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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 페드워치 "5월 美기준금리 동결 가능성 58.3%...0.25%p 확률 41.7%"

김진범 기자 | 기사입력 2023/03/28 [10:30]

CME 페드워치 "5월 美기준금리 동결 가능성 58.3%...0.25%p 확률 41.7%"

김진범 기자 | 입력 : 2023/03/28 [10:30]

▲ 출처: cmefedwatch  © 코인리더스


3월 27일(현지시간) 시카고상품거래소(CME) 그룹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5분 현재 시점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오는 5월 3일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58.3%로, 전날의 83.2%에 비해 대폭 낮아졌다. 반면 25bp(0.25%포인트, 1bp=0.01%포인트) 인상할 확률은 41.7%로, 전날의 16.8%보다 크게 높아졌다. 현재 미국의 기준금리는 4.75~5.00%이다.

 

한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바에 따르면 이코노미스트들은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지수인 2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월보다 0.4% 상승하고, 전년 대비로는 4.7%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전월 대비 수치는 1월의 0.6%보다는 둔화하겠지만, 전년 대비 수치는 4.7%로 전달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되고 금융 시장 불안이 진정될 경우 연준이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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