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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예측 플랫폼 몬스탁, NFT샵 오픈

강승환 기자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2/01/26 [16:00]

투자 예측 플랫폼 몬스탁, NFT샵 오픈

강승환 기자 | 입력 : 2022/01/26 [16:00]

 

블록체인 기반 투자 예측 플랫폼 몬스탁이 오는 22일 업데이트를 통해 NFT샵 기능을 오픈하였다고 26일(한국시간) 밝혔다.

 

몬스탁 NFT샵은 몬스탁에서 발행하는 다양한 NFT를 경매 혹은 즉시 구매가 가능한 온라인 상점으로 MON(몬스탁토큰)과 KLAY(클레이튼)을 화폐로 사용한다. 

 

NFT샵 오픈을 기념하여 1월 24일 낮12시부터 한정판 NFT인 평생멤버십 카드의 경매를 진행한다. 평생멤버십 카드는 보유 시 월 33,000원의 비용이 발생하는 몬스탁 멤버십 서비스를 평생동안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100장 한정으로 발행되는 한정판 카드인만큼 기능적인 혜택 이외 수집용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는 1번부터 20번까지 총 20장의 카드만 경매를 진행할 예정이며 나머지 수량도 순차적으로 유통한다는 계획이다.

 

몬스탁은 작년 12월 27일 서비스에 NFT 기능을 도입하며 몬스탁에 도입되는 NFT의 기능은 기존 플랫폼 생태계를 해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융화되며 확장되도록 기획했다. 회원들의 예측 적중률 인증해 주는 NFT, 플랫폼 내 활용 가능한 다양한 기능이 포함된 NFT 등 단순 수집의 개념을 넘어 몬스탁 플랫폼 생태계의 중요한 요소로서 활용할 것이다. 또 NFT샵 오픈을 시작으로 몬스탁 토큰 사용처를 계속해서 확장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몬스탁은 누구나 주식, 암호화폐 등 투자 자산의 미래 가치를 예측하고 적중률을 평가받을 수 있는 투자 예측 플랫폼이다. 회원들은 직접 예측 콘텐츠를 작성하거나 타 회원의 콘텐츠를 평가, 투표할 수 있으며 예측 성공 시 작성자와 투표자 모두 몬스탁 토큰으로 보상한다.

 

작성된 예측 콘텐츠는 위변조가 불가능하도록 클레이튼(Klaytn) 블록체인의 스마트 컨트랙트로 저장되어 예측 결과와 적중률 통계를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정보의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클레이튼 호환 토큰인 몬스탁 토큰을 자체 발행하여 토큰 생태계를 구축하여 사용자 참여도가 높은 플랫폼을 완성하였다.

 

몬스탁은 2021년 정식 서비스 런칭 후 새로운 웹 3.0 투자 정보 서비스라는 입소문을 타고 사용자가 급격히 증가하는 등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한국의 국내 주식에 대한 예측 서비스만 제공 중이지만 2022년 2분기 암호화폐 예측 서비스 출시, 4분기 다국어 서비스를 포함한 몬스탁 글로벌 서비스 출시까지의 로드맵을 공개하였다. 이후에도 미국 주식 등 예측 서비스의 영역 순차 확대 예정이다.

 

몬스탁 토큰 또한 Klaytn 기반의 DEX인 Klayswap에 상장되어 활발히 거래되고 있으며 에어드랍 이벤트와 플랫폼 내 채굴을 통해 유통량을 늘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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