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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 페드워치 "12월 美기준금리 50bp 인상 가능성 77.0%...내년 2월 빅스텝 확률도 51.4%"

김진범 기자 | 기사입력 2022/12/07 [07:43]

CME 페드워치 "12월 美기준금리 50bp 인상 가능성 77.0%...내년 2월 빅스텝 확률도 51.4%"

김진범 기자 | 입력 : 2022/12/07 [07:43]

12월 6일(현지시간) 시카고상품거래소(CME) 그룹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1분 현재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오는 12월 14일 예정된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50bp(0.50%포인트, 1bp=0.01%포인트) 인상할 확률은 77.0%에 달했다. 75bp 금리 인상 가능성은 23.0%에 그쳤다. 내년 2월에 기준금리가 4.75%~5.00%로 인상될 가능성은 51.4%를, 5.00%~5.25%로 높아질 가능성은 12.1%를 각각 기록했다. 현재 미국 기준금리는 3.75∼4.00% 수준이다. 전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오는 13∼14일 열리는 12월 FOMC 정례회의에서 0.5%포인트의 금리인상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13일 발표 예정인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높게 나올 경우 연준이 다음 회의인 내년 2월에도 연속 빅스텝(한 번에 0.5%포인트 금리인상)을 밟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 출처: cmefedwatch  © 코인리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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