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금융 해설가 "XRP, 올해부터 장기 슈퍼 사이클 진입"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26/01/10 [05:30]

금융 해설가 "XRP, 올해부터 장기 슈퍼 사이클 진입"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6/01/10 [05:30]
엑스알피(XRP)/AI 생성 이미지

▲ 엑스알피(XRP)/AI 생성 이미지  

 

엑스알피(XRP)가 단기 조정에도 불구하고 2026년을 기점으로 2030년까지 이어지는 장기적인 슈퍼 사이클에 진입해 막대한 부의 이동을 예고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월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저명한 금융 시장 해설가 코치 JV(Coach JV)는 투자자들에게 시장의 단기적인 소음에 흔들리지 말고 XRP의 장기적인 사이클에 집중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XRP는 연초 1.84달러에서 2.41달러까지 32% 급등한 후 저항에 부딪혀 고점 대비 11.6% 하락했지만 코치 JV는 이러한 변동성이 일시적인 현상에 불과하며 XRP가 2026년 가장 빛나는 별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코치 JV는 2026년이 XRP의 대변혁 단계가 될 것이며 2027년에는 주요한 전환점을 맞이해 2030년까지 대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2030년에는 완전히 재설계된 금융 시스템 안에서 투자하게 될 것이라며 이지A 공동 설립자 필 쿽과 돔 쿽이 XRP 가격을 1,000달러로 예측한 것과 맥락을 같이 했다.

 

또한 그는 시장이 곧 투자자들 사이의 부의 격차를 극적으로 벌릴 것이지만 이는 운이 아닌 선택의 결과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코치 JV는 "실제 돈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으며 사회는 전적으로 부채로 운영된다"고 설명하며 상위 1%는 이러한 시스템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반면 대다수는 가격 논쟁에만 매몰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자신이 오랫동안 설파해 온 CAPL + DR 전략을 언급하며 경제 사이클 안에서 자금의 흐름을 파악하고 현금 흐름 창출, 자산 가치 상승 포착, 자본 보호, 레버리지 활용, 리스크 감소를 실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는 단순한 투자가 아니라 금융 시스템의 본질을 꿰뚫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코치 JV는 투자자들에게 막연한 희망 대신 규율을 선택하고 시장의 소음보다 XRP의 거대한 사이클에 집중할 것을 촉구했다. 그는 "변화는 이미 일어나고 있다"는 말로 투자자들에게 다가올 미래에 대비할 것을 경고하며 XRP를 통한 부의 기회를 놓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이동
메인사진
포토뉴스
[포토]비트코인 기부 이어가는 김거석 씨
이전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