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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와이오밍주가 1월 10일(현지시간) 솔라나(SOL) 기반 국영 스테이블코인 '프론티어 스테이블 토큰(Frontier Stable Token, FRNT)'을 출시한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매체는 “FRNT는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중 최초로 주정부가 직접 발행한 공식 디지털 자산으로 기존 민간 스테이블코인과 달리 법률에 기반한 투명한 감독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초과 담보 형태로 발행된다. 준비금은 와이오밍 소재 신탁에 보관되며, 운용 자산은 전액 미국 달러와 단기 미국 국채로 구성된다”고 설명했다. FRNT는 당초 1월 8일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일부 기술적 문제로 이틀 연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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