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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내 유일한 민주당 위원이자 암호화폐 비판론자로 알려진 캐롤라인 크렌쇼(Caroline Crenshaw)가 SEC를 떠난다고 DL뉴스가 전했다. 크렌쇼는 2020년 임명된 후 암호화폐 업계에 엄격한 규제를 적용해 온 인물로, 2024년 1월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당시에도 강력한 반대 의사를 내비친 바 있다. 매체는 "이번 변화로 미국 내 암호화폐 규제 기조가 더욱 더 산업 친화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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