   </item><item>
       <title><![CDATA[캐나다 산불 연기에도 美관세?…트럼프 "대기오염비 가산돼야"]]></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98</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width='' ><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img.yna.co.kr/etc/inner/KR/2026/07/18/AKR20260718007200071_01_i.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body></table></td></tr></tbody></table><br>캐나다 산불 연기에도 美관세?…트럼프 "대기오염비 가산돼야"<p> </p>대기질 악화한 뉴욕 가는 길에 SNS로 '캐나다 산림 관리' 비난<p> </p><p> </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캐나다 산불로 인한 연기 유입으로 미 동부 지역의 대기오염이 심각해진 상황과 관련, 캐나다가 추가로 관세를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p> </p>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우리는 캐나다가 자국의 산림과 덤불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미국이 불필요하게 더럽고 오염된 건강에 해로운 공기로 침해받는 사실에 대해 캐나다에 책임을 묻고 있다"고 적었다.<p> </p>    이어 "오늘 중으로 (캐나다 마크 카니) 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이 문제에 대해 어떤 조처를 할 것인지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캐나다는 기본적인 산림 관리 및 잔해 제거를 거부해왔고, 이런 거부가 정확히 이런 결과를 초래할 것인지 알고 있었다"며 "이는 고의적 과실이며, 매년 반복되는 문제로 미국에 수십억 달러의 손실을 끼치고 있다"고 주장했다.<p> </p>    그는 특히 "이 오염으로 인한 비용은 필연적으로 캐나다가 현재 지불하는 관세에 추가돼야 한다"고 밝혔다.<p> </p>    또다시 미국이 손해를 본다면서 다른 나라에 대해 '관세'로 위협한 것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에 어떤 방식으로 관세를 부과할지는 설명하지는 않았다.<p> </p>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관세 전쟁 국면에서 수시로 활용했던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따른 관세 부과는 이미 연방대법원 판결에 의해 차단된 상황이다.<p> </p>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시 트럼프 타워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리셉션에 참석하기 위해 워싱턴DC에서 뉴욕시로 이동했다.<p> </p>    뉴욕시를 비롯한 미 동부 지역은 캐나다 산불 연기 유입으로 대기질이 매우 악화했으나 이날 오후 들어서 나아지고 있다.<p> </p>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낮 뉴욕시 인근 뉴저지주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아르헨티나 결승전을 참관할 예정인데 미 환경보호청은 당일 공기질지수가 보통 수준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p> </p>    <p> </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7-18 06:00:01</pubDate>
	   <section>sc27</section>
	   <section_k><![CDATA[Headline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코인리더스 뉴스팀]]></author>
	   <simg_url>http://www.coinreaders.com/data/coinreaders_com/mainimages/202607/AKR20260718007200071_01_i.jpg</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298</url>
	   </item><item>
       <title><![CDATA[뱅크오브아메리카, 암호화폐-AI 사업 책임자 선임]]></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97</link>
       <description><![CDATA[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암호화폐 및 인공지능(AI) 사업을 주도할 새로운 책임자로 소날리 타이센(Sonali Theisen)과 케빈 밀섬(Kevin Milsom)을 각각 선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소날리 타이센은 스테이블코인, 예금 토큰, 커스터디, 암호화폐 결제 분야를 담당하게 되며 케빈 밀섬은 은행의 마켓 사업 부문 전반에 AI를 적용하는 작업을 담당하게 된다.]]></description>
       <pubDate>2026-07-18 05:24:55</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297</url>
	   </item><item>
       <title><![CDATA[미 증시 3대 지수 하락 마감]]></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96</link>
       <description><![CDATA[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br>S&P 500: -1.01%<br>나스닥: -1.40%<br>다우: -0.77%]]></description>
       <pubDate>2026-07-18 05:03:17</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296</url>
	   </item><item>
       <title><![CDATA[8년 잠든 고래, 5,908BTC 옮기며 '기지개'...지금 팔아도 남는 장사?]]></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9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0341217221.png" alt="암호화폐 고래, 비트코인(BTC)/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암호화폐 고래, 비트코인(BTC)/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8년 동안 잠들어 있던 한 비트코인 큰손이 또 다른 약세장 한복판에서 눈을 떴다.</p><p> </p><p>7월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오랫동안 활동이 없던 비트코인(Bitcoin, BTC) 고래 지갑이 8년 만에 다시 움직이며 5,908BTC, 약 3억 8,267만달러 상당을 새 지갑으로 옮겼다. 블록체인 추적 서비스 룩온체인(Lookonchain)이 X를 통해 이 움직임을 포착했다. 해당 지갑은 2018년 코인을 받은 이후 활동이 없었으며 당시 보유 물량의 가치는 약 9,964만달러였다. 당시 비트코인은 1만 6,865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었으며 약세장이 이제 막 시작된 시점이었다.</p><p> </p><p>흥미로운 점은 이번 투자자가 또 다른 약세장 한가운데서 물량을 옮기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이 투자자는 여전히 약 2억 8,300만달러의 수익을 확보한 상태다. 비트코인의 현재 가격인 6만 4,700달러를 기준으로 하면 5,908BTC의 가치는 약 3억 8,267만달러이며, 이는 최초 취득 당시보다 약 4배 불어난 규모다. 이번 이체가 주목받은 이유는 비트코인이 2025년 최고가 대비 약 49%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기 때문이다.</p><p> </p><p>만약 이 투자자가 비트코인이 2025년 고점인 12만 6,200달러를 찍었을 때 매도했다면 5,908BTC의 가치는 약 7억 4,560만달러에 달했을 것이다. 그 경우 투자자의 전체 수익은 약 6억 4,595만달러로 늘어나 거의 10년에 가까운 보유 기간 동안 648%의 수익률을 기록했을 것이다. 현재 가치와 비교하면 이 지갑은 고점 대비 약 3억 6,290만달러 적은 가치를 지니고 있는 셈이며, 다시 말해 투자자는 더 일찍 매도하지 않아 그만큼의 미실현 수익을 놓친 것이다.</p><p> </p><p>이번 이체는 시장이 하락세를 겪는 와중에도 초기 비트코인 투자자들이 여전히 큰 수익을 내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 대비 50% 하락한 이후에도 대형 상승장 이전에 물량을 모은 투자자들은 여전히 상당한 수익을 확보하고 있다. 약세장이 1년 가까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장 참여자들은 하락세가 끝나는 신호를 찾고 있다. 시장 평론가 세스(Seth)는 X에 올린 글에서 지금 비트코인을 파는 것은 "범죄"라고 표현했다. 그는 54%의 조정과 1,000억달러 규모의 청산을 겪은 뒤에도 매도하는 사람은 "가난한 사람들뿐"이라고 주장했다. 이런 발언은 비트코인이 이미 크게 하락한 만큼 하방 위험보다 상방 잠재력이 더 크다는 시각을 반영한다.</p><p> </p><p>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애널리스트 TopNotchYJ는 최근 비트코인의 온체인 데이터가 시장이 건강한 매집 국면에 진입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그는 높은 레버리지에 따른 위험에도 투자자들이 꾸준히 매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2025년의 투기적 강세장에서 벗어나 기관 투자자들이 갈수록 수요를 주도하는 이른바 구조적 통합 국면으로 전환됐다고 설명했다. SOPR(코인 사용 시점의 실현 손익 비율)이 1.0에 근접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거래소 보유량이 줄어드는 등 주요 지표들은 균형 잡힌 거래 활동과 장기 매집 확대를 시사한다. 비트코인은 상장지수펀드(ETF)와 기관 커스터디로 유입되는 물량도 늘고 있어 거래소에 남아 있는 공급량은 계속 줄어드는 추세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8년간 잠들어 있던 비트코인 고래 지갑이 5,908BTC(약 3억 8,267만달러)를 움직이며 2억 8,300만달러의 수익을 확정지었다.</p><p>-2025년 고점에 매도했다면 수익은 6억 4,595만달러(648%)에 달했을 것으로, 약 3억 6,290만달러의 미실현 수익을 놓쳤다.</p><p>-크립토퀀트는 비트코인이 건강한 매집 국면에 진입했다고 진단했으며 세스는 지금 매도는 "범죄"라고 주장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05:0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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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www.coinreaders.com/248295</url>
