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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신고가 랠리에 억만장자 등극…ETH 시총 '세계 21위'

이선영 기자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1/05/03 [22:00]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신고가 랠리에 억만장자 등극…ETH 시총 '세계 21위'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1/05/03 [22:00]

▲ Vitalik Buterin(출처: 트위터)  © 코인리더스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마트 계약 플랫폼인 이더리움(Ethereum, ETH) 블록체인의 공동 창업자인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가장 젊은 자수성가한 암호화폐 억만장자로 공식 등극했다.

 

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시가총액 기준 2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이 3천 달러를 돌파하며 27세의 비탈릭 부테린이 보유한 암호화폐 자산 규모가 10억 달러를 넘어섰다.

 

해당 미디어는 "지난 2018년 비탈릭 부테린이 본인 소유의 지갑이라고 밝힌 공개 주소의 잔액은 현재 약 10억 2,900만 달러(333,500 ETH)를 기록하고 있다 "고 설명했다.

 

한편 3일(한국시간) 오후 9시 55분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톱' 알트코인 이더리움(ETH)은 약 3,14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 가격은 장중 한때 3,200달러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가를 재차 경신했다.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은 약 3,616억 달러 규모까지 급증, 글로벌 자산 데이터 플랫폼 애셋대시(AssetDash) 기준으로 세계 자산 순위 21위에 올랐다. 이는 뱅크오브아메리카(24위), 월트디즈니컴퍼니(25위), 페이팔(27위) 등 보다 높은 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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