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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130달러 지키고 반등...회복 속도 강화

남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20 [20:40]

솔라나, 130달러 지키고 반등...회복 속도 강화

남현우 기자 | 입력 : 2025/11/20 [20:40]
솔라나(SOL) 현물 ETF/챗GPT 생성 이미지

▲ 솔라나(SOL) 현물 ETF/챗GPT 생성 이미지     

 

솔라나(Solana, SOL)가 130달러대 초반에서 방어력을 확인한 뒤 140달러선을 회복하며 단기 반등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주요 저항 구간 돌파 여부가 다음 방향성을 결정할 전망이다.

 

11월 2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솔라나는 130달러 초반에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135달러와 140달러를 연달아 회복했고, 하락 추세선 상단이던 140달러 부근 저항선을 돌파하며 단기 흐름이 개선됐다.

 

솔라나는 172달러 고점에서 129달러 저점까지 내려온 낙폭의 23.6% 되돌림 구간을 상향 돌파하며 반등 강도를 키웠다. 이어 시간봉 기준 주요 하락 추세선을 넘어선 뒤 140달러와 100시간 단순이동평균 위에서 안착했다. 시장에서는 145달러가 첫 번째 부담선으로, 150달러가 다음 핵심 저항으로 거론되고 있다.

 

반등이 이어질 경우 관심 구간은 155달러다. 172달러에서 129달러로 이어진 하락 폭의 61.8% 되돌림 지점이자 강력한 매도 압력이 예상되는 구간이다. 이 가격대를 돌파할 경우 솔라나는 165달러까지 상승 기회가 열리고, 추가 상승 시 172달러 재진입 가능성이 제시된다.

 

반면 150달러 돌파에 실패하면 조정 압력이 강화될 수 있다. 첫 번째 하단 지지선은 138달러이며, 주요 지지선은 135달러로 분석된다. 이 가격이 무너지면 매도세가 크게 붙을 수 있고, 128달러 구간까지 열릴 가능성이 있다.

 

128달러 아래에서 마감할 경우 단기 추세 약화가 불가피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120달러까지 하락 구간이 추가로 열리게 되며 솔라나의 단기 구조는 한 단계 더 약화되는 흐름이 될 수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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