	   </item><item>
       <title><![CDATA[비트마인(BMNR), 90억달러 손실에도 이더리움(ETH) 2만 개 매수...왜?]]></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9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6/800_800_2026062801419429.png" alt="톰 리(Tom Lee), 이더리움(ETH), 비트마인(BMNR), 하락장/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톰 리(Tom Lee), 이더리움(ETH), 비트마인(BMNR), 하락장/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이더리움(Ethereum, ETH)이 비트코인(Bitcoin, BTC) 대비 약 70% 밀렸다. 그러나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itMine Immersion Technologies, BMNR)의 펀드매니저 톰 리(Tom Lee)는 약 90억달러의 미실현 손실을 안고도 매수를 멈추지 않았다. 지난주에도 2만ETH를 추가로 사들이며 이더리움이 최대 5조달러 규모의 금융 정산망으로 성장한다는 장기 전망에 베팅했다.</p><p> </p><p>암호화폐 전문 팟캐스트 더 라크 데이비스 쇼(The Lark Davis Show) 진행자 라크 데이비스는 7월 17일(현지시간) 진행된 에피소드에서 톰 리가 약 90억달러의 미실현 손실에도 지난주 2만ETH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별도의 보도자료나 투자 논리 설명 없이 조용히 보유량을 늘렸으며, 시장의 거센 비판에도 기존 전략을 유지했다.</p><p> </p><p>이더리움은 현물 ETF 출시와 기업 재무자산 채택, 개발자 활동, 스테이블코인과 실물자산 토큰화 확대에도 비트코인만큼 강한 가격 상승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의 상대 가치도 지난 사이클 고점보다 약 70% 낮아졌다. 리는 “ETH는 부의 골짜기에 대한 해독제”라며 물가와 자산 가격이 임금과 저축보다 빠르게 오르는 환경에서 이더리움이 디지털 금융의 정산 기반을 맡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p><p> </p><p>리는 이더리움을 미래 금융시스템이 올라설 토지에 비유했다. 주식과 부동산, 채권, 인공지능 연산, 디지털 상거래가 블록체인으로 이동하면 ETH가 해당 경제활동을 뒷받침하는 기반 자산이 된다는 논리이다. 그는 이더리움 네트워크 가치가 향후 수년 안에 1조달러에서 5조달러로 커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1조달러 기준 ETH 가치는 9,000달러, 5조달러 기준으로는 약 4만 5,000달러에 해당한다. 데이비스는 해당 수치가 단순 목표가가 아니라 이더리움이 토큰화 자산의 일부를 정산할 때 가능한 네트워크 가치 비교라고 설명했다.</p><p> </p><p>기관 채택 사례로는 로빈후드(Robinhood)가 자체 블록체인을 이더리움 위에 구축한 점이 제시됐다. 로빈후드 체인은 ETH를 수수료 자산으로 사용하고 거래 결과를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정산한다. 리는 해당 구조를 두고 “ETH는 돈이다. 이제 명확하게 보이는가”라고 말했다. 기술 지표에서도 이더리움·비트코인 비율의 주간 상대강도지수가 자산 역사상 세 번째로 강한 과매도 수준을 기록한 뒤 주간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에서 상승 교차가 발생했다. 같은 신호가 직전에 나타났을 때 이더리움의 비트코인 대비 가치는 수개월간 132% 상승했다.</p><p> </p><p>비트마인은 575만ETH를 보유해 전체 공급량의 약 5%를 확보했으며 스테이킹 수익만 하루 약 100만달러에 이른다. 데이비스는 리의 전망이 맞으면 기관의 이더리움 매입이 확대될 수 있지만, 다른 투자자의 확신을 그대로 따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1조달러에서 5조달러 규모의 네트워크 전망과 향후 2년에서 4년이라는 시간표는 이더리움의 기관 채택과 토큰화 시장 확대가 실제 성과로 이어져야 성립한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톰 리는 약 90억달러의 미실현 손실에도 지난주 2만ETH를 추가 매수했다.</p><p>-리는 이더리움 네트워크 가치가 향후 수년 안에 1조달러에서 5조달러까지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p><p>-비트마인은 575만ETH를 보유해 전체 공급량의 약 5%를 확보했으며 하루 약 100만달러의 스테이킹 수익을 올리고 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04:3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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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www.coinreaders.com/248294</url>
	   </item><item>
       <title><![CDATA[레버리지 0.16 추락...엑스알피(XRP), 790% 폭등 재현?]]></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9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412/800_533_2024123052495446.jpeg" alt="리플(XRP)"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엑스알피(XRP)  </p></td></tr></tbody></table><p> </p><p>엑스알피(XRP)의 레버리지 비율이 2026년 저점에 근접하며 2024년 790% 폭등 전과 닮은 흐름을 보였다.</p><p> </p><p>7월 17일(현지시간)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크립토퀀트(CryptoQuant) 기고자 다크포스트(Darkfost)는 바이낸스(Binance)의 XRP 추정 레버리지 비율(Estimated Leverage Ratio, ELR)이 0.16까지 떨어졌다고 밝혔다. 2026년 4월 저점인 0.15에 근접한 수치로, 2024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가운데 하나다.</p><p> </p><p>XRP는 2025년 고점인 3.65달러에서 약 70% 하락해 1.10달러 부근까지 밀렸다. 다크포스트는 선물 포지션 축소와 하락 과정에서 발생한 청산이 레버리지 비율을 끌어내렸다고 분석했다. 레버리지 포지션이 정리되면서 미결제 약정과 투기적 거래도 함께 감소했다.</p><p> </p><p>다크포스트는 레버리지 축소를 시장 건전성이 개선되는 신호로 평가했다. 과도한 레버리지는 시장을 취약하게 만들고 가격 변동성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XRP가 0.40달러 부근에서 횡보했던 2024년 중반에도 바이낸스의 추정 레버리지 비율은 약 0.05까지 하락했다.</p><p> </p><p>당시 XRP는 레버리지 조정 이후 3.60달러를 넘어서며 790% 이상 상승했다. 1.10달러에서 같은 상승률이 반복될 경우 가격은 약 9.80달러에 도달한다. 다만 다크포스트는 현재 시장 구조가 또 다른 대규모 상승을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p><p> </p><p>코인베이스(Coinbase)와 바이낸스, 바이비트(Bybit)에서는 XRP 출금 건수가 입금 건수를 앞질렀다. 코인베이스의 7일 기준 출금 흐름은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바이낸스 출금도 2월 수준으로 증가했다.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 암르 타하(Amr Taha)는 해당 자료가 이동한 XRP의 수량이나 가치가 아닌 입출금 거래 건수를 측정한다고 설명했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XRP의 바이낸스 추정 레버리지 비율이 0.16까지 하락하며 2026년 4월 저점인 0.15에 근접했다.</p><p>-2024년에도 레버리지 비율이 급락한 뒤 XRP는 0.40달러에서 3.60달러 이상으로 790% 넘게 상승했다.</p><p>-거래소 출금 건수는 증가했지만 레버리지 축소와 출금 흐름이 가격 상승을 보장하는 신호는 아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04:0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simg_url>http://www.coinreaders.com/data/coinreaders_com/mainimages/202607/800_533_800_533_2024123052495446.webp</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293</url>
	   </item><item>
       <title><![CDATA[FTX 이달 말 채권자들에 약 $9억 추가 분배 계획]]></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92</link>
       <description><![CDATA[FTX가 이달 말 채권자들에 약 9억 달러를 추가 분배할 계획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수령 대상자들은 영업일 기준 3일 내 자금을 수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description>
