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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 위험 없는 안정적 밈코인 5가지, 장기 보유 전략의 해답

강승환 기자 | 기사입력 2025/08/25 [02:25]

급락 위험 없는 안정적 밈코인 5가지, 장기 보유 전략의 해답

강승환 기자 | 입력 : 2025/08/25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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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인은 흔히 ‘거래의 재미는 있지만 불안정하다’는 경고와 함께 거론된다. 다수의 프로젝트가 단기간의 과열된 관심을 유도한 뒤 곧바로 사라지며, 늦게 진입한 투자자들에게 손실만 남기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2025년은 모든 밈코인이 모래 위에 세워진 것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새로운 세대의 밈코인들은 서로 긴밀하게 얽히며 단순 유행을 넘어 실질적인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데이터에 따르면, 주간 NFT 거래액은 2023년 초 이후 최고치인 1억 4천만 달러를 넘어섰으며, 밈코인 시가총액은 200억 달러에서 1,200억 달러로 급증했다. 이는 커뮤니티가 문화적 에너지와 블록체인 활용성을 결합할 때, 토큰이 회의론자들의 예상보다 훨씬 더 안정적으로 가치를 유지할 수 있음을 입증한다.

 

이 가운데 다섯 종목은 상대적으로 안전성이 높고 장기적 잠재력을 지닌 밈코인으로, 투자자들이 상시적인 ‘러그 풀(rug pull)’ 위험에 대한 우려 없이 주목할 만한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리틀 페페(Little Pepe, LILPEPE): 레이어2 기반의 차세대 밈코인

리틀 페페(Little Pepe, LILPEPE)는 단순한 유행에 기대지 않고 인프라 구축에 집중한다는 점에서 현 시점 가장 주목받는 밈코인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프로젝트의 핵심은 이더리움 호환 레이어2 네트워크인 ‘리틀 페페 체인(Little Pepe Chain)’이다. 이를 통해 초저비용 수수료, 초고속 거래 확정, 완전한 EVM 호환성을 제공하며 기술적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프리세일 진행 상황은 이러한 모멘텀을 뒷받침한다. 현재 11단계에서 토큰당 0.0020달러에 판매되고 있으며, 138억 3천만 개 이상의 토큰이 이미 판매되었다. 이 과정에서 약 2,160만 달러가 조달되었으며, 목표액 2,232만 5천 달러 달성에 근접했다. 프리세일 판매 속도는 꾸준히 주목을 끌고 있으며, 이는 단순 투기적 관심을 넘어 리테일 투자자와 고래 투자자 모두의 강한 수요를 반영한다.

 

리틀 페페는 이미 독자적인 카테고리를 구축하고 있다. 밈 문화의 대중적 영향력과 레이어2 기술적 토대를 결합해, 단순한 단기 유행이 아닌 지속 가능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밈코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터보(Turbo, TURBO): 인공지능과 밈코인의 결합

터보(Turbo)는 인공지능(AI)과 밈 문화라는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두 가지 서사를 결합한 프로젝트이다. 로드맵에는 AI 기반 NFT 컬렉션, 적응형 밈 대회, 실시간 마케팅 조정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인간 팀만으로는 불가능한 속도로 브랜드 참여를 확장할 수 있다. 시장이 빠르게 진화하는 환경에서 AI를 핵심에 둔 터보는 콘텐츠가 뒤처지지 않도록 보장한다. ‘관련성=유동성’이라는 공식을 고려할 때, 이는 2025년 가장 혁신적인 밈 프로젝트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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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인(Memecoin, MEME): 9GAG이 뒷받침하는 바이럴 파워

대부분의 토큰은 초기 진입 시 팬층이 존재하지 않지만, 밈코인(MEME)은 예외였다. 글로벌 인터넷 유머 플랫폼 ‘9GAG’의 밈랜드(Memeland)와의 연계 덕분에 이미 구축된 팬베이스를 등에 업고 출범한 것이다. 이러한 문화적 기반은 즉각적인 확장성과 신뢰를 부여했다. 단순한 유행을 넘어, MEME은 NFT, 크리에이터 주도 프로젝트, 협업 캠페인으로 영역을 다변화하고 있다. 이미 수백만 명의 밈 팬들이 브랜드에 참여하고 있어 경쟁자들이 상상만 할 수 있는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낫코인(Notcoin, NOT): 텔레그램 게임에서 대중 채택으로

낫코인(Notcoin)은 텔레그램을 발판으로 등장하며 단기간에 폭발적 성장을 이뤘다. ‘탭-투-언(Tap-to-Earn)’ 미니 게임 형태로 처음 선보였으며, 불과 몇 달 만에 3천만 명 이상을 끌어들이며 대부분의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도달하지 못한 채택 수준을 달성했다. 현재는 스테이킹, 인앱 보너스, 참여 보상 기능을 지원하며, TON 블록체인 생태계에 통합되어 있다. TON의 속도, 확장성, 저비용 인프라는 NOT이 단순한 유행을 넘어 지속 가능한 프로젝트로 진화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강력한 채택 증거, 즉 수천만 명의 실제 이용자가 이미 생태계와 상호작용했다는 점에서 가장 검증된 밈 프로젝트 중 하나로 꼽힌다.

 

 

 

■로파이(LOFI, LOFI): 음악을 통한 문화와 크립토의 융합

로파이(LOFI)는 단순한 토큰 거래 플랫폼을 넘어, 팬·아티스트·수집가를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하는 프로젝트다. NFT, 스트리밍 이벤트, 거버넌스 기반 커뮤니티 툴을 결합하여 보유자가 프로젝트의 미래를 직접 정의할 수 있도록 한다. 독점 아티스트 드롭, 디지털 수집 경험, 온체인 팬 상호작용을 통해 LOFI는 투기적 자산을 넘어선 문화 경제로 자리잡고 있다. 토크노믹스와 실제 창작 활동의 결합은 밈코인이 라이프스타일 기반 네트워크로 진화할 수 있는 청사진을 제시한다.

 

 

 

■결론

밈코인은 짧은 기간의 급등과 급락으로 끝나는 불안정한 자산이라는 기존의 고정관념은 이 다섯 프로젝트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리틀 페페(Little Pepe)는 인프라와 토크노믹스가 어떻게 밈 에너지를 뒷받침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으며, 터보(Turbo)는 인공지능 기반 적응성을 결합했다. 밈코인(MEME)은 9GAG이라는 문화적 기반을 통해 대규모 확장성을 확보했고, 낫코인(Notcoin)은 바이럴 채택이 실제 생태계로 이어질 수 있음을 입증했다. 마지막으로 로파이(LOFI)는 음악 문화와 암호화폐를 연결하며 새로운 형태의 문화 경제를 만들어가고 있다.

 

지속적 붕괴 위험에 대한 불안 없이 밈코인 시장에 노출되기를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이들 프로젝트는 2025년 가장 균형 잡힌 선택지로 꼽힌다. 단기적 사이클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으로도 생존할 수 있는 견고한 구조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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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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