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신고점을 재경신하며 추가 상승에 대한 투자자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과도한 낙관론에 경계심을 가져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블록체인 오라클 솔루션 업체 레드스톤(Redstone)의 공동 창립자 마르친 카즈미에르차크(Marcin Kazmierczak)는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일부 애널리스트들이 비트코인 목표가를 13만~14만 달러로 전망하고 있지만, 역사적으로 이런 포물선형 급등은 조정을 동반해왔다. 비트코인은 늘 변동성이 그림자처럼 따라붙는다. 하지만 현재 시장은 47일 넘게 조정을 겪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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