       <pubDate>2026-07-18 03:03:08</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292</url>
	   </item><item>
       <title><![CDATA[IBM, 실적 경고 후 25% 추락...AI 시대에 밀려나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9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1401288158.png" alt="IBM/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IBM/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IBM이 실적 경고 직후 사상 최대인 25% 폭락을 기록했다.</p><p> </p><p>7월 17일(현지시간) 배런스에 따르면, IBM은 예상보다 부진한 분기 실적을 사전 공개했다. 매출과 조정 주당순이익 모두 월가 전망에 미치지 못했다. 주가는 하루 만에 25% 추락하며 회사 역사상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p><p> </p><p>실적 부진은 소프트웨어와 컨설팅 사업의 성장 둔화에서 시작됐다. 인프라 부문은 예상보다 가파르게 위축됐다. 수익성이 높은 메인프레임 사업의 약세도 실적 전반을 끌어내렸다.</p><p> </p><p>IBM 최고경영자 아빈드 크리슈나(Arvind Krishna)는 대형 계약 체결이 지연됐고 영업 과정에서도 실행력이 부족했다고 밝혔다. IBM의 인공지능과 메인프레임 경쟁력을 높게 평가했던 증권사들은 실적 발표 이후 투자 의견을 잇달아 낮췄다.</p><p> </p><p>시장의 우려는 단기 실적 부진을 넘어 핵심 사업의 경쟁력으로 번졌다. 앤트로픽(Anthropic)의 COBOL 현대화 기술처럼 인공지능 기반 대안이 등장하면서 IBM의 인프라 사업이 구조적인 위협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p><p> </p><p>IBM의 선행 주가수익비율은 2024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여러 차례 사업 전환에 성공했던 IBM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려면 소프트웨어 성장과 안정적인 실적을 지속해서 입증해야 한다는 평가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IBM 주가는 부진한 분기 실적 경고 직후 사상 최대인 25% 폭락했다.</p><p>-소프트웨어와 컨설팅 성장 둔화에 메인프레임 사업 부진까지 겹쳤다.</p><p>-인공지능 대안이 핵심 인프라 사업을 위협하면서 IBM의 장기 경쟁력도 시험대에 올랐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03:00:00</pubDate>
	   <section>sc25</section>
	   <section_k><![CDATA[Money & Stock ]]></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simg_url>http://www.coinreaders.com/data/coinreaders_com/mainimages/202607/800_800_800_800_2026071401288158.webp</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291</url>
	   </item><item>
       <title><![CDATA[카르다노, 핵심 인프라 외부 이양... 탈중앙화 일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90</link>
       <description><![CDATA[카르다노(ADA) 개발사 인풋아웃풋(Input Output)이 탈중앙화 추진의 일환으로 핵심 인프라를 외부 전문팀에 넘기겠다고 발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인풋아웃풋은 "핵심 블록체인 인프라 제어권을 외부 팀에 넘겨 자체 개발사 의존도를 낮추겠다. 이는 카르다노 탈중앙화의 다음 단계"라고 설명했다. 여기에는 하스켈(Haskell) 노드, 플루투스(Plutus) 스마트컨트랙트 플랫폼, 다이달로스(Daedalus) 월렛, 하이드라(Hydra) 확장 기술 및 개발자 릴레이션 등이 포함된다. 솔라나 블록체인 인프라 전문 개발사 Se7en랩스와 카르다노 전용 스테이킹 기반 서명 체계 미스릴(Mithril) 개발을 주도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연구팀 테라곤(Teragone)이 해당 업무를 맡게 된다. 인수인계는 8월에 시작돼 2027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7-18 02:15:19</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290</url>
	   </item><item>
       <title><![CDATA[BTC $64,000 상회]]></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89</link>
       <description><![CDATA[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4,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4,015.5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8 02:11:28</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289</url>
	   </item><item>
       <title><![CDATA[에어비앤비 CEO, RWA 전도사로 변신?...&quot;해킹 덕에 팔로워 늘었다&quot; 응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8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1706355310.png" alt="에어비앤비(Airbnb), X, 해킹, 암호화폐/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에어비앤비(Airbnb), X, 해킹, 암호화폐/A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br />에어비앤비(Airbnb) 최고경영자 브라이언 체스키(Brian Chesky)의 X 계정이 해킹돼 실물자산(RWA) 토큰화를 치켜세우는 글이 게시됐다. 체스키는 “새 암호화폐 팔로워를 늘려줘 고맙다”며 해커를 향해 응수했다.</p><p> </p><p>7월 17일(현지시간) 유투데이에 따르면, 체스키는 X(구 트위터)에 “이번 주 초 내 계정을 해킹한 사람에게 새 암호화폐 팔로워를 늘려줘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며 “새 팔로워들에게는 매우 실망스러운 계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p> </p><p>해킹된 계정에는 블록체인 기반 실물자산 토큰화가 금융시장의 주요 혁신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장문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은 체스키가 토큰화 시장을 조용히 지켜봐 왔다고 주장했으나 이후 모두 삭제됐다. 체스키가 평소 암호화폐 관련 발언을 거의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게시 직후 의구심이 커졌다.</p><p> </p><p>체스키는 2022년 5월 에어비앤비의 암호화폐 결제 도입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이후 관련 입장을 거의 내놓지 않았다. 에어비앤비는 이번 사건을 주요 인사 계정 침해로 판단하고 X 보안팀에 계정 보호 조치를 요청했다.</p><p> </p><p>일부 이용자는 실제 해킹 여부에 의문을 제기했다. 개발자 재러드 와츠(Jarrod Watts)는 “해커가 왜 실물자산에 관한 장문의 글을 올리겠느냐”고 지적했다. 투자자 그레임 무어(Graeme Moore)도 “에어비앤비 최고경영자 계정을 해킹해 토큰화 자산을 광범위하게 홍보하는 것이 계획이었느냐”고 꼬집었다. 인공지능으로 작성된 글이 내부 실수로 공개됐을 가능성을 거론한 반응도 나왔다.</p><p> </p><p>유명인 계정 해킹은 가짜 밈코인과 허위 토큰 판매, 암호화폐 증정 사기를 홍보하는 수단으로 반복돼 왔다. 2020년에는 유명인 계정을 이용한 비트코인(Bitcoin, BTC) 증정 사기로 차단 전까지 10만달러 이상이 모였다. 최근에도 탈취된 유명인 계정을 통해 가짜 솔라나(Solana, SOL) 기반 밈코인과 허위 토큰 사전 판매를 홍보하는 사례가 이어졌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에어비앤비 최고경영자 브라이언 체스키의 X 계정에 실물자산 토큰화를 치켜세우는 장문의 글이 게시됐다.</p><p>-체스키는 해킹으로 암호화폐 팔로워가 늘었다며 “매우 실망스러운 계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p>-에어비앤비가 X 보안팀에 계정 보호를 요청했지만 일부 이용자는 실제 해킹 여부에 의문을 제기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02:0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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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글래스노드 &quot;BTC 옵션 투자 심리 긍정 전환... 풋/콜 비율 6개월 내 최저&quot;]]></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87</link>
       <description><![CDATA[글래스노드가 비트코인 옵션 시장의 투자 심리가 긍정적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비트코인 가격이 반등하면서 변동성 지수(DVOL)가 48에서 40으로 하락했다. 이는 6월 시장 급락 당시 누적된 공포 프리미엄이 일부 해소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다만 현재 변동성 수준은 5월 저점보다는 여전히 높은 상태로, 시장의 불확실성이 완화되고는 있지만 완전히 사라지진 않은 상태다. 뿐만 아니라 BTC 옵션 미결제약정 기준 풋/콜 비율은 약 0.59까지 하락해 최근 6개월 내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트레이더들이 하락 방어용 풋 옵션 비중을 크게 줄이고 다시 상승 방향의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음을 시사한다"며 "이러한 변화들은 옵션 시장 심리가 거설적인 방향으로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설명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8 01:25:24</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287</url>
