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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 비트코인 급락 예측했던 분석가 "BTC, 2027년말까지 35만달러 도달할 것"

김진범 기자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2/12/04 [21:13]

작년 5월 비트코인 급락 예측했던 분석가 "BTC, 2027년말까지 35만달러 도달할 것"

김진범 기자 | 입력 : 2022/12/04 [21:13]

▲ 출처: 데이브더웨이브 트위터  © 코인리더스


지난해 5월 비트코인(BTC) 급락장을 예측했던 익명의 암호화폐 분석가 데이브더웨이브(dave the wave)가 향후 몇 년 동안 '크립토 킹' 비트코인의 급격한 상승을 예측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암호화폐 전략가인 데이브더웨이브는 3일(현지시간) 130,200명의 트위터 팔로워에게 비트코인이 로그 성장 곡선(LGC) 모델을 기반으로 2027년 12월까지 350,0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에 따르면 LGC 모델은 거시경제 변화에도 비트코인의 장기적인 상승 추세를 따르도록 설계되었고, 투자심리의 급격한 변동에도 불구하고 지난 4년간 붕괴되지 않았다.

 

한편 암호화폐 거물이자 갤럭시디지털 최고경영자(CEO)인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는 최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5년 안에 50만 달러까지 오를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철회했다.

 

그는 "미 연방준비제도(연준)이 지속적으로 기준 금리를 인상하고 있어, 비트코인이 5년 내 5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트코인은 4일(한국시간) 오후 9시 9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24시간 전 대비 0.18% 오른 16,98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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