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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5,000달러 일시 회복…'부자아빠' 저자 "역사상 최대 급락장 온다" 경고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저자 "최악의 급락장 온다, 금·은·비트코인 많이 사둬야"

박병화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1/06/2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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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5,000달러 일시 회복…'부자아빠' 저자 "역사상 최대 급락장 온다" 경고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저자 "최악의 급락장 온다, 금·은·비트코인 많이 사둬야"

박병화 | 입력 : 2021/06/28 [17:32]

▲ 로버트 기요사키/출처: 트위터     ©코인리더스

 

28일(한국시간)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itcoin, BTC)이 장중 35,000달러선을 회복했지만 베스트셀러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저자이자 경제학자인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Toru Kiyosaki)는 "역사상 최대 하락장이 다가오고 있다"고 경고했다.

 

로버트 기요사키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급락에 대비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급락하기 전이다. 역사상 최대 급락장이 다가오고 있다. 좋은 소식은 부자가 되기 가장 좋은 시기가 하락장 때라는 것이고, 나쁜 소식은 하락장이 길게 이어질 것이라는 것이다. 금, 은, 비트코인을 가능한 많이 사둬야 한다. 조심하길"이라고 조언했다.

 

 

 

기요사키는 앞서 지난 19일(현지시간) 트위터에서도 "역대 최대 규모의 버블이 더욱 커지고 있다. 버블은 조만간 붕괴될 것이다"며 "비트코인이 24,000달러로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라. 붕괴될 때가 부자가 될 수 있는 적기"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4월 64,805달러(ATH코인인덱스 기준)로 사상 최고가를 찍은 뒤 2개월간 조정에 들어가 현재 35,000달러선까지 후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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