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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버블맵스(Bubblemaps)가 폴리마켓 내 마두로 체포 베팅 내부자 거래 의혹이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과 연관돼있다는 설에 근거가 부족하다며 반박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해당 계정은 폴리마켓에서 마두로 체포 직전 베팅으로 약 4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고,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주소가 WLFI 공동 설립자 스티브 윗코프(Steve Witkoff)와 연관돼있다고 지적했다. 버블맵스는 "트랜잭션 시간과 자금 흐름 패턴만으로 특정 인물을 지목하기는 어렵고, 수천 개 주소가 유사한 패턴을 보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해당 의혹을 제기했던 온체인 애널리스트 앤드류 10GWEI(Andrew 10 GWEI)도 "의혹은 가설 따른 것"이라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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