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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이더리움(ETH) 밸리데이터의 출금 대기열이 0까지 줄어들었으며, 밸리데이터발 매도 압력이 뚜렷하게 줄어들었다고 브라이언 당가(Brian Danga) 더블록 기자가 분석했다. 이와 관련 그는 "지난해 9월 이더리움 밸리데이터 출금 대기열은 최고 267만 ETH를 기록하기도 했다. 현재는 이와 같은 '출금 대기줄'이 99.9% 줄어든 셈이다. 동시에 입금 대기열은 130만 ETH로 크게 늘어 기관 자본의 재진입 의지를 시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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