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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현물 ETF에서 사흘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순유출이 발생하면서 연초 낙관론이 빠르게 약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는 "파사이드 인베스트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3일간 BTC 현물 ETF에서 11억 3000만 달러 자금이 순유출됐다. 이달 초 기록한 순유입(11억 6000만 달러)을 대부분 상쇄한 것이다. 기관의 매수 확신 부족 신호로 해석되면서 연초 BTC에 대한 강세 전환에 대한 투자자의 기대감이 빠르게 식었다. 시장은 12월 고용지표 및 미국 대법원의 트럼프 행정부 관세 정책 판결을 주시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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