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임원 "비트코인, 가치 저장수단·리스크 헷징 수단으로 입지 다졌다"

박소현 기자 soso@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0/06/19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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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임원 "비트코인, 가치 저장수단·리스크 헷징 수단으로 입지 다졌다"

박소현 기자 | 입력 : 2020/06/19 [21:04]

 

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 비트코인(Bitcoin, BTC)은 이미 가치 저장수단과 글로벌 경제 리스크 헷징 수단으로서의 입지를 다진 상태라는 주장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리플(XRP, 시총 4위)의 글로벌기관 시장 총괄 브리엔 매디건(Breanne Madigan)은 "지금까지를 서막이라 한다면 비트코인은 장기 상승장을 맞이할 준비가 됐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만약 암호화자산 중 어떤 것이 믿을만한 안전자산이냐고 묻는다면 단연코 비트코인이라고 답할 것"이라며 "그의 핵심 가치를 가치저장의 개념으로 정의한다면, 가장 훌륭한 사례가 될 것"이라 덧붙였다. 

 

이어 "시장은 투명한 것을 좋아한다. 이는 비트코인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 중 하나며, 비트코인은 예측 가능하다. 우리는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이며, 언제 벌어질 것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며 "앞선 반감기 전후의 반등과 지속적인 가치 상승을 우리는 보아왔다. 이러한 이유로 비트코인과 기타 암호화폐의 미래는 낙관적이다"고 내다봤다.

 

한편 19일(한국시간) 오후 11시 05분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시총 1위 비트코인(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0.26% 하락한 약 9,397달러를 기록 중이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194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730억달러이다. 시총 4위 리플(XRP) 시세는 0.98% 하락한 0.1895달러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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