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7일(한국시간) 오전 9시 40분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리플(XRP) 가격은 5% 가량 하락 흐름을 보이며 1.5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리플 토큰 가격은 장중 1.76달러까지 올랐다.
시가총액은 약 736억 달러 규모인데, 도지코인(Dogecoin, DOGE)이 12% 가량 가격이 급락하며 시총이 약 733억 달러까지 급감하면서 리플이 시총 4위 자리를 회복했다.
야후 파이낸스는 "리플이 매수세를 동반해 1.70달러 저항을 돌파하면 다음 저항인 1.80달러를 넘어 2.0달러의 연고점을 테스트할 수 있을 것"으로 진단했다.
또, 글로벌 금융 미디어 FX스트릿(FXstreet)은 "현재 XRP 도전 과제는 4월 13일 최고치인 1.96달러 저항 돌파, 나아가 2.00달러와 2018~2020년 약세장의 피보나치 61.8%선인 2.08달러의 회복이다"며 "하지만 XRP/USD 페어가 1.31달러 아래로 떨어지면 더 큰 폭의 풀백(후퇴)에 직면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플의 지난 1분기 XRP 판매량이 97% 증가했다. 총 1.534억 달러 규모의 XRP를 판매했다.
이에 대해 리플 측은 "XRP 기반의 ODL(On Demand Liquidity) 국가간 결제 파트너들의 참여도가 높아진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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