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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aEsports, UWS: 코리아 챔피언십 2021 선보여...'블록체인 기술 적용'

강승환 기자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1/11/16 [10:03]

VeraEsports, UWS: 코리아 챔피언십 2021 선보여...'블록체인 기술 적용'

강승환 기자 | 입력 : 2021/11/16 [10:03]

 

VeraEsports가 'UWS(Ultimate Warrior Showdown) 코리아 챔피언십 2021'을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16일(한국시간) 밝혔다. 

 

'UWS(Ultimate Warrior Showdown) 코리아 챔피언십 2021'은 VeraEsports의 공식 출시와 함께 배틀그라운드 서비스사 크래프톤(Krafton)이 공식적으로 승인한 토너먼트 형태의 e스포츠 대회이다.

 

공개 예선과 인플루언서 모집 라운드의 두 가지 경쟁 방식을 통해 총 16개 팀이 선발되고, 오픈 토너먼트 예선은 11월 17~18일, 인플루언서 토너먼트 예선은 11월 27~28일 시작된다. 각 예선 별 상위 8개 팀이 최종 상위 16개 팀을 구성하고 12월 4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그랜드 파이널에서 총 상금  40,000달러를 놓고 겨루게 된다.

 

'UWS 코리아 챔피언십 2021'은 토너먼트 우승팀에 제공하는 4만 달러 상금과 별도로, 추가 4만 달러를 배정하여 우승팀이 선택한 한국 자선 단체에 기부를 진행한다. 

 

'UWS 코리아 챔피언십 2021' 주최사 VeraEsports는 어뷰징 제거에 의한 정확한 시청률 보장에 특화된 블록체인 기반 자체 특허 기술 Proof of View(이하 PoV)를 바탕으로 토너먼트 시청자와 참가자에게 게임 내 사용할 수 있는 크레딧 코드 및 아이템과 같은 맞춤형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기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VeraEsports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인 Maryam Mahjoub은 “VeraEsports는 한국 시장에 정식으로 진출할 기회를 보고있다. VeraEsports 플랫폼은 청중을 다양한 e스포츠 콘텐츠로 연결하는 완벽한 중개 도구가 될 것이며, 사용자 참여에 대한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며 “UWS 코리아 챔피언십 2021은 VeraEsports가 한국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디딤돌로서, 지역 사회에 이익을 환원할 계획이며, 이번 행사에 여러 재능있는 팀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토너먼트는 VeraEsports 공식 플랫폼에서 11월 20일부터 한국어로 스트리밍되며, 토너먼트 및 등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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