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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크(BONK), 10% 하락 후 반등 신호 포착! 곧 강세장 전환될까?

박소현 기자 | 기사입력 2025/05/16 [20:40]

봉크(BONK), 10% 하락 후 반등 신호 포착! 곧 강세장 전환될까?

박소현 기자 | 입력 : 2025/05/16 [20:40]
사진: 봉크

▲ 사진: 봉크     

 

 

솔라나 기반 밈코인 봉크(BONK)가 단기 조정을 겪으며 10% 가까이 하락했음에도, 펀더멘은 견고한 모습이다. 최근 24시간 동안 BONK 가격은 0.00002047달러까지 하락, 전체 암호시장과 연동된 하락세를 보여줬다. 그러나 이번 조정은 일시적 매도 및 수익 실현에 기인한 것으로 보이며, 일부 지표는 오히려 단기 반등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5월 1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AMB크립토에 따르면, BONK의 시장 내 포지션 규모는 급감하였다. 미결제 약정(Open Interest)은 약 20% 감소한 2천78만 달러에 거래되었으며, 이는 여러 포지션이 강제청산되었음을 의미한다. 시장에서는 총 9만5천370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정리됐으며, 이 중 롱(Long) 트레이더들이 손실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와 함께, 시장에선 매도 압력은 점차 약화되는 모습이다. 24시간 거래량은 7천718만 달러로 41.91% 급락하며 가격 하락과 함께 거래 활력이 감소했다. 그러면서도, 스팟(현물) 거래자들은 여전히 4백만 달러 상당의 BONK를 매수하며 희망을 유지하고 있다. 이들은 거래소에서 오프라인 지갑으로 토큰을 이동시켜 장기보유를 준비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공급량을 축소시키는 수요 공급 균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토큰이 거래소가 아닌 사설 지갑으로 이동하면서 공급 축소와 수요 증가 기대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곧 강한 시장 반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더불어, 전체 파생상품 시장은 오픈 이자 감소에도 불구하고 강세장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실제, 미결제약정 가중 펀딩률은 0.0029%로 긍정적 수준을 유지, 롱 포지션의 우위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지표는 하락 압력 속에서도 단기 강세를 유지하는 신호로 작용하며, 전체 투자 심리가 곧 반등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종합적으로 볼 때, BONK는 일시적 조정을 겪고 있지만, 시장 내 수요와 공급의 움직임이 긍정적 요소로 작용하며 추가 상승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다. 투자자들은 단기 변동성보다 장기적 잠재력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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