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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XRP) 전망 극과극…"30달러 간다" VS "역대 최저치 찍는다"

박병화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1/06/28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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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XRP) 전망 극과극…"30달러 간다" VS "역대 최저치 찍는다"

박병화 | 입력 : 2021/06/28 [21:47]

▲ 출처: 리플 트위터  © 코인리더스


인기 암호화폐 리플(Ripple, XRP)은 지난 24시간 동안 상승 흐름을 보이며 0.60달러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6월 28일(한국시간) 오후 9시 30분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리플(XRP, 시가총액 7위)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2.72% 상승한 0.6305달러를 기록 중이다. 

 

리플 토큰 가격은 지난 24시간 동안 저점인 0.5976달러와 고점인 0.6537달러 범위에서 거래됐다. 현재 시가총액은 약 290억 달러 수준이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익명의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크레더블 크립토(Credible Crypto)는 22만 트위터 팔로워에게 "기술적으로 XRP/BTC 페어는 새로운 저점을 찍을 수 있지만 XRP/USD 페어가 주요 역사적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반등 가능성이 더 높다"고 전했다.

 

 

 

또, 그는 XRP가 현재의 황소 주기(bull cycle)가 끝나기 전에 20~30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엄청난 베팅을 강력하게 유지했다.

 

반면 2018년 암호화폐 약세장을 예견한 미국의 베테랑 암호화폐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Peter Brandt)는 지난 25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XRP/BTC 추세는 '헤드앤숄더 패턴'(하락반전형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 XRP 가격은 역대 최저 수준으로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리플(XRP) 가격은 현재 진행 중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법적 다툼의 결과가 여전히 안갯속에 쌓여 있고, 리플 고래의 매도세도 지속되고 있어 쉽사리 반등 모멘텀을 찾지 못하고 있는 모양새다. 리플 토큰 가격은 지난 30일 동안 30% 가량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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