	   </item><item>
       <title><![CDATA[TSMC, 스마트폰 비중 '반토막'...AI 매출 비중은 66% 돌파]]></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8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1720216924.png" alt="인공지능(AI), 반도체, 메모리 칩, 스마트폰/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공지능(AI), 반도체, 메모리 칩, 스마트폰/A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br />인공지능(AI)이 불과 5년 만에 세계 최대 파운드리 기업의 매출 구조를 완전히 뒤집었다. TSMC(TSM)의 고성능 컴퓨팅 매출은 약 500% 폭증한 반면 스마트폰용 반도체 비중은 42%에서 22%로 반토막 났다.</p><p> </p><p>7월 17일(현지시간) 배런스에 따르면, 대만 반도체 제조의 2분기 실적은 AI가 반도체 산업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은 흐름을 선명하게 보여줬다. 엔비디아(Nvidia, NVDA)와 애플(Apple, AAPL), 퀄컴(Qualcomm, QCOM)에 반도체를 공급하는 대만 반도체 제조의 전체 매출은 2021년 2분기 이후 241% 증가했다.</p><p> </p><p>AI와 데이터센터 네트워킹용 반도체를 포함하는 고성능 컴퓨팅 부문의 성장세가 가장 두드러졌다. 해당 부문 매출은 5년 동안 약 500% 늘었고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39%에서 66%로 치솟았다.</p><p> </p><p>반도체 시장의 전통적인 성장 동력이었던 스마트폰 부문은 주도권을 내줬다. 스마트폰용 반도체 매출은 같은 기간 80% 증가했지만 전체 매출 비중은 2021년 42%에서 22%로 급락했다. 고성능 컴퓨팅과 스마트폰 부문의 매출 비중은 5년 사이 완전히 역전됐다.</p><p> </p><p>자동차용 반도체 비중은 4%를 유지했다. 웨어러블 기기와 스마트홈, 산업용 사물인터넷 부문을 합친 비중은 8%에서 5%로 줄었고, 디지털 소비자 전자제품용 반도체 비중도 4%에서 1%로 축소됐다.</p><p> </p><p>대만 반도체 제조의 매출 변화는 AI와 데이터센터용 반도체가 기존 소비자 전자제품을 밀어내고 핵심 수익원으로 부상한 현실을 보여준다. 고성능 컴퓨팅 부문은 전체 매출의 3분의 2를 차지하며 반도체 산업의 성장 구도를 재편했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대만 반도체 제조의 전체 매출은 2021년 2분기 이후 241% 증가했다.</p><p>-AI와 데이터센터 반도체를 포함한 고성능 컴퓨팅 매출은 약 500% 늘고 매출 비중은 39%에서 66%로 뛰었다.</p><p>-스마트폰용 반도체 비중은 42%에서 22%로 급락하며 고성능 컴퓨팅 부문에 주도권을 내줬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01:30:00</pubDate>
	   <section>sc25</section>
	   <section_k><![CDATA[Money & Stock ]]></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simg_url>http://www.coinreaders.com/data/coinreaders_com/mainimages/202607/800_800_800_800_2026071720216924.webp</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286</url>
	   </item><item>
       <title><![CDATA[톰 리, ETH $25만 전망 재확인... &quot;큰 폭 상승 여력&quot;]]></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85</link>
       <description><![CDATA[비트마인(BMNR) 회장 톰 리(Tom Lee)가 유튜브 방송을 통해 "이더리움은 향후 25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다. 정확하게 그 가격 목표치를 지지하는 것을 아니지만, 이더리움에는 여전히 큰 폭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故) 찰리 멍거 전 버크셔해서웨이 부회장의 말을 인용, "큰 돈을 사고 파는데 있는 것이 아닌 기다리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톰 리는 "다수의 투자자가 인공지능(AI) 기반 경제에서 암호화폐의 역할을 여전히 과소평가하고 있다"며 "이더리움은 미래 금융 시스템의 결제 레이어 역할을 할 수 있다. 암호화폐 인프라가 디지털자산과 AI 기반 상거래를 지원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2026-07-18 01:08:10</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285</url>
	   </item><item>
       <title><![CDATA[&quot;청약 41.6배&quot;...SBI펀드매니지먼트, 인도 IPO 랠리 신호탄 되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8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1758359338.png" alt="인도, SBI펀드매니지먼트, IPO/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도, SBI펀드매니지먼트, IPO/A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 </p><p>인도 최대 자산운용사의 상장 청약에 사상급 뭉칫돈이 몰리며 올해 인도 증시 최대어의 흥행을 예고했다.</p><p> </p><p>7월 17일(현지시간) 경제전문매체 CNBC에 따르면, 올해 인도 공모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SBI펀드매니지먼트(SBI Fund Management)의 기업공개(IPO)에 2조 9,700억루피(307억달러) 규모의 청약이 몰렸다. 이는 2026년 예정된 더 큰 규모의 공모를 앞두고 시장에 풍부한 유동성이 대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p><p> </p><p>인도스테이트은행(State Bank of India)과 유럽 아문디그룹(Amundi Group)의 합작사인 SBI펀드매니지먼트는 979억루피(10억달러) 조달을 목표로 공모에 나섰다. 기관 투자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청약 경쟁률은 41.6배를 기록했다. 기관 투자자 전용 물량은 140배 청약됐으며 대부분의 청약은 은행과 보험사 등 국내 기관 투자자로부터 나왔다. 반면 목요일 마감된 공모에서 개인 투자자 참여는 상대적으로 저조해 청약 배수는 3.6배에 그쳤다.</p><p> </p><p>이번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은 인도 최대 증권거래소인 인도국립증권거래소(National Stock Exchange, NSE)와 인도 최대 무선통신업체 지오플랫폼스(Jio Platforms)의 상장에도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두 회사 모두 올해 안에 상장할 예정이다. 뭄바이에 본사를 둔 기업공개 정보업체 프라임데이터베이스(Prime Database)에 따르면 두 회사는 각각 30억달러 이상을 조달할 것으로 예상된다.</p><p> </p><p>인도는 지난 2년간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기업공개 시장으로 최다 상장 건수를 기록해왔지만 올해 상반기에는 활동이 위축됐다. 이란 전쟁으로 에너지 가격이 오르면서 인도 경제가 압박을 받았고 이는 내수 소비 스토리의 매력을 떨어뜨렸다. 동시에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관련 주식으로 투자 자금이 몰리는 강세장이 이어졌는데, 인도에는 이 분야를 대표할 만한 기업이 없다는 점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그 결과 연초 이후 인도 벤치마크 지수인 센섹스(Sensex)는 9.4% 넘게 하락해 대형 증시 가운데 최하위권 성적을 기록했으며 니프티50(Nifty 50) 지수도 올해 들어 7.9% 떨어졌다.</p><p> </p><p>6월 이란과 미국 간 휴전이 성사된 이후 인도 증시는 일부 반등했고 기업들도 자금 조달 계획을 잇달아 발표하기 시작했다. 올해 인도 증시에는 500억달러 규모의 공모가 몰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지만 이란 전쟁이 다시 격화될 가능성은 여전히 주요 위험 요인으로 꼽힌다. 투자자들은 다음 주 예정된 SBI펀드매니지먼트의 상장을 주시하고 있으며 상장 직후 강한 상승세를 보인다면 향후 신규 공모에 대한 투자 수요도 커질 것으로 관측된다. SBI펀드매니지먼트는 인도 최대 자산운용사로 지난 3월 기준 운용자산 규모가 29조 5,000억루피(3,950억달러)에 달한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SBI펀드매니지먼트 IPO에 2조 9,700억루피(307억달러) 규모 청약이 몰리며 청약 경쟁률 41.6배를 기록했다.</p><p>-기관 물량은 140배 청약된 반면 개인 투자자 청약은 3.6배에 그쳐 기관 쏠림 현상이 뚜렷했다.</p><p>-인도 증시는 연초 이후 부진했지만 6월 이란·미국 휴전 이후 반등하며 올해 500억달러 규모 공모 랠리가 예상된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01:0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simg_url>http://www.coinreaders.com/data/coinreaders_com/mainimages/202607/800_800_800_800_2026071758359338.webp</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284</url>
