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이 트위터를 통해 "어제 비트코인이 5천(달러) 이상 하락했다"며 "글래스노드 데이터에 따르면, 단기 홀더들의 패닉셀(공포 매도)로, 대부분이 손절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한편 비트코인(BTC, 시총 1위)는 감염력이 델타변이보다 훨씬 높고, 더 치명적인 것으로 알려진 '오미크론' 변이 출현에 지난 24시간 동안 8% 넘게 급락했다. 11월 27일(한국시간) 오전 11시 2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54,311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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