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겸 트레이더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가 비트코인이 과거 강세 패턴을 반복할 경우 최대 150,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BTC는 2016, 2017년 강세 시즌에서 신고점을 돌파한 뒤 156% 급등했으며 이후 39% 조정을 겪었다. 2020, 2021년 사이클에서도 직전 신고점 대비 121% 상승 후 32% 조정이 나타났다. 현재 BTC는 3월 최고점인 73,750달러 대비 약 26.7% 상승한 상황이며, 과거 사이클이 반복된다면 최소 138,000 달러까지 상승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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