	   </item><item>
       <title><![CDATA[트레저 CCO '하드웨어 월렛 다 쓸모없다' 잭XBT 주장 반박]]></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83</link>
       <description><![CDATA[암호화폐 하드월렛 제조사 트레저(Trezor) CCO 대니 샌더스(Danny Sanders)이 하드웨어 월렛은 쓸모없다고 평가한 온체인 애널리스트 잭XBT(ZachXBT)의 주장에 반박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인터뷰를 통해 "숙련된 사용자에게는 전용 아이폰을 활용한 방식이 적합할 수 있겠지만, 아이폰은 공격 표면이 더 넓다. 때문에 일반 이용자에게는 하드웨어 월렛이 더 강력한 형태의 셀프커스터디(Self-custody) 방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8 00:45:09</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283</url>
	   </item><item>
       <title><![CDATA[롬바드 파이낸스, 갤러시 디지털로 $4780만 BTC 이체]]></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82</link>
       <description><![CDATA[롬바드 파이낸스(Lombard Finance) 추정 월렛이 750 BTC를 갤럭시 디지털로 이체했다. 이는 약 4780만 달러 규모로, OTC 거래과 관련될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7-18 00:29:32</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282</url>
	   </item><item>
       <title><![CDATA[英 중앙은행, HSBC 샌드박스 디지털자산 플랫폼 출시 승인]]></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81</link>
       <description><![CDATA[HSBC이 영국 중앙은행으로부터 디지털증권 샌드박스 내 디지털자산 플랫폼 출시를 승인받은 첫 기업이 됐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를 통해 채권 토큰의 발행 및 결제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description>
       <pubDate>2026-07-18 00:23:27</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281</url>
	   </item><item>
       <title><![CDATA[마이크론·인텔·샌디스크, 줄줄이 '추락'...반도체 랠리 끝났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8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6/800_800_2026062418443694.png" alt="미국 증시, 나스닥, 반도체주, 하락장/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미국 증시, 나스닥, 반도체주, 하락장/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화끈했던 반도체 랠리에 급제동이 걸리면서 투자자들의 자금이 몸값 비싸진 인공지능 반도체주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빅테크 소프트웨어·인터넷주로 옮겨가고 있다.</p><p> </p><p>7월 17일(현지시간) 경제전문매체 스탁트윗츠에 따르면, 반도체주는 금요일 장 개장 전 거래에서 급락하며 전날의 하락세를 이어갔고 지난 1년간 이어진 뜨거운 랠리가 반전 국면에 접어드는 것 아니냐는 투자자들의 우려를 키웠다. 샌디스크(SanDisk, SNDK)는 6% 떨어지며 낙폭이 가장 컸고 마이크론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 MU)는 4.4% 하락했다. 인텔(Intel, INTC)과 AMD는 4% 넘게 떨어졌으며 반도체 업종 벤치마크인 아이셰어즈 반도체 ETF(iShares Semiconductor ETF, SOXX)는 3.6% 하락했다.</p><p> </p><p>목요일 종가 기준으로 SOXX는 8.8% 떨어지며 2025년 3월 이후 최악의 주간 성적을 향하고 있다. 인베스코 QQQ 트러스트(Invesco QQQ Trust, QQQ)는 2.7%, SPDR S&amp;P500 ETF 트러스트(SPDR S&amp;P 500 ETF Trust, SPY)는 0.6% 밀리며 반도체발 매도세가 증시 전반을 짓누르고 있음을 보여줬다. 인공지능 관련주인 마벨테크놀로지(Marvell Technology)와 코어위브(CoreWeave)도 각각 4.6%, 3.7% 하락했다. 마벨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컴퓨팅, 통신망, 기업용 인프라에 쓰이는 반도체와 네트워킹 장비를 설계하는 업체이며, 코어위브는 미국을 대표하는 네오클라우드 기업이다.</p><p> </p><p>6월 고점 이후 반도체주 조정과 함께 미국과 이란 간 대치, 2분기 실적 시즌이 시장의 방향을 좌우하면서 기술주 자금 순환이 나타나고 있다. 현재의 순환은 오랜 반도체 랠리 이후 고평가된 인공지능 반도체주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빅테크 소프트웨어·인터넷주로 자금이 옮겨가는 흐름이다. 이런 움직임은 고평가된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차익 실현, 인공지능 투자 지속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 확대, 지정학적 위험 등이 맞물린 결과다. 다수의 투자자는 대규모 급등을 거친 반도체주보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애플(Apple), 알파벳(Alphabet), 메타(Meta) 같은 종목이 단기적으로 더 나은 위험 대비 수익을 제공한다고 보고 있다.</p><p> </p><p>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테마들 가운데서도 개인 투자자들은 메모리 반도체를 가장 유망한 투자처로 꼽았다. 약 1만 2,000명이 참여한 스탁트윗츠 설문에서 응답자의 44%는 메모리 반도체 종목에 가장 관심이 많다고 답했으며, 29%는 네비우스(Nebius),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를, 27%는 로켓랩(Rocket Lab), 스페이스X(SpaceX) 등 우주 관련주를 선택했다.</p><p> </p><p>마이크론에 대한 시각은 특히 긍정적이었다. 한 트레이더는 "이 목록에서 내가 실제로 보유한 유일한 회사가 마이크론이다. 인공지능에 필수적이면서 수익성도 가장 높은 미국 기업이고, 나머지는 고평가됐거나 수익성이 부족하거나 미국 기업이 아니다"라고 적었다. 스탁트윗츠에서 개인 투자자 심리는 마이크론과 샌디스크에 대해 강세로 나타난 반면 인텔과 AMD에는 중립적이었으며, 트레이더들은 다음 주 목요일 예정된 인텔의 실적 발표를 주시하고 있다. 인텔은 주요 반도체 업체 가운데 가장 먼저 실적을 내놓는 곳이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반도체주가 급락하며 샌디스크가 6%로 낙폭이 가장 컸고 SOXX는 주간 기준 8.8% 떨어져 2025년 3월 이후 최악의 성적을 향하고 있다.</p><p>-투자자들은 고평가된 인공지능 반도체주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 빅테크 소프트웨어·인터넷주로 자금을 옮기고 있다.</p><p>-개인 투자자 설문에서는 44%가 메모리 반도체를 가장 유망한 투자처로 꼽으며 마이크론에 대한 강세 심리가 두드러졌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00:30:00</pubDate>
	   <section>sc25</section>
	   <section_k><![CDATA[Money & Stock ]]></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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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AMD, AI 매출 57% 폭증에도 주가 '휘청'...500달러선 사수 비상]]></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7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6/800_800_2026062440019574.png" alt="AMD/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AMD/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AMD가 6월 말 584.73달러 사상 최고가를 찍은 뒤 500달러 핵심 방어선 시험대에 섰다. 데이터센터 매출은 57% 폭증했지만 501.5달러가 무너지면 470달러에서 480달러 구간까지 추가 조정이 이어질 수 있다.</p><p> </p><p>7월 17일(현지시간) FX리더스에 따르면, AMD의 핵심 지지 구간은 495달러에서 501달러다. 501.5달러는 단기 흐름을 가를 기술적 지지선으로 꼽혔다. 해당 가격이 무너지면 470달러에서 480달러 구간을 다시 시험할 가능성이 열린다. 상단 저항은 535달러에서 558달러에 형성됐으며, 557.7달러를 회복해야 584달러 사상 최고가를 향한 길이 다시 열린다.</p><p> </p><p>실적 성장세는 가파르다. AMD의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102억 5,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데이터센터 매출은 57% 늘어난 58억달러로 집계되며 전체 성장을 이끌었다. 기업용 EPYC 서버 CPU와 Instinct 인공지능 가속기 수요가 확대된 점이 매출 증가에 힘을 보탰다.</p><p> </p><p>AMD는 2분기 매출 전망치로 약 112억달러를 제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예상 증가율은 약 46%이며 비일반회계기준 매출총이익률은 약 56%로 전망했다. 2분기 실적은 8월 4일 장 마감 후 발표될 예정이며, 월가가 예상한 비일반회계기준 주당순이익은 약 1.35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약 400% 증가한 수준이다.</p><p> </p><p>AMD Instinct GPU와 차세대 2나노미터 Zen 6 ‘Venice’ EPYC 서버 CPU의 채택도 확대되고 있다. 메타(Meta)와 OpenAI, 5C를 비롯한 주요 사업자의 다년간 인프라 계약은 중장기 매출 기반을 뒷받침하고 있다. 월가는 Helios 랙스케일 플랫폼과 MI400 시리즈가 엔비디아(Nvidia, NVDA)의 통합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생태계에 도전할 핵심 제품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p><p> </p><p>월가가 제시한 AMD 목표가는 615달러에서 725달러다. 골드만삭스(Goldman Sachs)는 640달러, BofA는 620달러, 키뱅크(KeyBanc)는 725달러를 제시했다. 지정학적 긴장과 대형 기술주 차익 실현이 반도체주의 단기 변동성을 키웠지만, 매수세는 501달러에서 529달러 사이의 주요 지지 구간에서 유입됐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AMD는 584.73달러 사상 최고가에서 밀린 뒤 495달러에서 501달러의 핵심 지지 구간을 시험하고 있다.</p><p>-2026년 1분기 매출은 38% 증가했고 데이터센터 매출은 57% 폭증한 58억달러를 기록했다.</p><p>-501.5달러가 무너지면 470달러에서 480달러 구간이 다음 지지선으로 부각된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00:00:00</pubDate>
