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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애로우캐피털 CEO "이더리움 포기했다"...유니스왑 창업자 "최악의 선택" 비난

박병화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1/11/22 [10:09]

쓰리애로우캐피털 CEO "이더리움 포기했다"...유니스왑 창업자 "최악의 선택" 비난

박병화 | 입력 : 2021/11/22 [10:09]

 

암호화폐 전문 투자사 쓰리 애로우 캐피털(Three Arrows Capital) 공동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수 주(Su Zhu)가 이더리움(Ethereum, ETH)을 포기했다는 발언에 대해 유니스왑(Uniswap, UNI) 창업자 헤이든 아담스(Hayden Adams)는 "이더리움 포기는 최악의 선택"이라고 지적했다.

 

암호화폐 억만장자 수 주 CEO는 21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엄청난 수수료와 커뮤니티의 배타성을 거론하면서 이더리움을 포기했다고 말했다.

 

이에 헤이든 아담스는 "정말 나쁜 선택"이라고 비판하면서, "이더(ETH) 2.0 및 레이어2(L2)에서 작업하는 모든 사람에게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모욕적이다. 특히 이더리움으로 엄청한 부를 얻은 사람이 할 소리는 아니다"고 강하게 질책했다.

 

 

 

한편 쓰리 애로우 캐피털은 '이더리움 킬러' 아발란체(Avalanche, AVAX)의 개발을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새로운 펀드인 블리자드(Blizzard)의 투자자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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