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Bitfinex)가 "4분기 크립토 현물 거래량이 1월 고점 대비 66% 감소했다며, 이는 과거 사이클에서 다음 상승 구간 이전에 나타난 ‘침체기’와 유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미 연준의 25bp 금리 인하와 스트래티지의 9.62억 달러 비트코인(BTC) 매수에도 불구, 시장 반응은 제한적이었던 것과 관련해 코인엑스(CoinEx)의 애널리스트 제프 코(Jeff Ko)는 “이미 가격에 선반영 됐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저작권자 ⓒ 코인리더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