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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셀럽플러스(CELEB), 람다256 MOU 체결

이선영 기자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1/04/15 [09:33]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셀럽플러스(CELEB), 람다256 MOU 체결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1/04/15 [09:33]

 

신개념 광고 플랫폼 블록체인 기업 셀럽플러스(CELEB)의 메인넷이 루니버스로 변경된다. 두나무의 자회사이자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루니버스를 운영하는 람다256과 지난 13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루니버스는 ‘두나무’의 자회사인 람다256이 운영하는 블록체인 플랫폼 서비스로 글로벌 3세대 대표 BaaS로 손꼽히고 있으며 현재 블록체인 개발 업체들은 기획, 개발, 운영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 및 관련 난관을 직접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러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된 플랫폼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메인넷 서비스 ‘루니버스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이더리움 등 퍼블릭 블록체인에 연결할 수 있는 사이드체인 개념으로 초당 2천 건의 트랜잭션 처리가 가능하다. 

 

파트너십을 체결한 블록체인 광고 플랫폼 기업 셀럽플러스는 기존 인플루언서 플랫폼을 넘어서 블록체인 서비스를 활용하여 fake 데이터를 걸러주고, 진성 셀럽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인플루언서, 연예인, 유튜버 리스트를 제공하여 광고 캠페인 진행 시 객관적이고 세분화 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리포트를 제공하고 있는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신개념 마케팅 플랫폼 기업이다.

 

현재 테스트버전을 마치고 유저 편의성을 위한 플랫폼 리뉴얼 중에 있으며 6월 내 정식 서비스와 더불어 본격적인 사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하며 이에 앞서 메인넷 전환과 플랫폼의 보완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기 위하여 파트너쉽을 체결하였다. 

 

특히 셀럽플러스는 2월 국내 대형거래소 코인원에 상장을 완료하였으며, 추가로 국내 대형 거래소에 연내 상장을 추진 중이라고 한다.

 

셀럽플러스 담당자는 “출시전 국내 대형 엔터테이먼트의 적극적인 지원아래 많은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번 제휴를 통해 광고주,셀럽 들의 여러 인프라가 더욱 확충될 것이다" 라고 본격적인 사업화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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