	   <section>sc25</section>
	   <section_k><![CDATA[Money & Stock ]]></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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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quot;유가 12% 폭등&quot;...금(XAU/USD), 왜 4,000달러 무너졌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7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403/2024030732343333.jpg" alt="금"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금   </p></td></tr></tbody></table><p> </p><p>중동 전쟁이 격화했지만 금(XAU/USD)은 4,000달러선을 내주며 6주 만의 최대 주간 낙폭을 기록했다.</p><p> </p><p>7월 17일(현지시간) FX리더스에 따르면, 금 가격은 4,002달러 지지선을 이탈한 뒤 3,981달러 부근까지 밀렸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로 지정학적 긴장이 커졌지만 달러 강세와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이 안전자산 수요를 압도했다.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의 원유 운송 차질 우려 속에 한 주간 12% 급등했다.</p><p> </p><p>유가 급등은 금 매수세보다 인플레이션 재확산 우려를 키웠다. 운송비와 생산비 상승이 물가를 다시 끌어올리면 미국의 고금리 기조가 길어질 수 있어서다. 시장이 반영한 12월 이전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금리 인상 확률은 약 73%까지 상승했다.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금보다 국채와 현금성 자산의 매력이 커진 배경이다.</p><p> </p><p>중앙은행과 서방 투자자의 움직임도 엇갈렸다. 세계금협회(World Gold Council)는 각국 중앙은행이 최근 4년간 약 1,000톤의 금을 추가 매입한 것으로 추산했다. 설문에 참여한 기관 가운데 89%는 향후 1년간 중앙은행의 금 보유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실물 기반 금 ETF에서는 6월 한 달간 89억달러가 빠져나갔다. 북미 투자자의 자금 이탈이 유출을 주도했다.</p><p> </p><p>기술적 흐름도 약세 쪽으로 기울었다. 금 가격은 4시간 차트의 대칭 삼각형 하단을 이탈했다. 50기간 지수이동평균선인 4,055달러와 200기간 지수이동평균선인 4,185달러도 밑돌았다. 상대강도지수는 약 38로 내려가 매도세 우위를 나타냈다.</p><p> </p><p>4,002달러는 지지선에서 핵심 저항선으로 바뀌었다. 해당 가격을 회복하지 못하면 3,940달러가 첫 번째 하락 목표로 제시된다. 3,940달러마저 무너지면 다음 지지선은 3,890달러다. 금값의 방향은 유가와 미국 국채 금리, 달러 수요, 금 ETF 자금 흐름에 좌우될 전망이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금 가격은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에도 4,000달러 아래로 떨어지며 6주 만의 최대 주간 낙폭을 기록했다.</p><p>-국제유가가 한 주간 12% 급등하면서 연준의 12월 이전 추가 금리 인상 확률은 약 73%까지 상승했다.</p><p>-금 ETF에서 6월 89억달러가 이탈한 가운데 3,940달러와 3,890달러가 다음 지지선으로 제시됐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23:30:00</pubDate>
	   <section>sc25</section>
	   <section_k><![CDATA[Money & Stock ]]></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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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라이도 초기 투자자, 5년 반 보유 $161만 LDO 크라켄 이체]]></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77</link>
       <description><![CDATA[라이도(LDO) 초기 투자자(혹은 기관)가 1시간 전 5년 반 동안 보유한 430만 LDO(161만 달러)를 크라켄으로 이체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2020년 12월 500만 LDO를 투자 배분 받았다. 이는 2021년 최고가 기준 3000만 달러 가치였으나 지금은 188만 달러에 불과하다. 다만 토큰의 매입 단가는 0.0085달러로, 현재 가격으로도 40배 이상 수익을 낸 것으로 추정된다.]]></description>
       <pubDate>2026-07-17 23:11:02</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277</url>
	   </item><item>
       <title><![CDATA[&quot;반등 때마다 매도 폭탄'...캐시캣(CASHCAT), 0.1달러 사수 총력전]]></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7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1709084970.png" alt="캐시캣(CASHCAT), 매도세, 하락장/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캐시캣(CASHCAT), 매도세, 하락장/AI 생성 이미지</p></td></tr></tbody></table><p><br />캐시캣(CASHCAT)이 반등 시도마다 매도세에 가로막히며 뚜렷한 상승 동력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p><p> </p><p>7월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캐시캣의 현재 가격 위쪽으로는 중기 이동평균선이 0.125달러와 0.133달러 부근에 걸쳐 두터운 저항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추세 반전이 현실화하려면 매수 세력이 이 구간을 먼저 넘어서야 한다. 해당 이동평균선들이 하락 방향으로 기울어져 있다는 점은 현재의 약세 구조를 더욱 뒷받침한다. 캐시캣은 0.22~0.23달러 구간에 도달한 이후 고점과 저점이 연속으로 낮아지는 하락 흐름을 이어왔다.</p><p> </p><p>트레이딩뷰(TradingView) 차트를 보면 캐시캣은 0.14달러대를 이탈한 뒤 0.1달러 부근까지 가파르게 미끄러지며 최근 들어 가장 강한 붕괴를 겪었다. 0.1달러 위에서 자리를 잡으려는 시도가 거듭 실패하는 것은 가격이 소폭 반등할 때마다 매도세가 여전히 살아 있다는 신호다.</p><p> </p><p>캐시캣은 심리적으로 중요한 0.1달러 선에서 현재 다지기 국면에 들어가 있다. 바로 아래인 0.093~0.095달러 구간은 매수세가 앞서 여러 차례 반등을 만들어낸 단기 지지선이다. 만약 캐시캣이 이 구간을 확실하게 하향 이탈하면 최근 저점인 0.087달러까지 노출될 수 있다. 이 수준마저 무너지면 0.08달러 이전까지는 별다른 기술적 지지선이 남아 있지 않다.</p><p> </p><p>상대강도지수(RSI)는 여전히 중립선인 50을 밑돌고 있지만 과매도 구간에서 벗어나 42에 근접한 수준까지 회복됐다. 이는 약세 모멘텀이 다소 누그러졌다는 신호이지만 매수 세력이 주도권을 되찾았다는 의미는 아니다.</p><p> </p><p>캐시캣이 단기적으로 흐름을 개선하려면 먼저 0.105달러를 회복하고 하락 중인 단기 이동평균선(EMA) 위에 머물러야 한다. 더 강한 반등이 나오려면 0.125달러 위로 올라서야 한다. 그전까지 현재의 다지기 국면은 장기 추세 반전의 시작이라기보다는 큰 흐름의 하락세 속에서 나타나는 일시적인 안정화로 해석된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캐시캣은 0.22~0.23달러 이후 고점과 저점이 낮아지는 하락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p><p>-0.093~0.095달러가 단기 지지선이며 이를 이탈하면 0.087달러, 나아가 0.08달러까지 밀릴 수 있다.</p><p>-단기 반등을 위해서는 0.105달러 회복이, 본격적인 반등을 위해서는 0.125달러 돌파가 필요하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23:0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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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www.coinreaders.com/248276</url>
	   </item><item>
