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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X 설립자 “계정 매매 적발시 무관용 원칙”

Coinness | 기사입력 2026/01/12 [14:10]

OKX 설립자 “계정 매매 적발시 무관용 원칙”

Coinness | 입력 : 2026/01/12 [14:10]
OKX 설립자 쉬밍싱이 X를 통해 “계정을 매매한 사실이 적발된 경우, 어떤 관용도 베풀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는 한 X 이용자가 과거에 비용을 내고 산 OKX 계정(4만 USDT 보관)이 동결됐다며 이를 해제해달라고 요구한 것에 대한 쉬미싱의 답변이다. 그는 “OKX는 계정 소유자가 등록한 신원 정보를 가장 신뢰할 정보로 판단한다. 만약 누군가 SNS에 감정에 호소하는 글을 쓰고 동정 여론을 만들어 플랫폼을 압박한다고 해서, 이를 수용해야 할 이유가 없다. 해당 SNS 글이 신종 사기 유형이고, 해당 계정의 실제 소유주가 피해를 볼 수도 있다. 만약 본인이 계좌 소유주가 맞다면 이를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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