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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BTC, 정치 불확실성 속 대안 자산 부상"

Coinness | 기사입력 2026/01/12 [19:19]

분석 "BTC, 정치 불확실성 속 대안 자산 부상"

Coinness | 입력 : 2026/01/12 [19:19]
미국 연방 검찰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비트코인이 정부의 보증이 필요 없는 탈중앙화 자산으로 재조명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매체는 "파월에 대한 수사는 미국 증시를 포함한 위험 자산 전반에 단기적인 정치 리스크를 불러올 수 있다. 하지만 정치적 불확실성이 오히려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를 자극할 수 있다. 달러의 신뢰성과 중앙은행의 독립성이 시험대에 오른 상황에서는 탈중앙화 자산의 내러티브가 강화된다. 정치 개입이 구조화될 경우, 비트코인의 가치는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온체인 애널리스트 윌 클레멘테(Will Clemente)는 "연준의 독립성 침해, 금 가격 급등, 지정학적 리스크 등 지금 같은 상황이야말로 비트코인이 존재하는 이유"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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