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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엄프엑스, 제 8회 스페셜아트 울림展 대비해 NFT 아트 발행

이선영 기자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2/11/29 [17:26]

트라이엄프엑스, 제 8회 스페셜아트 울림展 대비해 NFT 아트 발행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2/11/29 [17:26]

 

크로스체인 기반 탈중앙화 NFT 플랫폼 개발사 트라이엄프엑스(TriumphX)가 발달장애 작가 양성을 지원하는 스페셜아트(SPECIAL ARTS)와 함께 제8회 울림展 '작가의 산책'을 기념하며 작품을  NFT아트로 발행한다. 

 

스페셜아트는 발달장애인들의 예술적 가능성과 잠재력을 발굴 및 육성하여, 창작의 주체로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ULLIM(울림)’은 발달장애를 가진 예술작가와 비장애 예술가들이 예술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획전으로 2022년 현재 8회를 맞이했다. 스페셜아트의 ‘울림’ 전시는 예술로 발달장애인, 비장애인 차별 없이 마음에 울림을 줄 수 있는 전시를 목표로 한다. 

 

제 8회 울림전 '작가의 산책' “특별한 어울림 NFT 공모전”은 예술인이 아니더라도 그림을 좋아하는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 함께 참여할 수 있다. “당신의 산책은 어떠한가요?”라는 질문을 던져 참가자들이 산책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 경험을 디지털 방식으로 창작한 그림들로 출품된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 중 애니메이션 형식의 NFT 작품으로 선정된 작품들과 참여자 모두의 작품이 함께 전시된다.

 

해당 NFT작품은 NFT 퍼블리싱 플랫폼 엔에프티에서 확인 및 구매 가능하다. 제 8회 울림전 《작가의 산책》은 2022년 11월 30일 부터 12월 12일까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유나이티드 갤러리 1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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