       <title><![CDATA[맥헨리 전 하원의원 &quot;클래리티 법안, 美 금융혁신 이끌 '차세대 통신법' 될 것&quot;]]></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75</link>
       <description><![CDATA[미국 공화당 소속 패트릭 맥헨리(Patrick McHenry) 전 하원의원이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은 1996년 통신법(Telecommunications Act)에 버금가는 역사적 의미를 지닌 법안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해당 내용은 미국 벤처캐피털 a16z가 공개한 기고문을 통해 전해졌다. 맥헨리 전 의원은 "미국은 세계 기술·금융 중심국 지위를 유지할 것인지, 경쟁국에 주도권을 넘길 것인지 갈림길에 서 있다"며 "클래리티 법안은 소비자 보호와 함께 신기술 혁신을 지원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초당적 지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미국 금융 규제가 과거 위기 대응에 치중해 미래 기술 혁신을 위한 제도 마련에는 소극적이었다며, 클래리티 법안이 약 30년 만에 미래 금융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는 첫 대규모 금융 개혁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업계는 규제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명확한 규칙을 원한다"며 "법안이 통과되면 디지털자산 산업에 규제 명확성을 제공하고, 투자자 보호와 범죄 대응 역량도 강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명확한 규제를 마련한 국가로 자본과 혁신이 이동하는 만큼, 미국의 기술 경쟁력 유지를 위해서도 클래리티 법안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2026-07-17 22:42:06</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275</url>
	   </item><item>
       <title><![CDATA[갤럭시, 텍사스공대와 15년 파트너십 체결]]></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74</link>
       <description><![CDATA[기관 대상 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업체 갤럭시디지털(나스닥 티커: GLXY)이 텍사스공대(Texas Tech University)와 15년간의 데이터센터·디지털자산 분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텍사스공대 미식축구팀 '레드 레이더스(Red Raiders)'의 홈구장 명칭은 '갤럭시 스타디움(Galaxy Stadium)'으로 변경된다. 갤럭시는 "텍사스공대는 웨스트텍사스 지역에서 핵심적인 협력 기관이자 우수 인재 공급처"라며 "현재도 텍사스공대 졸업생들이 자사 데이터센터인 헬리오스(Helios)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측은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인공지능(AI) 학술·상업 분야 프로젝트를 공동 검토하고, 연구 및 인재 양성, 웨스트텍사스 지역 경제 투자 확대 등 디지털 혁신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7-17 22:39:04</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274</url>
	   </item><item>
       <title><![CDATA[미 증시 3대 지수 하락 출발]]></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73</link>
       <description><![CDATA[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출발했다.<br>S&P 500: -1.17%<br>나스닥: -1.72%<br>다우: -1.01%]]></description>
       <pubDate>2026-07-17 22:33:33</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273</url>
	   </item><item>
       <title><![CDATA[아크인베스트 &quot;BTC, 2분기 14% 하락에도 매도 압력 소진 신호 포착&quot;]]></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72</link>
       <description><![CDATA[아크인베스트(ARK Invest)가 분기 보고서를 통해 “지난 2분기 비트코인이 약 14% 하락했지만, 온체인 지표에서는 매도 압력 소진 신호가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아크인베스트는 손실 상태인 BTC 물량이 수익 상태인 물량을 넘어선 점을 근거로, "이 같은 현상이 과거 시장 사이클의 바닥 부근에서 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가격 조정 과정에서 나온 물량은 장기 보유자(Long-term Holders, LTH)가 흡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LTH의 BTC 보유량은 사상 최대인 약 1485만 개까지 증가했다. 다만 기업의 비트코인 보유 전략과 ETF 시장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미국 현물 BTC ETF에서 자금 유출이 이어지며 기관 매수세는 둔화하고 있지만, 장기 보유자의 지속적인 매집은 시장 내 물량 재분배가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는 설명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7-17 22:32:27</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272</url>
	   </item><item>
       <title><![CDATA[골든크로스 확정이라면서...스텔라(XLM), 왜 0.2달러 못 넘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7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2/800_800_2026021917364988.png" alt="스텔라(XLM)/챗GPT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스텔라(XLM)/챗GPT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스텔라(Stellar, XLM)가 골든크로스를 완성했지만 거래량 급감에 0.20달러 돌파 신호는 나오지 않았다.</p><p> </p><p>7월 17일(현지시간) 유투데이에 따르면, XLM의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추세선을 넘어서는 골든크로스가 확인됐다. 수개월간 이어진 약세 흐름이 바뀔 수 있다는 기술적 신호지만 매수세는 뚜렷하게 살아나지 않았다.</p><p> </p><p>일봉 차트에서 XLM는 0.187달러의 50일 지수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다. 20일 지수이동평균선은 0.190달러, 200일 이동평균선은 0.197달러 부근에 형성됐다. 최근 6주 동안 0.20달러에서 0.21달러 구간을 넘으려는 시도는 강한 차익 실현 매물에 막혔고 가격은 0.18달러 부근으로 되밀렸다.</p><p> </p><p>4시간 차트에서는 주요 이동평균선이 0.186달러에서 0.191달러 사이에 밀집했다. XLM는 0.19달러 저항선 회복에 다시 실패한 뒤 좁은 구간에서 횡보했다. 최근 캔들에서는 매도세가 소폭 우위를 보였으며 유투데이는 이동평균선이 압축된 구간에서 큰 가격 변동이 나타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p><p> </p><p>거래량은 6월 상승장에서 나타난 폭발적인 수준과 비교해 크게 감소했다. 일봉 상대강도지수는 45, 4시간 상대강도지수는 42 부근을 기록했다. 상승 동력은 약해졌지만 과매도 구간에는 진입하지 않은 상태다. 매수세와 매도세 모두 가격 방향을 결정할 만큼 강한 확신을 보이지 않았다.</p><p> </p><p>XLM의 핵심 저항선은 0.20달러다. 해당 가격 위에서 종가가 형성되면 0.22달러와 0.25달러가 다음 목표 구간으로 제시된다. 반대로 0.18달러 지지선이 무너지면 0.17달러까지 밀릴 수 있다. 골든크로스가 장기적인 상승 신호로 평가되지만 저항선 돌파 전까지 상승 추세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XLM에서 골든크로스가 확인됐지만 거래량과 매수세는 상승 신호를 뒷받침하지 못했다.</p><p>-0.20달러를 돌파하면 0.22달러와 0.25달러가 다음 목표 구간으로 제시된다.</p><p>-0.18달러 지지선이 무너지면 0.17달러까지 추가 하락할 수 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22:30: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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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quot;상승 확률 61%→32%&quot;...스페이스X(SPCX), 7월도 무너지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7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7/800_800_2026071453457320.png" alt="스페이스X(SPCX), 하락장/AI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스페이스X(SPCX), 하락장/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스페이스X(SpaceX, SPCX)의 7월 상승 마감 확률이 일주일 만에 61%에서 32%로 반토막 났다.</p><p> </p><p>7월 16일(현지시간) 벤징가에 따르면, 폴리곤(Polygon, POL) 기반 예측시장 폴리마켓(Polymarket)은 스페이스X가 7월 마지막 거래일을 하락 마감할 확률을 68%로 반영했다. 상승 마감 확률은 지난주 61%에서 32%로 급락했다.</p><p> </p><p>스페이스X의 6월 30일 종가는 170.86달러였다. 