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인지도가 높은 분석가 코치 JV(Coach JV)가 엑스알피(XRP)를 비롯한 가상자산을 활용한 장기 부 축적 전략을 공개하며, 단기 유행이 아닌 절제·인내·확신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인플레이션 환경에서 현금을 점진적으로 가치 상승 자산으로 전환하는 체계적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10월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코치 JV는 X를 통해 XRP, 비트코인(Bitcoin, BTC), 솔라나(Solana, SOL)를 자신의 장기 핵심 포트폴리오 자산으로 제시했다. 그는 ‘다음 유행 코인’을 쫓는 투자 방식이 감정적 결정을 유발해 실패 확률을 높인다고 지적하며, 다음 시장 사이클에서도 살아남을 자산에 집중할 것을 권했다.
그는 XRP, 비트코인, 솔라나에 더해 스텔라(XLM),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I), 헤데라(HBAR), 비체인(VET)을 10년 이상 보유하는 장기 전략 자산으로 언급했다. 또한 자산 증식을 위한 CAPL + DR 전략을 소개했는데, 이는 현금흐름(Cash Flow)을 발생시켜 가치상승(Appreciation)이 가능한 자산으로 전환하고, 이를 보호(Protection)·보험(Leverage)·리스크 축소(De-Risk) 단계로 발전시키는 구조다.
코치 JV는 이 과정에서 XRP와 비트코인을 핵심 축으로 삼는다고 밝혔다. 그는 1913년 이후 미국 달러 구매력이 96~97% 하락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고정 공급량과 실물 결제 활용도를 갖춘 XRP와 비트코인이 인플레이션 방어 자산으로 기능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10년간 달러 가치는 약 40% 하락한 반면, XRP와 비트코인은 수만 배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을 ‘초강력 저축 계좌’로, XRP를 법정화폐 가치 하락에 대비하는 백업 자산으로 보고 있다. 두 자산을 장기 투자 포트폴리오의 핵심으로 두는 전략은 변동성이 큰 경제 환경에서 자산을 지키는 방패 역할을 한다는 것이 그의 견해다.
코치 JV는 단기 가격 움직임에 휘둘리는 감정적 투자 습관이 부 축적을 방해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철저한 학습과 조사, 10년 이상 장기 관점의 투자 전략만이 부를 만들어낸다고 재차 강조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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