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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오늘의 암호화폐·블록체인 주요 뉴스(12월/5일)…쿠오인 CEO·팀 드레이퍼의 비트코인 바닥론, 맥아피의 SEC 저격 外

코리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18/12/05 [15:53]

[카드뉴스]오늘의 암호화폐·블록체인 주요 뉴스(12월/5일)…쿠오인 CEO·팀 드레이퍼의 비트코인 바닥론, 맥아피의 SEC 저격 外

코리 | 입력 : 2018/12/05 [15:53]

 

 

 

 

 



日 쿠오인 CEO "비트코인, 현재 바닥에 근접…내년 새로운 최고가 달성할 것" 

 

일본의 세계적인 핀테크 기업이며, 암호화폐 거래소 리퀴드(Liquid)를 운영하고 있는 쿠오인(Quoine)의 마이크 카야모리(Mike Kayamori) 회장은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새로운 최고가를 달성하는 데 얼마의 시간이 걸릴지 모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그것이 이루어 질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혓다. 그는 또한 "비트코인 가격의 바닥이 가까워졌으며, 올해 말까지 시장이 큰 폭락을 보이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2019년 말까지 사상 최고치(all-time high)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했다.

 

존 맥아피 "美 SEC, 암호화폐 규제 권한 없다"

 

2020년 미국 대선 출마를 선언한 세계적인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자인 존 맥아피(John McAfee)가 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를 제외하고는 왜 아무도 반격하지 않는가?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불법적으로 우리를 제어 하려할 때, 우리의 리더들은 분노해야 한다. 암호화폐는 증권이 아니다. SEC는 규제할 권한이 없다"고 밝혔다.

 

실리콘밸리 벤처투자가 팀 드레이퍼 "암호화폐 시장 진입 시기, 바로 지금"

 

암호화폐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억만장자 벤처 투자자이며 비트코인 강세론자인 팀 드레이퍼(Tim Draper)는 한 인터뷰에서  "최근 비트코인 매도에도 불구하고 회복기가 곧 시작될 것"이라면서 "비록 일부 세력들이 시장을 조작해 자기들 편으로 움직이려했지만, 시장 변동성은 정상적이었다. 약세장인 현재가 시장에 뛰어들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비트코인 비관론자가 되지 말고 현실적이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비트코인 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더리움 고래들, 하락장에도 올해 보유량 늘려

 

최근 블록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이더리움 고래들(Ethereum Whales)'은 하락장에도 불구하고 보유 지분을 크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암호화폐 전문 리서치 기관 다이어(Diar)의 연구에 따르면, 가장 큰 1,000개의 주소들 중에서 현재 500개의 능동적으로 처리되는 이더리움 주소가 있다. 이 지갑들은 2018년 동안 엄청난 양의 이더리움을 축적하며 1월 이후 80% 늘렸다. 11월 말 현재, 이 주소들은 총 2,000만 개의 이더(ETH)를 보유, 22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순환하는 이더(ETH) 공급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다.

 

나스닥·피델리티, 美 암호화폐 거래소 ErisX에 투자

 

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로이터 통신을 인용, 미국 금융당국 공식 규제를 받는 합법적인 암호화폐 현·선물 거래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는 이리스엑스(ErisX)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증권거래소인 나스닥(Nasdaq)과 고객 자금 7조 2천억 달러 이상을 관리하는 세계적 펀드 운용 그룹 피델리티(Fidelity)를 비롯해 세계 최대 암호화폐 채굴기 제조업체 비트메인(Bitmain) 및 이더리움 개발 스튜디오인 컨센시스(ConsenSys) 등으로부터 총 2,750만 달러의 자금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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