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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를 목적으로 한 트레이딩이 줄고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지면서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10x리서치(10x Research) CEO 마르쿠스 틸렌(Markus Thielen)은 "BTC와 ETH 모두 상승 추세로 전환되는 등 시장 심리가 개선되고 있다. 지난달 말 옵션 만기 이후 절세 목적의 트레이딩이 감소하고, 각 기업들의 트레이딩 데스크가 리스크를 분산할 수 있는 유동성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비트겟 수석 애널리스트 라이언 리(Lyan Lee)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 등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투자자들의 안전 자산 수요가 커지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 상승은 암호화폐 시장이 금 등 안전 자산 시장의 자금을 끌어들이고 있다는 신호로도 해석될 수 있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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