상승 계약이 적중하려면 7월 31일 종가가 170.86달러 이상을 기록해야 한다. 예측시장에서는 해당 가격을 밑돌 것이라는 베팅이 우세해졌다.</p><p> </p><p>스페이스X 주가는 6월 기업공개 이후 강한 관심을 받았지만 상장 첫 거래 가격인 135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6월 고점인 225.64달러와 비교하면 낙폭은 40%를 넘어섰다. 공매도 잔액은 2,333만달러에서 1억 1,130만달러로 약 4.8배 급증했으며 전체 유통주식의 1.81%를 차지했다.</p><p> </p><p>스페이스X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Elon Musk)의 순자산도 사상 최고치인 1조 3,200억달러에서 8,380억달러로 감소했다. 감소액은 4,800억달러를 넘어섰다. 스페이스X는 목요일 밤 스타십(Starship) 로켓 발사를 중단했다. 머스크는 X(구 트위터)에서 “일부 엔진이 작동하지 않았다”고 밝혔다.</p><p> </p><p>스페이스X 주가는 목요일 정규장에서 3.08% 하락한 131.11달러로 마감했다. 시간외거래에서도 3.08% 추가 하락했다. 벤징가 엣지 주식 순위에서는 단기와 중기, 장기 가격 흐름이 모두 약세로 평가됐다.</p><p> </p><p><span class="bold">[기사 핵심 요약]</span></p><p>-스페이스X의 7월 상승 마감 확률은 일주일 만에 61%에서 32%로 급락했다.</p><p>-주가는 6월 고점인 225.64달러에서 40% 넘게 하락했고 공매도 잔액은 약 4.8배 증가했다.</p><p>-머스크의 순자산은 사상 최고치보다 4,800억달러 넘게 감소했으며 스타십 발사도 중단됐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22:00:00</pubDate>
	   <section>sc25</section>
	   <section_k><![CDATA[Money & Stock ]]></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다솔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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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클래러티법 통과 확률 31% 추락…미국 암호화폐 규제 좌초하나]]></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6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oinreaders.com/imgdata/coinreaders_com/202602/800_533_2026020658158342.png" alt="클래러티법 통과 시 은행·크립토 경계는 무너질까/챗지피티 생성 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클래러티법 통과하나/챗지피티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 클래러티법(CLARITY Act)의 연내 통과 확률이 31%까지 추락하면서 뉴욕 의회 청문회가 법안의 향방을 가를 분수령으로 떠올랐다.</p><p> </p><p>7월 17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스트릿에 따르면,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산하 디지털자산·금융기술·인공지능 소위원회는 17일 뉴욕에서 ‘금융의 미래 구축: 클래러티법이 혁신을 여는 방법’을 주제로 현장 청문회를 개최한다. 이번 청문회에서 법안을 직접 의결할 수는 없지만,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8월 의회 휴회 전 입법 동력을 강화하는 전략적 무대가 될 전망이다.</p><p> </p><p>증인으로는 라이언 루바(Ryan Louvar) 위즈덤트리 최고법률책임자, 세라 아버그(Sarah Aberg) 노바랩스 최고법률책임자, 제이슨 소멘사토(Jason Somensatto) 코인센터 정책국장, 랜디 애버네시(Randi Abernethy) 불리시 청산·그룹리스크 책임자가 참석한다. 미국 대통령은 중국 등 경쟁국이 암호화폐와 인공지능(AI) 분야의 주도권을 차지하기 전에 상원이 법안을 신속히 처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p><p> </p><p>클래러티법은 거래소와 브로커, 수탁업체, 발행사, 기관 투자자에 적용할 포괄적인 암호화폐 시장 규제 체계를 마련하는 법안이다. 지급형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다루는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지니어스(GENIUS)가 2025년 7월 법률로 제정된 것과 달리, 클래러티법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감독 권한 중복을 해소하고 암호화폐 산업 전반의 운영 기준을 정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p><p> </p><p>그러나 탈중앙 예측시장 폴리마켓(Polymarket)에서 클래러티법의 2026년 제정 확률은 2월 20일 82%, 5월 10일 74%에서 17일 역대 최저인 31%까지 급락했다. 법안은 6월 1일부터 상원 입법 일정에 올라 있지만 표결 날짜가 잡히지 않았으며, 국방수권법안이 우선 처리되면서 8월 휴회 전 표결 가능 기간은 7월 23일과 27일 전후로 좁혀졌다. 의회가 9월 복귀하더라도 중간선거 운동에 집중하기 전 실질적인 회기 기간은 3주에 불과하다.</p><p> </p><p>엘리자베스 워런(Elizabeth Warren) 상원의원 등 민주당은 고위 공직자와 의원의 암호화폐 투자 이익을 제한할 장치를 요구하고 있다. 미국 대통령의 2025년 재산 공개 자료에 약 14억달러의 암호화폐 관련 수입이 기재된 점도 이해충돌 논란을 키웠다. 전미지방검사협회 등 법 집행기관은 비수탁형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송금업자 의무를 면제하는 법안 604조가 디지털자산 범죄 수사를 방해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업계에서는 전면적인 보유 금지보다 공시 강화와 엄격한 보고 기준, 블라인드 트러스트 도입 등이 타협안으로 부상할 가능성을 제시했다.</p><p> </p><p>*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21:59:00</pubDate>
	   <section>sc21</section>
	   <section_k><![CDATA[Crypto & Blockchain]]></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채원 기자 ]]></author>
	   <simg_url>http://www.coinreaders.com/data/coinreaders_com/mainimages/202607/700_466_800_533_2026020658158342.webp</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269</url>
	   </item><item>
       <title><![CDATA[네덜란드 법원, 가상자산 거래소 크나켄 파산 선고]]></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68</link>
       <description><![CDATA[네덜란드 로테르담 지방법원이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크나켄 크립토핸들(Knaken Cryptohandel BV)과 계열 재단에 대해 파산을 선고했다. 법원은 크나켄이 플랫폼 운영을 중단하고 이용자의 계정 접근을 제한한 만큼, 파산 절차를 통해 회사 자산을 질서 있게 청산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회사 자산만으로는 고객 자금을 전액 상환하기 어려우며, 이용자들도 자신의 법적 권리를 판단할 충분한 정보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크나켄은 2017년 설립된 네덜란드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으로, 지난 6월 운영을 중단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7 21:41:01</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simg_url></simg_url>
	   <url>https://www.coinreaders.com/248268</url>
	   </item><item>
       <title><![CDATA[ECB &quot;스테이블코인 확산, 은행 예금 기반 약화 우려&quot;]]></title>
       <link>https://www.coinreaders.com/248267</link>
       <description><![CDATA[유럽중앙은행(ECB) 집행이사회 멤버 피에로 치폴로네(Piero Cipollone)가 스테이블코인 확산이 상업은행의 소매 예금 기반을 약화시키고 기존 은행 시스템의 경쟁 구도를 바꿀 수 있다고 경고했다. 치폴로네는 디지털 결제 확산으로 은행들이 결제 수수료 수익 감소와 거래 데이터 유출에 직면한 가운데,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 자산 결제수단이 보편화되면 예금 유출 압력이 더욱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유럽의 결제 인프라가 비유럽 기업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디지털 유로가 공공 화폐의 역할을 유지하고 은행이 결제 생태계에서 핵심 역할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CB는 최근 은행·핀테크·결제업체 등 36개 기관을 디지털 유로 파일럿 프로그램 참가자로 선정했으며, 파일럿은 2027년 하반기 시작될 예정이다. ECB는 관련 법안과 테스트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2029년 디지털 유로를 공식 도입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7 21:36:29</pubDate>
	   <section>sc16</section>
	   <section_k><![CDATA[Breaking news]]></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oinn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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