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판테라 캐피탈 CEO "비트코인, 올해말 4.2만달러·2021년 35.6만달러 될 것…미친 소리 아냐"

박병화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19/07/24 [18:34]
광고

판테라 캐피탈 CEO "비트코인, 올해말 4.2만달러·2021년 35.6만달러 될 것…미친 소리 아냐"

박병화 | 입력 : 2019/07/24 [18:34]

 

비트코인(BTC)이 강력한 심리적 지지선인 10,000달러가 무너진 가운데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에만 집중하는 투자 펀드인 판테라 캐피탈(Pantera Capital)의 최고경영자(CEO) 댄 모어헤드(Dan Morehead)가 "최근 비트코인 시세 추세선으로 미뤄볼 때 비트코인은 올해 말 42,000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 댄 모어헤드 CEO(출처: 트위터)     © 코인리더스


24일(현지시간) 금융 전문 미디어 FX스트릿(Fxstreet)에 따르면 댄 모어헤드 CEO는 전날 한 팟캐스트를 통해 "비트코인이 향후 몇 년 동안 엄청나게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최근의 추세를 이어간다면, 2019년말 42,000달러, 2020년 122,000달러, 2021년까지 356,000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한 그는 "과거 비트코인의 시세가 100달러 수준일 때, 5,000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한 보고서를 작성한 적 있다"며 "이때, 모든 사람들은 '미친 소리'라고 치부했지만, 이로부터 2, 3년이 지난 지금 비트코인 시세를 돌아 봤을 때 5,000달러는 모든 투자자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가격이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댄 모어헤드는 최근 투자자들에 보낸 편지에서 "페이스북 코인 리브라(Libra)가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면서 "리브라는 미국 달러 주도권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전 세계 금융 시스템이 기술적으로 보다 우수한 시스템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해결책을 제시한다"고 주장했다. 

 

광고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올인원 멀티플 암호화폐 지갑 하이퍼 페이(HyperPay), 韓 시장 공략 나서
1/7
IEO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