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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Perp DEX·퍼프덱스)가 낮은 수수료, 투명성을 무기로 기존 중앙화 거래소(CEX)의 점유율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다고 델파이디지털이 최근 보고서를 통해 전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보고서는 "하이퍼리퀴드(HYPE)는 최근 자체 대출 서비스를 구축했다. 퍼프덱스는 단순 거래소를 넘어 브로커리지·수탁업체·은행 및 청산소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종합 플랫폼으로 진화할 수 있다. 아스터(ASTER), 라이터(LIT) 등 후발 주자들도 뛰어들며 점유율 경쟁은 가속화되고 있다"고 전망헀다. 코인게코 데이터에 따르면, 퍼프덱스의 시장 점유율은 2023년 1월 2.1%에 불과했지만 2025년 11월에는 11.7%까지 상승했다. 누적 거래량 또한 지난해 초엔 4조1000억 달러에 불과했지만, 같은해 말에는 12조900억 달러까지 세 배 이상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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