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글라스노드가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1조 달러를 돌파한 뒤 발생한 온체인 거래량(온체인 이체량)이 약 345.5만 BTC를 기록했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 글라스노드는 "이는 BTC 공급량 중 18.3%가 53,000 달러 가격 이상에서 거래됐음을 의미하며, 신규 자본 유입을 암시한다. 또 현재 약 47.4만 BTC가 현재 가격 이상에서 거래돼 미실현 손실 상태에 있다"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1.90% 내린 65,378.9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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