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 리워드 토큰화 내년 도입 계획 스타벅스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스타벅스 리워드를 토큰화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시킹알파에 따르면, 스타벅스의 CEO 케빈 존슨는 올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스타벅스는 타 브랜드가 자체 보상 프로그램을 스타벅스 리워드와 연동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등 혁신 기술을 통해 이를 토큰화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며 "내년 도입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앞서 스타벅스는 비트코인 선물 거래소 백트(Bakkt)와 함께 지난 3월 디지털 지갑을 출시했으며, 암호화폐를 이용한 스타벅스 카드 충전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 비트파이넥스, 비자·마스터카드 통한 암호화폐 구매 지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가 암호화폐-법정화폐간 결제 솔루션 심플렉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로써 심플렉스 솔루션인 심플렉스CC 페이먼트 게이트웨이가 비트파이넥스 플랫폼에 통합되며,
이용자들은 자신이 보유한 비자 또는 마스터카드 등을 통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테더(USDT) 등 암호화폐를 구매할 수 있다. 최소 거래 금액은 50달러, 일일 거래 한도는 2만달러다.
■ 테슬라, SEC 제출 분기 보고서에서 암호화폐 결제 지원 재개 가능성 시사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전기차 제조업체 테슬라가 지난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별 보고서를 통해 암호화폐 결제 지원을 재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테슬라는 해당 보고서에서 "디지털자산이 투자 혹은 현금에 대한 유동적 대안으로서 장기적인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믿는다. 향후 암호화폐 거래를 재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테슬라는 전기차 결제수단으로 비트코인 결제를 허용한 바 있으며, 올해 1분기 15억달러 규모의 기업 자산을 비트코인에 투자한 바 있다.
■ 마스터카드, 백트와 파트너십... 결제 네트워크에 암호화폐 서비스 도입 마스터카드가 인터컨티넨탈 익스체인지(Intercontinental Exchange, ICE) 산하 비트코인 선물 거래소 백트(Bakkt)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자체 결제 네트워크에 암호화폐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라 밝혔다.
CNBC에 따르면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마스터카드와 제휴 중인 수천개 은행 및 수백만개 가맹점에서 고객에게 암호화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해당 서비스에는 암호화폐 지갑, 신용카드 및 직불카드, 암호화폐-포인트 전환 프로그램 등이 포함된다.
이에 대해 마스터카드 디지털 파트너십 부문 부사장 셰리 헤이몬드는 CNBC와 인터뷰에서 "마스터카드 파트너사는 백트 플랫폼과 통합돼 고객이 암호화폐를 매매, 보유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 전했다.
현재 마스터카드는 전세계 2만개 이상 금융기관과 제휴 중이며, 28억명의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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